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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미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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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운동과 글쓰기로 몸과 마음의 근육을 함께 키워나가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01:16:2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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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과 글쓰기로 몸과 마음의 근육을 함께 키워나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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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핍 속에서 피어나는 毒花 - 벼랑 끝에 내몰아 내 마음도 알지 못하게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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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너무나 보고 싶어 전속력으로 달렸다.  그 순간! 눈앞에서 사라져만 가는 형태 없는 그것. 만지려 할수록 인어공주 마지막 순간의 물거품처럼 사라져 갔다. 매일 새벽,  눈을 뜨면 2평 남짓한 공간 속 허리를 아작 낼 것만 같은 침대에 누워있었다. '어제와 똑같은 새벽'이란 생각에 온몸을 떨었다. 벽에 붙여 놓은 영어단어 50개를 외우고 세수하러 가야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oD3%2Fimage%2FXQV2_LS7gouLGda_foQKODkvhh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Jul 2023 01:37:08 GMT</pubDate>
      <author>김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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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몸 쓰고, 마음 쓰며 깨달은 나의 전생 - 예민한 그녀가 애쓰며 찾은 사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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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왱~&amp;rdquo; 새벽에 들려오는 주취자의 술주정보다 더한 불청객이 찾아왔다. 50kg이 넘는 몸을 가볍게 일으켜 주는 그놈 목소리에 &amp;lsquo;잡히면 뒤진다&amp;rsquo;라는 마음으로 모기 퇴치약을 들고 방안을 어슬렁거린다. 잡힐 때까지 안 자다가 2시간을 흘려보낸 적도 있다. 남편은 너무 예민하다며 적당히 하라고 했다. 오감이 예민하게 태어난 걸 어쩌라는 것인가 본성대로 나를 예민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oD3%2Fimage%2FkF9-2dEKp3z5Qb7KimMrGz1Xtg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4 Jun 2023 03:30:23 GMT</pubDate>
      <author>김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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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 '최초의 펭귄'으로 살아간다는 것 - 삶은 계란이 아니고 도전</title>
      <link>https://brunch.co.kr/@@aoD3/31</link>
      <description>-------------------------------------최초의 펭귄이란?선구자 또는 도전자의 의미로 사용되는 관용어로, 남극 펭귄들이 사냥하기 위해 바다로 뛰어드는 것을 두려워하지만 펭귄 한 마리가 먼저 용기를 내 뛰어들면 무리가 따라서 바다로 들어간다는 데에서 유래되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oD3%2Fimage%2F7FNLESE1gb7zFX9fMABGGzhw_4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Jun 2023 01:20:47 GMT</pubDate>
      <author>김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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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수한 열정 - 복싱 그리고 신규멤버에게서 받은 선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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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근무시간 중 비교적 자유라는 것이 주어지는 '점심시간' 이 소중한 순간들을 놓칠세라 밥 먹는 시간을 아껴서라도 하고 싶은 것을 찾아 한다. 한 때는 헬스장 PT를 받기도 하고, 혼자서 운동을 하기도 하고, 결이 비슷한 사람들이 모여 함께 책을 읽기도 했다.  책을 함께 읽는 사람들이 꼭 책만 읽는 것은 아니다. 우리(정확히는 4명)는 '복싱'도 시작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oD3%2Fimage%2FD7Nx0BTTMSGKOd3KJIqw2GxrTd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May 2023 15:06:00 GMT</pubDate>
      <author>김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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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심이 담긴 '말상자'에는 - 말이 일으키는 MIRAC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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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너 또 안 했지? 그럴 줄 알았어&amp;quot;.    성인 ADHD에 가까운 부산스러움에 하얗게 까먹기 일쑤인 내가 듣는 애정 담긴 핀잔. 백 마디 칭찬보다 멘토의 이 한마디에 오기가 생긴다. 신기한 건 그 한마디에 미루고 미루던 패러다임을 단숨에 뒤집는 묘기를 부린다.    나를 애정하는 이만 아는 마법의 한 마디. 다만 누가 어떤 향기를 뿜으며 말해주는지에 따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oD3%2Fimage%2FsqwB_WNmEZnXW8v5NG9JqDBz_N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May 2023 10:24:03 GMT</pubDate>
      <author>김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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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출발선 앞에는 무엇이 있었을까? - 나는 성장을 위해 무엇을 했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aoD3/27</link>
      <description>국민학교  다니던 시절 6년 동안 내가 제일 해보고 싶었던 것이 있었다. 그것은 '반장', 신은 내게 기회를 주지 않았다. 공부를 잘해야 하거나, 교우관계가 좋거나 뭐 하나 똑 떨어지게 '반장의 자격'에 미치지 못했다. 나의 능력이나 노력은 7인데 늘 10을 원했기에 이따금 스스로를 자책하며 끌어내렸다. 순한 양처럼 온순하고, 고분해 보였던 나는 심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oD3%2Fimage%2FD4xI5FxE_Hy2raXZMrBz9fnRnx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May 2023 01:47:58 GMT</pubDate>
      <author>김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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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운동수행지침서 14, 나에게 칭찬하라. 정말 잘했어! - 100일 운동 습관 챌린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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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매일 운동을 잘 해나가도 그날 목표한 것보다 덜했거나, 평소와 똑같은 운동을 해도 잘되지 않을 때가 있다. 거기다 운동까지 못하게 되는 변수라도 생기면 지금 하는 일조차 정말 하기 싫어진다.   그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일어날 일은 어떻게 해서든 일어난다. 그것들에 엮이지 말고 지금에 충실하자.  당신은 지금도 충분히 너무나 잘하고 있다. 어른이라</description>
      <pubDate>Sat, 30 Jul 2022 09:48:15 GMT</pubDate>
      <author>김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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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운동수행지침서 13, 실패란 없다. 경험만 있을 뿐! - 매일 운동을 위한 멘탈잡기</title>
      <link>https://brunch.co.kr/@@aoD3/25</link>
      <description>공부가 잘하고 싶었다. 내 기준에서 만큼은 늘 최선을 다했다. 교실에서 거의 졸아 본 적도 없고, 늘 자세 바르고, 수업태도도 바른 학생이었다. 독서실에 가서도 불이 자동으로 꺼질 때까지 공부했다. 결과는 참담할 만큼 내 목표치의 근처도 가질 못했다. 전문대에 입학하고 나서도 &amp;lsquo;나는 루저&amp;rsquo;라는  내면의 무거운 짐이 나를 괴롭혔다.  무엇이든 최선을 다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oD3%2Fimage%2FGom4gG9icbYHku-KKpePBk9dir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Jul 2022 14:43:04 GMT</pubDate>
      <author>김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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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획안 수정 후 전송 완료 - 책 쓰기의 돌고 도는 쳇바퀴</title>
      <link>https://brunch.co.kr/@@aoD3/24</link>
      <description>&amp;quot;요즘 출판사들 예전보다 더 인지도 따져요.&amp;quot; 베스트셀러를 낸 작가님의 일침! &amp;quot;투고를 해도, 해도 답이 없다면 그건 사람들에게 읽히지 않을 책이에요. 작가님의 두 번째 일침! &amp;quot;수정해서 또 보내봐요.&amp;quot;  그렇게 다시 수정해서 전송 완료! 몇일 전 보냈던 출판사에는 양해를 구했다.  이제 1주일~2주일은 독서와 글쓰기, 운동하며 기다려본다.  아직까지 전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oD3%2Fimage%2F6rxE7ZgLw7DfTvxVKKQxvteQTf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Jul 2022 13:18:07 GMT</pubDate>
      <author>김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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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까이고 또 까여도 쓴다 - 출판사 투고에 대한 투정 부리기 또는 반성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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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작년 9월 즈음 피트니스 대회가 끝나고 계속 쉬는 나에게  운동 관련 책을 쓰라는 직장선배의 조언을 받았다. 옳다구나. 미친 듯이 한 달 만에 다 써버렸다. 제목부터 목차, 내용까지 괜찮다고 자평했다.  '자평은 자뻑일 뿐이었다.'  보기 좋게 까이고 또 까였다. 만만하게만 생각했던 출판사조차 답장도 없었다.  그리고 3개월 후 그 기획서와 원고를 다시 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oD3%2Fimage%2F5gYS2pPpQjxwinHH7t9uosGW0o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Jul 2022 05:06:04 GMT</pubDate>
      <author>김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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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수행지침서] 12, 찬란한 내 인생 - 매일 운동을 위한 멘탈 관리 명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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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고 싶은 것도 많고, 궁금한 것도 많았던 때가 있었다. 그것을 시도하면 다 해낼 것만 같았다. 더 큰 꿈을 가져도 그 누가 뭐라 하지도 않았다. 어렸고 젊었으니까.   직업을 가지고,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키우며 살다 보니 하고 싶은 것이 하나둘 사라짐을 느꼈다. 무엇보다 몸이 아픈 게 제일 싫었다. 몸이 먼저 아픈 건지 마음이 먼저 아픈 건지 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oD3%2Fimage%2Flp_-T1nGzCvfrdy9iTotGrk2X8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Jul 2022 04:04:20 GMT</pubDate>
      <author>김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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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운동수행지침서] 11, 나는 오늘이 가장 멋지다 - 매일 운동을 위한 인간 부스터의 동기부여 한방</title>
      <link>https://brunch.co.kr/@@aoD3/21</link>
      <description>당신의 온몸 구석구석엔 &amp;lsquo;멋지다&amp;rsquo; DNA가 있다.   당신만의 모양이 있는 눈썹,  멋진 풍경과 햇살을 맞이할 수 있는 눈,  좋은 말을 구분해내는 현명한 귀,  언제든 누군가와 함께할 수 있는 미소와 웃음, 힘내라고 토닥토닥해줄 수 있는 든든한 팔과 손, 내가 원한다면 어디든 달려갈 수 있는 다리,  누군가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하다면 도와줄 수 있는 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oD3%2Fimage%2FzO-L9Zj-ZSg9U7d1zeAw-2EWCi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Jul 2022 01:25:23 GMT</pubDate>
      <author>김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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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일부를 접어두어야 할 때가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aoD3/20</link>
      <description>운동을 하겠다고 마음먹고 나서는 온통 운동하는 사람만 보였습니다. 특별한 변수가 없는 한 매일같이 헬스장을 드나들었고, 재미를 붙일 때까지 시도했습니다. 단체 PT가 있는 날은 빠지지 않으려고 애를 썼습니다. 트레드밀 위를 걷는 건 재미가 빠진 몸의 수양이었지만 그냥 했습니다.   이 길의 끝이 어디인지는 몰라도 내 몸이 변화하는 건 꼭 보고 싶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oD3%2Fimage%2FE3XUOCGWe2KIiKdBhWx3QrGGwp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Jul 2022 15:34:05 GMT</pubDate>
      <author>김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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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 인생에서 진짜 장애물은? - 학습된 무기력을 아시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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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해보지도 않고 &amp;lsquo;해봤자 안 될 거야.&amp;rsquo;란 생각 한 번쯤 해보셨죠? 시도해도 자꾸 실패를 하면 어느 순간 멈추기도 합니다. 이 생각과 생활패턴이 반복되면 결국 아예 시도조차 하지도 않고 포기해버리는 &amp;lsquo;학습된 무기력&amp;rsquo;에 빠지고 맙니다.  피할 수 없거나 극복할 수 없는 환경에 노출되면 아무리 잠재된 능력을 갖고 있더라도 그것을 알지 못한 채 시도하지 않게 됩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oD3%2Fimage%2FuEQnf6f_eMaBSptWYGrbm-965i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Jul 2022 15:06:59 GMT</pubDate>
      <author>김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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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교 없는 여자의 항변 - 어쨌거나 내 개성대로 잘 살아갑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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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애교 없어도 이상형과 결혼했습니다. 애교 없어도 사람들과 아주 잘 지냅니다. 애교 없어도 동료들이 좋아합니다. 애교 없어도 아이들과 잘 지냅니다. 애교 없어도 하고 싶은 말 잘합니다. 애교 없어도 술 마실 때 잘 놉니다.      그런데 이런 여자가 애교를 부리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      남편이 욕합니다. 심하면 &amp;lsquo;미쳤나&amp;rsquo;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oD3%2Fimage%2FSMhBiYHRfh7Xs4Nvsex0IHz6w8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Jul 2022 07:34:03 GMT</pubDate>
      <author>김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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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 눈 뜨자마자 글을 쓰면 - 나로부터의 자유</title>
      <link>https://brunch.co.kr/@@aoD3/16</link>
      <description>흰 종이에 아무거나 생각나는 대로 적어보세요.   처음엔 눈꺼풀이 너무 무거워서 싸우느라 힘들겠지만 쓰다 보면 의식이 점점 또렷해지고 잘 써집니다. 지금 이 순간의 느낌, 어제 해결하지 못한 고민들, 오늘 해야 할 일들, 무의식 속에서 스스럼없이 튀어나온 옛 기억까지도 오롯이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이 되어 버립니다.      종이에 적어 내려가다 보면 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oD3%2Fimage%2FXQ1NPSY2u13XJp51X_CaK2eizL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Jul 2022 02:25:23 GMT</pubDate>
      <author>김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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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설픈 나도 온전한 나였다 - 너를 위해 쓴 말, 나를 위해 쏟아낸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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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넌 왜 그렇게 어설프니?&amp;rdquo;      제가 어릴 적 가장 많이 들었던 말이었어요. 물론 어른이 되어서도 종종 듣곤 합니다.      어릴 적엔 세수가 너무 하기 싫어서 겨울에 찬물을 손가락에 조금 묻히고 세수를 하다가 그만 엄마에게 들켰는데요. &amp;ldquo;네가 고양이니? 그건 고양이 세수야.&amp;rdquo; 하면서 놀렸습니다. 그러면서 &amp;ldquo;아니 세수를 왜 그렇게 어설프게 해?&amp;rdquo;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oD3%2Fimage%2Fnr3scEJDZ7HwFLhuSPeLZOMrKd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Jul 2022 09:37:48 GMT</pubDate>
      <author>김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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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심하지 말고 나아가세요 - '도전'하는 당신에게 보내는 응원의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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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금 도전을 앞두고 계신가요?도전 중인데 자꾸 여기서 그만하고 싶으신가요?온갖 장애물들이 내 앞을 가로막는 것만 같은가요?그런 마음이 들었다면 정말 잘하고 있는 거예요. 아무것도 시작하지 않았다면일렁이는 파도가 당신에게 다가왔을까요?오히려 다른 파도를 만들어 괴로워하고 있을지도 몰라요.일렁이는 파도 속에는 흙도 있고, 조개도 있고, 수초도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oD3%2Fimage%2FBjTbT6Io5gnhkVs6ENSzCJHEjc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Jul 2022 01:13:54 GMT</pubDate>
      <author>김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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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지금 '녹슨 상태'입니다 - 책 쓴 지 10년 후 나를 돌아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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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0년 전에 쓴 자기 계발서 이후 너무 오래 쉬었습니다.  물 위를 잔잔히 헤엄치는 것 같아도 저만의 방식대로 치열했던 격동의 10년을 보냈습니다.  이번에 '에세이'라는 장르의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여기저기 흩어져있던 저만의 생각들을 붙잡아가며 메모했던 것들은 많았습니다.  막상 에세이라는 목적을 가지고 쓰려니 안 입던 원피스를 입고 회사에 가는 기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oD3%2Fimage%2Fu4awv1Gg32JXmUuSDtJ3YFrgKb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Jul 2022 10:26:22 GMT</pubDate>
      <author>김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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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수행지침서]10, 내 주변의 시선을 즐겨라 - 100일 운동 성공을 위한 운동수행지침서</title>
      <link>https://brunch.co.kr/@@aoD3/12</link>
      <description>늘 시간에 쫓겼지만 그럴수록 운동할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고군분투해왔다. 마라톤과 웨이트를 배우려고 발버둥 쳤던 2018년~2019년에는 아이들이 아직 어렸기에 아이들을 케어하고 남는 시간에 운동을 해야만 했다. 아이들이 숙제를 하거나 잠시 놀고 있으면 옆에서 스쿼트나 복근 운동을 했다. 화장실에서 양치를 하면서도 스쿼트 연습을 했고 침대에 누워있다가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oD3%2Fimage%2FUp5kkC-UqR1_fZOa-wE4045KVE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Jul 2022 14:43:34 GMT</pubDate>
      <author>김미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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