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해와달</title>
    <link>https://brunch.co.kr/@@arAb</link>
    <description>일러스트레이터이자 디자이너. 일상의 순간 속에서 느낀 것들을 그림과 글로서 표현합니다. 슬플때도, 기쁠때도 있지만 둘 다 빛나는 순간입니다. 그래서 해와달로 닉네임을 지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01:15:47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일러스트레이터이자 디자이너. 일상의 순간 속에서 느낀 것들을 그림과 글로서 표현합니다. 슬플때도, 기쁠때도 있지만 둘 다 빛나는 순간입니다. 그래서 해와달로 닉네임을 지었습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rAb%2Fimage%2F1BHCIBtYCGfcFrKbdMLhS4RNGy8.jpg</url>
      <link>https://brunch.co.kr/@@arAb</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아무도 안알아줘도 그냥 하련다</title>
      <link>https://brunch.co.kr/@@arAb/199</link>
      <description>나는 인스타에 그림피드가 1,700개가 된다. 그래도 어떠한 외주도 연락이 오지 않았다. 그래서 좌절되었다.  그래 심통도 났었던거 같다  근데 이제 그냥 계속하련다  아무도 안알아줘도 그냥 하련다  나는 그냥 그런 사람인가보다  부메랑 처럼, 바람개비처럼, 빙글빙글 돌면서 돌아가고 돌아가는 그런 사람인갑다.  언젠가.  내 그림이 책 표지가 되는 날을 기</description>
      <pubDate>Fri, 01 May 2026 18:15:05 GMT</pubDate>
      <author>해와달</author>
      <guid>https://brunch.co.kr/@@arAb/199</guid>
    </item>
    <item>
      <title>아니, 어쩌면.</title>
      <link>https://brunch.co.kr/@@arAb/198</link>
      <description>원하고자 했던건 디자인이 아니라 그림이었나.  정말 웃기게도, 디자인 못해를 여기에 대나무숲처럼 고백하고나서. 알바몬을 켜서 또 일자리를 보고있었다. 근데 캐리커처 공고를 보고서 가슴이 미친듯이 뛰는게 아닌가.  그래서 1시간 가량을 몰입해서 미친듯이 그림을 그렸다. 쿵.쿵.쿵.쿵. 심장이 떨리고 손이 떨렸다. 내일 연락을 할 생각에.  아 내가 원한건 그</description>
      <pubDate>Fri, 01 May 2026 17:53:13 GMT</pubDate>
      <author>해와달</author>
      <guid>https://brunch.co.kr/@@arAb/198</guid>
    </item>
    <item>
      <title>그렇다고 죽기엔 아름다운 세상이기에</title>
      <link>https://brunch.co.kr/@@arAb/197</link>
      <description>그래, 난 겁쟁이다. 못한다는걸 못한다고 말할 수 없는 겁쟁이.  그렇다고 하기엔 하늘은 푸르고 나무도 너무 푸르르고 바람도 너무 시원했다.  햇살은 따스하고, 지인들과의 재잘거리는 수다는 너무나 즐거웠다.  꿈. 그거 하나 못이룬다고 죽기엔 내 삶이 너무나 찬란하다고 생각했다.  어떻게든 살고싶다. 나는 살고 싶었다. 예전에는 굉장한 일러스트레이터나 시각</description>
      <pubDate>Fri, 01 May 2026 15:48:37 GMT</pubDate>
      <author>해와달</author>
      <guid>https://brunch.co.kr/@@arAb/197</guid>
    </item>
    <item>
      <title>겁쟁이</title>
      <link>https://brunch.co.kr/@@arAb/196</link>
      <description>회사가 안맞는다고 했지만, 공황이 나올정도로 회사가 힘겹다고 했지만,  자유롭게 살고 싶어서 그렇다고 했지만, 그래서 나랑은 사무직이 안맞는다고 했지만,   아니야. 사실 그냥 내가 디자인을 못해서 그래.  내가 너무 디자인을 못해...   이 말 한마디를 못해서.... 고루하고, 뻔한, 얘기들만. 번드르르한 말들만. 지인들 앞에서 늘어놓았다.   나는 겁</description>
      <pubDate>Fri, 01 May 2026 15:03:40 GMT</pubDate>
      <author>해와달</author>
      <guid>https://brunch.co.kr/@@arAb/196</guid>
    </item>
    <item>
      <title>악취. 정작 본인은 모른다.</title>
      <link>https://brunch.co.kr/@@arAb/195</link>
      <description>사람은 누구나 자기보호본능이 있다. 그렇다하더라도, 이렇게까지 자기한테서 악취가 나는줄 모를 수가 있나 싶은 사람이 있곤 한다.  그 사람과 말할 때면, 죽고 싶을 때가 많다. 말을 안하려고 해도 가족이라 말을 안 할수가 없다. 할 때마다 기막힌 말을 한다.  이번에는 나에게 카드 대출을 해서 돈을 빌려달라고 했다. 자기 미용목적으로 돈 써야한다고..ㅎ..</description>
      <pubDate>Wed, 29 Apr 2026 22:51:46 GMT</pubDate>
      <author>해와달</author>
      <guid>https://brunch.co.kr/@@arAb/195</guid>
    </item>
    <item>
      <title>내 그림이 팔렸다.</title>
      <link>https://brunch.co.kr/@@arAb/194</link>
      <description>그것도 두개나.  기분이 알딸딸하다.  팔릴거라 기대하고서 올린건 아니였는데...  이 기분은 마치. 위로 받는 기분이다.  어깨를 누군가 툭툭 쳐주는 기분이다. 힘을 내라고.  할 수 있다고. 희망을 주는 기분이다.  너무 감사하다. 누군가가 돈을 내고 내 그림을 사간다는 사실이..</description>
      <pubDate>Sun, 26 Apr 2026 19:07:58 GMT</pubDate>
      <author>해와달</author>
      <guid>https://brunch.co.kr/@@arAb/194</guid>
    </item>
    <item>
      <title>교만한 사람을 좋아하지 않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arAb/192</link>
      <description>얼마전 어떤 사람과 전화통화를 하게 되었다. 그는 모든 것을 자신이 이루었다고 확신에 차있었다. 대학도, 집도, 인생의 모든 기회들도. &amp;quot;내가 혼자 다 이루었다&amp;quot;   참 교만한 생각이지 않은가 라고 생각했다. 난 혼자서 이룰 수 있는건 아무것도 없다고 생각한다. 물론, 시험 하나를 치더라도 자기가 공부해서 합격하는게 맞다. 하지만, 그 시험 하나 치는데 .</description>
      <pubDate>Thu, 23 Apr 2026 18:21:54 GMT</pubDate>
      <author>해와달</author>
      <guid>https://brunch.co.kr/@@arAb/192</guid>
    </item>
    <item>
      <title>숨만 쉬어도 다 돈이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arAb/191</link>
      <description>결국 하루에 만원 쓰기는 실패했다. ㅠㅠ 도저히 하루에 만원만 쓸 수가 없었다.  병원 한번 다녀와도 몇만원이 깨졌고, 장 한번 봐도 몇만원이 깨졌다.  필수적인 것만 사려고 해도 저러니...  그리고 다이어트를 하면서 계속 그 식단만 유지하는건 무리였다. 한번쯤은 건강식품으로라도 다른 메뉴를 대체해야했다. 물렸다 ㅠㅠ . 그래서 비건샌드위치로 바꾸어서 사</description>
      <pubDate>Thu, 23 Apr 2026 01:08:55 GMT</pubDate>
      <author>해와달</author>
      <guid>https://brunch.co.kr/@@arAb/191</guid>
    </item>
    <item>
      <title>계속 그리자. 지금 하자.</title>
      <link>https://brunch.co.kr/@@arAb/190</link>
      <description>나는 원래, 펜촉으로 그림을 그리는걸 좋아한다. 즉, 수작업으로 그림 그리는 걸 좋아한다.  기왕이면 내 작업실에서 과슈 (물감의 종류)를 늘어놓고 펜촉과 먹물을 늘어놓고 마구마구 그림을 그리고 싶다.  하지만 그 꿈만 꾸기엔, 내 공간이 너무나 협소하다.  그 꿈을 바라기엔 너무나 기약이 없다.  그래서 그냥 있는 그 자리에서 하기로 했다. 그냥, 뭐라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rAb%2Fimage%2FS1o4oU7-bqyvGkgGtOJhkTTHyQ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Apr 2026 20:23:49 GMT</pubDate>
      <author>해와달</author>
      <guid>https://brunch.co.kr/@@arAb/190</guid>
    </item>
    <item>
      <title>다이어트, 좀 있어보이게 먹자!</title>
      <link>https://brunch.co.kr/@@arAb/189</link>
      <description>난 지금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  그런데, 있어보이게 하고 있다.  그게 무슨말인고 하냐, 굶거나 막 그렇게 하고 있지 않다는 소리다.   닭가슴살도 맛있게 차려서 먹고있고, 토마토도 이쁘게 차려서 먹고 있다.  보기도 좋은 떡, 먹기도 좋다고.... 그래야 허기도 차지 않을까하여...  아무튼 지금 3일째 , 밥도 안먹고 닭가슴살 토마토 사과로 돌려 먹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rAb%2Fimage%2F7Nhc57aGSjcUJNSLa6gRga-1Fj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Apr 2026 13:38:15 GMT</pubDate>
      <author>해와달</author>
      <guid>https://brunch.co.kr/@@arAb/189</guid>
    </item>
    <item>
      <title>-때마다 살이 쪘다.</title>
      <link>https://brunch.co.kr/@@arAb/188</link>
      <description>생각해보면 나는 항상 건강하지 않을 때마다 살이 쪘다.  이번에는 남자친구와 헤어지고 나서 살이 찐 것이다. (물론 걔 탓만을 하고 싶진않다) 그냥, 자포자기 해버렸다랄까? 외면을 가꾸는 것에 대해? 배고픈 이쁜 사람이 되는것 보다,  행복한 돼지가 되는 걸 선택했다. 음식에 대한 절제력을 잃었고, 별로 꾸밀 이유도 없었고, ...   그리고 또 왜 살이</description>
      <pubDate>Fri, 17 Apr 2026 15:49:50 GMT</pubDate>
      <author>해와달</author>
      <guid>https://brunch.co.kr/@@arAb/188</guid>
    </item>
    <item>
      <title>다이어트, 현금생활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arAb/187</link>
      <description>나 자신과의 결투가 시작되었다....... 라고 쓰면 너무 거창할까.  하지만, 정말로 그렇다. ㅠ  1. 다이어트 마음을 놓고 먹었더니 이루말할 수 없을정도의 숫자에 도달했다. 건강을 위해서라도 빼야한다.  아침 : 사과, 땅콩버터 점심 : 닭가슴살, 송이버섯, 파프리카 섞어서 볶은 것 혹은 일반식 저녁 : 닭가슴살, 송이버섯, 파프리카 섞어서 볶은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rAb%2Fimage%2FejeIeRZs9Bd4B3EaJFj7nKnBwe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Apr 2026 10:17:56 GMT</pubDate>
      <author>해와달</author>
      <guid>https://brunch.co.kr/@@arAb/187</guid>
    </item>
    <item>
      <title>오늘 하루 일기 260416</title>
      <link>https://brunch.co.kr/@@arAb/186</link>
      <description>1. 늦게 잠에서 깨어 샤워를 했다. 덥고 무기력한 몸을 깨워 샤워하는 일이 무겁기만 했다.   2.  앞머리가 너무 많이 자라서 미용실에 갔는데 두번이나 빠꾸를 당했다. 예약손님이 많아서 안된다나... ㅠㅠ 거절 당하는건 이상하게 날 쪼그라들게 했다. 내 약한멘탈 ㅠㅠ 세번째 미용실에 가니 다행히 날 받아주셨다. ㅠ.ㅠ 천사님.. 되게 짧게 잘려서 마음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rAb%2Fimage%2Fr_c-xNoAkNNE8D2BYTwQ31xUZa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13:55:41 GMT</pubDate>
      <author>해와달</author>
      <guid>https://brunch.co.kr/@@arAb/186</guid>
    </item>
    <item>
      <title>행복해지는 방법, 하나!</title>
      <link>https://brunch.co.kr/@@arAb/185</link>
      <description>오늘 심플한 유투브를 하나봤다. 인생은 짧으니 지나간 과거를 보내주라는 그런 내용이었다.  되게 단순한 내용이었는데, 인생은 짧다 + 과거를 보내주라가 붙으니 시너지가 붙었다.  난 평생은 인생을 뒤돌아보면서 살은 탓일까. 생각해보니 어느덧 나이가 이렇게 먹어버렸다.  과거만을 돌아보며 살진 않았겠지만, 과거가 너무 아파서 그거에 찔려 살아온 현재들도 만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rAb%2Fimage%2FeOonEnmApjW8GVmQTzNUTkGwN_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13:23:59 GMT</pubDate>
      <author>해와달</author>
      <guid>https://brunch.co.kr/@@arAb/185</guid>
    </item>
    <item>
      <title>먹고 기도하고 산책하라(?)</title>
      <link>https://brunch.co.kr/@@arAb/184</link>
      <description>오늘도 내가 한일.   먹고 산책하고.. 먹고 산책하고 먹고 산책하고...    게다가 요즘 아침-낮 햇빛 장난아니다. 여름이다 여름. 근데 그 여름 햇빛을 뚫고 두번이나 산책을 했다. 쌩 머리를 하고.... (모자도, 양산도 쓰지 않았다.)   하고 나니까 아찔 - 했다. 왜 이렇게 힘들고 체력소모가 심한지. 밥을 먹고 산책을 한건데도 배가 고픈 기분이었</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15:09:53 GMT</pubDate>
      <author>해와달</author>
      <guid>https://brunch.co.kr/@@arAb/184</guid>
    </item>
    <item>
      <title>작가 아니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arAb/182</link>
      <description>작가 아니세요 ?   날이 좋은날 . 도를 아십니까에 잡혀 버리고 말았다.   그래도 나름 용한지 작가 아니냐고 물어보더라. 나는 냉큼 대답했다   아니요 그리고 내 가던길 가버렸다.   그리고 우스워서 엄마에게 있었던 일을 얘기했다 아니 글쎄 엄마 나한테 작가 아니냐며 묻더라는거야 하니까 엄마 왈, 작가 맞잖아. 약간의 감동이 몰려오던 찰나.   그래.</description>
      <pubDate>Sat, 11 Apr 2026 22:09:55 GMT</pubDate>
      <author>해와달</author>
      <guid>https://brunch.co.kr/@@arAb/182</guid>
    </item>
    <item>
      <title>그냥 이게 일상이네.</title>
      <link>https://brunch.co.kr/@@arAb/181</link>
      <description>나는 어릴 적 상상력이 풍부한 아이였다. 어릴 적 그렇게 공주님 취급받으며 자란것도 아니였는데, 나는 엄마가 그렇게 세심한 사람도 아니였고, .... (사랑은 해줬지만, 나름 방치한 케이스였기 때문에 그 흔한 공주님 놀이나 공주님 장난감 한번 없었다 .) 그럼에도 장난감은 많았고, 그림책도 많았기에 이렇게 된건지도?  그리고 지금도 사실 상상력이 풍부한 어</description>
      <pubDate>Sat, 11 Apr 2026 22:02:50 GMT</pubDate>
      <author>해와달</author>
      <guid>https://brunch.co.kr/@@arAb/181</guid>
    </item>
    <item>
      <title>그럼에도 사랑.</title>
      <link>https://brunch.co.kr/@@arAb/180</link>
      <description>왕과 사는 남자를 보고 왔다.  잘 울지도 않는데, 막판에 울고 있는 나 자신을 발견했다.  내가 운건 단종이 죽을 때도 아니였고, 매화가 뛰어내리는 때도 아니였다.  단종의 시신을 거둬들이는 엄흥도를 볼 때 였다.  거기서 '정'을 보았고, '사랑'을 보았기 때문이다.  세상 사람 아무리 다 메말랐다 하여도, 세상 사람들 다 악하다 하여도, 세상 사람들</description>
      <pubDate>Sat, 11 Apr 2026 13:42:18 GMT</pubDate>
      <author>해와달</author>
      <guid>https://brunch.co.kr/@@arAb/180</guid>
    </item>
    <item>
      <title>건빵과 별사탕</title>
      <link>https://brunch.co.kr/@@arAb/179</link>
      <description>지금 기다리고 있는 날이 있는데, 애가 타 죽겠다.  나는 뭔갈 기다릴 때, 그 전의 날짜는 다 무의미한 날이라고 여겨버리는 안좋은 습관을 가지고 있다. 지금&amp;nbsp;15일이 디데이&amp;nbsp;인데, &amp;nbsp;11, 12, 13, 14 일이 내게는 곧 별 의미없는 날이 되어버리고 만 것이다.  하지만 그렇지 않지않은가. 하루하루 소중한 날인데.. 그렇지만 조바심이 나고 침이 꼴딱꼴</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23:22:44 GMT</pubDate>
      <author>해와달</author>
      <guid>https://brunch.co.kr/@@arAb/179</guid>
    </item>
    <item>
      <title>세군데 이력서 넣었는데,</title>
      <link>https://brunch.co.kr/@@arAb/178</link>
      <description>기업에서 다 읽었는데 연락 하나도 안왔다.  에라 모르겠다 하고 삽겹살 때리고 샤워 때리고 잘려고 한다. 냐하 ^^  에라이 ~~~~~  하루 다 갔다.</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11:31:13 GMT</pubDate>
      <author>해와달</author>
      <guid>https://brunch.co.kr/@@arAb/178</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