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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비즈 로그</title>
    <link>https://brunch.co.kr/@@apZ9</link>
    <description>1. 일상 생활 속 정보전달자(리뷰어)오랜동안 함께 사용한 아이템에 대해 소개합니다. 2.사진과 함께하는 글을 쓰고 싶은 남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8 Apr 2026 18:52:5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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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일상 생활 속 정보전달자(리뷰어)오랜동안 함께 사용한 아이템에 대해 소개합니다. 2.사진과 함께하는 글을 쓰고 싶은 남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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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자들이 2번 읽어야 될 필독서 - 도서 : 나는 4시간만 일한다(팀 페리스 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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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터넷의 발달로 디지털 노마드의 삶을 꿈꾸는 자들이 늘고 있습니다. 'N 잡러'라는 핫한 키워드가 이를 대변합니다. 디지털 노마드의 삶을 살기 위해 다양한 '수익 파이프 라인' 만들기에 관심이 높습니다. 유튜브에서도 '서브 잡'이나 '수익 파이프 라인 만들기'란 주제의 영상 조회수가 상당히 높음을 알 수 있죠.   경제적 자유를 꿈꾸며 'N 잡러'의 삶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Z9%2Fimage%2FpJm57XHpGCEGBZTZ4h2n3IZH5CA.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Mar 2022 17:46:22 GMT</pubDate>
      <author>다비즈 로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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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존형 미니멀리스트가 되다. - 작은 생활, 미니멀 라이프 - 이제는 미니멀리스트다.</title>
      <link>https://brunch.co.kr/@@apZ9/14</link>
      <description>도서명 : 나는 미니멀리스트, 이기주의자입니다(시부야 나오토 저) &amp;amp; 작은 생활을 권하다 (조슈아 필즈 밀번 저) 사람은 누구나 행복하기를 원합니다. 하지만 행복을 위해 하나씩 갖추었던 물건들이 어느덧 짐이 되어 오히려 행복을 방해하는 일이 왕왕 발생하곤 합니다. 그래서 행복한 삶을 방해하는 것들을 정리하고, 정말 중요하고 소중한 것에 집중하고자 '미니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Z9%2Fimage%2F1WxtxrsIY5UpcZKfsGCtBv5_8Y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Feb 2022 02:52:44 GMT</pubDate>
      <author>다비즈 로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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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진 에세이] 노년에 관해 - 어떻게 늙어가야 되는지 아직 배우지 못했습니다만</title>
      <link>https://brunch.co.kr/@@apZ9/12</link>
      <description>내 손에 잡은 것이 많아서 손이 아픕니다등에 짊어진 삶의 무게가 온몸을 아프게 하고매일 해결해야 하는 일 때문에 내 시간도 없이 살다가평생 바쁘게 걸어왔으니 다리도 아픕니다내가 힘들고, 외로워질 때 내 얘길 조금만 들어준다면어느 날 갑자기 세월에 한복판에 덩그러니 혼자 있진 않겠죠큰 것도 아니고, 아주 작은 한마디, 지친 나를 안아 주면서사랑한다 정말 사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Z9%2Fimage%2FRRcDvNx2ARUs_h92YmevKWj2zi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Sep 2021 09:35:25 GMT</pubDate>
      <author>다비즈 로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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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진 에세이] 골목길 사람들#2 - 때로는 어색하게, 때로는 수줍게</title>
      <link>https://brunch.co.kr/@@apZ9/13</link>
      <description>아이들&amp;nbsp;사진을&amp;nbsp;많이&amp;nbsp;찍었습니다. 순수한 표정에 이끌려서 찍었다고 그럴듯한 변명을 늘어놓지만, 솔직히 말하자면 카메라를 들고 다가가기 쉬운 상대여서입니다.  처음에는 낯선 저를 신기한 듯 바라보지만 시간이 조금만 지나면 제가 그들을 신기한 듯 바라보게 됩니다. 그들의 표정에서 드러나는 어색한 듯 수줍어하는 표정이 너무나 좋습니다.      사진을 찍다 보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Z9%2Fimage%2FZeUcCif9EHxHm7Y9kP2YHjewE6Y.JPG" width="41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Sep 2021 04:08:45 GMT</pubDate>
      <author>다비즈 로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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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진 에세이] 골목길 사람들 - 그때는 왜 그렇게 골목길을 헤매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apZ9/11</link>
      <description>구불구불한 골목길을 보면 이제는 현기증이 난다.  10년 전, 아니 20년 전만 해도 골목길만 찾아다녔는데. 그러던 내가 이제는 골목길을 꺼리게 됐다. 나도 이제 나이를 많이 먹었나 보다.        골목에 들어서면 여러 갈래의 길이 보인다. 굽어 돌아가는 길 끝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하는 설렘과 그곳에서 누군가가 나를 기다리고 있을 것 같은 기대감이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Z9%2Fimage%2FREPStMeWsbn5EHJ2pcJBd8_rKB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Sep 2021 09:59:45 GMT</pubDate>
      <author>다비즈 로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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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일럿 워치에 대한 재미있는 상상 - 글라이신 에어맨 베이스 22 루미너스 GMT GL0213</title>
      <link>https://brunch.co.kr/@@apZ9/5</link>
      <description>&amp;quot;양 한 마리만 그려주세요!&amp;quot;&amp;quot;뭐?&amp;quot;&amp;quot;양 한 마리만 그려달라고요!&amp;quot;나는 벼락을 맞은 듯 벌떡 일어나 두 눈을 비비며 주위를 살펴보았다. 그러자 정말 신비하게 생긴 조그마한 아이가 아주 진지한 표정으로 나를 빤히 바라보고 있었다.  &amp;lt;생텍쥐페리의 어린 왕자 중에서&amp;gt;  생텍쥐페리가 어린 왕자와 짧지만 큰 임팩트를 갖고 조우한 것처럼 글라이신 에어맨과의 만남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Z9%2Fimage%2F3-uQPj70e6dsYgU23qZvrNuYyX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Sep 2021 05:58:17 GMT</pubDate>
      <author>다비즈 로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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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진첩] 연가[戀歌] - 이것도 사랑이었겠지</title>
      <link>https://brunch.co.kr/@@apZ9/9</link>
      <description>그랬나 봐 나 널 좋아하나 봐하루하루 니 생각만 나는걸 널 보고 싶다고 잘할 수 있다고  용기 내 전활 걸고 싶었는데  그게 잘 안돼  &amp;lt;김형중 - 그랬나 봐 노래 중에&amp;gt;     누구에게나 첫사랑이 있고, 이루지 못한 사랑은 아쉬움으로 남아 가슴 한편에 묻고 살아갑니다.   문득 노래 한 소절이 첫사랑의 아쉬움을 소환시킵니다.   '그때의 내 결정이 달랐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Z9%2Fimage%2FAItKtVcpONLRIhdWWYSzNBFcZ8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Sep 2021 05:37:41 GMT</pubDate>
      <author>다비즈 로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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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상의 아이들 #2 - 백두산의 아이들</title>
      <link>https://brunch.co.kr/@@apZ9/10</link>
      <description>어떻게 하면 저런 미소를 지을 수 있을까요?  나이가 들면서 점점 미소 짓는 방법을 잊어가는 것 같습니다.  불현듯 거울에 비친 내 모습을 보면 너무나 완고하게 굳어져 있는 얼굴을 보고 깜짝 놀랄 때가 있습니다.     당시 사진을 찍을 때 아이들이 &amp;quot;치에~즈&amp;quot;라고 말했던 것이 기억이 납니다. 우리가 '김치' 혹은 '치즈' 소리를 내며 미소를 짓듯 중국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Z9%2Fimage%2FZehfcAdVgv1PnjfmaoPXxY-ySN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Sep 2021 10:21:29 GMT</pubDate>
      <author>다비즈 로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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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상의 아이들 - 백두산의 아이들</title>
      <link>https://brunch.co.kr/@@apZ9/8</link>
      <description>2003년 여름, 민족의 성산[聖山]이라는 백두산에 갔습니다. 중국 땅을 밟으면서 백두산에 가보지 않는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고 생각했죠.  중국은 광활합니다. 제가 있던 대련에서 18시간 동안 기차를 타고 백화[白花] 역 도착했습니다. 하루를 묵고 다음 날 일찍 백두산을 가야 해서 우선 숙소에 짐을 풀고 식사를 했습니다. 식사를 마친 후, 나는 카메라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4qgUHyMwXz1Dp69lN0PU3Ylygq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Sep 2021 14:27:30 GMT</pubDate>
      <author>다비즈 로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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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때의 그 섬에 가고 싶다. - 철부지 시절의 추억.</title>
      <link>https://brunch.co.kr/@@apZ9/7</link>
      <description>대학에 들어가면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벌써 20년이 훌쩍 지나버렸습니다.   특별히 사진에 관심이 있었던 것은 아니었는데 어느덧 사진을 찍고 있더군요. 자의가 아닌 동기의 권유 때문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얼마나 할까 하는 생각으로 했지만 제 대학생활에서 사진을 빼면 남는 게 없을 정도가 됐습니다.       이 사진은 1년간 동아리 생활을 하고 후배를 맞&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Z9%2Fimage%2FNhOtoKQy74rd8xh6wbY6Cvf-dF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Sep 2021 13:10:54 GMT</pubDate>
      <author>다비즈 로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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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서 나는 장지갑을 쓰기로 했다. - 부자들은 왜 장지갑을 쓸까</title>
      <link>https://brunch.co.kr/@@apZ9/4</link>
      <description>&amp;lt;요약&amp;gt; 10년 전에 읽었던 '부자들은 왜 장지갑을 쓸까(카메다 준이치로 저)'를 다시 읽어보았습니다. 당시 이 책을 보고 장지갑을 쓰게 됐습니다.  루이뷔통 타이가 장지갑을 사용하는 저자는 '지갑의 가격*200배'가 본인의 연봉이 된다고 말합니다. 이 말을 들으면 '고급 지갑만을 써야만 성공하는 거야?'하고 반문할 수 있고, 자칫 과소비를 부축이며 허영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Z9%2Fimage%2FdPsjyiWP8VaGeJGQAv3njPQMWy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Sep 2021 08:24:25 GMT</pubDate>
      <author>다비즈 로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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