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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이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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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쓰는 비영리 활동가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1 May 2026 15:21:4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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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는 비영리 활동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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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지율을 낮추고 싶다면, '만족도'보다 '로열티'</title>
      <link>https://brunch.co.kr/@@aqP2/72</link>
      <description>'만족도'는 후원자의 불편을 줄이고, '로열티'는 '계속 후원해야 할 이유'를 만든다.   후원 만족도가 높으면 해지하지 않을까?  내가 이 업무를 처음 시작했을 때, 해지율을 낮추기 위한 정답은 '만족도'라고 믿었다. 후원자가 만족한다면 당연히 후원을 계속 유지할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정기적인 서베이를 통해 꾸준히 만족도를 관리하기 시작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P2%2Fimage%2F4rtRO8jpL5pYd-hO48BQTkvLeJw.png" width="458" /&gt;</description>
      <pubDate>Sun, 19 Apr 2026 00:55:23 GMT</pubDate>
      <author>조이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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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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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울트레야, 나의 길을 가라! - 당신은 지금, 누구의 길을 걷고 있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aqP2/71</link>
      <description>이&amp;nbsp;사진은 산티아고 순례길에서 샀단 반지다. 순례길에서 만났던 소소한 기념품 하나였지만, 나에게는 꽤 중요한 의미가 되었다.  나는 가끔 우울한 기분이 들거나 응원이 필요할 때 이 반지를 낀다. 이 반지를 손가락에 끼고 만지작거리고 있으면 누군가 어깨를 두드리며 '괜찮아.', '잘해보자.'라고 말해주는 것 같다. '위로'같기도 하고, '다시 잘해보자'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P2%2Fimage%2FrSET9KDaZst6CfFQvPFFGdIJGW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01:34:02 GMT</pubDate>
      <author>조이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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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호텔에서는 아침에 생선을 굽는다! - 여행의 맛:세상사람들은 아침에 뭘 먹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aqP2/70</link>
      <description>사진 속 장면은 일본 사가현의 작은 온천 마을, 우레시노의 한 호텔에서 마주한 아침식탁이다. 식당 입구에서부터 신발을 벗고 들어가야 한다는 사실이 묘하게 호기심을 자극했다. 안으로 들어서니 유카타를 입고 식사하는 사람들이 보였다. 호텔에서 제공한 것이라지만, 내 눈엔 아무래도 잠옷 차림으로 식당에 나온 것처럼 어색하게 보였다. 그런데 진짜 놀라웠던 건 따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P2%2Fimage%2FxO5n9SFRGQVT2mKpkSblxtM5J8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Mar 2026 01:40:35 GMT</pubDate>
      <author>조이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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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원자를 고객으로 대하는 순간, 관계는 거기서 멈춘다! - 후원자 파트너십</title>
      <link>https://brunch.co.kr/@@aqP2/69</link>
      <description>왜 고객이 아니라 파트너인가?  지금까지 비영리 조직은 후원자를 '고객(Customer)'으로 바라보는 데 집중해 왔다. 친절한 응대, 세련된 뉴스레터, 편리한 결제 시스템까지. 영리에서의 좋은 툴과 프로세스들을 적용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물론 이 모든 것들은 중요하다. 하지만 우리가 후원자들을 '고객'이라고 정의하는 순간, 그들은 '고객'에 머무르게 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P2%2Fimage%2FjvcjPsc95w1uO9Q_Ftl2ATBHov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Mar 2026 02:36:05 GMT</pubDate>
      <author>조이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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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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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초 안에 이해되는 콘텐츠</title>
      <link>https://brunch.co.kr/@@aqP2/68</link>
      <description>우리가 만드는 콘텐츠, 얼마나 후원자에게 닿고 있는가? 요즘 고민이 생겼다. 후원자들에게 보내는 콘텐츠의 오픈율이 점점 떨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분명 콘텐츠의 퀄리티는 더 좋아졌는데도 말이다. 우리는 열심히 만들지만 사람들은 그걸 보지 않는다. 이건 우리의 잘못이 아니라 어찌 보면 당연한 결과다. 콘텐츠 홍수의 시대, 정보의 양은 넘쳐나지만 사람들의 집중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P2%2Fimage%2FTFP5duk3ujl0mPcxUbbAnG2Nma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Feb 2026 01:55:47 GMT</pubDate>
      <author>조이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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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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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１５걸음 부족한 ４９９８５걸음 - 긍정과 부정、그 종이 한 장 차이</title>
      <link>https://brunch.co.kr/@@aqP2/42</link>
      <description>49,985걸음 34.61킬로. 정확히 2019년 9월 16일에 걸은 거리와 걸음수이다. 산티아고 순례 중에 팔라스데레이에서 아르수아까지의 일정이었다. 아마 지금까지 살아온 날들 중 가장 많이 걸은 날이었고, 앞으로도 이만큼 걸을 날이 있을까 싶다. 기록을 보니 아침 7시 전에 시작해서 저녁 6시가 넘을때까지 참 성실하게 걸었다. 너무너무 힘들었다. 발가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P2%2Fimage%2FyUHoA9aPBjDIh5OpEMoCB487y1M.png" width="453" /&gt;</description>
      <pubDate>Sun, 25 Jan 2026 01:16:14 GMT</pubDate>
      <author>조이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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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년된 후원자의 '우와 모먼트'</title>
      <link>https://brunch.co.kr/@@aqP2/65</link>
      <description>30년 넘게 기관을 후원해온 후원자를 만났다. 이 후원자는 해외아동과 1:1로 연결되어 오랫동안 후원하고 있는 분이었다. 이렇게 오랫동안 한 기관을 후원한 사람들은 어떤 경험이 가장 의미있었을까?  &amp;quot;제가 직장에서 승진을 하게되었는데, 감사한 마음에 후원아동에게 선물금을 보냈어요. 한 10만원쯤 보냈던것 같아요. 그리고는 잊어버리고 있었는데 몇개월 후에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P2%2Fimage%2FrKzFPGaI-WQlwPtvZd766h8cR2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Jan 2026 01:59:07 GMT</pubDate>
      <author>조이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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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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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존후원자 가치를 높이는  7가지 마케팅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aqP2/66</link>
      <description>모금이 어려운 시대다. 한때 두자리 숫자의 성장율을 기록하던 기관들이 많았던 시절도 있었으나, 이제는 전설같은 이야기가 되어버렸다. 이제는 많은 비용을 써도 이전만큼의 새로운 후원자를 확보하는 것이 어렵게 되었다. 일반적으로 모금부서에서는 신규후원자 확보에만 집중하기 쉽다. 하지만 이렇게 어려운 시기일수록 기존후원자들의 가치를 높이기 위한 노력을 통해 이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P2%2Fimage%2FjdJKQ3my92G2oVdEOSWQXRU92R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Jan 2026 03:14:36 GMT</pubDate>
      <author>조이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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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 듦과 진짜 나 - 나에 대한 탐색</title>
      <link>https://brunch.co.kr/@@aqP2/33</link>
      <description>점점 나이 들어가나 보다. 나에 대해 솔직해진다. 사회적인 기준이나 평가보다는 '내가 진짜 하고 싶은 것'에 집중하게 된다. 그리고 문득 깨닫는다. 하고 싶은 것을 해보고, 누리기에도 시간이 부족하다는 걸.  위의 표는 논어 위정 편 4장에서 공자가 자신의 인생을 회고하며 나이에 따른 삶의 단계를 정리한 내용이다. 이를 끌로드에게 현대적 나이에 맞게 재정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P2%2Fimage%2FmM4BnL3do6VcOhH9qfyiWjEoIU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Jan 2026 01:14:57 GMT</pubDate>
      <author>조이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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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50 노후준비반 - 싱글의 노후준비</title>
      <link>https://brunch.co.kr/@@aqP2/63</link>
      <description>어느&amp;nbsp;송년모임에서 오랜만에 회사 지인들과 송년모임을 했다. 40대 중반에서 50세까지 5명. 그중 2명은 싱글이다. 싱글로 사는 동료의 아파트에 각자 먹을거리를 챙겨 하나둘씩 모였다. 화이트와인으로 시작해서 레드와인, 하이볼까지. 어쩌다 보니 이 모임에는 '노후준비반'이라는 이름이 붙게 되었다. 웃자고 붙인 이름이었지만 아무래도 노후를 생각하게 되는 나이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P2%2Fimage%2Fmw6Ccq_fbpaM2el3-RixKCD_Mq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Jan 2026 02:45:55 GMT</pubDate>
      <author>조이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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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존후원자를 통해  신규후원자를 찾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aqP2/62</link>
      <description>비영리 조직에게 신규후원자 확보는 영원한 숙제이다. 그런데, 매번 새로운 후원자를 찾는 일은 생각보다 쉽지 않다. 이럴 때, 가장 효과적인 홍보채널이 있다. 바로 기존 후원자이다. 기존 후원자들은 이미 우리 기관의 가치에 공감하여 후원을 신청하고 유지해가고 있는 사람들이다. 이들의 경험을 통해 새로운 후원자를 찾을 수 있다면 기관 입장에서는 든든한 지원군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P2%2Fimage%2F38cx9ndV5unXEJwd9QiBdK2rf7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1 Dec 2025 03:13:15 GMT</pubDate>
      <author>조이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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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숭이 놈들 - 기억의 업데이트</title>
      <link>https://brunch.co.kr/@@aqP2/64</link>
      <description>말레이시아로 골프 여행을 다녀왔다. 골프 리조트에서의 하루는 단순했다. 아침 먹고 골프 치고, 점심 먹고 골프 치고, 저녁 먹고 맥주 한잔 마신뒤 잠드는 일정. 매일 사무실에 앉아서 업무에 쫓기던 내게 열대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가족들과 보내는 시간은 꿈만 같았다.  이곳은 정말 자연친화적인 곳이었다. 첫 홀에서 다람쥐들이 뛰어다니고, 다음 홀에선 도마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P2%2Fimage%2FRmGDB-jW6ZtRhQ1ewscDUwQ4Es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Dec 2025 01:14:28 GMT</pubDate>
      <author>조이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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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잊기 쉬운 '조용한 90%의 후원자'</title>
      <link>https://brunch.co.kr/@@aqP2/61</link>
      <description>우리가&amp;nbsp;만나는&amp;nbsp;후원자 현장에서 우리는 두 가지 유형의 후원자를 접한다. 아주 열성적인 소수의 후원자, 아주 심하게 컴플레인하는 소수의 후원자. 우리는 이 두 그룹을 위해 많은 시간을 쓴다. 열성적으로 반응하는 후원자들을 위한 이벤트를 기획하고, 컴플레인 후원자들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대응한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이들의 요구가 머릿속에 자리 잡게 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P2%2Fimage%2Fc5539y_odjvhY50bCEE_dzwq8x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5 Nov 2025 01:16:09 GMT</pubDate>
      <author>조이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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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장 활용가능한 '후원자 세분화'</title>
      <link>https://brunch.co.kr/@@aqP2/51</link>
      <description>후원자의 로열티를 높이기 위해서는 맞춤형 커뮤니케이션이 필요하다. 이때 필요한 것이 '후원자 세분화'이다. 그동안 후원자세분화에 대한 다양한 시도와 고민을 해봤다. 유행하는 다양한 방법들을 적용해보기도 했다. 이 과정에서 배운 것이 있다. 결국 중요한 것은 '실행가능'해야 하고,&amp;nbsp;'효과적'이어야 한다는 점이다. 비영리섹터는 리소스가 부족하다. 시스템이 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P2%2Fimage%2F0R-6sk40h5x-2L7F6tDPTmmR9v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1 Nov 2025 02:36:40 GMT</pubDate>
      <author>조이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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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하지 않고 &amp;quot;덜어내기&amp;quot; - 후원자 커뮤니케이션</title>
      <link>https://brunch.co.kr/@@aqP2/60</link>
      <description>리더에게&amp;nbsp;받았던&amp;nbsp;피드백의&amp;nbsp;경험 처음 일을 시작했을 때, 리더에게 받았던 피드백중에 아주 큰 도움이 되었던 두 가지가 있었다.  그중&amp;nbsp;하나는, '마케팅을&amp;nbsp;공부해 봐.'라는&amp;nbsp;피드백이었다. 그 피드백을 통해 '내가 마케팅에 대해서 잘 모르고 일했구나.'라고 스스로를 돌아보게 되었고, 그 이후 교육도 받고 책도 찾아보고, 스터디도 참여하면서 마케팅에 대해 더 깊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P2%2Fimage%2Fx8m1cYlrTnI9seHw1wSEZHsv8b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Oct 2025 00:09:49 GMT</pubDate>
      <author>조이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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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싱글의 추석 생존기 '배달음식,넷플릭스,그리고 가족' - 싱글의 명절</title>
      <link>https://brunch.co.kr/@@aqP2/59</link>
      <description>언제 추석이었나 싶지만, 기억을 되살려 늦은 추석후기를 써본다.  혼자 사는 사람들에게 생일이나 크리스마스 같은 특별한 날들은 좋기도 하고 싫기도 한 그 양쪽을 넘나드는 날이다. 하지만 설이나 추석과 같은 명절은 대체로 즐겁다. 나같이 직장 다니는 싱글에게 추석은 '좋은 날씨에 허락되는 긴 연휴'이기 때문이다.   뒤늦은&amp;nbsp;깨달음과&amp;nbsp;포기의&amp;nbsp;미학 '어? 이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P2%2Fimage%2FK8on4_8K2T7xOLDlJvnXV6V6f3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Oct 2025 00:31:12 GMT</pubDate>
      <author>조이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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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지율을 효과적으로 분석하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aqP2/54</link>
      <description>모든 모금 조직의 중요한 목표 중 하나는 해지율을 낮추는 것이다. 해지율을 낮추기 위해서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해지율을 정확하게 분석하는 일이다. 정확하게 상황을 판단하고 원인을 분석해야 무엇이 문제인지 알 수 있다. 이렇게 문제를 정확하게 진단한 이후에 이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그렇다면 해지율은 어떻게 분석해야 할까? 그 수치 이면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P2%2Fimage%2FucZxbYz8WvCO9X0U6ruXcgNO6p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Oct 2025 00:45:49 GMT</pubDate>
      <author>조이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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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원경험에서 '속도'에 대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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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는 '쿠팡의&amp;nbsp;로켓배송'이 가능한 시대에 살고 있다. 나는 쿠팡 와우멤버십 회원이다. 매달 7,890원을 낸다. 없는 것이 없고, 오늘 아침에 주문하면 오늘 저녁에 받을 수 있는 배달 속도 때문이다. 그것도 매우 정확하고 예측가능하게. 지인들과 이야기하다 보면 안 쓸 수 없다는 이야기가 대부분이다. 쿠팡 멤버십은 25년도 기준 1600만 명, 인구의 3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P2%2Fimage%2FS4B0bmBEi9W1M3NcCrIhSvPpPB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Oct 2025 00:33:06 GMT</pubDate>
      <author>조이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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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규후원자개발과 기존후원자 유지. 무엇이 더 중요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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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전략부서에서 10년. 그중 6년은 마케팅 전략 업무를 담당했다. 마케팅 전략의 핵심기능 중 하나는 전략에 맞는 자원배분이다. 한정된 예산과 인력을 어디에, 어떻게 배분해야 최고의 효과를 낼 수 있을까? 마케팅 전략을 책임지는 사람에게는 가장 중요한 질문이다.  마케팅부서에서의 자원배분은 보통 세 가지다. 1)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일, 2) 신규후원자를 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P2%2Fimage%2FuUrpwyaXFEiOr8YCZ74x3mUK_b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Oct 2025 01:25:30 GMT</pubDate>
      <author>조이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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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떠나려는 후원자를 잘 붙잡고, 잘 보내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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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KT 해지방어의 경험 나는 KT의 오랜 고객이다. 인터넷, 케이블, 모바일을 모두 결합해서 쓰고 있었고, 약정과 카드 할인 때문에 쉽게 옮길 수 없었다. 그런데 생각해 보니 TV는 거의 보지 않는데, 매달 1만 원씩 요금이 빠져나가고 있었다. 이사를 계기로 '이번에 케이블을 정리해야지.' 마음먹었다. KT앱에서 '해지상담신청'이라는 메뉴를 찾아서 전화번호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P2%2Fimage%2F91pK0x7JKBX3W2espFYt9o10zI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Oct 2025 00:29:39 GMT</pubDate>
      <author>조이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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