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에이드</title>
    <link>https://brunch.co.kr/@@aqcB</link>
    <description>독서논술강사입니다. 책과 그림, 영화, 음악을 좋아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03:45:45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독서논술강사입니다. 책과 그림, 영화, 음악을 좋아합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cB%2Fimage%2Fhto0UuJyPxg7d3Z6IqH1DSk8AOI.png</url>
      <link>https://brunch.co.kr/@@aqcB</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쉽게 읽는 돈키호테 2-3 - 돈키호테, 산초 판사, 삼손 카라스코 학사 사이에 있었던 토론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aqcB/33</link>
      <description>산초가 데려온 '삼손 카라스코'는 짓궂은 성격의 꾀 많은 사람으로 두뇌회전이 빠르고 말을 잘했다. 돈키호테를 보자마자 그의 용기와 참을성, 오직 한 분만 사랑하는 순수한 편력기사임을 칭찬하고, 1만 2천 부나 팔린 베스트셀러 &amp;lt;기발한 이달고 돈키호테 데 라만차&amp;gt; 책이 해외에서까지 인기라고 했다.  얼마나 인기냐 하면, 집집마다 응접실 테이블에 그 책이 없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cB%2Fimage%2FyK5FvfzGDlKJhuYb-NIbEy1y1L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Nov 2022 11:06:12 GMT</pubDate>
      <author>에이드</author>
      <guid>https://brunch.co.kr/@@aqcB/33</guid>
    </item>
    <item>
      <title>쉽게 읽는 돈키호테 2-2 - 산초 판사가 돈키호테의 조카딸과 가정부를 상대로 한 주목할 만한 싸움</title>
      <link>https://brunch.co.kr/@@aqcB/32</link>
      <description>산초가 돈키호테의 병문안을 왔다. 조카딸과 가정부는 산초가 꼬드겨서 돈키호테가 모험을 떠난 거라며 화를 냈고, 산초는 섬도 아직 못 받았다며 억울하다고 항의했다.  돈키호테는 식솔들의 무례함을 사과하며 산초의 고생을 위로했다. 그리고 마을에서 자신에 대해 어떻게 소문이 나고 있는지 사실대로 이야기해 줄 것을 부탁했다.   *&amp;nbsp;산초&amp;nbsp;: 화내지 않는다고 약속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cB%2Fimage%2FbVE6q9Nyqf-zggEidkRJDbkaxU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Nov 2022 03:21:38 GMT</pubDate>
      <author>에이드</author>
      <guid>https://brunch.co.kr/@@aqcB/32</guid>
    </item>
    <item>
      <title>쉽게 읽는 돈키호테 2-1 - 신부와 이발사가 돈키호테와 그의 병에 대해 나눈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aqcB/31</link>
      <description>드디어 돈키호테 2권 시작! 1권보다 두께가 두꺼워서 잠시 멈칫했지만&amp;nbsp;심호흡 크게 여러 번 하고 책장을 넘겼다. 1권보다 가독성은 더 좋다. 돈키호테의 세 번째 모험은 어떨까? 궁금함과 설렘을 안고 2권 속으로 GO GO!   신부님은 조카딸과 가정부에게 돈키호테의 광기는 심장과 뇌가 허약해져서이니 기력을 회복할 수 있는 음식과 위로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cB%2Fimage%2F5shd817EV4-OTA6Bb8rOoAbfNy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Nov 2022 03:09:51 GMT</pubDate>
      <author>에이드</author>
      <guid>https://brunch.co.kr/@@aqcB/31</guid>
    </item>
    <item>
      <title>쉽게 읽는 돈키호테 1-52 - 돈키호테와 산양치기의 싸움과 고행자들의 노력으로 행복한 결말을 맺다</title>
      <link>https://brunch.co.kr/@@aqcB/76</link>
      <description>산양치기의 사연을 들은 사람들은 다들 그를 도와주고 싶었다.  * 돈키호테 : 산양치기 친구여, 당신의 이야기에 가슴이 뭉클하오. 내가 기필코&amp;nbsp;아버지 때문에 수도원에 갇힌 레안드라를 구출해 그대에게 돌려주겠소. 물론 지금 내가 사악한 마법에 걸려 더 이상 나빠지지만 말아달라고 기도하는 처지이긴 하지만 나는 편력기사의 의무를 다할 것이오  * 이발사 : &amp;nbsp;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cB%2Fimage%2FpUU0tsue24QbS9HFZClSuYvoz3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Oct 2022 11:55:12 GMT</pubDate>
      <author>에이드</author>
      <guid>https://brunch.co.kr/@@aqcB/76</guid>
    </item>
    <item>
      <title>쉽게 읽는 돈키호테 1-51 - 돈키호테를 데리고 가는 모든 사람들에게 산양치기가 들려준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aqcB/75</link>
      <description>* 산양치기 : 제 이름은&amp;nbsp;에우헤니오입니다. 저희 마을에 덕이 있는 부자 농부의 외동딸&amp;nbsp;레안드라를 좋아했는데요 그녀는 아름답다고 이웃마을에까지 소문이 나 있을 정도라 청혼 경쟁자가 많았습니다. 레안드라의 아버지가 최종적으로 저와 안셀모라는 젊은이를 두고 저울질하고 있을 때,&amp;nbsp;비센테 데 라 로사라는 청년이 나타났어요.  그는 같은 마을에 살던 사람으로 집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cB%2Fimage%2FdjRwW4uoOyxJ9kLyXNi4QDD8QC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Oct 2022 08:43:51 GMT</pubDate>
      <author>에이드</author>
      <guid>https://brunch.co.kr/@@aqcB/75</guid>
    </item>
    <item>
      <title>쉽게 읽는 돈키호테 1-50 - 돈키호테와 교단 회원이 벌인 점잖은 논쟁과 다른 사건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aqcB/74</link>
      <description>* 돈키호테 : 온 국민이 다 재미있게 읽고 있고 국가의 허가를 받아 출판된 책들이 어째서 거짓말이란 거요? 기사소설은 누가 읽어도 재미있고 우울증도 치료하며 꿈과 용기를 줍니다. 나는 편력기사가 되고 나서부터 용감하고 정중하고 자유롭고 교양 있고 관대하고 정중하며 대담하고 온유하고 참을성 있으며 고난도 감옥도 마법도 견뎌 내는 사람이 되었소.(751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cB%2Fimage%2F2ZqUXUc0xFozqWTsZF9yyomyf1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Oct 2022 08:21:54 GMT</pubDate>
      <author>에이드</author>
      <guid>https://brunch.co.kr/@@aqcB/74</guid>
    </item>
    <item>
      <title>쉽게 읽는 돈키호테 1-49 - 산초 판사가 자기 주인 돈키호테와 나눈 진주한 대화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aqcB/73</link>
      <description>* 산초 : 나리, 사람들이 말하길 마법에 걸리면 먹지도, 마시지도, 잠도 안 자고 무얼 물어도 대답을 안 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나리께서는 잘 먹고 잘 자고 화장실 가고 싶다는 욕구도 있고, 물어보면 대답도 잘하시는데 마법에 걸린 게 아닙니다요. 제가 도와드릴 테니 거기서 나오세요. 혹시 실패하면 다시 들어가시면 되잖습니까요. 만약에 혹시나 탈출에 실패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cB%2Fimage%2F5B-vO8VO5f3tJ3OJraoYzPwSU-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Oct 2022 07:28:34 GMT</pubDate>
      <author>에이드</author>
      <guid>https://brunch.co.kr/@@aqcB/73</guid>
    </item>
    <item>
      <title>쉽게 읽는 돈키호테 1-48 - 교단 회원이 기사 소설과 그의 지혜에 합당한 다른 문제들에 대한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aqcB/72</link>
      <description>* 교단 회원 : 저도 기사소설에 매력을 느껴&amp;nbsp;1백 장정도 써봤습니다만, 내 직업과 안 어울리기도 하고&amp;nbsp;글을 제대로 평가해줄 사람도 없을 것 같아서 그만뒀습니다. 특히&amp;nbsp;요즘 유행하는 연극을 보면 더 글을 쓰고 싶지 않아요. 대중들이 재미있어하고 훌륭하다 칭찬하는 극들을 봤지만 모두 엉터리였습니다. 작가들은 작품성보다 잘 팔리는 극을 씁니다. 예술의 법칙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cB%2Fimage%2FAulPMiHIVcFvpQBZuUsdcg-3rc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Oct 2022 04:24:22 GMT</pubDate>
      <author>에이드</author>
      <guid>https://brunch.co.kr/@@aqcB/72</guid>
    </item>
    <item>
      <title>쉽게 읽는 돈키호테 1-47 - 마법에 걸린 돈키호테가 끌려가는 이상한 방식과 다른 유명한 일들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aqcB/71</link>
      <description>돈키호테가 우리에 갇혀 소달구지에 실려 고향으로 가는 것으로 다들 Bye Bye~ 관리들은 고향까지 호위를 해주면 돈을 받기로 하고 합류하고,&amp;nbsp;돈 페르난도는 신부님에게 편지로 돈키호테의 소식을 알려달라고&amp;nbsp;청했으며, 포로(대위)와 동생 판관, 행복을 찾은 여인들도 서로 얼싸안고 작별인사를 나누었다. 객줏집 주인은 신부님에게 &amp;lt;당치 않은 호기심을 가진 자에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cB%2Fimage%2F4fy5ETM1y19wCvPuV9rg48FkjZ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Oct 2022 03:32:02 GMT</pubDate>
      <author>에이드</author>
      <guid>https://brunch.co.kr/@@aqcB/71</guid>
    </item>
    <item>
      <title>쉽게 읽는 돈키호테 1-46 - 성스러운 형제단 관리들의 대단한 모험과 돈키호테가 한 위대한 폭언에 대해</title>
      <link>https://brunch.co.kr/@@aqcB/70</link>
      <description>* 신부님 : 관리님들, 선처 부탁드립니다. 돈키호테의 말과 행동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제정신이 아닙니다. 체포해서 데려가셔도 미쳤다는 이유로 금방 풀려날 것이고 어차피 고분고분 따라가지도 않을 겁니다.  * 관리들 : 그건 내 소관이 아니오. 우리는 그저 명령대로 할 뿐이오. 체포하기만 하면 그다음엔 3백 번을 풀어줘도 우리와는 상관없는 일이오.  신부님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cB%2Fimage%2FqgCZ9LlSi33y0lLA-RuDf4YS-5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Oct 2022 15:00:55 GMT</pubDate>
      <author>에이드</author>
      <guid>https://brunch.co.kr/@@aqcB/70</guid>
    </item>
    <item>
      <title>쉽게 읽는 돈키호테 1-45 - 맘브리노 투구와 길마에 대한 의혹이 밝혀지고 다른 모험들은 진실 그대로</title>
      <link>https://brunch.co.kr/@@aqcB/69</link>
      <description>돈키호테는 이발사의 대야를 당당하게 내밀며 맘브리노 투구라고 주장했다. 이 성은 마법에 걸려있으며 정식 기사가 아닌 사람들은 마법의 영향을 받지 않으므로 &amp;lt;대야와 길마 사건&amp;gt;에 대해서는 마법에 안 걸린 사람들이 판단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amp;nbsp;구경하던 사람들은 돈키호테의 광기에 대해 알고 있었기에 장난이 치고 싶어졌다.  * 돈키호테의 친구인 이발사 니콜라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cB%2Fimage%2FXZ0-tfl-l4CPyg27jbwKijpkYc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Oct 2022 12:21:03 GMT</pubDate>
      <author>에이드</author>
      <guid>https://brunch.co.kr/@@aqcB/69</guid>
    </item>
    <item>
      <title>쉽게 읽는 돈키호테 1-44 - 객줏집에서 일어난 듣도 보도 못한 이야기들이 계속되다</title>
      <link>https://brunch.co.kr/@@aqcB/68</link>
      <description>돈키호테의 비명소리에&amp;nbsp;&amp;nbsp;객줏집 사람들은 모두 잠이 깼고 마리토르네스는 얼른 고삐를 풀고 모르는 체했다. 여행객 4명은&amp;nbsp;15세 정도의 소년을 찾고 있다며 객줏집을 뒤졌고 사람들은 무슨 일인가 싶어 밖으로 나와보게 되었으며, 노새꾼 옆에서 잠을 자던 소년은 여행객들에게 발각되었다.  * 여행객 : 돈 루이스 도련님, 여기 계셨군요. 이제 집으로 돌아가시죠. 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cB%2Fimage%2FFgEtO7Ej3YlkL_Gfaas4NyZTTo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Oct 2022 12:13:50 GMT</pubDate>
      <author>에이드</author>
      <guid>https://brunch.co.kr/@@aqcB/68</guid>
    </item>
    <item>
      <title>쉽게 읽는 돈키호테 1-43 - 노새 모는 젊은이의 재미있는 이야기와 객줏집에서 일어난 이상한 사건</title>
      <link>https://brunch.co.kr/@@aqcB/67</link>
      <description>* 새벽에 들리는 무반주 노랫소리, 들어보시죠! ♬ 나는 사랑의 뱃사공, 그 깊은 바다에서 어느 항구에 다다를 희망도 없이 항해한다네  ♬ 저 멀리 보이는 별 하나를 나는 쫓아간다네. 팔리누로가 본 그 많은 별들보다 더 아름답고 빛나는 별을. (팔리누로 : 아이네이아스 배의 조종사)  ♬ 오, 밝고 빛나는 별이여, 그 빛 속에서 나 허둥대는구나! 나에게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cB%2Fimage%2FhiRfjQ6uqpznt3YAz6Io3bOeYW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Oct 2022 14:12:19 GMT</pubDate>
      <author>에이드</author>
      <guid>https://brunch.co.kr/@@aqcB/67</guid>
    </item>
    <item>
      <title>쉽게 읽는 돈키호테 1-42 - 객줏집에서 더 일어난 사건과 다른 여러 가지 알아 둘 만한 일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aqcB/66</link>
      <description>포로의 사정을 들은 사람들은 모두 그를 돕고 싶어했다. 특히 페르난도는 자기 형과 인연이 있으니 후작인 형이 소라이다의 세례 때 대부가 되게 주선을 해주고&amp;nbsp;고향에 돌아갈 때 대위라는 신분에 어울리게 귀향할 수 있도록 도와주겠다고까지 했으나 포로는 호의에 감사하기만 할 뿐 받지는 않았다.   시간이 지나고 밤이 되었을 때 객줏집에 새로운 손님이 찾아왔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cB%2Fimage%2FNH4Imb_b9zCJuCrhltIFXe5R1K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Oct 2022 14:11:43 GMT</pubDate>
      <author>에이드</author>
      <guid>https://brunch.co.kr/@@aqcB/66</guid>
    </item>
    <item>
      <title>쉽게 읽는 돈키호테 1-41 - 포로가 그의 이야기를 계속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aqcB/65</link>
      <description>저는 배와 노 저을 사람도 구한 뒤 탈출이 임박했음을 알리러 몰래 소라이다를 찾아갔습니다. 그녀의 아버지의 장원에 몇 가지 채소를 뜯는다는 핑계를 대고 들어가 구석구석 살폈고 아히 모라토는&amp;nbsp;자기 친구의 포로였던 제가&amp;nbsp;이미 돈을 지불하고 자유의 몸이 되었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별다른 의심을 받지 않았습니다.  탈출 당일 밤 그녀는 외출복 차림에&amp;nbsp;온 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cB%2Fimage%2F7Ve562Zv2JlgWfzMZQGmtSkan4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Oct 2022 14:10:56 GMT</pubDate>
      <author>에이드</author>
      <guid>https://brunch.co.kr/@@aqcB/65</guid>
    </item>
    <item>
      <title>쉽게 읽는 돈키호테 1-40 - 포로의 이야기가 계속되다</title>
      <link>https://brunch.co.kr/@@aqcB/64</link>
      <description>포로는 페르난도의 요청으로 그의 형의 시를 2편 읊어주었는데, 그것은 페르난도를 감동시켰다 시는 생략하고 다시 포로 이야기로 들어가 보자.  * 포로 : 라 콜레타 요새를 함락시킨 후 제 주인 우찰리는 개선장군이 되어 콘스탄티노플로 돌아갔는데, 몇 달 뒤에 우찰리가 죽었습니다. 우찰리의 별명은&amp;nbsp;&amp;lt;백선에 걸린 변절자&amp;gt;예요. 터키에는 4가지 성의 가문만 있는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cB%2Fimage%2FBx7_XRGo5jqnwyLFPn4JtR82_T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Oct 2022 16:58:39 GMT</pubDate>
      <author>에이드</author>
      <guid>https://brunch.co.kr/@@aqcB/64</guid>
    </item>
    <item>
      <title>쉽게 읽는 돈키호테 1-39 - 포로가 자기의 인생과 일어난 일들에 대하여 이야기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aqcB/63</link>
      <description>지금부터 포로생활을 22년이나 한 저의 이야기를 하겠습니다.&amp;nbsp;저는 라만차의 북서쪽에 있는 레온이라는 산악 도시에서 태어났습니다. 그 도시에서는 그나마 잘 살았지만 군인 출신 아버지가 낭비벽이 있어 방탕한 생활을 하셨습니다. 아버지는 헤픈 씀씀이를 조절하실 수&amp;nbsp;없었고 이대로 가다가는 파산할 것이 눈에 보였고 그전에&amp;nbsp;재산을&amp;nbsp;자식 3명에게 나누어 줘야겠다고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cB%2Fimage%2FmpnxD8f7wSciBo0z5Ix1bV8ZIf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Oct 2022 16:25:27 GMT</pubDate>
      <author>에이드</author>
      <guid>https://brunch.co.kr/@@aqcB/63</guid>
    </item>
    <item>
      <title>쉽게 읽는 돈키호테 1-38 - 학문과 군사에 대해 돈키호테가 벌인 신기한 연설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aqcB/62</link>
      <description>객줏집에서 모두 모여 저녁 식사를 하는 자리에서 돈키호테의 이야기는 계속된다. 37장에서 인문학자보다 군인이 더 고귀한 평화라는 목적을 가졌음을 주장했다면 38장에서는 인문학자와 군인 중 누가 더 고생스러운가를 논한다.   * 돈키호테 :&amp;nbsp;&amp;nbsp;우선 누가 더 가난한가를 따져봐도 군인보다 더 가난한 자는 없습니다. 군인은 급료도 쥐꼬리만 하고 그것마저 늦게 받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cB%2Fimage%2FhSU_Ok61ZwNq_nAoCvBC79U4eM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Oct 2022 16:25:05 GMT</pubDate>
      <author>에이드</author>
      <guid>https://brunch.co.kr/@@aqcB/62</guid>
    </item>
    <item>
      <title>쉽게 읽는 돈키호테 1-37 - 유명한 미코미코나 공주의 이야기가 계속되고 다른 모험들이 이야기되다</title>
      <link>https://brunch.co.kr/@@aqcB/61</link>
      <description>도로테아와 페르난도, 루스신다와 카르데니오가 각자의 행복을 찾은 후 그동안 있었던 일을 서로 이야기했다. 돈키호테가 거인을 쓰러뜨리고 미코미콘 왕국을 되찾으러 가는 길이라는 말을 들은 페르난도는 그의 광기에 호기심을 느꼈고,&amp;nbsp;마침 돈키호테의 마을이 객줏집에서 이틀거리에 있어 가까우니 이 연극을 마저 하고 각자 갈길을 가도 다들 일정에 별지장이 없어 도로테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cB%2Fimage%2FnLqcrCWpe6L3-bHJiDVPZXG4zT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Oct 2022 16:24:47 GMT</pubDate>
      <author>에이드</author>
      <guid>https://brunch.co.kr/@@aqcB/61</guid>
    </item>
    <item>
      <title>쉽게 읽는 돈키호테 1-36 - 돈키호테가 붉은 포도주 가죽 부대와 벌인&amp;nbsp;전투와 다른 희한한 사건</title>
      <link>https://brunch.co.kr/@@aqcB/60</link>
      <description>&amp;lt;당치않은 호기심을 가진 사나이&amp;gt; 이야기를 다 읽었을 무렵 객줏집에 새로운 투숙객이 도착했다. 그런데 세상에 이런 우연이!&amp;nbsp;그들은 바로 페르난도와 루스신다였다. 결혼식장에서 루스신다가 쓰러진 후 그녀의 몸에서 편지를 발견했고, 루스신다가 카르데니오를 사랑하니 결혼하기 싫다고 적혀있어서, 페르난도는 그녀를 죽이고 싶을 정도로 화가 났었다. 루스신다의 부모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cB%2Fimage%2FzTKvxBB8Xh6YaYR0h-FPxwtoxV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8 Oct 2022 17:05:46 GMT</pubDate>
      <author>에이드</author>
      <guid>https://brunch.co.kr/@@aqcB/60</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