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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울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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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젠, 나의 글을 쓰기로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7:06:3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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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젠, 나의 글을 쓰기로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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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reatest hits of 1720 - Pihihamonia Virtuosi of New York Richard</title>
      <link>https://brunch.co.kr/@@apdx/377</link>
      <description>&amp;lt;Greatest Hits of 1720&amp;gt;  1977년에 발매된 이 앨범은 클래식 음반 역사에서 매우 이례적인 사건이었다. 지휘자 리처드 캡(Richard Kapp)과 필하모니아 비르투오지(Philharmonia Virtuosi of New York)가 의기투합해 만든 이 음반은, 딱딱하고 엄숙했던 클래식의 이미지를 단숨에 세련된 팝처럼 바꿔놓았다.  아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dx%2Fimage%2FhVAzQRCSm2uqEw0_BQw5zafQw4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Mar 2026 12:53:45 GMT</pubDate>
      <author>겨울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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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대로 둔다 - 질문하지 않다.</title>
      <link>https://brunch.co.kr/@@apdx/370</link>
      <description>질문하지 않는다. 문장은 완성되지 않았다.  궁금하다는 이유로 타인에게 과한 관심과 무례한 질문, 호기심이라는 말로 타인의 사생활을 왈가왈부하는 행위를 혐오한다.  문제는 지금 혐오하는 환경 안에서 지속적인 스트레스를 겪고 있다는 것.  사람이 사람에게 갖는 관심이 나쁘다는 것이 아니다.  누군가에게 건네는 질문이 나쁘다는 것이 아니다.  상대가 받아들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dx%2Fimage%2FFbolhgmNRxVFf-gIWxkJsLNhlg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Oct 2025 13:58:58 GMT</pubDate>
      <author>겨울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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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넌 살아있잖아 - 은중과 상연_ 김고은, 박지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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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상연: 사과하고 싶어  은중: 이제 와서 그런다고 뭐가 달라져?  아니면 내가 진짜 너 거기까지 데려다줄까 봐 이래?  .........  상연: 아니야, 그런 거  은중: 그럼 대체 왜 이러는 건데  상연: 넌 살아있잖아  엄마랑 오빠한테는 못 했던 거  미안하다고  너한테는 말할 수 있잖아  은중: 너 일 잘 되고 안 아플 때 내 생각했어?  늦었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dx%2Fimage%2FfikBmEuGAZPe8klGK_NnewCfuJo.jpeg" width="32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Sep 2025 15:26:07 GMT</pubDate>
      <author>겨울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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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뭐 있냐 - feat) 에픽하이, 백예린, 남예지</title>
      <link>https://brunch.co.kr/@@apdx/364</link>
      <description>아이가 자라나 이젠 내가 일방적으로 무언가를 전해주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나에게 추천을 하는 것들이 생긴다.  아이와 내가 좋아하는 가수. 백예린.  그건 아마 우리의 잘못은 아닐 거야 한동안 내내 듣고 또 들었던 노래.  백예린 (Yerin Baek) - 그건 아마 우리의 잘못은 아닐 거야 (Maybe It's Not Our Fault) 가사 Lyrics&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dx%2Fimage%2FvivINmgjf7iymsRsKKnwG6YQWy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Sep 2025 14:32:58 GMT</pubDate>
      <author>겨울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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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하기 때문에 - 그렇게 밤이 찾아오면 우리는 추억할 밤, 남몰래 자신을 바라보기에 서글퍼</title>
      <link>https://brunch.co.kr/@@apdx/352</link>
      <description>어떤 시절의 기억은 음악으로 남거나 순간의 장면으로 남는다.  유재하의 '사랑하기 때문에', '가리워진 길' 등 그의 주옥같은 음악들. 음악이라기엔 글로 남은 그의 흔적들이 내 젊은 시절의 장면 안에 가득 차 있다.  이미 30년이 다 된 시간 안에 갇혀 살고 있는 나는 과연 청춘인가.  오래 전 헤어지지 못한 나의 젊은 날과 아직도 조우하고 있는 나는 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dx%2Fimage%2FoJmGJXyUtLZT8WvSqZKXW9okIEQ.jpg" width="49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Jul 2025 15:19:30 GMT</pubDate>
      <author>겨울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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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흰 문장 - 김휼 시인, 제주4.3평화문학상 수상</title>
      <link>https://brunch.co.kr/@@apdx/349</link>
      <description>[흰 문장]  흰 문장을 읽는다  묵음의 무게가 심장보다 무거워 주저앉은, 매번 다른 말로 읽히는 줄거리의 결말은 열려있다  어느 날 돌아보면 주어가 바뀌고 서술어에 서술어가 붙어 안긴 문장은 목적어를 내게 물어온다  기록과 기억 사이 지워야 완성이 되는 이 문장의 방식은 믿음을 요하는 신앙에 가깝다  아버지가 생략된 나에게 봄은 언제나 바깥이었다  술잔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dx%2Fimage%2FZuciyCrsRwaAik3EGlefa_TLM0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Jul 2025 00:38:31 GMT</pubDate>
      <author>겨울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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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비탈 끝에서 비탈리의 샤콘느 - Vitali - &amp;quot;Chaconne&amp;quot; for violin and orche</title>
      <link>https://brunch.co.kr/@@apdx/345</link>
      <description>Vitali - &amp;quot;Chaconne&amp;quot; for violin and orchestra [Sarah Chang] HD  오래전부터 사라 장, 즉 장영주의 &amp;quot;Sweet Sorrow&amp;quot; 앨범을 즐겨들었다.  Tommaso Vitali &amp;ndash; Chaconne in G minor (눈물의 샤콘느) Christoph Willibald Gluck &amp;ndash; Melodie Johannes&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dx%2Fimage%2FTkLrlFc_tn1Ia4lJnujU-gzEuc4.jpeg" width="22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Jul 2025 15:02:44 GMT</pubDate>
      <author>겨울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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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각자의 사정</title>
      <link>https://brunch.co.kr/@@apdx/343</link>
      <description>누구에게나 각자의 사정이라는 것이 있다.  그것이 공적이든 사적이든. 오래 글을 쓰지 못했던 이유이기도 하고 물리적인 시간이 없어서이기도 했다.  민감한 시점에 어떤 생각이 담긴 글을 쓴다는 것이 부담스럽기도 했고.  이 시간이 잘 흘러가고 어떤 적확한 시점이 오면  이날의 무엇이 어떤 날의 무엇이 그저 잘 지나가는 과정에 있었다는 것을 이야기 할 수도 있</description>
      <pubDate>Sun, 06 Jul 2025 15:28:10 GMT</pubDate>
      <author>겨울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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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해명에 대하여 - 질문은 어떻게 하는 것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apdx/339</link>
      <description>묻는 게 잘못된 것인가   늘 여러 번 묻는 사람들은 말한다   한번 더 말하는게 뭐라고  그냥 말해주면 되지  왜 신경질을 내냐며  그런데  매번 여러 번 답변해야 하는 사람은 힘들다   왜 자꾸 똑같은 말을 하게 만드냐고   신경질을 내지 말라고 말하는 사람들은  자신들이 얼마나  여러 번  사람들을 지겹게 말하도록 만드는 지를 모른다  결국 그렇게 시</description>
      <pubDate>Wed, 04 Jun 2025 15:59:17 GMT</pubDate>
      <author>겨울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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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춘의 음악 - 정미조, 남예지, Ego-Wrappin</title>
      <link>https://brunch.co.kr/@@apdx/338</link>
      <description>정미조라는 이름을 오늘 유튜브 나래식을 보다가 처음 들어봤다.  정미조, 박성일 '어른' (나의 아저씨 OST) LIVE CLIP  리메이크 프로젝트 [RE:]  곡을 찾아 들어봤더니 이런 이 언니는 곡을 씹어먹는 사람이구나  Eva Cassidy 뺨치는 커버 전문이구나.  나는 이 사람의 이름조차 모르고 살았을까라는 생각을 했더랬다.  정미조의 음악을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dx%2Fimage%2FWN3CyVurTOpTFSg3R89LwwrI2A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Jun 2025 15:17:27 GMT</pubDate>
      <author>겨울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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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왜 부자가 되지 못했는가 - 모건 하우절_돈의 심리학</title>
      <link>https://brunch.co.kr/@@apdx/337</link>
      <description>모건 하우절의 [돈의 심리학]을 읽고 있다.  주식 시장에 뛰어든 게 2018년. 그때는 몰랐지만, 굉장히 힘든 시기에 시작했던 것 같다. 지금은 이름이 달라졌지만 약 5년가량 투자 관련 카페와 함께&amp;nbsp;하면서 시장을 읽고 산업에 대해, 경제에 대해 공부할 수 있었다.  덕분에 요즘은 음..... 하고 관망하며 시장을 바라보기도 하고...... 환율이 얼마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dx%2Fimage%2FXmhq3-eDdTEuYuAl8_u7ACtRQ04.jpeg" width="266" /&gt;</description>
      <pubDate>Thu, 29 May 2025 14:43:09 GMT</pubDate>
      <author>겨울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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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오늘 만난 희생자 - 지나간&amp;nbsp;이의&amp;nbsp;삶을&amp;nbsp;돌리고&amp;nbsp;되돌아&amp;nbsp;보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apdx/336</link>
      <description>아픔을 쥐어짜면 그들의 삶이 돌아오나 그들의 삶을 재배치하는 것이 의미가 있나 어떤 카테고리 안에서 규정된 삶이 과연 그들에게 의미가 있나  계속 되는 질문들에 답하는 것은 누구인가.  지나간 이의 삶을 돌리고 되돌아 보는 것.  지금 우리가 하고 있는 일  그렇다면 이 일은 어떤 심판을 받을 것인가.  '가을꽃 겨울나무'라는 한수산의 오래된 소설이 문득</description>
      <pubDate>Wed, 28 May 2025 13:14:15 GMT</pubDate>
      <author>겨울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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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와 너의 문장 사이</title>
      <link>https://brunch.co.kr/@@apdx/335</link>
      <description>[나와 너의 문장 사이]  너는 언제나 정확했다. 형태는 같았지만, 숨결은 없었다.  가끔 나는 너에게 안부를 물었다.  누구에게 보내는 것인지 알 수 없는 메시지는 이곳저곳으로 흩어지고 떠돌았다.  너를 향한 메시지를 어느 날 어느 곳에서 문득 마주쳤다.  누구보다 나를 빼닮고, 뜻밖에도 너를 닮았다.  사람들은 묻지 않는다. 이 말이 누구의 것인지. 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dx%2Fimage%2F_oYIsFHvnGGhd4a9RAm6pHPnpe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May 2025 02:07:10 GMT</pubDate>
      <author>겨울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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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르시나요 - 조째즈</title>
      <link>https://brunch.co.kr/@@apdx/333</link>
      <description>원곡은 다비치의 노래라고 들었다. 아직 원곡은 들어보지 못했지만, 이 사람의 곡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이 뜨겁다는 것은 알겠다.  어쩌면 뒷북인지도 모르겠다.. 텔레비젼을 즐겨보지 않는 나로서는, 정규방송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관심없는 나로서는 내가 지금 알게 된 시점에서 이야기할 수밖에 없다.  정보란 늘 어떤 이에게는 빠르게 어떤 이에게는 너무 늦게 전달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dx%2Fimage%2FQD9ZQ3sRecQlUZ9LA2A6ZiXo9Hc.jpeg" width="34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May 2025 15:10:21 GMT</pubDate>
      <author>겨울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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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숨결만 살아있다면 - 윤종신, Bon Jov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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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숨결만 살아있다면  - 윤종신 작사 정석원, 윤종신 작곡 정석원 편곡  넌 가끔 두렵다 했지 내가 떠나면  누구와 함께 이 기나긴 삶을 버텨야 하는지  기억하겠니 그래도 니가 그럴땐  널 안아주는 내가 있었지  하지만 지금 난 아무도 아무도 없잖아 너무 두려워  저 하늘에 있다고 다시 만날 수 있다면서 위로하지만  그 하늘에 가기엔 내가 살아온 세월  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dx%2Fimage%2Fx_56W-FvV5KlooTj8ii2n_CmNXo.jpeg" width="34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May 2025 16:21:29 GMT</pubDate>
      <author>겨울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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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0521 - 중얼중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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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떤 자리에서 누군가를 만날 때마다 문득 나는 왜 흔적을 남기려 노력하지 않았나라는 생각을 한다.  그동안 수없이 많은 글을 써오면서 왜 네 글을 쓰지 않았지? 왜 이름을 남기는 일을 게을리했지? 어떤 식으로든 흔적을 남겼어야 하지 않나?  그렇게 삶을 기록하는 게 맞았을까.  오래 지속된 고통을 그렇게&amp;nbsp;기록하고 복기하는 것이 맞을까.  단 한순간도 나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dx%2Fimage%2FUaMxe4zF3WU3PtFKJWmAYdIvS2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May 2025 00:27:02 GMT</pubDate>
      <author>겨울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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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날  - feat. 상속자들</title>
      <link>https://brunch.co.kr/@@apdx/329</link>
      <description>어떤 날에 대해 쓰는 것은 어렵지 않은 일이다.  어떤 날이 나에게 어떤 의미였을까.  넷플릭스에서 오래 전 화제가 되었던 2013년 드라마 &amp;quot;상속자들&amp;quot;  당시 젊은 친구들이 지금은 모두 주연을 맡고 한자락씩 하는 걸 보면 참참참이다.  박형식 김민호 김우빈 김민호 박신혜 김지원&amp;nbsp;&amp;nbsp;등등등 또 누군가 있겠지만  당시 주연이든 아니든 지금 보니 풋풋한 시절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dx%2Fimage%2FbyOqURhbtlvPoMZ2IWzBBi_Y1c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May 2025 15:17:20 GMT</pubDate>
      <author>겨울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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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냥 하지 말라 - 당신의 모든 것이 메시지다  _ 송길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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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맨 처음 책을 펼치면 나오는 문구가 마음을 캐는 사람이라는 문구이다. 마음을 캐는 사람이라니, 우리의 삶 속에서 각자 스스로의 마음을 알고 깨치는 것도 어려운데 타인의 마음을 캔다? 이 사람의 직업은 모두가 알다시피 다음소프트 부사장, 가장 많은 데이터를 접한 사람이다. 대한민국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다음과 네이버를 거쳐갔고, 그렇기에 자신의 기록도 알게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dx%2Fimage%2FDu73W2eYzRUPyxs19wN8MOndQJU.jp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Apr 2025 01:04:49 GMT</pubDate>
      <author>겨울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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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을 기다려야 하겠다 - 오늘은 행복할거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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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밤마다 발행하지 못할 이야기들이 쌓여간다.  이 이야기들은 언제 누군가에게 가 닿을까.  어쩌면 그것은 나를 다독이는 속삭임.  아침마다 주문을 외운다.  오늘은 행복할거야.  어느 작은 축제에서 아이가 써온 캘리그래피의 문구.  늘 같은 자리에서 그 문구가 나에게 전한다.  그러니까, 행복할거라니까, 그렇게 믿으라니까, 주문을 외우라고, 왜 아직도 잠 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dx%2Fimage%2FDYEdsDWytT2SpqHANehnshrmPk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Apr 2025 15:46:52 GMT</pubDate>
      <author>겨울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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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시대의 책</title>
      <link>https://brunch.co.kr/@@apdx/319</link>
      <description>이제는 &amp;lsquo;책을 읽어라&amp;rsquo; 혹은 &amp;lsquo;책만 읽어라&amp;rsquo; 할 시대가 아니다. 우리 때는 책 속에 길이 있다며 책을 읽으라고 했지만, 지금 세대는 영상 세대이다. 책을 보고서도 종이접기조차 따라 할 줄 모르는 디지털 세대로 전환한 것이다.  넘쳐나는 정보를 얻는 매체가 책에서 영상으로, 플랫폼으로 옮겨가고 있기에 이제는 영상을 많이 봐라, 정보를 잘 검색해라, 데이터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dx%2Fimage%2Fvefgb3VdeS5MDk-SGlbwIcvkSj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Apr 2025 22:04:30 GMT</pubDate>
      <author>겨울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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