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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미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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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고싶은 여행보다 해야하는 여행을, 가볍게 스치는 여행보다 기억에 깊이 남는 여행방법을 전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22:18:4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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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고싶은 여행보다 해야하는 여행을, 가볍게 스치는 여행보다 기억에 깊이 남는 여행방법을 전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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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의 파편 12 여행의 함정(완) - 하고 싶은 여행보다 해야 하는 여행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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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여행자 여러분 가이드 권영민(여미나)입니다.  오늘은 여행의 파편이라는 저의 길고 지루한 글을 마무리하는 날입니다.  아마 여행의 파편(서론)부터 보신 분들은 제가&amp;nbsp;이 글을 쓰게 된 이유였던 손님들의 질문을 떠올리실 수 있을 겁니다.  (가이드는) 여행 많이 해서 좋겠어요?  한 세대에 있어 가장 나를 행복하게 하는 것을 여행이라고 생각하는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Ml%2Fimage%2F3rwlx-niUkTVX3YZ_ITtpG_YVI8.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Dec 2025 00:00:28 GMT</pubDate>
      <author>여미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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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의 파편 11 변질된 여행의 의미 - 여행의 쓸모</title>
      <link>https://brunch.co.kr/@@asMl/16</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여행자 여러분 여미나입니다.  이전 여행의 파편 9에서는 산업혁명을 통해 증기기차가 시작되었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화물을 운송하는 기차를 이용해서 투어를 만든 인류의 첫 여행사인 토마스 쿡, 쿡 트레블도 살펴보았죠.  여행의 파편 10에서는 산업화 도시화 이후로&amp;nbsp;사람들이 &amp;quot;다름&amp;quot;을 직접 경험하고 싶어 했다는 얘기를 했습니다.  고대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Ml%2Fimage%2Fduw8StXVLi6Ng7JIVQbny_Jq9To.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Dec 2025 01:00:25 GMT</pubDate>
      <author>여미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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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의 파편 10 떠남, 여행의 이유 - 잃어버린 여행의 조각</title>
      <link>https://brunch.co.kr/@@asMl/13</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여행자 여러분 여미나입니다.  이전 글이었던 여행의 파편 9에서는 산업혁명을 통해 &amp;quot;증기&amp;quot;기차, 선박이 시작되었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화물을 운송하는 기차를 이용해 투어를 만든 최초의 여행사인 토마스 쿡도 알아보았습니다.  이어서 오늘은 사람들이 왜 그렇게 투어를 하고 싶었는지, 투어를 해야 했는지에 관한 이야기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Ml%2Fimage%2FNs2E7xXXk1E7JdbCjbmUlcJxRlg.heic" width="288" /&gt;</description>
      <pubDate>Thu, 18 Dec 2025 01:34:09 GMT</pubDate>
      <author>여미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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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어의 파편 9 &amp;nbsp;&amp;quot;투어 상품&amp;quot;의 탄생</title>
      <link>https://brunch.co.kr/@@asMl/12</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여행자 여러분 여미나입니다.  전 시간에는 &amp;quot;가치&amp;quot;의 이상향(엘도라도)을 추구한 상인들이 시작시킨 대항해시대에 대해 알아보고 그 후의 가장 큰 세력으로 성장한 상인 그리고 자본가, 기업가(부르주아지 Bourgeoisie) 계급에 대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amp;quot;어떻게 하면 저렇게 막대한 부를 얻을 수 있을까?&amp;quot;에 대한 방법으로 나타난  &amp;quot;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Ml%2Fimage%2FrRab39MWGdcGN9QAjbuqm8aUIk8.heic" width="33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Dec 2025 01:00:37 GMT</pubDate>
      <author>여미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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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어의 파편 8 떠남에서 &amp;quot;투어&amp;quot;로 - 추구하던 떠남에서 배움의 여행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asMl/11</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여행자 여러분 여미나입니다.  떠남의 파편 5,6,7을 통해 우리는 떠남을 추구하는 두 유형 내적 요인인 &amp;quot;빛&amp;quot;(지식, 지혜, 진리, 종교 등)을 얻고자 하는 사람들 그리고&amp;nbsp;외적 요인인 &amp;quot;가치&amp;quot;(물질 혹은 기술 등)을 얻고자 하는 사람이 왜 떠남을 추구하는지 살펴보고 그에 따라서 각 유형이 다르게 부른&amp;nbsp;&amp;quot;이상향&amp;quot;(도원향, 천국, 엘도라도 등)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Ml%2Fimage%2F7zfSc5k6m75F54KIOo09FUCZSMk.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3 Dec 2025 01:00:26 GMT</pubDate>
      <author>여미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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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떠남의 파편 7 &amp;quot;이상향&amp;quot;을 찾아서 - 신화 속 장소를 찾아 떠난 사람들(동경이 된 여행)</title>
      <link>https://brunch.co.kr/@@asMl/10</link>
      <description>낙원을 찾아 떠난 사람들 안녕하세요. 여행자 여러분 여미나입니다.  전 시간에는 최초로 길을 떠나 정착한 사람들의 후손이 다시 외부로 떠나는 이유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후손들이 길을 떠나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로 하나는 내적 요인인 &amp;quot;빛&amp;quot;(지식, 지혜, 진리, 종교 등)을 얻고자 하는 사람들 다른 하나는 외적 요인인 &amp;quot;가치&amp;quot;(물질 혹은 문화적)을 얻고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Ml%2Fimage%2Fsi6L8R2WOLiN1X7uHAIUbOKsrQg.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Dec 2025 10:51:52 GMT</pubDate>
      <author>여미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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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떠남의 파편 6 &amp;quot;가치&amp;quot;를 찾아 떠나다 - 상인들이 정립한 떠남의 기술</title>
      <link>https://brunch.co.kr/@@asMl/9</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여행자 여러분 여미나입니다.  이번 글은 &amp;quot;정착 후 왜 또다시 떠나가는가?&amp;quot;라는 이유를 생각해 보기 위한 두 번째 글입니다.  전 시간에는 인류가 처음으로 떠남을 이용해서 얻은 정착의 삶 그리고 정착 후 태어난 후손들에 대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수렵 채집보다는 위험이 적고 안전한 정착의 삶이 시작되었다면 당연히 더 이상 사람은 떠나지 않을 것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Ml%2Fimage%2Fmm_eFaNYq2N4HFfbV9AmaMEYFew.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Dec 2025 14:58:58 GMT</pubDate>
      <author>여미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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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떠남의 파편 5 &amp;quot;빛&amp;quot;을 찾아 떠나다 - 떠남을 추구한 사람들(지식과 지혜 그리고 종교)</title>
      <link>https://brunch.co.kr/@@asMl/8</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여행자 여러분 여미나입니다. 제가 생각한 여행, 떠남의 이야기가 어느새 중반이 이르렀습니다.  이전의 떠남이 생존과 정착을 위한 선택의 여지가 없는 떠남이었다면 이제부터의 떠남은 정착 후 더 나은 삶을 위해서 떠남을 추구하는 떠남의 이야기가 되겠네요. 점점 우리가 생각하는 여행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여행자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내가 시작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Ml%2Fimage%2FBKhFSXmfqYMhZW6aJAg7Ezd2iOE.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Dec 2025 13:11:19 GMT</pubDate>
      <author>여미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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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떠남의 파편 4 &amp;ldquo;떠남&amp;quot;의 &amp;rdquo;다름&amp;ldquo; - 다름이 만들어낸 가치</title>
      <link>https://brunch.co.kr/@@asMl/7</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여행자 여러분 여미나입니다.  여행이란 뭘까?로 출발한 글이 어느새 네 번째 글이 되었네요.  여행을 알기 위해 여행과 관련된 단어를 알아보다 보니 떠남이라는 공통점을 찾게 되었고, 그 &amp;quot;떠남&amp;quot;이라는 단어를 알아보기 위한 두 번, 세 번째 파편의 글을 통해서 우린 예전 그 시절 어떤 정보도 없이, 어디를 향하는지도 모름에도 자신의 직관을 통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Ml%2Fimage%2FEze2sp7jN3TP33aK_IKU0tRSWOI.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Dec 2025 01:03:21 GMT</pubDate>
      <author>여미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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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떠남의 파편 3 &amp;quot;떠남&amp;quot;의 완성 - 떠남은 우리에게 무엇을 주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asMl/6</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여행자 여러분 여미나입니다.  오늘은 떠남의 세 번째 파편입니다. 혹시 전편을 보시지 않으셨을 수도 있을 것 같아 간단히 정리해 보자면 &amp;quot;우리는 왜 여행을 하는가?&amp;quot; &amp;quot;여행은 무엇인가?&amp;quot;라는&amp;nbsp;의미를 알기 위해서 파편을 모으는 중입니다.  첫 파편은 여행을 알아보기 위해 여행과 관련된&amp;nbsp;단어들(여행(旅行), 투어(Tour), 관광(觀光), 트립(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Ml%2Fimage%2FhbhV2qq8CQA9GSEXWygJs6aLm4E.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Dec 2025 13:41:26 GMT</pubDate>
      <author>여미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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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떠남의 파편 2 &amp;nbsp;&amp;quot;떠남&amp;quot;은 무엇인가? - 예전과 지금의 떠남의 차이</title>
      <link>https://brunch.co.kr/@@asMl/4</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여행자 여러분 여미나입니다.  전편에서 우리는 &amp;quot;여행&amp;quot;이 무슨 뜻인지를 알아보기 위해서&amp;nbsp;관광(觀光), 투어(Tour), 트레블(Travel), 여행(旅行), 트립(Trip)이라는 다섯 단어의 시작된 유래와 본래의 뜻을 알아보았습니다.  여행: 군대의 병사들이 길을 떠나는 것에서 유래 &amp;quot;전쟁, 전투를 하는 것&amp;quot; 관광: 자국이 아닌 타 국가로 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Ml%2Fimage%2F9bRPTY9dg-aGZdxys7rS-l2Pt0c.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Dec 2025 10:11:10 GMT</pubDate>
      <author>여미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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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떠남의 파편 1 &amp;quot;떠나다&amp;quot;란 단어들 - 여행, 투어, 관광, 트립, 트레블</title>
      <link>https://brunch.co.kr/@@asMl/3</link>
      <description>관광, 투어, 트레블, 여행 사람은 왜 떠나는가? 안녕하세요. 여행자 여러분 여미나입니다.  전편 여행의 파편(서론)에서 얘기드린 것처럼 오늘부터는 저의 궁금증이기도 한 우리 모두가 말하는 &amp;quot;여행&amp;quot;이 어떤 시간을 거쳐서 &amp;quot;지금 우리가 생각하는 의미의 여행&amp;quot;이 되었는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아무래도 가장 중요한 질문은 이거겠죠.  &amp;quot;여행&amp;quot;이 뭘까?  먼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Ml%2Fimage%2FfHCCAw5nryh-uUvHZY41RIi7R0I.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Dec 2025 18:54:59 GMT</pubDate>
      <author>여미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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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이드가 적는 여행의 파편(서론) - 여행이란 뭘까?</title>
      <link>https://brunch.co.kr/@@asMl/2</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여행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저는 유럽에서 활동하는 가이드 여미나라고 합니다.  여러분도 잘 아시지만 가이드라는 직업명 앞에는 항상 단어들이 따라붙고는 합니다. 여행 가이드, 관광 가이드, 투어 가이드처럼요. 한번 궁금해할 만도 한데, 저 또한 긴 시간 타성적으로 그냥 사회가 부르는 데로 그렇게 시간이 지나서 어느새 돌아보니 10년이 넘는&amp;nbsp;시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Ml%2Fimage%2FJZphYgIRTXhi2LxZyEDtgNC2hT8.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Dec 2025 15:29:09 GMT</pubDate>
      <author>여미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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