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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캐생성중</title>
    <link>https://brunch.co.kr/@@apTV</link>
    <description>사회초년생. 대학시절 꿈꾸던 곳이 아닌 다른 곳에서 일하고 있지만 새로운 미래를 위해 다양한 부캐를 생성하며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11:10:5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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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초년생. 대학시절 꿈꾸던 곳이 아닌 다른 곳에서 일하고 있지만 새로운 미래를 위해 다양한 부캐를 생성하며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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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찌는 무슨 꿍꿍이를  가지고 있을까? - Fashion Case Stud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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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느덧 구찌가 새 가족을 맞이한 지 6년째. CEO인 마르코 비자리와 디자이너인 알레산드로 미켈레는 명품 세계를 거꾸로 뒤집어 놓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천재적인 시너지를 보여주었다. 사실 진부함만 가득했던 구찌에 밀레니얼과 Z 세대를 포섭해 놓은 것은 너무 대단한 나머지 노력이 아니라 재능이라고 결론짓는 것이 더 합당해 보인다. 왜냐하면 이 둘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TV%2Fimage%2FOvspPYxQgEwY36bZkCLQ7oOjTF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Sep 2020 13:53:47 GMT</pubDate>
      <author>부캐생성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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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올의 시대, 기대해도 좋을까? - Curious</title>
      <link>https://brunch.co.kr/@@apTV/5</link>
      <description>대학생 시절, 나에게 디올은 눈에 띄지&amp;nbsp;않는 명품 브랜드였다. 그 이유는 바로 디올하면 머릿속에 팍 떠오르는 것이 없었기 때문이다. 레이디 디올이라는 시그니처 백이 있지만, 디올의 신선한 이미지라는 것이 없었다. 특히나 2011년까지 존 갈리아노가 선보인 디올 꾸뛰르는 일본에서 모티브를 따와 너무 과장되어 따분하게 느껴졌으며, 그 이후 라프 시몬스의 디올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TV%2Fimage%2FsowEvWbfJjBD6x9nB5fRL_-irn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Aug 2020 02:34:50 GMT</pubDate>
      <author>부캐생성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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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품 시장은  앞으로 어떻게 될까? - Fashion Case Study</title>
      <link>https://brunch.co.kr/@@apTV/3</link>
      <description>필자가 어렸을 때만 해도 명품은 정말 말 그대로 소수의 사람들만이 살 수 있는 그런 것이었다. '프로젝트 런웨이', '도전! 슈퍼모델'과 같은 프로그램을 보면서 패션산업에 흥미를 가져왔던터라 샤넬, 루이비통과 같은 브랜드를 아는 학생은 반에서 나밖에 없었다. 심지어 다른 친구들은 패션에 관심조차 없었을 뿐 아니라 명품이 무엇인지도 몰랐다.  요즘은 다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TV%2Fimage%2FJAqbyjzYv6qdzIc0y9lssxw5Ss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Aug 2020 07:22:29 GMT</pubDate>
      <author>부캐생성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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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샤넬이 남성복을 만들지 않는 이유 - Curious</title>
      <link>https://brunch.co.kr/@@apTV/4</link>
      <description>2018년 6월, 108년 역사상 처음으로 샤넬은 재무제표를 통해 매출을 공개했다. 약 96억 달러, 한화로 10조가 넘고, 이는 전년도보다 11.5%나 오른 수치이다. 루이비통이 108억 달러, 한화로 13조인 것에 비해 조금 못 미치지만, 여성복만을 주력으로 삼는 샤넬 패션을 생각해보면 엄청난 수치이다.&amp;nbsp;이러한 수치를 보고 왠지 모르게 궁금증이 생겼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TV%2Fimage%2FiLhWAWObHqy_znuKtsy0DOaEJL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Aug 2020 15:04:38 GMT</pubDate>
      <author>부캐생성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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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물의 숲까지 점령한 명품 브랜드, 다음 플랫폼은? - Fashion Case Study</title>
      <link>https://brunch.co.kr/@@apTV/1</link>
      <description>며칠 전, 인스타그램에서 굉장히 낯설면서도 익숙한 장면을 봤다. 지방시 뷰티에서 &amp;quot;모여봐요, 동물의 숲&amp;quot; 캐릭터 볼에 로고를 칠해놓은 것을 올린 것이다. 몇 달 전 루이비통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와 컬래버레이션을 하여 게임에서 적용할 수 있는 스킨을 내놓았는데, 이제는 명품 브랜드가 닌텐도 게임까지 진출하는 것에 놀라움을 감출 수 없었다. 그래서&amp;nbsp;관련 해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TV%2Fimage%2FgbgXZGR92RpXJA7Ag8nZPtm-oF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Jul 2020 10:29:59 GMT</pubDate>
      <author>부캐생성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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