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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검정콩두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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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구절벽의 대한민국을 오늘도 온몸으로 구하고 있는 워킹맘들에게 우리는 여전사도 슈퍼우먼도 아니지만 어쩌다 대한민국 워킹맘이 되어버린 또 다른 나에게 전하는 심심한 위로의 메시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02:46:3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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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구절벽의 대한민국을 오늘도 온몸으로 구하고 있는 워킹맘들에게 우리는 여전사도 슈퍼우먼도 아니지만 어쩌다 대한민국 워킹맘이 되어버린 또 다른 나에게 전하는 심심한 위로의 메시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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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아이들과 패키지여행을 가는 이유 - 두 아이와 함께 떠난 이탈리아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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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두 아이와 함께 떠난 여행    회사에서도 가정에서도 모두 나락으로 떨어진듯한 그런 겨울날이었다. 남편과도 회사와도 사이가 안 좋았던 어느 계절, 변함없이 아이들의 기나긴 겨울방학이 찾아왔고 워킹맘인 나는 대책 없이 방학을 맞이하게 되었다.    작은아이는 이제 10살, 큰 아이는 13살 되는 해가 되어 두 아이 모두 이제 좀 컸다 싶었다.  한 마디로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5I%2Fimage%2FvBLL4afbouw5znYw76DnMrgmpt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Jul 2023 11:37:42 GMT</pubDate>
      <author>검정콩두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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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훼농장의 영업비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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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몇 년 전 이사를 하며 선물로 받은 나무 화분이 배송과정에서 이곳저곳 훼손된 상태로 배송이 되어 농원 사장님과 교환문자를 주고받으며 주말 아침 일찍 화분을 들고 농장으로 찾아간 일이 있었다. 이른 아침의 그렇게 큰 농장을 방문한 건 처음 있는 일이었다.      나는 튼튼한 인도 고무나무 한 그루로 교환하고 사장님의 친절함에 감사하여 양란 화분도 하나 구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5I%2Fimage%2FVW4x2iffDYwz0JrSzYAUoChMCy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Jun 2023 11:25:34 GMT</pubDate>
      <author>검정콩두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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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소망한다 내가 못 해준 것을 - 나의 작은 꿈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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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만나다 방송 PD로 일한 지 10년 차 때의 일이었다. 한 자선단체와 협업하여 '사랑의 도시락 캠페인' 홍보영상을 맡게 되었다. 그 단체의 후원을 받는 어느 어린 남매의 집을 방문하여 그들의 이야기로 후원을 독려하는 영상을 제작하는 일이었다. 이런 홍보영상제작은 처음이어서 과연 내가 잘할 수 있을지 이렇게 하는 게 맞는 건지 사실 어떤 가이드라인도 없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5I%2Fimage%2FfKC_95TwAJN7LfF-w9JhrZulMs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May 2023 05:11:12 GMT</pubDate>
      <author>검정콩두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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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지 것들의 제주이야기 - 육아휴직 2년간의 단편적인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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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큰 애는 9살 막내는 6세가 되는 해였다. 예기치 않게 남편이 제주도로 발령이 났다. 대기를 걸어 놓고 기다리던 사립초에서 연락이 와서 사립초 근처로 이사를 염두에 두고 있던 그 시기라서 아이 둘을 나 혼자 키우며 주말부부가 되겠구나 생각하고 있었다. 딸아이는 그 소식을 듣고 울먹였다.    나는 좋은 학교 필요 없고 엄마랑 아빠랑 같이 살고 싶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5I%2Fimage%2F86Ztdvu5uetuhAH0wXHFZnfN46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2 Apr 2023 08:27:38 GMT</pubDate>
      <author>검정콩두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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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가 뭐길래 - 배우 윤여정 님 수상소감에 부쳐</title>
      <link>https://brunch.co.kr/@@as5I/6</link>
      <description>수학 과외 선생님인 우리언니는 어느 워킹맘 가정의 남매를 가르치게 되었다.  그 아이들은 방학 때 집에 둘이서만 지냈다.  언니는 초등학생 두 아이만 있는 집을 방문하면 그렇게 안쓰러울 수가 없다는 말을 해주었다. 과외선생님이 오면 초3인 남자아이는 숨바꼭질을 하듯 자기 찾아보라고 하고 누나는 '선생님' 하면서 뛰어가 문을 열어주며 반기고... 어른 한 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5I%2Fimage%2FAaybqgLVf2ejeiX2cMS-vpB0U4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Apr 2023 12:25:53 GMT</pubDate>
      <author>검정콩두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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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은 이야기밥을 먹고 자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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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squo;아이들은 이야기밥을 먹는다&amp;rsquo;라는 책(이재복, 2010년, 문학동네)이 있다. 나는 책을 읽기도 전에 이 제목을 읽고 그만 반해버렸다. 이 제목에는 내가 막연하게 느꼈던 이야기에 대한 많은 진실이 내포되어 있기  때문이다. 이야기밥 이재복 선생님의 이 책은 제목만큼이나 내용도 깊이 있는 이야기로 가득하다.      &amp;lsquo;옛이야기를 너무 좋아하면 가난하게 산다&amp;rs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5I%2Fimage%2FRAUaKGwkGMzshDJfVqMfd0N5-1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Mar 2023 14:02:39 GMT</pubDate>
      <author>검정콩두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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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적어도 하루 15분, 나를 지키는 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as5I/4</link>
      <description>영화나 드라마를 보면 사랑을 고백하며 하는 여러 이야기 중 하나가 그 사람 곁에 있으면 내가 더 좋은 사람이 된다는 이유가 있다. 사랑에 무슨 이유가 있겠냐 만은 이것은 꽤 좋은 이유가 아닐까 싶다. 그리고 문득 떠오르는 생각 하나는 이 이 이야기는 육아에도 통하는 말인 것 같다.    아이를 키우며 정말 힘든 순간에는 골백번도 나의 한계와 밑바닥을 확인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5I%2Fimage%2FyJoTvcaxWvUlj-9bDuBn6uUZSW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Mar 2023 04:49:24 GMT</pubDate>
      <author>검정콩두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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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킹맘 현실조언 - 워킹맘 내 마음 살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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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들이 어릴 때 포털 카페에서  내가 자주 검색했던 키워드는  `워킹맘`이었다.  나 같은 누군가에게 혹은 나보다 먼저 이 길을 걸었던 선배 맘에게  무언가 조언을 위로를 받고 싶었다.  하지만 그렇게 만족스러운 결과는 찾지 못했다.  나 같은 사람이 없어서라기보다 어쩌면 그들은 카페를 검색할 여유도 없었는지도 모른다.  한 엄마는 말했다.  은행에 다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5I%2Fimage%2FVesQ1FKjGdByp6JPlKyBMm7F3x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Mar 2023 11:28:14 GMT</pubDate>
      <author>검정콩두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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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를 위한 꿀잠 레시피</title>
      <link>https://brunch.co.kr/@@as5I/3</link>
      <description>아이를 재워야 자기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영유아 시절  아이를 일찍 잘 재워야 한다는 지상 과제를 위해 나는 나름 규칙을 세웠던 것 같다.   1. 햇볕이 좋은 낮 동안은 충분히 햇볕에서 놀게 해 준다.  2. 에너지를 충분히 배출할 수 있게 가능한 한 신나게 놀린다.  3, 잠들기 전에 따뜻한 물에 행복한 목욕 타임  4. 은은한 조명을 켜고 개운한 이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5I%2Fimage%2F8qgLe4MRUkR28i59tgMn6mdtaQ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Mar 2023 11:26:37 GMT</pubDate>
      <author>검정콩두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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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워킹맘의 시일야방성대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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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시일야방성대곡(是日也放聲大哭)이란 &amp;lsquo;이날에 목놓아 크게 우노라&amp;rsquo;라는 의미다.       1970년 대생 100만 명     1980년 대생 86만 명     1990년 대생 65만 명     2000년 대생 64만 명     2010년 대생 47만 명     2020년 대생 25만 명    인구 절벽이라는 말이 무색하지 않을 만큼 인구가 급격히 줄어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5I%2Fimage%2FJKR_l-j-BtNbQNuIAfblNECYrO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Mar 2023 11:19:42 GMT</pubDate>
      <author>검정콩두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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