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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ooklogu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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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부동산 | 경제 | 역사. 책과 지식으로 부자가 되어보기 위한 여정. 그리고 현실에선 말하지 못하는 마음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7 Apr 2026 21:23:1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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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동산 | 경제 | 역사. 책과 지식으로 부자가 되어보기 위한 여정. 그리고 현실에선 말하지 못하는 마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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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드니에서 현실적인 부동산 구매 - 모두가 떨어진다고 해서 구매함.</title>
      <link>https://brunch.co.kr/@@arlz/33</link>
      <description>Rouse Hill 에 3베드 아파트를 계약했다.   실내 123m2 (37평) 실외 80m2 (24평) 총 203m2 (61평)  밀리언이 넘는 아파트가 데이터와 수치만 따지고 보면 최선의  선택은 아닐 수 있다. 하지만 분명 데이터로는 보이지 않는 가치를 보았다.    특히나 이번 석택은 냉철한 투자자의 마인드보다 따듯한 아빠의 마음으로 감정이 조금 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rlz%2Fimage%2FA5g-HetEe5PCaFbb1bwiJ-ryIb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Sep 2022 12:18:03 GMT</pubDate>
      <author>booklogu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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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숫자로 알아보는 2022 세계경제 - 대한민국이 생각보다 세계에서 잘나감!</title>
      <link>https://brunch.co.kr/@@arlz/31</link>
      <description>세계 GDP top 20 개국의 수치를 한 번 둘러 보았다.  15위 멕시코 부턴 인구수가 적거나 선진국으로 보기엔 일정 수치들이 기준미달이고, 14위까지 국가 중에서도 중국, 인도, 러시아, 브라질은 일부 항목들의 수치 때문에 개발도상국으로 분류 하는것이 맞아 보인다.  &amp;quot;Country&amp;quot;&amp;nbsp; 부분에서 일본은 와이프의 나라이고, 한국은 우리 나라이고, 호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rlz%2Fimage%2Frc8a5_ie6tN94Y2yMaRWbtjXhu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Apr 2022 13:35:47 GMT</pubDate>
      <author>booklogu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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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드니에서 출산하기 4 - 그 마지막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arlz/28</link>
      <description>9월 따듯한 봄날 새벽 고요한 수술실 앞에서 부디 와이프와 아들이 건강하길 바라며 기다렸다. 별생각이 다 들꺼라&amp;nbsp;생각했지만 솔직히 걱정도 안했고 나쁜 상상도 들지 않았다. 그냥 기다렸다.    5시 10분 쯤 마취사가 문을 열고 수술실로 들어 오라고 했고, 와이프는 몸은 마취되었지만 얼굴과 정신은 멀쩡 했기에 눈을 뜨고 벌벌벌 떨고 있었다. 에어컨 때문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rlz%2Fimage%2FzeLdgbt0Kw5y80JJIeYxikkInB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Jan 2022 09:09:59 GMT</pubDate>
      <author>booklogu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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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드니에서 출산하기 3 - 우리집 사랑의 총량이 복리가 되는 순간</title>
      <link>https://brunch.co.kr/@@arlz/27</link>
      <description>2021년 9월 15일 예정일을 4일 앞두고 진통이 시작되었다.  와이프가 수축과 통증이 느껴진다고 하여 병원에 전화하니 통증의 간격이 얼마나 되느냐고 묻는다. 불규칙적이고 30분 내외라고 답하니, 병원 오지 말고 수축의 주기가 5분 내외가 되거나 양수가 터지면 오라고 한다. 그렇다 호주는 산모가 조금 아프다고 병원 오면 집으로 돌려보낸다.  집에서 병원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rlz%2Fimage%2FJRDzrn1t3EnC30yLNn_hpayYR7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Jan 2022 12:00:49 GMT</pubDate>
      <author>booklogu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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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드니에서 출산하기 2 - 임산부를 위한 변화</title>
      <link>https://brunch.co.kr/@@arlz/26</link>
      <description>2021년 1월에 임신 사실을 발견하고 와이프는 다행히 입덧이 별로 없었다. 몸의 큰 변화도 없었고 건강상태도 좋았으며 삶에 딱히 불편한 점도 없는 평안한 임신이 이어졌다.  호주는 Medicare 라는 의료보험 서비스가 있는데 무료인 부분도 있고 개인부담인 부분도 있지만 임산/출산관련해선 모두 무료이다. 임신을 발견하면 산부인과를 바로 가는게 아니라&amp;nbsp;&amp;nbsp;G&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rlz%2Fimage%2FpJidsHINjmqu4ma60x6Mtm5IW5Y.jpg" width="35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Dec 2021 22:27:00 GMT</pubDate>
      <author>booklogu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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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드니에서 출산하기 1 - 추억을 기록해서 잊지 않기 위해</title>
      <link>https://brunch.co.kr/@@arlz/25</link>
      <description>&amp;gt; 2021년 9월 17일 오전 5시 21분 Westmead Hospital, Birth Unit, Theatre 13. 아들이 태어났다. (2940g) Westmead Hospital - 웨스트미드에 있는 종합병원 Birth Unit - 산부인과 Theatre 13 - 13호 수술실  영화나 드라마, 너튜브 등을 보면 남편들이 울고 그러던데 와이프가 걱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rlz%2Fimage%2FHu3R0E68W5WB4ElOqjMLtCfaQiM.jpg" width="28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Dec 2021 06:59:12 GMT</pubDate>
      <author>booklogu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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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사회의 부조리에 분노하는 우리 - 그리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 나</title>
      <link>https://brunch.co.kr/@@arlz/24</link>
      <description>[영화와는 별로 상관없는 나의 이야기]  38년을 살아오면서  지금의 내모습이 (스스로의 기준으로) 성공한 삶인가? 지난 세월을 돌아보고, 오늘을 바라 보노라면 만족할 수 있는가?  오늘 이 질문을 받았을 때 &amp;quot;그렇다&amp;quot;라고 답하지 못했다.  내가 살아가는 이유나 왜 세상에 존재하는지에 대한 답은 차라리 쉽다. 그 동안 생각만 해왔던 미래의 모습을 끼워 넣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rlz%2Fimage%2FlmV6fTJD_IlwOJ-0frC4hc6z1R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Jun 2021 12:45:49 GMT</pubDate>
      <author>booklogu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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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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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이자율이 경제의 운명을 결정짓는다면&amp;hellip; - (후딱 보는 세계 경제위기의 역사와 이율 조절)</title>
      <link>https://brunch.co.kr/@@arlz/23</link>
      <description>돈의 역사 2권의 책을 읽고 근대 인류 역사에서 버블이 터지는 원인과 결과에 대해 최대한 간단히 정리해보려 한다. 1929년 대공항 &amp;ndash; 1987년 블랙먼데이 &amp;ndash; 1991년 일본 자산버블 붕괴 &amp;ndash; 2008년 세계 금웅 위기   역사적 경기 침체는 하나의 원인으로 설명될 수 없고 대부분 사후 해석이라 지나고 보니 전문가들이 차트 들이대면서 설명하는 게 맞아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rlz%2Fimage%2FDqRz0AHbMJCJUfS_yXyoXOuy50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3 Feb 2021 14:24:58 GMT</pubDate>
      <author>booklogu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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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나라를 망친 건 가난한 자들인가? - 그 가난한 자들을 이용해 먹는 정치인들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arlz/22</link>
      <description>중세와 근세에는 마녀사냥을 왜 그렇게 당연시 여겼을까?  일부는 가톨릭이 타락해서 마녀사냥을 종교적으로 허용하고 그 당시 종교와 정치는 결탁해 있으니 사회에서 손쉽게 허용되었다 뭐 이런 쌉소리를 하는데&amp;hellip; 그 당시 마녀 사냥이 가톨릭과 개신교 구분할 거 없이 일어났거든! 그렇다 나는 고지식 하지도 교양 있지도 않은 단어를 쓴다. 그게 현대 온라인의 장점 아니</description>
      <pubDate>Thu, 11 Feb 2021 12:25:15 GMT</pubDate>
      <author>booklogu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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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 잃기 싫어서 되돌아본 역사&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arlz/21</link>
      <description>과거를 잃어버리는 자는 그것을 또다시 반복하게 된다.-조시 산타야나, 철학자-  미래에 대한 최선의 예언자는 과거이다. -조지 고든 바이런, 시인-  뭐, 이런 명언들이 있지만 내가 내린 역사의 정의는;  역사는 그저 우연에 의해 이루어졌으며, 현재는 그 우연들의 영향으로 누구에겐 행운으로 누구에겐 불운으로 미래를 결정짓는 운명이 되었다.  참 불공평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rlz%2Fimage%2FHsDp6H84vu8m1rQXaufpOYrtf5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Feb 2021 12:15:41 GMT</pubDate>
      <author>booklogu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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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amp;nbsp;마치며 - 10.&amp;nbsp;Epologue</title>
      <link>https://brunch.co.kr/@@arlz/20</link>
      <description>&amp;quot;돈이 있어야 돈을 번다.&amp;quot; 도대체 언제 돈이 있다는 말인가....?  열심히 일하고, 돈을 모으고, 대출을 받고, 지나친 세금을 내는 삶... 정말 이렇게 살고 싶은가?   자식에게 좋은 교육을 제공하고 퇴직후의 삶을 준비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1)근로소득 2)투자소득 3)수동적소득  마지막은 나의 목소리가 아닌 부자아빠의 목소리로 마무리 하려고 한</description>
      <pubDate>Sun, 20 Dec 2020 09:35:26 GMT</pubDate>
      <author>booklogu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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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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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amp;nbsp;당신이 해야 할 일들 - 9. Still Want More?</title>
      <link>https://brunch.co.kr/@@arlz/19</link>
      <description>지금까지의 그의 제안은 방법론보다는 철학에 가깝다. 그래서 아직도 배가 고픈 독자들을 위해 작가는 현실적인 실천방법을 제시한다.  1) 지금 하는 일을 중단하라. 잘못되었는지 잘 되었는지도 모르는 짓을 반복하며 상황이 나아지질 원하는 것은 정신병 초기 증상이라고 상대성이론 만든 사람이 그랬다.  2) 새로운 아이디어를 찾으라. 꾸준히 공부하라는 소리 같다.</description>
      <pubDate>Sun, 20 Dec 2020 09:27:19 GMT</pubDate>
      <author>booklogu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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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8. 부자가 되는 10단계 - 8.&amp;nbsp;Getting Started</title>
      <link>https://brunch.co.kr/@@arlz/18</link>
      <description>이 책을 읽으며 또 감명받은 것은 저자는 부자가 되기 위한 투자 방법을 가르쳐 주는 것이 아니라 부자가 되기 위한 기초 공사를 설파하고 있다는 것이다. 부자가 되는 10단계는 1단계씩 밝아 나가면 부자가 되는 것이 아니라 10 계명과 같은 이것들 모두 기초공사에 집중할 때 그제야 진정한 자유를 누리는 부자의 모습을 가질 수 있는 것 같다.  1) 부자가 돼</description>
      <pubDate>Sun, 20 Dec 2020 09:23:30 GMT</pubDate>
      <author>booklogu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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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부자로 가는 길을 가로막는 장애물은 무엇인가?  - 7. Overcome Obstacle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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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부자로 가는 길을 가로막는 장애물은 무엇인가? 부자와 가난한 자의 근본적인 차이점은 두려움을 다루는 방식이다.  나는 이제 겨우 겨우 가난한 자의 사고방식에서 벗어나기 위해 힘겨운 발버둥을 치고 있다. 금융지식이나 부자들이 어떻게 부자가 되었는지 알아보았지만 책에서 말하는 현금흐름을 창출하는 자산 부분을 충분히 개발하지 못하는 5가지 원인을 가지고 있었다.</description>
      <pubDate>Sun, 20 Dec 2020 09:13:41 GMT</pubDate>
      <author>booklogu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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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돈이 아닌&amp;nbsp;교훈을 얻기 위해&amp;nbsp; 일하라 - Lesson 6. Work to Learn</title>
      <link>https://brunch.co.kr/@@arlz/16</link>
      <description>(Lesson 6. Work to Learn &amp;ndash; Don&amp;rsquo;t Work for Money)  운이 좋게도 로버트는 부자아빠와 가난한 아빠 모두에게서 삶의 지혜를 배운다. 교육을 많이 받은 아버지는 직업의 안정성이 모든 것을 의미했다. 부자 아버지는 배움이 모든 것을 의미했다.  현대 시장에서 안정적 직업 혹은 일자리란 겨우 목구멍에 풀칠하는 것이다. 이와 더불</description>
      <pubDate>Sun, 20 Dec 2020 09:02:30 GMT</pubDate>
      <author>booklogu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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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부자들은 돈을 만든다 - Lesson 5. The Rich Invent Money</title>
      <link>https://brunch.co.kr/@@arlz/15</link>
      <description>현실 세계에서 앞서 나가는 사람은 대게 똑똑한 사람이 아니라 용감한 사람이다.  만약 돈의 정의를 눈에 보이는 현금이나 월급통장에 찍히는 숫자로 본다면 당신은 평범한 사람일 것이다. 잘못된 것도 틀린 부분도 없는 다수의 보통사람. 하지만 부자는 돈을 가짜라고 생각한다. 사회의 약속 즉 신용으로만 존재하는 그 실체가 없는 것. 그래서 그 돈을 믿고 돈만 바라</description>
      <pubDate>Sun, 20 Dec 2020 08:55:30 GMT</pubDate>
      <author>booklogu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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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부자들의 가장 큰 비밀; 세금과 기업 - Lesson 4.&amp;nbsp;Taxes and the Corporations</title>
      <link>https://brunch.co.kr/@@arlz/14</link>
      <description>-The History of Taxes and the Power of Corporations  로빈 후드를 어떻게 생각하는가? 부자들의 돈을 빼앗아 가난한 자들에게 나눠주는 모습에 대중은 열광한다. 본인이 부자인지 아닌지 테스트하려면 로빈 후드에 대한 자신의 의견에 귀 기울이면 된다. 로빈 후드는 영국에선 1874년 미국에선 1913년 수정 헌법 16조 즉</description>
      <pubDate>Sun, 20 Dec 2020 08:34:09 GMT</pubDate>
      <author>booklogu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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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 부자들은 자신을 위해 사업을 한다 - Lesson 3. Mind Your Own Business</title>
      <link>https://brunch.co.kr/@@arlz/13</link>
      <description>세상은 두 부류로 나눠진다. 타인을 위해 일하는 사람, 그리고 타인이 자신을 위해 일하게 하는 사람.  전자는 수입(연봉)에 초점을 맞추고 더 많은 돈을 위해 노동과 시간을 희생하며&amp;nbsp;살아가지만, 후자는 더 많은 자산을 늘리는데 집중한다. 본인이 사업가라고 말하는 사람들조차도 만약 본인이 그 사업을 위해 직접 일하는 경우는 사업이 아니라 직업이라 봐야 한다.</description>
      <pubDate>Sun, 20 Dec 2020 08:22:37 GMT</pubDate>
      <author>booklogu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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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 왜 금융지식을 배워야 하는가? - Lesson 2. Why Teach Financial Literacy?</title>
      <link>https://brunch.co.kr/@@arlz/12</link>
      <description>2부를 읽어보면 1부가 이 책의 전부라고 느껴진다. 모든 투자책이 강조하듯 어떻게 부자가 되느냐에 대해 첫째를 마인드 컨트롤! 둘째가 공부!  성공한 사람들은 동기부여를 위해 마인드셋을 강조하지만 정작 환경 설정의 중요성과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해 구체적인 제안이 없이 자신이 이렇게 성공했으니 너도 해봐라는 댕댕이 소리를 하며 운으로 이뤄진 자신의 성공을</description>
      <pubDate>Sun, 20 Dec 2020 08:12:21 GMT</pubDate>
      <author>booklogu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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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부자들은 돈을 위해 일하지 않는다. - Leeson1. The Rich Don&amp;rsquo;t Work for Money</title>
      <link>https://brunch.co.kr/@@arlz/11</link>
      <description>가난한 자들의 함정은 두려움과 욕망이다.  매달 나가는 요금과 먹고사는 게 어려워질까 봐 두려워 매일 아침 꾸역꾸역 일하러 간다. 그리고 약간의 돈이 생기면 욕망하는 것을 가지기 위해 돈을 쓰고 빚을 진다. 그리곤 소비를 위한 노동을 다시 한다.  늘 연봉이 적다고 불평하고 일이 맞지 않다고 느끼며 지금의 직장에서 대우는 불합리하다고만 생각만 하고 다시 그</description>
      <pubDate>Sun, 20 Dec 2020 07:57:09 GMT</pubDate>
      <author>booklogu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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