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미니민</title>
    <link>https://brunch.co.kr/@@apl3</link>
    <description>30대 여자 사람의 하루 하루를 써내려갑니다. 유난스럽지 않은 일상이지만 평범하기에 오히려 모두의 이야기가 될 거라 기대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5 Apr 2026 08:53:24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30대 여자 사람의 하루 하루를 써내려갑니다. 유난스럽지 않은 일상이지만 평범하기에 오히려 모두의 이야기가 될 거라 기대합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pl3%2Fimage%2Fc4DTPItl4YKrtUmjQKjij38xsvo.jpg</url>
      <link>https://brunch.co.kr/@@apl3</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좋은 사람 증후군. 나의 고질병.</title>
      <link>https://brunch.co.kr/@@apl3/5</link>
      <description>어릴 때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들었던 소리가 &amp;ldquo;넌 착해&amp;rdquo; 였다. 지금도 마찬가지. 그런데 나랑 정말 친한 사람들은 &amp;ldquo;너가 제일 호불호 강하고 성격 있지&amp;rdquo;라고 얘기한다. 왜 이렇게 다를까 생각해보면 결론은 하나다. 나의 &amp;lsquo;좋은 사람 증후군&amp;rsquo; 때문. 정말 가까운 사람이 아니면 내 속마음을 드러내지 않고, 눈치보는 내 성격 때문.   최근에 이직했는데 팀에서 나와</description>
      <pubDate>Fri, 16 Feb 2024 10:23:22 GMT</pubDate>
      <author>미니민</author>
      <guid>https://brunch.co.kr/@@apl3/5</guid>
    </item>
    <item>
      <title>요즘의 나는 같고, 다르다.</title>
      <link>https://brunch.co.kr/@@apl3/4</link>
      <description>한결 같은 나 1  아침 7:20, 첫 번째 알람이 울리면 끈다. 7:30 두 번째 알람도 끈다. 7:35 세 번째 알람에는 무조건 일어나야 한다. 샤워하고 화장 대충하고 옷 걸쳐 입으면 8:03. 나보다 출근 시간이 늦는 신랑님과 뽀뽀도 한번 하고, 뛰는 듯 걷는 듯 지하철역에 8:10에 도착해야 세이프! 이 지하철을 타야 8:57에 사무실 도착 가능.</description>
      <pubDate>Thu, 25 Jan 2024 10:15:13 GMT</pubDate>
      <author>미니민</author>
      <guid>https://brunch.co.kr/@@apl3/4</guid>
    </item>
    <item>
      <title>글쓰기 라는 건 말야 참 애매하다니까 - 글쓴이의 마음을 독자는 몰라</title>
      <link>https://brunch.co.kr/@@apl3/3</link>
      <description>나는 글쓰는 게 좋다. 거창한 내용이 아니더라도 내가 느낀 걸 써내려 간다는 게 좋다. 다만 조건이 있다. 빨리 써야하는, 업무적으로 시간에 쫓기며 쓰는 글 말고 느긋하게 커피 마시면서 혹은 출퇴근 길 어딘가에 앉아서 생각을 정리하며 쓸 때가 좋다.  #글쓴이의 마음을 독자는 모른다 1 업무 특성 상 글을 쓸 일이 많다. 리더 누군가의 축사, 매거진 기고글</description>
      <pubDate>Wed, 24 Jan 2024 02:27:08 GMT</pubDate>
      <author>미니민</author>
      <guid>https://brunch.co.kr/@@apl3/3</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