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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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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매일을 소풍처럼  살려합니다. 글쓰기로 나를 돌보고 가꾸어 갑니다. 원 없이 재미나게 살아볼랍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6:30:1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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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을 소풍처럼  살려합니다. 글쓰기로 나를 돌보고 가꾸어 갑니다. 원 없이 재미나게 살아볼랍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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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북클럽-별의별 독서 장려 - 강좌도 배달시켜?</title>
      <link>https://brunch.co.kr/@@arFF/118</link>
      <description>온 나라가 난리다. 책 읽으라고.  너 이래도 책 안 읽을래?  하며 온갖 정책과 돈을 쏟아붓고 있다. 내가 살고 있는 화성시만 해도 엄청나다. 20년 넘게 살았지만, 모르고 있었다. 퇴직하고 도서관에 다니며 하나씩 알게 되었다.       동아리 공간대여 동아리 활동하면 강의실 빌려줄게~무료로~ 우선 도서관에서 동아리를 만들 수 있다. 동아리를 만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rFF%2Fimage%2F51vCCPG0yu8lWyNB9HygIec3tx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Sep 2025 02:39:16 GMT</pubDate>
      <author>소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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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북클럽-농사+고전 북클럽 - 일석이조 북클럽</title>
      <link>https://brunch.co.kr/@@arFF/117</link>
      <description>예전 같으면 고전만 가득하니 자신 없었을 텐데, 지금은 이게 무슨 횡재냐 싶다. 좋은 도서관에 좋은 강사님과 고전을 읽을 기회라니. 한영미 강사님은 시골 도서관 북클럽에서 나의 &amp;lsquo;북클럽 거부증&amp;rsquo;을 한 방에 날려준 분이다.  1년 가까이 북클럽을 한 후, 나는 고전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솔직히 아직도 선뜻 손이 가진 않는다. 처음부터 재미를 느끼지도 않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rFF%2Fimage%2FuCjovRjiMwHiTyc_L_ieg__Hpd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Sep 2025 12:09:48 GMT</pubDate>
      <author>소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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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 동아리 북클럽 3 -대학 동아리처럼 - 자유롭게 동등하게</title>
      <link>https://brunch.co.kr/@@arFF/116</link>
      <description>대학 시절을 생각하면 항상 아쉽고 그립다.  왜일까? 청춘이어서, 자유로워서, 다양한 사람이 있어서, 배움이 있어서, 무수한 선택이 있어서, 사랑이 있어서? 이유가 각자 다르겠지만 참 좋은 시절이다. 어영부영 시간을 많이 보냈던 나는 대학을 다시 다니고 싶을 정도로 아쉽다.  글쓰기 동아리를 하며 대학 시절 생각이 많이 났다. 아마 대학 시절 선후배와 책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rFF%2Fimage%2FPYLPvM3l6TQ54aoXGyDARq5Hfu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Sep 2025 08:36:07 GMT</pubDate>
      <author>소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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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 동아리에서 북클럽2-수다와 북토크 한 끗 차이 - 북토크 따로 수다 따로</title>
      <link>https://brunch.co.kr/@@arFF/115</link>
      <description>북토크와 수다는 뭐가 다를까?       50년 넘게 살며 수없이 많은 수다를 떨었고, 지난 일 년 네 개의 북클럽에 참여했다. 그 결과 북클럽 대화는 수다가 되지 말아야 한다고 느꼈다. 북토크가 수다와 질적 차이가 없다면, 시간 낭비처럼 느껴져 결국 그만두게 된다. 내가 그랬다.  수다는 수다일 때, 북토크는 북토크일 때 좋다. 수다는 가까운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rFF%2Fimage%2FC3yr3yyUDAuV42tKjNpCP3_9ym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Sep 2025 14:30:43 GMT</pubDate>
      <author>소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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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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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 동아리에서 북클럽 1-왜 쓰고 왜 읽죠? - 쓰는 동아리에서 읽기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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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쓰면 읽고 읽으면 쓴다 나는 왜 글을 읽고 쓰고 있을까? 나의 시작은 부모님이 돌아가신 시점이다. 엄마는 한순간에 심근경색으로 쓰러져 돌아가셨다. &amp;nbsp;아버지는 뒤이어 딱 일 년 만에 돌아가셨다. 일 년 동안 한 번의 예고 없는 죽음과 한 번의 시한부 죽음을 맞았다. 예고 없는 죽음과 시한부 삶의 끝을 보았다. 내 인생의 가장 충격적인 사건이었다. 그 1년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rFF%2Fimage%2Fkf167iSqCNou1K_Su_H6Uy2nFz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Sep 2025 13:34:21 GMT</pubDate>
      <author>소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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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깜깜이 북클럽 6-하루를 지켰다 - 책이 사람도 시간도 지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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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북클럽을 하던 중 일이다. 북클럽에서《놓아버림》. 데이비드 호킨스 책을 읽고 저녁에 북클럽에 가는 날이다.  아! 아침 8시 30분에 일어나고 말았다. 고등학생인 둘째 개학 첫날인데. 서둘러 아이를 깨우고, 바쁘게 간단한 아침 챙기고, 아이를 학교 앞까지 데려다 주기로 했다. 우왕좌왕하며 준비하느라 정신없었다. 밥 챙기고, 씻고, 옷 입고 동시에 하고 있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rFF%2Fimage%2FMa6VrYC3JwokoyW2O6RppN3Ewe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Sep 2025 05:25:17 GMT</pubDate>
      <author>소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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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깜깜이 북클럽 5-마법의 미니 - 만만한 놈은 때려잡기 쉽다!</title>
      <link>https://brunch.co.kr/@@arFF/111</link>
      <description>독후감을 쓰려면 막막하다. 미니 독후감은 만만하다. &amp;lsquo;미니&amp;rsquo;라는 말이 금세 할 수 있고, 잘하지 않아도 되는 느낌이다. 독서 공책을 폈다. 핸드폰에 찍어둔 문장도 훑어본다. 떠오르는 질문을 세 개 쓴다. 그 질문을 보며 생각나는 대로 짧게 쓴다.  내 질문 3개 나의 질문 1 당신은 자기 자신 그 이상이 되어 본 경험이 있나요? 나의 질문 2 운명을 사랑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rFF%2Fimage%2FfvEAez3KpszaWKA9mYVrgjTi6i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Sep 2025 04:33:25 GMT</pubDate>
      <author>소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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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깜깜이 북클럽 4 -강사50+수강생50=100 - 좋은 강사? 좋은 수강생?</title>
      <link>https://brunch.co.kr/@@arFF/110</link>
      <description>늦은 저녁 시간,도서관 블라인드 북클럽은 강사50+수강생50= 100점의 좋은 북클럽이었다.  이 북클럽에서 좋은 분들과 인연이 닿을 거란 예감이 있었다. 역시 내 예감은 맞았다. 저녁 먹고 깜깜한데 굳이 책모임을 하러 도서관에 모이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일까? 궁금해서 저녁 북클럽을 신청했다. 낮에 도서관에 오는 사람들과는 좀 다를 거 같은 느낌이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rFF%2Fimage%2F_20C5yfzRDMb3v3njPuBUHzucl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Sep 2025 09:35:04 GMT</pubDate>
      <author>소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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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깡시골 북클럽 7-꼬리에 꼬리를 무는 북클럽 - 북클럽 하며 뭐가 달라져?</title>
      <link>https://brunch.co.kr/@@arFF/109</link>
      <description>북클럽이 끝나고 나는 뭐가 달라졌지?       시골 도서관 북클럽을 마치며 나는 북클럽에 대한 두려움이 사라졌다.   읽기 싫은 책도 읽어야 하는 거 아닌가? 지적 자랑을 계속하는 사람 있으면 어떡하지? 이런 생각이 사라졌다.  시골 북클럽에서 동화책, 청소년 소설, 화성시 선정 도서들을 같이 읽으며, 다양한 책에 관심이 생겼다. 신기하게도 다른 사람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rFF%2Fimage%2FQu5T5sR4wx6RoURfKzLZVbppnX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Sep 2025 00:10:04 GMT</pubDate>
      <author>소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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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깡시골 도서관 북클럽 6-출석과 완독이 100 - 도서관 북클럽에서 상 받는 비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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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몇십 년 만에 상을 받았다. 인생 최초 도서관 상이다. 이유는 명확하다. 독서회 10회 100프로 출석상. 15명 중 100프로 출석은 나 한 명이다. 놀랍다. 책읽기 고수님들도 출석은 힘든가 보다.  상품은 양산겸용 우산이었다. 볼 때마다 기분이 좋고 소중해서 한동안 책장 위에 두고 보기만 하다가, 막내딸이 호시탐탐 노리길래, 가방에 넣고 다니며 양산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rFF%2Fimage%2F-qUqcP6jpwO4P-DyYOyharXzI6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Sep 2025 15:25:12 GMT</pubDate>
      <author>소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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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깡시골 도서관 북클럽 5-시작은 밑줄 끝은 질문 - 독서는 눈이 아니라 손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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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독서의 시작은 눈이 아니라 손이다.&amp;nbsp;책은 눈으로 읽는다. 책을 덮으면 뭐가 남았는지 잘 생각나지 않는다. 북클럽을 하며 알게 되었다. 책 읽기의 시작은 손으로 하면 좋다.  손에 펜을 쥐고 읽는다. 밑줄을 긋기 위해서다. 책을 산 경우에. 도서관에서 책을 빌린 경우는 인덱스 포스트잇을 손에 쥐고 읽는다. 기억하고 싶은 쪽 문장 옆에 형광색 인덱스를 붙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rFF%2Fimage%2FoZBJAgmwQzCoMKcx4Ct3nvYVHm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Sep 2025 00:50:09 GMT</pubDate>
      <author>소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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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깡시골 도서관 북클럽4-변방의 무림 고수들 - 북클럽에 고수가 숨어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arFF/106</link>
      <description>무협지에서 주인공은 대개 고수를 찾아 나선다. 고수는 변방에 숨어 있다. 조용한 변두리 시골에서 아무도 모르게 조용히 무예를 갈고닦고 있다.  내가 갔던 화성시&amp;nbsp;정남면&amp;nbsp;도서관이 책 세상의 변방 같았다. 무림의 고수들이 숨어 있는. 그저 시골 도서관이 궁금해서, 북클럽이 궁금해서 클릭했을 뿐인데, 책을 따라 운도 따라왔다. 그곳에서 생각지도 못한 고수를 만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rFF%2Fimage%2FcQAbVCw0h4gNUEkKIdaxu1zO1a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Sep 2025 01:18:56 GMT</pubDate>
      <author>소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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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꿀 도서관 3-도서관마다 북클럽을 찾아라! - 공짜다. 개꿀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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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북클럽 왜 하는 거야?  나는 왜 도서관 북클럽에 가고 있지? 간단하다. 득이 되기 때문이다. 애들 말로 개이득!  아기 낳고 육아서 빌리러, 아이 유치원 때 그림책을 빌리러,  아이 초등시절 동화책, 영어책 빌리러, 열심히도 도서관에 드나들었다. 아이들을 키우기 위해서. 그렇게 20년이 지나갔다.   아이들이 중고생이 되면서 내 책을 빌리기 시작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rFF%2Fimage%2FjgZYJ3-9-IkQcJQjo8PemO13Zh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Sep 2025 05:46:24 GMT</pubDate>
      <author>소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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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꿀 도서관 2-단골 도서관 5개 뚫는다면 - 왜 맛집만 뚫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arFF/104</link>
      <description>오늘 처음 향남 복합문화센터도서관에 가봤다. 횡재가 따로 없다. 지난겨울 새로 문을 연 도서관이다. 집에서 30분 넘게 걸리고 갈 일이 딱히 없는 동네다. 얼마 전 우연히 도서관 사이트에서 새 도서관에서 열리는 고전 독서회 강좌를 발견했다.  너무 먼 데 가보고 싶기도 하고 어떻게 할까? 며칠 고민했다.  취소하더라도 일단 신청해 두고 며칠 생각해 보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rFF%2Fimage%2Febs1JdUMkYW-roxcil_wVS83Oy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Sep 2025 14:44:14 GMT</pubDate>
      <author>소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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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깜깜이 북클럽 3-책도 아나바다 가능해! - 여럿이 함께 읽는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arFF/103</link>
      <description>재미없게 생겼는데어떻게 재미있게 읽을까? 블라인드 북클럽 첫 책은《데미안》이었다. 어떤 이유에서인지 몰라도 북클럽 사전 설문조사에서 두 명이 이 책을 똑같이 써냈다.  흔치 않은 일이다. 이 책 딱 한 권뿐이었으니까. 우연일까? 어디서 들었는지 기억은 나지 않지만 누구나 아는 제목. 읽었다면 아마 중학교 시절쯤, 난 읽지 않았지만. 읽었어도 기억이 나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rFF%2Fimage%2FSeEgijB9qCpB2zVhwMDLFX76MO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Sep 2025 02:19:33 GMT</pubDate>
      <author>소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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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깜깜이 북클럽 2-책 고르기 옷 고르기 - 책 고르는 게 젤 중요해!</title>
      <link>https://brunch.co.kr/@@arFF/102</link>
      <description>난 멋 내기에 시간을 많이 쓰진 않지만, 그래도 옷에 관심이 많고 좋아한다. 편안하면서도 내게 어울리고 소재가 좋아서 오래 두고 자연스러운 멋이 나는 옷을 좋아한다. 주로 내가 고르는 편이다. 친구 옷이 마음에 들면 물어서 사기도 한다. 우연히 마주친 사람의 옷이 마음에 들면 봐두었다 비슷한 걸 사기도 한다. 평소 길거리 옷 가게나, 인터넷 쇼핑몰 구경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rFF%2Fimage%2FdBbcuZPrPHYnOlP9rEoHvouza8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Sep 2025 15:33:29 GMT</pubDate>
      <author>소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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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깜깜이 북클럽 1ㅡ책 목록이 중요해? - 야밤에 도서관 북클럽-클릭할까 말까?</title>
      <link>https://brunch.co.kr/@@arFF/101</link>
      <description>올해 독서에 관심을 가진 후, 신기하게도 도서관 북클럽 소식이 여기저기서 들어온다. 도서관 알림판, 카톡방, 지역강좌신청 앱, 강사님 등등 내 관심이 이렇게 놀라운 힘을 가지다니! 독서모임에 관심을 가진 게 불과 몇 달 전인데 저녁 7시 30분  한 번도 가본 적 없는 도서관 차로 20분 거리  불편함부터 떠올랐다. '저녁 준비 해 놓고 나가야 하네'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rFF%2Fimage%2F09vFUyJX2z5tg3qHu9WIPasfYd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Aug 2025 06:43:39 GMT</pubDate>
      <author>소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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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꿀 도서관 1-드나들수록 개꿀맛, 도서관 - 산책은 도서관으로, 집은 도서관 근처로</title>
      <link>https://brunch.co.kr/@@arFF/100</link>
      <description>도서관 앞에 살아보기  몇 년 전 써 둔 버킷리스트 100개 중 하나다.  지금 우리 집에서 도서관은 차로 10분이 제일 가깝다. 그나마 요즘 도서관 이전 공사 중이라 15분 걸리는 다른 도서관을 이용한다. 우리 시 도서관 몇 군데, 옆 동네 도서관 몇 군데를 뚫어 두었다.   나의 도서관 경험이 언제부터 시작되었더라.  첫 번째 도서관 경험은, 중학생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rFF%2Fimage%2FBgztIkb_x2C0AD0Eq80gJTclrO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Aug 2025 08:57:59 GMT</pubDate>
      <author>소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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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깡시골 도서관 북클럽3-발제가 뭔가요? - 발제 해봤어? 발제는 왜 하냐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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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북클럽에 참여한 건 행운이다.  1. 북클럽을 계속하고 싶다 2. 남들이 권하는 책도 읽고 싶다 3. 책 이야기를 함께 하고 싶다 4. 북클럽을 친구에게 권하고 싶다  혼자서 도서관에서 책 구경하고, 쉬고, 가끔 읽거나 쓰기도 하던 내가 이렇게 변한 데는 이유가 있을 거다. 도서관은 많은 사람이 있지만 아는 사람이 없어서 오히려 더 자유로웠다. 그랬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rFF%2Fimage%2Ft6ynoV9vIvrliNlaBtG8JAPfu_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Aug 2025 07:05:00 GMT</pubDate>
      <author>소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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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깡시골 도서관 북클럽 2-북클럽 회원이 갑? 지정주차! - 북클럽 첫날- 놀람, 만남, 설렘</title>
      <link>https://brunch.co.kr/@@arFF/96</link>
      <description>도서관 독서회 첫날, 정남면 도서관에 30분 일찍 도착했다. 요즘 도서관에 주차하기가 어려우니까. 당황스럽다. 일찍 와서 주차가 쉬울 줄 알았는데...... 주차장이 열 개 남짓뿐. 게다가 빈자리에&amp;nbsp;모두&amp;nbsp;안내를 세워 막아 두었다. 내려서 자세히 보았다. &amp;quot;설마, 지정 주차?&amp;quot; &amp;quot;20년 넘게 다닌 직장에서도 받아보지 못한 대우인데.&amp;quot;  도서관 직원이 나와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rFF%2Fimage%2Ftx8RU7MUlYzGKbLDuVy6QYaKHj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Jun 2025 14:06:55 GMT</pubDate>
      <author>소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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