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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준</title>
    <link>https://brunch.co.kr/@@asK9</link>
    <description>나를 이해하고 싶은 마음에서 출발한 문장들이, 언젠가 나처럼 길을 잃은 당신에게 조심스레 닿기를 바랍니다. 그렇게 서로를 비추는 글이 되길 바랍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4:57:1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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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이해하고 싶은 마음에서 출발한 문장들이, 언젠가 나처럼 길을 잃은 당신에게 조심스레 닿기를 바랍니다. 그렇게 서로를 비추는 글이 되길 바랍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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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 한 문장, 내 안의 전환점》 연재종료 공지 - 네이버 프리미엄콘텐츠에서 계속 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asK9/37</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하루 한 문장, 내 안의 전환점》을 읽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이 브런치북에서 하루 한 문장 확언과 짧은 해설을 나누며, 작은 전환의 순간을 함께할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이 남겨주신 응원은 글을 이어가는 큰 힘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는 이 연재를 네이버 프리미엄콘텐츠 채널에서 이어가려 합니다. 브런치북은 여기서 마무리되지만</description>
      <pubDate>Fri, 10 Oct 2025 09:39:38 GMT</pubDate>
      <author>김민준</author>
      <guid>https://brunch.co.kr/@@asK9/37</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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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amp;quot;나는 나를 비판 대신 호기심으로 바라본다.&amp;quot; - 자기객관화에 대한 확언</title>
      <link>https://brunch.co.kr/@@asK9/30</link>
      <description>나는 나를 비판 대신 호기심으로 바라본다.   자기객관화는 스스로를 냉정히 비판하는 게 아니라, 연구하듯이 관찰하는 태도에서 시작됩니다.  &amp;ldquo;나는 왜 이렇게 게으를까?&amp;rdquo;라는 질문은 나를 옭아매지만, &amp;ldquo;나는 언제 게으름을 많이 느끼지?&amp;rdquo;라고 물으면 패턴이 보입니다.  비판은 마음을 닫히게 하지만, 호기심은 마음을 열게 합니다.  나를 대상으로 호기심을 유지하</description>
      <pubDate>Thu, 09 Oct 2025 22:00:17 GMT</pubDate>
      <author>김민준</author>
      <guid>https://brunch.co.kr/@@asK9/30</guid>
    </item>
    <item>
      <title>#.8 &amp;quot;나는 들어온 돈을 감사로 맞이하고 보낸다.&amp;quot; - 풍요로움에 대한 확언</title>
      <link>https://brunch.co.kr/@@asK9/29</link>
      <description>나는 들어온 돈을 감사로 맞이하고 보낸다.   돈은 잡아두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라, 흐르게 하는 과정 속에서 의미를 가집니다.  월급, 용돈, 예상치 못한 수입이 들어왔을 때 &amp;ldquo;이 정도로는 부족해&amp;rdquo;라고 느끼면 풍요는 더 멀어집니다.  반대로 &amp;ldquo;이만큼 들어와서 고맙다&amp;rdquo;라고 감사할 때, 그 돈은 심리적으로 나를 지지하는 자원이 됩니다.  지출도 마찬가지입니다.</description>
      <pubDate>Thu, 09 Oct 2025 00:00:25 GMT</pubDate>
      <author>김민준</author>
      <guid>https://brunch.co.kr/@@asK9/29</guid>
    </item>
    <item>
      <title>#.7 &amp;quot;나는 오늘 불필요한 긴장을 내려놓는다.&amp;quot; - 감정 해방에 대한 확언</title>
      <link>https://brunch.co.kr/@@asK9/28</link>
      <description>나는 오늘 불필요한 긴장을 내려놓는다.   긴장은 대부분 &amp;ldquo;이래야 한다&amp;rdquo;는 내면의 명령에서 비롯됩니다.  &amp;ldquo;실수하면 안 돼&amp;rdquo;, &amp;ldquo;빨리 끝내야 해&amp;rdquo;, &amp;ldquo;완벽해야 해.&amp;rdquo;  이런 생각이 마음을 조여 올 때, 우리는 몸까지 경직시키며 하루를 버팁니다.  그러나 긴장은 붙잡는다고 사라지지 않습니다.  오히려 &amp;ldquo;지금 내 안에 긴장이 있음을 인정할 수 있을까?&amp;rdquo;라고 스</description>
      <pubDate>Wed, 08 Oct 2025 00:00:12 GMT</pubDate>
      <author>김민준</author>
      <guid>https://brunch.co.kr/@@asK9/28</guid>
    </item>
    <item>
      <title>#.6 &amp;quot;나는 결과 대신 과정을 즐긴다.&amp;quot; - 집착을 내려놓는 확언</title>
      <link>https://brunch.co.kr/@@asK9/27</link>
      <description>나는 결과 대신 과정을 즐긴다.   결과는 언제나 내 통제 밖의 변수가 많습니다.  하지만 과정은 언제나 내 손 안에 있습니다.  결과에 집착할수록 마음은 불안해지고 시야는 좁아집니다.  반대로 과정에 주의를 두면 작은 성취를 통해 스스로에게 보상을 줄 수 있는 여유가 생깁니다.  오늘 목표를 결과대신 과정으로 설정해 보세요.  과정 속에 몰입하면 결과는</description>
      <pubDate>Tue, 07 Oct 2025 00:00:14 GMT</pubDate>
      <author>김민준</author>
      <guid>https://brunch.co.kr/@@asK9/27</guid>
    </item>
    <item>
      <title>#.5 &amp;quot;나는 말하기 전에 먼저 귀 기울인다.&amp;quot; - 관계&amp;middot;소통에 대한 확언</title>
      <link>https://brunch.co.kr/@@asK9/26</link>
      <description>나는 말하기 전에 먼저 귀 기울인다.   관계에서 가장 큰 오해는 말의 내용만 듣고 마음은 놓치는 것에서 생깁니다.  진짜 소통은 상대가 던진 단어가 아니라, 그 단어 뒤에 있는 의도와 감정을 듣는 데서 시작됩니다.  누군가 불평을 늘어놓는다면, 그 밑바닥에는 인정받고 싶거나 이해받고 싶은 마음이 숨어 있을 수 있습니다.  말하기 전에 귀 기울이면, 나는</description>
      <pubDate>Mon, 06 Oct 2025 00:00:16 GMT</pubDate>
      <author>김민준</author>
      <guid>https://brunch.co.kr/@@asK9/26</guid>
    </item>
    <item>
      <title>#.4 &amp;quot;나는 멈춤 속에서 회복과 믿음을 얻는다.&amp;quot; - 휴식과 신뢰에 대한 확언</title>
      <link>https://brunch.co.kr/@@asK9/25</link>
      <description>나는 멈춤 속에서 회복과 믿음을 얻는다.   많은 사람은 멈추면 뒤처진다고 두려워합니다.  그러나 휴식은 게으름이 아니라, 다음을 위한 회복의 전제 조건입니다.  몸과 마음이 충전되어야 판단력이 돌아오고, 창의가 다시 피어납니다.  멈추는 동안에도 삶은 흐르고 있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는 순간, 불안은 줄고 신뢰가 자랍니다.  멈춤 속에서 내가 회복되면, 다시</description>
      <pubDate>Sun, 05 Oct 2025 00:00:12 GMT</pubDate>
      <author>김민준</author>
      <guid>https://brunch.co.kr/@@asK9/25</guid>
    </item>
    <item>
      <title>#.3 &amp;quot;나는 오늘 작은 상상을 행동으로 옮긴다.&amp;quot; - 창조 및 가능성에 대한 확언</title>
      <link>https://brunch.co.kr/@@asK9/24</link>
      <description>나는 오늘 작은 상상을 행동으로 옮긴다.   창조란 거대한 번뜩임에서 오는 게 아니라 사소한 시도에서 시작되는 습관입니다.  머릿속에 떠오른 상상은 오래 두면 사라지지만, 작은 행동으로 옮기면 바로 증거가 됩니다.  완성도 높은 결과가 아니라, 첫 문장, 첫 스케치, 첫 실행 같은 작은 발걸음이 창조의 시작입니다.  가능성은 생각 속에서 발견되는 게 아니라</description>
      <pubDate>Sat, 04 Oct 2025 00:00:17 GMT</pubDate>
      <author>김민준</author>
      <guid>https://brunch.co.kr/@@asK9/24</guid>
    </item>
    <item>
      <title>#.2 &amp;quot;나는 감정의 한가운데서도 나를 관찰한다.&amp;quot; - 자기객관화에 대한 확언</title>
      <link>https://brunch.co.kr/@@asK9/23</link>
      <description>나는 감정의 한가운데서도 나를 관찰한다. 감정은 &amp;lsquo;나 그 자체&amp;rsquo;가 아니라 내 안을 지나가는 현상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자주 감정과 자신을 동일시하여 휩쓸립니다.  자기객관화란 감정을 억누르는 것이 아니라, 그 감정을 이름 붙이고 바라보는 태도에서 시작됩니다.  &amp;ldquo;나는 지금 불안하다&amp;rdquo;, &amp;ldquo;나는 지금 서운하다.&amp;rdquo;  이렇게 이름을 붙이는 순간, 나는 감정</description>
      <pubDate>Fri, 03 Oct 2025 00:00:32 GMT</pubDate>
      <author>김민준</author>
      <guid>https://brunch.co.kr/@@asK9/23</guid>
    </item>
    <item>
      <title>#.1 &amp;quot;나는 작은 지출 속에서도 풍요를 발견한다.&amp;quot; - 풍요로움에 대한 확언</title>
      <link>https://brunch.co.kr/@@asK9/22</link>
      <description>나는 작은 지출 속에서도 풍요를 발견한다.  많은 사람은 풍요를 &amp;lsquo;큰돈이 들어올 때&amp;rsquo;만 떠올립니다.  하지만 실제 삶에서 우리의 재정은 크고 드라마틱한 사건보다 작고 반복되는 흐름에서 만들어집니다.  오늘 지갑에서 나간 커피값, 교통비, 식사비 같은 지출은 사라지는 돈이 아니라 나를 지탱하고 움직이게 하는 에너지 교환입니다.  작은 지출이 있다는 건, 이미</description>
      <pubDate>Thu, 02 Oct 2025 12:22:23 GMT</pubDate>
      <author>김민준</author>
      <guid>https://brunch.co.kr/@@asK9/22</guid>
    </item>
    <item>
      <title>#.17 내면을 넘어, 다음 장으로. - 해피엔딩이자 새로운 시작을 향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asK9/21</link>
      <description>나의 MBTI 유형은 INTP이다. 관련된 정보들을 찾아보자면 INTP는 내면지향적인 사고를 한다고 한다. 사람의 성향은 삼라만상처럼 셀 수 없이 다양하기에 겨우 16가지의 분류로 사람의 성향을 구분한다는 것을 생각하면 전적으로 신뢰할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적어도 나의 경우를 보면 참고할만한 수준은 되는 것 같다.  INTP 성향자들은 대체로 세상</description>
      <pubDate>Tue, 16 Sep 2025 11:00:05 GMT</pubDate>
      <author>김민준</author>
      <guid>https://brunch.co.kr/@@asK9/2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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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6 이번만큼은 멈추지 않겠다. - 벼랑 끝에서 만나는 나의 한계</title>
      <link>https://brunch.co.kr/@@asK9/20</link>
      <description>나의 꿈은 작가이다. 시간의 대부분을 사색하고 그로 인한 통찰을 글로 옮기는 것. 그렇게 세상과 독자와 소통하는 것. 그런 행위만으로도 생계를 유지할 수 있는 삶. 현실적으로 실현이 가능할지는 모르지만, 나의 꿈이기에, 그리고 브런치 작가라는 새로운 가능성이 생겼기에 필사적으로 붙들고 있는 요즘이다.  그런 내가, 처음으로 글쓰기를 포기하고 싶어졌다. 정확</description>
      <pubDate>Fri, 12 Sep 2025 11:00:10 GMT</pubDate>
      <author>김민준</author>
      <guid>https://brunch.co.kr/@@asK9/2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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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 꿈을 다시 쓰다. - 과거의 열망, 현재의 도전, 그리고 미래의 꿈</title>
      <link>https://brunch.co.kr/@@asK9/19</link>
      <description>나에게 브런치는 동경의 대상이었다. 한때 짧게나마 문학도를 꿈꾸었던 공대생으로서 브런치 작가는 반드시 이루어야 할 목표였다. 브런치 작가가 등단을 뜻하는 것도 아니었고 금은보화를 얻게 해 주거나 엄청난 명예가 있는 것도 아니었지만 내게는 그것들보다 더 값진 무언가의 것이었다.  그런 열망에 비해 그때 당시의 나는 어떤 글을 써야 할지에 대한 확신이나 지조가</description>
      <pubDate>Tue, 09 Sep 2025 11:00:08 GMT</pubDate>
      <author>김민준</author>
      <guid>https://brunch.co.kr/@@asK9/19</guid>
    </item>
    <item>
      <title>#.14 숨지 않고 바로 서겠다. - 내가 만든 벽을 넘겠다고 다짐하는 순간</title>
      <link>https://brunch.co.kr/@@asK9/18</link>
      <description>예전에 일했었던 학원에서 다시 일하기 시작한 지 어느새 3주 차가 되었다. 몇 년 전 초등학생이었던 아이가 이제는 중학교 3학년이 되어 내 앞에 앉아 있다는 사실에, 시간의 흐름을 새삼 실감하고 있다.  이곳의 원장님은 여러모로 좋은 분이다. 강사들의 복지를 최우선으로 생각하셔서 탕비실에는 항상 캡슐커피와 커피머신이 준비되어 있다. 컵라면과 컵밥이 종류별로</description>
      <pubDate>Fri, 05 Sep 2025 11:00:11 GMT</pubDate>
      <author>김민준</author>
      <guid>https://brunch.co.kr/@@asK9/18</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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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 버티는 하루, 지켜내는 나 - 빈틈없이 버티며 나를 잃지 않으려는 고군분투</title>
      <link>https://brunch.co.kr/@@asK9/17</link>
      <description>학원 강사로 평일 오후를 보내고, 주말엔 과외를 한다. 평일 오전엔 학교 출강을 위한 온라인 교육이 이어지고, 그 사이사이엔 글을 쓰고, 집안일을 하고, 아이를 돌본다. 해야 할 일과 신경 써야 할 일이 하루 종일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나날들이다. 잃지 않으려는 고군분투 조금은 쉬고 싶었다. 숨이 턱까지 차오르는 기분이랄까. 하루 정도는 아무것도 안 하고</description>
      <pubDate>Tue, 02 Sep 2025 11:00:09 GMT</pubDate>
      <author>김민준</author>
      <guid>https://brunch.co.kr/@@asK9/17</guid>
    </item>
    <item>
      <title>#.12 어머니...아버지... - 서툴렀지만 온전히 나를 향한, 그렇게 나를 빚어준 뜨거운 사랑</title>
      <link>https://brunch.co.kr/@@asK9/16</link>
      <description>나에게 부모님은 애증이었다.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쌓여온 수많은 일들과 기억들이 뒤섞인 탓이었다. 분명 날 사랑하시는 분들이고 이 세상 그 누구보다 날 위하시는 분들인 건 의심의 여지가 없는데, 어째서 이토록 날 힘들게 하시는지. 내가 잘 되길 바란다는 마음인 것 역시 의심할 여지가 없는데, 왜 말씀하시는 것이나 행동하시는 것들은 정반대의 것처럼 느껴지</description>
      <pubDate>Fri, 29 Aug 2025 11:00:07 GMT</pubDate>
      <author>김민준</author>
      <guid>https://brunch.co.kr/@@asK9/16</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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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빨리 가려다 멈춘 자리에 - 결과보다 지금의 한걸음을 선택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asK9/15</link>
      <description>교습소를 정리한 이후 한동안 불안정했던 경제활동은 점차 자리 잡아가고 있다. 예전에 일했었던 학원에서 구인공고를 올린 것을 확인하고 원장님께 연락드려 일하고 싶다고 말씀드리니 흔쾌히 수락해 주셔서 지금은 학원강사로 일하고 있다. 학원은 오후에 출근하므로, 남는 시간을 활용하고자 오전에는 과학키트 조립 수업을 운영하는 강사로 활동하기 위해 교육을 받고 있다.</description>
      <pubDate>Tue, 26 Aug 2025 11:00:07 GMT</pubDate>
      <author>김민준</author>
      <guid>https://brunch.co.kr/@@asK9/15</guid>
    </item>
    <item>
      <title>#.10 과거를 딛고 서는 마음 - 남을 지키는 마음에서 나를 지키는 마음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asK9/14</link>
      <description>누구나 그렇겠지만 나와 아내는 성향이 참 많이 다른 편이다. 사고방식에서도 그런 편이고 이런 부분은 육아방침에 있어 특히 두드러지게 드러난다. 그래서 이전에도 많이 다퉜지만 육아를 하게 되며 순간순간의 상황들에서 짧고 깊게 싸우는 편인 것 같다.  최근에도 그랬다. 정말 찰나였다. 싸웠다기보다는 아내가 일방적으로 자신의 서운한 부분을 거친 감정과 함께 내게</description>
      <pubDate>Fri, 22 Aug 2025 11:00:10 GMT</pubDate>
      <author>김민준</author>
      <guid>https://brunch.co.kr/@@asK9/1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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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9 쓰는 나를 마주하다. - 쓰는 행위를 통해 느끼는 성취와 행복감</title>
      <link>https://brunch.co.kr/@@asK9/12</link>
      <description>1주에 글 1개를 연재하겠노라고 스스로 정해서 독자와 약속까지 한 상태에서 그 약속을 지키겠다고 매주마다 생각이 많다. '나'를 쓰겠다는 제목을 걸고 쓰면 뭘 쓰더라도 쓸 거리는 많고 글이 수월할 거라 생각하고 시작했지만 전혀 그렇지 않았다. 뭘 써야 할지 매일 고민하고 떠오르는 많은 생각들 중에 써보고 싶다는 생각들, 이렇게 쓰면 좋겠다는 생각들을 잡아내</description>
      <pubDate>Fri, 15 Aug 2025 11:00:08 GMT</pubDate>
      <author>김민준</author>
      <guid>https://brunch.co.kr/@@asK9/12</guid>
    </item>
    <item>
      <title>#.8 나를 지우고 싶은 날에도 쓴다. - 살아있음을 증명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asK9/11</link>
      <description>브런치북을 발행하고 주 1회 글을 연재하기 시작한 지 어느새 한 달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글을 쓰기 시작한 초기와 비교했을 때 글을 쓰는 행위에 임할 때의 마음가짐에서 의무감이 조금씩 자라고 있음을 느꼈다. 그 사실을 이전 글에도 썼었다. 처음엔 단지 나를 표현하고 싶어서 썼는데, 시간이 흐르면서 '써야 한다'는 생각이 슬그머니 자리를 잡기 시작했고, 그</description>
      <pubDate>Fri, 08 Aug 2025 11:00:10 GMT</pubDate>
      <author>김민준</author>
      <guid>https://brunch.co.kr/@@asK9/11</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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