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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을 꾸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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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 딸 중 둘째 딸, 그리고 두 딸의 엄마로 살아가는 워킹 맘 입니다. 살아가며 느끼는 소소한 생각들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17:07:4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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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 딸 중 둘째 딸, 그리고 두 딸의 엄마로 살아가는 워킹 맘 입니다. 살아가며 느끼는 소소한 생각들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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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당 베이커리 카페 - BD788 - 주말 아침, 브런치 호사를 누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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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달 초, 아이들 영어 학원의 방학이 있었다.  방학 보충으로 지난주 토요일부터 3주간 '주말 보충 수업'을 한단다.  토요일 1~2시간 아이들이 학원에 가면, 난 잠시 자유 부인이 된다.  (잠시라도 자유를 누릴 수 있게 해 주신 선생님, 감사해요!)  토요일이지만 일찍 일어나 아이들 아침밥을 먹인 다음, 10시 학원 보충 시간에 맞춰 아이들을 보내고 곧&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uo%2Fimage%2FNSbndEK4YE8IPOyuuHODRR_A_6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0 Aug 2022 13:05:48 GMT</pubDate>
      <author>꿈을 꾸는 사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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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한 주전부리, 북촌 감동칩스 - 수제 칩 - 감자칩 &amp;amp; 고구마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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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연휴를 맞아, 청와대 구경을 위해 온 식구가 서울로 출동했다.  뉴스에서만 보던 청와대였고, 아이들에게 좋은 교육이 될 것 같아 결정한 청와대 방문이었다.   그런데 8월 중순의 날씨는 너무 무더웠고, 청와대 정문을 들어서기까지의 여정은 너무 길었다.  (본격적인 관람을 시작하기 전부터 아이들은 지쳐 있었다.)   줄 서서 영빈관 내부를 둘러보고 나왔더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uo%2Fimage%2F8Obb0HMuxndqL7bSwfYwZXBqNp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Aug 2022 11:12:00 GMT</pubDate>
      <author>꿈을 꾸는 사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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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억의 맛!  옛날 돈까스  - 옛날 돈까스 맛집 - 예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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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 둘째 딸은 돈까스를 좋아하면서도 또 싫어한다.  얇게 펴 튀겨낸 옛날 돈까스는 좋아하면서, 두터운 일식 돈까스는 싫어한다.  옛날 돈까스 중에서도 유독 최애 하는 돈까스 집은 바로 '예돈'이라는 옛날 돈까스 집이다.  주문을 하면 굉장히 빨리 나오는 편이라, 우리 둘째 아이는 '빨리 나오는 돈까스 집'이라고 부른다.  '빨리 나오는 돈까스 집' 예돈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uo%2Fimage%2FX1c7T2Hl5o4KbPT8lJhQZmugw-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Aug 2022 10:30:36 GMT</pubDate>
      <author>꿈을 꾸는 사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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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쎄오 맛에 반하다! - 야탑역 베트남 음식점 - 인더비엣</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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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우리 가족이 즐겨보는 예능 프로그램이 있다.  바로 TVN의 지구 오락실이다.   스타 PD 나영석의 프로그램으로 출연진들이 너무 유쾌하고 케미가 좋아 재미있기도 하고,  촬영지가 우리의 신혼여행지인 태국의 &amp;quot;꼬사무이&amp;quot;여서 반갑기도 하다.   현지의 맛있는 음식이 나올 때면, 왜 나는 신혼여행에서 저런 맛있는 음식을 먹지 못했는가 의문이 든다.  지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uo%2Fimage%2FGhv9Zn5Uqyk44kftWu7OzNjaN3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Aug 2022 09:35:13 GMT</pubDate>
      <author>꿈을 꾸는 사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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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막국수가 생각나는 계절 - 여주 동네 막국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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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긴 장마가 지나고  요즘 날씨는  마치 한증막처럼 뜨겁다.  뜨거운 더위에 입맛도 뚝... 이렇게 더운 여름날에는 살얼음 동동 떠있는 물 막국수나 새콤 달콤 양념 얹어 비벼 먹는 비빔 막국수가 절로 생각난다.  여주에 있는 동네 막국수에 온 식구 출동! 동네 막국수는 여주에서 나름 장사 잘되는 맛집이다.  들어서자마자 시원한 에어컨 냉기가 우릴 반겼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uo%2Fimage%2F8r9oWo2vBu7_QWhBDldbtP_J-X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Jul 2022 07:20:38 GMT</pubDate>
      <author>꿈을 꾸는 사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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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성년자 자녀 용돈 주기  - 아이부자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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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 큰 딸, 아직 미성년자라 본인 명의의 카드를 쉽게 만들 수 없었다.  그런데 학교 끝나고 간식도 사 먹어야 하고, 땀 많이 흘리고 나서는 시원한 물이나 음료도 마셔야 하고  제법  돈 쓸 일이 많다.   최근, 아이 명의의 실물 카드도 발급받을 수 있고, 심부름 등 미션 수행으로 아이 용돈도 줄 수 있는 유용한 앱을 발견했다.   하나은행의 아이 부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uo%2Fimage%2FyK1T5yYaejnvSWN9RDrtwlFQDC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Jul 2022 12:35:51 GMT</pubDate>
      <author>꿈을 꾸는 사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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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불량 엄마이다.  - 11년 차 워킹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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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초등학교에 다니는 딸 둘을 키우고 있는 11년 차 엄마이다.  두 번의 출산을 겪는 동안 난 계속 기업에 소속된 회사원이었고, 총 6개월의 출산 휴가 기간 동안만 온전히 아이를 위한 엄마였을 뿐이었다.   출산 휴가가 끝나면 난 워킹맘이라는 이름으로 일과 육아를 병행했다.  아이를 낳은 후로는 내 머릿속에 일종의 스위치가 생긴 것 같았다.  출근길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uo%2Fimage%2FJm7rOnzSdBnem_EbyZ651z2Z5S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Jul 2022 01:34:29 GMT</pubDate>
      <author>꿈을 꾸는 사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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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의  맛 - 햄버거 맛집 - 바스 버거</title>
      <link>https://brunch.co.kr/@@aquo/3</link>
      <description>가끔 미국에서 먹은 인앤아웃 버거가 생각날 때가 있다.  한국에서도 요즘은 직접 매장에서 만드는 소고기 패티를 넣은 수제 버거집이 많이 생겼다.   내가 방문한 바스 버거도 여기저기 체인점이 많은 수제 버거 집이다.  주말 낮 시간에 판교 테크노밸리점에 방문했는데,  회사가 많고 주택가가 없는 곳이라 그런지 꽤나 한산했다.   메뉴를 주문했다.  좋았던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quo%2Fimage%2FYV7_5omioeF0cET3ahVmmQB4ou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Jul 2022 11:07:27 GMT</pubDate>
      <author>꿈을 꾸는 사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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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아버지의 부고  - 저는 이제 할아버지가 없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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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요일의 이른 아침이었다. 휴일의 단잠을 방해받지 않겠다는 심산으로 무음으로 돌려놓은 휴대폰에는 여러 통의 부재중 전화와 카톡 메시지가 와 있었다. 부재중 전화를 확인한 순간 직감했던 어두운 예감은 어김없이 들어맞았다. 할아버지의 부고였다.   가족 중 어느 누구도 할아버지의 임종을 지키지 못했다. 생면부지인 낯선 사람들만 있는 요양병원의 병실에서 외롭고</description>
      <pubDate>Tue, 12 Jul 2022 01:20:00 GMT</pubDate>
      <author>꿈을 꾸는 사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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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아버지의 시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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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할아버지의 시계는 칠흑같이 어두운 섣달 그믐날의 자정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내가 꼬맹이 시절 할아버지는 포마드 기름을 발라 뒤로 넘긴 말끔한 머리를 한 채로 기사 딸린 자가용을 타고 출근하시는 대기업의 임원이셨다. 가끔 시골 큰 아들 집(우리 집)에 오실 때마다 맛있는 과자며 사탕 등 손녀들의 간식거리를 잔뜩 사 오셨고, 할아버지가 우리 집에 계시는 기</description>
      <pubDate>Tue, 31 May 2022 10:36:24 GMT</pubDate>
      <author>꿈을 꾸는 사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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