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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너스</title>
    <link>https://brunch.co.kr/@@apff</link>
    <description>프리다이빙을 소재로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에세이 작가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6 Apr 2026 13:47:4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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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다이빙을 소재로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에세이 작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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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살 - 하루만 배낭여행자로 살아보았다 2편 - 발리카삭 로컬 투어에서 만난 인도&amp;amp;대만 동생들</title>
      <link>https://brunch.co.kr/@@apff/14</link>
      <description>드디어 발리카삭 섬에서 스노클링을 시작 인도 &amp;amp; 대만에서 온 동생들과 한 조가 되었다     타고온 경운기 배에서 내려서 발리카삭 섬으로 입도 하였다.  그리고 스노클링 할 수 있는 포인트로 이동하여, 작은 배를 타고 바다고 조금 나갔다.  아주 작은 배여서 한 배에 3명 정도만 탈 수 있었다.  우리 배에는 나와 인도에서 온 소날리, 그리고 타이완에서 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ff%2Fimage%2Fw5M6dXhvIMnxtkmOKQbRg5ZD88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Oct 2025 03:06:57 GMT</pubDate>
      <author>워너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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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살 - 하루만 배낭여행자로 살아보았다 &amp;nbsp;1편  - 발리카삭 섬 투어를 로컬 업체를 이용해서 다녀온 여행 에세이 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apff/13</link>
      <description>어제는 그랑블루 다이빙 센터에서 발리카삭 펀 다이빙 투어를 현희 강사님과 다녀왔다. 울산에서 살고 있는 케미와 에너지가 좋은 신혼 부부 프리다이버와 함께 투어를 다녀왔다.   프리다이빙을 한 이후로 가장 멋진 인생 사진을 건질 수 있었다. 그랑블루의 김현희 강사님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  그랑블루 현희샘이 찍어주신 발리카삭에서의 스냅샷     사진 찍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ff%2Fimage%2F1Pm2XdoFya8CVxnbJUN_p9AsvK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Oct 2025 02:50:16 GMT</pubDate>
      <author>워너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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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문직이 되면 부자가 될 수 있을까? - 치과의사가 되면 부자가 될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apff/11</link>
      <description>슈카월드에서 &amp;lsquo;전문직열풍&amp;rsquo;에 대한 내용을 다룬 거 보면 전문직에 대한 선호 현상이 더 심해지는 것 같다.  필자가 수험생이던 20년 전에도 의대, 치대는 입시의 제일 상위권에 있었다. 당시에는 의학전문대학원, 치의학전문대학원 제도가 보편적이어서 수능을 보고 갈 수 있는 의대, 치대는 숫자가 더 적었다. 당시에도 지방대까지 다 돌고 서울대를 가는 추세였다.</description>
      <pubDate>Sun, 23 Apr 2023 04:14:59 GMT</pubDate>
      <author>워너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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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부과 의사에게 차이고 나서 깨달은 것들  - YOLO에서 워크홀릭으로의 터닝 포인트. 전문직의 연애에 관한 에세이</title>
      <link>https://brunch.co.kr/@@apff/10</link>
      <description>살다 보면 문득 정신이 버쩍 드는 순간이 있다. 나에게는 이 일이 그런 순간이었다.  ​ 35살의 봄이었다.  오랜만에 후배에게 연락이 왔다. 만나는 사람 없으면 소개팅할 생각 있느냐는 연락이었다.  ​ 30대 중반의 적지 않은 나이였지만, 인생을 어떻게 살지에 대한 뚜렷한 방향이나 목표가 없던 시기였다.  당시에는 치과 개원 자리를 알아본다는 핑계로 주</description>
      <pubDate>Tue, 18 Apr 2023 03:44:50 GMT</pubDate>
      <author>워너스</author>
      <guid>https://brunch.co.kr/@@apff/1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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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8만 원 임플란트가 가능한 이유 - 임플란트 대형 치과의 구조에 대한 고찰</title>
      <link>https://brunch.co.kr/@@apff/9</link>
      <description>임플란트 38만 원 광고가 부쩍 자주 보인다.   10년 전 임플란트 가격은 200-300만 원이었고, 지금도 대학병원급에서는 임플란트 가격이 한 개에 200-300만 원이다.  임플란트 가격이 38만 원까지 내려온 이유는 무엇일까?  치과의사 경력은 13년 차,  치과개업은 4년 차입니다. 이번 칼럼은 치과계의 화두인 임플란트 가격에 대한 주제의 글입니다</description>
      <pubDate>Thu, 23 Mar 2023 14:25:15 GMT</pubDate>
      <author>워너스</author>
      <guid>https://brunch.co.kr/@@apff/9</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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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치과에 취업해야 할까? - 치과 공중보건의에서 사회로 나올 때 하는 고민들</title>
      <link>https://brunch.co.kr/@@apff/8</link>
      <description>인생에서 걱정 없이 행복하게 보내는 시간은 유난히 빠르게 지나가는 것 같다.  치과대학 시절에 예과 2년이 그랬듯이, 공보의 3년의 시간 또한 그렇게 빠르게 흘러간다.  1년 차 때는 앞으로 3년이라는 시간이 길게만 느껴지고, 언제 복무완료를 하나 까마득하다.  1년 차 때는 시간이 천천히 간다. 한참 논거 같은데 아직도 여름이고 가을이다.  2년 차가 되</description>
      <pubDate>Sat, 21 Jan 2023 06:16:41 GMT</pubDate>
      <author>워너스</author>
      <guid>https://brunch.co.kr/@@apff/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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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치대생들은 학생 때도 마이너트 통장을 만들 수 있다? - 치과대학 본과 3, 4학년 원내생 생활</title>
      <link>https://brunch.co.kr/@@apff/7</link>
      <description>본과 3학년이 되면 대부분의 수업은 교실이 아닌 치과병원에서 이루어진다.  소위 말하는 &amp;lsquo;병원실습&amp;rsquo;을 시작하는 시기다.  이때 처음으로 흰 가운을 맞추기도 하는 시기다. 가운 맞추는 사장님이 오셔서 팔 치수와 가슴 치수를 재서 만들어 주신다. 병원실습을 시작하는 선배들이 흰 가운을 입고 병원을 들락날락하는 모습을 보면 왠지 멋있어 보였다.  &amp;lsquo;아 나도 이제</description>
      <pubDate>Sun, 25 Dec 2022 01:45:08 GMT</pubDate>
      <author>워너스</author>
      <guid>https://brunch.co.kr/@@apff/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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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과원장이 말하는 치대 원서 쓰기 전에 봐야 할 글 2 - 본과에서는 어떤 생활을 하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apff/6</link>
      <description>지옥 같던 본과 1학년 1학기를 버텨내고 나면, 그 뒤에 기다리고 있는 여름 방학은 천국같이 느껴진다. &amp;lsquo;고진감래&amp;rsquo;라는 말이 몸으로 느껴지는 시기다.  주말에 도서관에서 밤을 지새우지 않아도 된다.  시험 후 교실 뒤에 붙여지는 성적표와 등수를 보지 않아도 되다. 유급을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피곤한 몸을 이끌고 동아리 모임에 나가서 술을 먹지 않아도 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ff%2Fimage%2FlzdKKPnpD0CHFZNyxiyECQ7CCN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Dec 2022 13:09:04 GMT</pubDate>
      <author>워너스</author>
      <guid>https://brunch.co.kr/@@apff/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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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치과원장이 말하는 치대 원서 쓰기 전에 봐야 할 글 1 - 치대에 들어가고, 치과의사가 되면 어떤 삶을 사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apff/5</link>
      <description>12월 9일 2023년도 수능시험 성적이 발표됐다.  이제 입시의 막바지를 향해서 달려가고 있다. 요즘 입시는 수시 비중이 많은 편이라,  수능만으로 인생이 좌우되지는 않는다고 한다.  그러나 역설적으로 수능뿐만 아니라, 신경 써야 할 사항들이 너무 많은 것 같다. 필자는 2005년도 수능을 보고 정시로 치과대학에 입학했던 아재라,  요즘 입시에 대해서 세</description>
      <pubDate>Mon, 12 Dec 2022 15:28:03 GMT</pubDate>
      <author>워너스</author>
      <guid>https://brunch.co.kr/@@apff/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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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개국에서 만난 인연 - 치과의사 그만두고 프리다이빙 강사 되기 3편</title>
      <link>https://brunch.co.kr/@@apff/4</link>
      <description>물 위에서 v 포즈를 취하는 병길 프리다이버   병길이를 처음 만난 건 3년 전이다. 나는 병길이를 3년 전 포르투갈의 포르투(Porto)에서 만났다. 우리는 같은 호스텔에 묶고 있었다. 그 호스텔 안에는 한국 여행객이 우리 둘 뿐이었고 우리는 자연스럽게 가까워졌다. 우리는 하루 동안 포르투 시내투어를 같이 했다. 병길이는 나 보다 3살 동생이었다. 병길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ff%2Fimage%2FVDUI9rep6JazVHIqs7FqoGwRlG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Jun 2021 01:12:53 GMT</pubDate>
      <author>워너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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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과의사 그만두고 프리다이빙 강사 되기 2편 - 물속에서 패닉을 경험하다. 그리고 삶의 소중함을 다시 깨닫다</title>
      <link>https://brunch.co.kr/@@apff/3</link>
      <description>이른 아침에 일어나 프리다이버의 일상을 시작한다. 프리다이버는 아침을 색다르게 시작한다. 눈을 뜨자마자 침대에 누운 체로 CO2테이블을 시행한다. CO2 테이블이란 숨을 더 오래 참기 위해서 하는 훈련이다. 숨을 참는 순간부터 체내에 이산화탄소가 쌓인다. 이산화탄소가 점점 축적되면 숨을 쉬고 싶다는 욕망을 느끼게 된다. 프리다이버는 이산화탄소가 축적되는 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UMtLKDCYt-PFl693gMbyR06n5C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Jan 2021 06:19:55 GMT</pubDate>
      <author>워너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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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치과의사 그만두고 프리다이빙 강사 되기 1편 - 물속 세계와의 만남</title>
      <link>https://brunch.co.kr/@@apff/2</link>
      <description>오늘도 해변 카페에 가서 자리를 잡는다. 15 이집트 파운드(한화 1100원) 면 망고 주스 그리고 아름다운 홍해 바다가 눈앞에 펼쳐진다.  하루 종일 이 카페에 앉아서 적극적으로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그러다 심심해지면, 해변 카페에서 몇 발자국 걸어서 홍해 바다에 몸을 담근다. 그리고 다이빙 마스크를 쓰고 스노클링을 한다. 물이 맑고 투명해서 저 바닥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ff%2Fimage%2FnBOUwZr9ipbLUXpRfMSM9Yhp_a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Jan 2021 04:09:57 GMT</pubDate>
      <author>워너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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