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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널리</title>
    <link>https://brunch.co.kr/@@arMx</link>
    <description>여행과 일상의 경계선이 모호해진 기록하는 널리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06:42:1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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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과 일상의 경계선이 모호해진 기록하는 널리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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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일본 후쿠오카+유후인 여행 2 - 할머니+이모+조카 둘 조합의 일본 여행기 2</title>
      <link>https://brunch.co.kr/@@arMx/111</link>
      <description>탑승이 시작되고 하나둘 사람들이 비행기에 오르기 위해 여권과 티켓을 지상직 직원분께 내민다. 이제 자기 일은 자기 스스로 한다는 마음이 강한 조카들도 할머니와 이모의 도움 없이 줄에서 기다리다 수속을 마친다. 14 A, B, C, D인 우리들은 두 명씩 앉나 보다 기대하고 비행기에 탑승했지만 3-3 좌석이라 엄마에게 양해를 구하고 조카 둘과 내가 한쪽에 앉</description>
      <pubDate>Sat, 29 Apr 2023 13:39:35 GMT</pubDate>
      <author>널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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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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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후쿠오카+유후인 여행 1 - 할머니+이모+조카 둘 조합의 일본 여행기 1</title>
      <link>https://brunch.co.kr/@@arMx/110</link>
      <description>새벽 네 시 십오 분, 맞춰뒀던 알람의 진동이 울리고 한참 꿈속을 헤매던 나는 화들짝 놀라 잠에서 깬다. 떠지지 않는 눈을 비비며 어젯밤 준비해 둔 옷가지와 속옷을 챙겨 방문을 여는 순간 오른쪽에는 익숙한 실루엣이 보인다. 일곱 살 귀염둥이 내 조카 가온이. 이 이른 새벽 누구의 도움도 없이 이를 닦고 있다. 놀란 마음으로 가온이에게 인사보단 달그락거리는</description>
      <pubDate>Mon, 24 Apr 2023 12:05:17 GMT</pubDate>
      <author>널리</author>
      <guid>https://brunch.co.kr/@@arMx/110</guid>
    </item>
    <item>
      <title>조카와의 에피소드 2 - 버려진 딸기에몽에 대한 조카의 생각</title>
      <link>https://brunch.co.kr/@@arMx/109</link>
      <description>어느 날, 태권도를 마치고 돌아오는 가온이를 픽업하기 위해 서있다가 멀리서 다가오는 태권도 차량을 보고는 그쪽으로 걸어갔다. 차에서 내리는 기사님께 인사를 드리고 가온이가 내려 기사님께 인사를 드린다.  &amp;ldquo;태권, 큰 꿈을 가지겠습니다!&amp;rdquo; 그리고 내게는 &amp;ldquo;잘 다녀왔습니다!&amp;rdquo;  태권도 차량에서 집까지는 아주 짧은 거리이지만 아직 미취학아동이기에 혼자 엘리베이터</description>
      <pubDate>Fri, 21 Apr 2023 01:37:21 GMT</pubDate>
      <author>널리</author>
      <guid>https://brunch.co.kr/@@arMx/109</guid>
    </item>
    <item>
      <title>조카와의 에피소드 1 - 신발을 잃어버린 조카의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arMx/108</link>
      <description>느슨한 오후를 보내고 있다가 언니의 다급한 전화를 받았다.  &amp;ldquo;가온이 데리러 태권도장에 좀 가야겠다. 유치원에서 자기 신발이 없어져서 유치원에서 태권도장 올 때부터 지금까지 계속 울고 있단다.&amp;rdquo;  뭔 일인가 싶으면서도 십여 분을 목놓아 울고 있을 조카를 생각하니 마음이 착잡해지기도 바빠지기도 해서 점퍼 하나만 걸치고 신발 한 켤레를 챙겨 갔다. 아파트 상가</description>
      <pubDate>Tue, 11 Apr 2023 11:25:21 GMT</pubDate>
      <author>널리</author>
      <guid>https://brunch.co.kr/@@arMx/10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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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S란 이런 것인가 2 - Red barnet(Save the children Denmark)</title>
      <link>https://brunch.co.kr/@@arMx/107</link>
      <description>[2_CS란 이런 것인가]  며칠째 아침에만 같은, 끝자리만 다른, 번호로 전화가 걸려왔었더랬다. 막상 오후에 다시 전화를 걸면 계속 통화 중인 상태라 상호 커뮤니케이션이 불가능한.  오늘은 딱 왔을 때 받았는데 예상치 못한 Red barnet(Save the children Denmark)에서 온 전화, 저저번주에 오후스 들렀을 때 강권 당해서(?) 기부</description>
      <pubDate>Mon, 27 Mar 2023 05:08:46 GMT</pubDate>
      <author>널리</author>
      <guid>https://brunch.co.kr/@@arMx/107</guid>
    </item>
    <item>
      <title>CS란 이런 것인가 1 - Red barnet in Denmark</title>
      <link>https://brunch.co.kr/@@arMx/106</link>
      <description>[1_Red barnet]   SNS를 한다는 게 여러 가지 의미로 해석된다는 걸 깊이 생각한 지 꽤 되어서 불특정 다수가 읽는 블로그 외(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의 것의 사용을 의도적으로 중단했었다.  나는 해외에 거주를 주로 했던 터라 내 소식을 내가 아는 사람들에게 알리거나 내 생각을 알리기 위해서 사용했었는데, 누군가는 그것을 과시용으로 볼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rMx%2Fimage%2FpqhjSxEVoDobwaCL5s3izgt5dp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Mar 2023 16:07:32 GMT</pubDate>
      <author>널리</author>
      <guid>https://brunch.co.kr/@@arMx/106</guid>
    </item>
    <item>
      <title>덴마크 스캐인 여행기 5 - 2022년 5월 20일의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arMx/105</link>
      <description>Skagen 당일치기 여행  총 소요금액 = 510.50 DKK (9만 3천 원 상당) ​ 1. 교통비 ㅇ 올보-스캐인-올보 왕복 총 180.50 DKK (= 95 + 85.50, 왜 금액이 다른지는 모름. 내가 잘못 봤을 수도. 나는 무기명 교통 카드를 사용해서 가격이 저렴한 것. DSB로 티켓 구매 시 편도 120 DKK) 2. 뮤지엄 및 안 나와 드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rMx%2Fimage%2FmsLR3sL9z_BSZ4PAOPE4_GhtwO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Mar 2023 03:15:31 GMT</pubDate>
      <author>널리</author>
      <guid>https://brunch.co.kr/@@arMx/105</guid>
    </item>
    <item>
      <title>덴마크 스캐인 여행기 4 - 2022년 5월 20일의 기록 4</title>
      <link>https://brunch.co.kr/@@arMx/104</link>
      <description>Skagen museum과 Anchers hus(스칸디나비안 아트 히스토리에 큰 발자국을 남긴 두 명의 페인터), Drachmanns hus(유명한 시인이자 작가)의 공동 티켓을 구입해서 Anchers hus에도 방문을 했다. ​ Drachmanns hus는 1.4km를 더 가야 해서 사뿐히 스킵! 이미 충분히 걸었으므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rMx%2Fimage%2FsBN--MU-uYiBDIGTUtKrTtM4m_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Mar 2023 02:27:45 GMT</pubDate>
      <author>널리</author>
      <guid>https://brunch.co.kr/@@arMx/104</guid>
    </item>
    <item>
      <title>덴마크 스캐인 여행기 3 - 2022년 5월 20일의 기록 3</title>
      <link>https://brunch.co.kr/@@arMx/103</link>
      <description>12 km를 걸었더니(게다가 아침도 안 먹은 상태) 배가 급 고파서 뮤지엄 근처에서 먹을만한 곳을 검색했다. 중심지가 아니라 옵션이 많이 없었는데 지나다 바깥에 사람들이 앉아 커피를 마시던 곳에 다시 갔다. 밖에 사람들이 많이 앉아 있었는데, 난 아무래도 하루종일(?) 땡볕에 걸었더니 더 이상의 햇빛은 무리일 것 같아 안으로 ㅎㅎㅎㅎㅎ 혼자 조용하게 식사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rMx%2Fimage%2F4elGnGgigraAD5sNoTUBn5GncO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Mar 2023 04:08:48 GMT</pubDate>
      <author>널리</author>
      <guid>https://brunch.co.kr/@@arMx/10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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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덴마크 스캐인 여행기 2 - Toget g&amp;aring;r til Skagen 2</title>
      <link>https://brunch.co.kr/@@arMx/102</link>
      <description>스캐인(Skagen)에 도착하자마자 오늘의 목적지 중 1순위인 그ㅎ에인(Grenen)을 검색했다. 사실 탄자니아에서의 샌드 뱅크(sand bank)와 뭐가 그리 달라 신기해하는 걸까 싶은 의구심도 들었지만 덴마크의 최북단이고 스캐인에서 가장 유명한 관광지라니 일단 가보기로 했다.  스캐인 스테이션에서 그ㅎ에인까지는 대략 4 km. 자가용이 없으므로 가는 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rMx%2Fimage%2F1t5RrE3xPdoAd-puNaX4DLXa-F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Mar 2023 07:45:59 GMT</pubDate>
      <author>널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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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덴마크 스캐인 여행기 1 - Toget g&amp;aring;r til Skagen 1</title>
      <link>https://brunch.co.kr/@@arMx/101</link>
      <description>역시 여행이 주는 힘은 대단하다. 아침잠 많은 내가 6:45에 알람을 맞춰놓았음에도 6:00에 눈이 번쩍 떠졌다. 침대 안에서 꼼지락대다 이왕 일어난 김에 슬슬 준비해볼까 싶은 마음으로 벌떡 일어났다. 간단히 샤워를 하고 어젯밤에 챙겨놓은 옷을 입고 쓰레기를 주섬주섬 정리해서 내려왔다. 쓰레기와 종이, 플라스틱, 병을 분리수거하고 버스 정류장으로 갔다. 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rMx%2Fimage%2F7YaYBdSVthiBs68Q-UQB1QQxS5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Mar 2023 02:11:20 GMT</pubDate>
      <author>널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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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언 - 2022년 6월 13일의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arMx/100</link>
      <description>가족에게 조언을 받았으면 좋겠다 싶은 마음이 들어서 엄마랑 언니한테(한 자리에 있었다) 전화를 해선 '이게 이렇고 저게 저런데 이런 상황에서 내가 이렇게 하거나 저렇게 하면 이런 결과나 저런 결과가 나오려나요?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하죠?'라고 했더니 별 말 하지 않다가 정원에 꽃이 어떠냐며 카메라를 돌리길래, 나도 모르게 울컥해서 화를 버럭 냈다. 딸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rMx%2Fimage%2FGfI9Jh2fCPbfSaYrJZNH3AiXhS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Mar 2023 04:34:46 GMT</pubDate>
      <author>널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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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대화 - 2022년 6월 18일의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arMx/99</link>
      <description>대화라는 것에 깊이 생각해 본 적이 없다. 그냥 누군가 하는 이야기를 듣고 내가 하고자 하는 이야기를 하고. 평소 말수가 그리 많지 않은 나는(물론 내가 관심을 깊이 두고 있거나 궁금한 게 많아지거나 할 때 제외) 화자보다는 청자인 경우가 많고 화자가 됐을 때도 딱 내가 정해뒀던 범위 안에서 얘기하고 그 외의 얘기들을 문답을 통해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description>
      <pubDate>Wed, 08 Mar 2023 00:34:46 GMT</pubDate>
      <author>널리</author>
      <guid>https://brunch.co.kr/@@arMx/99</guid>
    </item>
    <item>
      <title>차이: 지식 vs. 세대 vs. 인식 vs. 표현 - 2022년 7월 4일의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arMx/98</link>
      <description>친구와 대화하다 나왔던 이야기. ​ Y(30대 초반): 국제개발협력 분야에서 일하고 있는 20-30대 친구들의 무신경함을 이해할 수가 없어. ​ K(40대): 왜? ​ Y: 난 적어도 이 분야에서 일을 한다면 이 분야에서 일하고 있지 않은 사람들보단 어떤 사안에 대해선 예민하달까, 민감하달까(이 대화에선 PC*라고 쓰자), 그래야 한다고 생각하거든, 그런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rMx%2Fimage%2F764Wm95MiyBP39kbRxBpDi_jPe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Mar 2023 13:31:33 GMT</pubDate>
      <author>널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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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마살이 내게 준 선물 - 해외여행의 시작점, 호주</title>
      <link>https://brunch.co.kr/@@arMx/97</link>
      <description>내 인생의 (해외) 여행이라는 주제를 잡고 글을 쓰기로 한지 한 달이 지났다. 그동안 머릿속으로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 가장 오래 머물렀던 곳이 좋을까 가장 많은 여행을 했던 곳이 좋을까 고민하다 결국은 연대기순으로 써내려 가보기로 결정했다.  가장 처음 해외 여행지는 호주. 2002년 대학생 입학 전 연년생 언니와 떠났던 여행. 그땐 영어도 하나도 못</description>
      <pubDate>Sun, 05 Mar 2023 11:42:34 GMT</pubDate>
      <author>널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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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미와 베짱이 - 2022년 1월 29일의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arMx/96</link>
      <description>오늘, 가족에게 전화를 했다. 책을 읽고 있다 전화를 한 것이고 조카들이 있기에 책에 있던 내용을 툭하고 꺼냈다.  '가온이는 개미와 베짱이 얘기를 알아?'  가온이는 모른다고 했고(다섯 살) 규빈이는 안다면서 개미와 베짱이 얘기를 요약해서 해줬다(일곱 살인데 이 얘기를 이렇게 간단하게? 대단한 꼬맹이다!).  그리고 다시 질문을 던졌다.  '그럼 이 이야</description>
      <pubDate>Wed, 15 Feb 2023 13:15:18 GMT</pubDate>
      <author>널리</author>
      <guid>https://brunch.co.kr/@@arMx/96</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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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마살을 타고난 나의 오랜 해외 여행기 - 그 시작을 알림</title>
      <link>https://brunch.co.kr/@@arMx/95</link>
      <description>나는 언제나 떠났고 언제나 돌아왔다. 24살 이후로 해외를 들락날락해야 하는 직업적 특성으로 한국이 아닌 곳에서의 시간이 차곡차곡 쌓여만 가는 삶을 살았다. 가끔 한국에 들를 때조차도 다른 곳으로 떠나지 않으면 좀이 쑤셔오는 경험으로 굳이 다른 곳으로 아주 잠시라도 다녀와야 하는 몹쓸 역마살에 돈을 갖다 붓기도 했다. 그렇게 나는 어디로든 언제나 떠나고 돌</description>
      <pubDate>Thu, 09 Feb 2023 16:31:25 GMT</pubDate>
      <author>널리</author>
      <guid>https://brunch.co.kr/@@arMx/9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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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싱가포르/말레이시아 여행 에피소드 2 - 에피소드 여러 개</title>
      <link>https://brunch.co.kr/@@arMx/94</link>
      <description>내 생애 처음으로 엄마와의 일주일간의 여행(Kota Kinabalu, Kuala Lumpur, Singapore, back to Kota Kinabalu)을 마쳤다. ​ 처음부터 꼼꼼히 계획을 세웠지만, 계획에 얽매이지 않기로 했었다. 하고 싶은 것, 가고 싶은 곳, 먹고 싶은 음식을 마음껏 먹기로 엄마랑 얘기했기 때문에 계획은 있으되 자유로운 여행이 되게</description>
      <pubDate>Mon, 06 Feb 2023 12:42:01 GMT</pubDate>
      <author>널리</author>
      <guid>https://brunch.co.kr/@@arMx/94</guid>
    </item>
    <item>
      <title>싱가포르/말레이시아 여행 에피소드 1 - 루지 타러 가다 생긴 에피소드:)</title>
      <link>https://brunch.co.kr/@@arMx/93</link>
      <description>*여행 에피소드 1 #singapore #luge #merlion #한국사람 #할머니 #가이드 유니버설 스튜디오를 다 둘러보고 루지를 타러 가는 길! 갑작스레 멀라이언 상 근처에 있는 인포메이션 센터 앞으로 공작새가 총총 뛰어갔다. 나도 모르게 '헐-!!!!'이란 감탄사가 툭 튀어나왔다. 너무 빨리 지나쳐서 엄마 사진을 못 찍었다. '아쉽다.'며 엄마에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rMx%2Fimage%2FAdCms8Ojb4uPUl4D0ZCHGPYUmI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Feb 2023 12:52:12 GMT</pubDate>
      <author>널리</author>
      <guid>https://brunch.co.kr/@@arMx/9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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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리투아니아에서의 마지막 이야기! - 맛있는 음식과 친절함의 나라, 리투아니아:)</title>
      <link>https://brunch.co.kr/@@arMx/92</link>
      <description>아침에(또 늦잠 자는 거 실패! 5:36에 눈이 번쩍) 일어났더니 이런 풍경:) 체크인할 때 높은 층으로 달라고 부탁을 했더니 6층 건물에 5층에 있는 방을 줘서 오랜만에 고층(?)의 풍경을 느낄 수 있었다. 쨍한 색감이 좋았던, 그리고 되게 에코 프렌들리 느낌의 엘리베이터. 양문형이라 문이 양쪽 다 열림, 물론 한 층에선 한쪽만! 그렇게 조식을 또 챙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rMx%2Fimage%2FzKMWpfiHp_ud2dwlbjPdpsg3NI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Feb 2023 15:08:40 GMT</pubDate>
      <author>널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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