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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주</title>
    <link>https://brunch.co.kr/@@ar3S</link>
    <description>독서를 사랑하고 삶을 유영하는 백엔드 개발자 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16:25:4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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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를 사랑하고 삶을 유영하는 백엔드 개발자 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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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입 PM 성장기 - 배움은 끝이 없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ar3S/14</link>
      <description>01 부산은 처음이라 부산에 있는 스타트업에 PM으로 취업을 했다. 작년 8월 졸업을 하고 반도체 회사에 다니다가 얼마 못 다니고, 살짝 방황도 했고 길을 다시 찾아봤다. 그러던 와중에 친구의 제안으로 물류 스타트업에 프로덕트 매니저 직무로 입사를 했다. '부산이라는 연고없는 곳에서 내가 살아남을 수 있을까?'와 더불어 잘 형성했던 서울의 인프라들과 관계를</description>
      <pubDate>Sun, 27 Jul 2025 14:53:15 GMT</pubDate>
      <author>우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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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고모임 프리티어]  오늘도 꾸준하셨나요? - 꾸준함과 몰입을 위한 길</title>
      <link>https://brunch.co.kr/@@ar3S/13</link>
      <description>성공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역량은   재능도 타고난 머리도 아닌, '꾸준한 노력'입니다.  사실 꾸준함만 갖고 있다면, 노력은 따라오는 것이죠.  작심삼일이라는 사자성어가 있듯이,    사실 꾸준함이라는 게 인간에게 가장 어려운 일입니다.  끊임없이 편함을 추구하고,  합리화를 자행하는 특징을 갖고 있기에  작심삼일은 인간의 자연스런 성격 중 하나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r3S%2Fimage%2FM7nxaqjw-0f655wHgI2pLeG3Khs.pn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Aug 2023 06:33:02 GMT</pubDate>
      <author>우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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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부 4학년, 휴학을 하고 사업자를 냈습니다. - kpt회고 그리고 나로써 성장하는 삶</title>
      <link>https://brunch.co.kr/@@ar3S/12</link>
      <description>나는 학부 4학년 휴학생이다. 취업 전선으로 가기 전, 가장 중요한 1년을 앞둔 시점이다. 그 시점에 나는 휴학이라는 선택을 했다.     반년 동안 스타트업에서 두 번의 인턴을 하면서, 느낄 수 있었다.    &amp;lsquo;회사에 다니면, 내 삶은 어디있는가?&amp;rsquo;   통장은 학교를 다닐 때보다 여유로웠지만, 나의 시간은 존재하지 않았다. 매일 똑같았고, 금요일이 되기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r3S%2Fimage%2Fq6LTJ3DkQTdbDQMowT0hO0aYCT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9 Apr 2023 14:25:05 GMT</pubDate>
      <author>우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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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ix, 모방과 창조는 결국 본질이었다 - 본질을 간과한 모방은 존재하지 않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ar3S/10</link>
      <description>모노클 같은 다윗에게는 어설픈 혁신보다는 실속이 훨씬 중요했다. 모노클은 섣불리 골리앗의 무기를 집어들지 않았다. 대신 스스로 잘 할 수 있는 일만 골라서 했다.p.29  모든 것은 변하지만,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다.&amp;quot;&amp;nbsp;p.87  다윗이 골리앗을 이기는 법은 자신의 본질, 잘할 수 있는 것을 더 깊게 파악하는 것이다. 모노클이 기성 잡지와 다른 사용자 경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r3S%2Fimage%2Fj7c_sQYu2fAja6G6qXwLy8_H2r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Feb 2023 07:22:38 GMT</pubDate>
      <author>우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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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늦깎이 열정, 흥건한 땀방울의 결과 - 천 원을 경영하라 - 박정부</title>
      <link>https://brunch.co.kr/@@ar3S/9</link>
      <description>인용구는 책의 구절, 그 아래 문장은 해당 구절에 대한 생각을 서술하였습니다.   만리장성도 벽돌 한 장에서 시작되었듯, 3조 매출도 천 원짜리 한 장에서 비롯되었다. 10만 원 짜리 상품은 1개만 팔아도 매출이 10만 원 이지만, 1,000원짜리 상품은 100개를 팔아야 10만 원이 된다. 100번 더 움직이고, 100번 더 진열하고, 100번 더 계산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r3S%2Fimage%2Fu6EqXoszHr0AJeQ9ikW8gnCcO2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Feb 2023 05:22:19 GMT</pubDate>
      <author>우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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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랭 드 보통 - 불안 - 내게서의 불안</title>
      <link>https://brunch.co.kr/@@ar3S/8</link>
      <description>우리가 현재의 모습이 아닌 다른 모습일 수도 있다는 느낌. 우리가 동등하다고 여기는 사람들이 우리보다 나은 모습을 보일 때 받는 그 느낌 이것이야말로 불안의 원천이다.  미래를 생각해보면 우리는 동료나 경쟁자 때문에 좌절할 수도 있고, 자신에게 선택한 목표를 이룰 재능이 없다는 사실을 발견할 수도 있고, 굽이치는 시장의 파도 속에서 재수 없는 흐름에 말려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r3S%2Fimage%2F7YFqGdiXu7iDyqlhjb2TW4UKPx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Feb 2023 04:45:06 GMT</pubDate>
      <author>우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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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톱에게 미안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ar3S/7</link>
      <description>흘러가는 하루의 끝에 도달했을 때, 마무리를 하고자 샤워하고 밀린 집안 일을 했다. 그러고나서 구석에 앉아 발톱을 깎으려고 오랜만에 못생긴 발을 시야에 두었다. 신경을 쓰지 못한 채 얼마나 방치되었는지, 발톱이 길어져 휘어있었다.   발톱을 자를 틈이 없었는지, 손톱에 비해서 불편함을 느끼지 못해서 방치시킨 것인지 아마 둘 다일 것이다. 전역한지 몇 달도</description>
      <pubDate>Mon, 16 Aug 2021 16:43:54 GMT</pubDate>
      <author>우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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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기력을 벗어나기 위해  기어가고 있다. - 너를 알아가고 싶어, 다른 사람이 아닌 너를</title>
      <link>https://brunch.co.kr/@@ar3S/6</link>
      <description>내 상태를 대변하고 있는 제목의 에세이를 봐도 나의 무기력은 떨쳐질 줄 몰랐다. '하고 싶은 대로 살아도 괜찮아' 볼 땐 조금은 위로가 된 듯 싶었다. 이 무력함을 빨리 던지고 싶어서 열심히 노트에 글 귀를 메모하면서 글을 음미했다.   뭐든 괜찮다고 지금 행동과 현재의 삶에 합리화를 시도했지만, 잘 되지 않았다. 그 때 뿐이었다. 어떻게든 벗어나고 싶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r3S%2Fimage%2Fp81gaerNvP-3g_8LdNear7pjAx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Nov 2020 06:13:24 GMT</pubDate>
      <author>우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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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분 만에 행복해졌다 - 반복적인 일상을 돌아볼 때</title>
      <link>https://brunch.co.kr/@@ar3S/5</link>
      <description>별거 없었던 하루의 시작이었다. 늘 똑같이 새벽 6시에 일어나 근무를 다녀왔다. 이후에 여느 때와 다름없이 아침밥을 거르고 카페에서 커피를 시킨 뒤  (부대 안에 카페가 있다)책을 읽었다. 요즘 나의 가장 큰 낙은 한 시간 정도 카페에서 책을 보는 것이다. 그래서 매일 카페에 갔다.    가끔 책을 읽기 싫을 땐 보이는 창 밖의 풍경을 보거나 창문이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r3S%2Fimage%2F7k8x31do3HGYVwHWz0hHqvG1b9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Nov 2020 03:33:48 GMT</pubDate>
      <author>우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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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군 적금을 깨고 주식 계좌를 팠다.</title>
      <link>https://brunch.co.kr/@@ar3S/2</link>
      <description>&amp;lt;'경제적 자립'을 위해 돈 공부를 시작하다&amp;gt;    나는 '경제적 자립'이라는 목표가 확고했다. 입대를 했지만, 부대 안에서도 어떻게 하면 나만의 파이프라인을 구축할 수 있을까?&amp;quot;라는 생각도 강했고, 시간을 헛되이 쓰는 것이 굉장히 싫었기에 부족한 시간이라도, 내가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것을 찾아봤다.    다른 게시글에도 언급했던 말이지만, '노동소득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r3S%2Fimage%2FMHWNnQl5Kin6WvZsNDW4HnrvNH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9 Aug 2020 06:14:38 GMT</pubDate>
      <author>우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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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들떠보지 않던 책, 꿈을 그리다 (1) - 군대에서 시작한 독서가 나를 능동적인 사람으로 만들 수 있었던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ar3S/3</link>
      <description>&amp;lt;그냥 집어든 책, 나를 바꾸다&amp;gt;   내가 독서를 시작한 이유는 단순했다. '시간을 보내기 위함'이었다. 주말은 일과가 없었고, 주어진 하루는 너무 길었다. 그래서 시작한 것이 책을 읽는 것이었다. 내가 관심있었던 분야는 '재테크', '경제적 자립'에 관련된 책들이었다. 부대 안에 있는 책들이 그렇게 많지는 않았어서 그 중에서, 마음에 드는 제목과 표지,</description>
      <pubDate>Fri, 28 Aug 2020 09:37:28 GMT</pubDate>
      <author>우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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