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진글</title>
    <link>https://brunch.co.kr/@@asiq</link>
    <description>삶에 다가온 따스한 마음을 수집하며 기록해요. 당신의 마음 한 켠이 따스히 밝아지길 바라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07:40:24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삶에 다가온 따스한 마음을 수집하며 기록해요. 당신의 마음 한 켠이 따스히 밝아지길 바라며</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iq%2Fimage%2FD_LdtCFop6pRNa_8pgsv0eVEnW8.png</url>
      <link>https://brunch.co.kr/@@asiq</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당신의 스무고개</title>
      <link>https://brunch.co.kr/@@asiq/195</link>
      <description>단단하고 흔들림 없는 것입니다. 눈을 감아도 선명히 움직입니다. 활력이 있어, 마르지 않는 깊은 바다처럼 끝없이 밀려오고 또 나아갑니다. 잔잔한 음악처럼 일정한 파동으로 헤엄치기도 하고요. 한없이 부드러운 모양으로 유연한 자세로 슬며시 다가올 때도 있죠. 강한 것에는 강한 것으로 약한 것에는 다정한 자세로 마주하는 성질입니다. 언제나 깊고 따스한 마음을 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iq%2Fimage%2F0LjI6dru9uMKMLG5-jVTmmyd2U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Mar 2026 06:55:40 GMT</pubDate>
      <author>진글</author>
      <guid>https://brunch.co.kr/@@asiq/195</guid>
    </item>
    <item>
      <title>너의 모든 꿈을 - 아이의 잠든 모습을 바라보며</title>
      <link>https://brunch.co.kr/@@asiq/191</link>
      <description>조그마한 손을 머리 위로 올린 채 잠든 모습이 참, 나를 꼭 닮았네  포근한 숨소리 가만히 듣고 있으면 네가 꾸는 꿈이 궁금해져  이따금 꿈속 이야기를 속삭이듯  살며시 움직이는 작은 입술 혹시 나를 부르고 있을까?  고요히 잠든 네 얼굴을 바라보다가 나도 모르게 속삭였지   네가 꿈꾸는 모든 꿈 날마다 함께 걸어갈게 우리 산책하듯 걸어보자 행복한 꿈을 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iq%2Fimage%2FSMGtPrX4HEdHhOvVXNe5KlXuWx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Apr 2025 02:14:58 GMT</pubDate>
      <author>진글</author>
      <guid>https://brunch.co.kr/@@asiq/191</guid>
    </item>
    <item>
      <title>사랑의 탄생 - 아이야, 너를 생각하면</title>
      <link>https://brunch.co.kr/@@asiq/193</link>
      <description>네가 세상에 나와 우리에게 얼마나 큰 기쁨이 되었는지 너는 알고 있을까  다시는 아이를 품지 못할 것 같다며 고통에 눈물짓던 날에도  아이야, 너를 생각하면 다시 일어날 수 있었단다  아픔이 너무 커서  도저히 걸을 수 없다고 느낄 때에도  아이야 너를 보러 가는 길은 언제나 단숨이었단다  나도 엄마가 처음이지만 너는 세상이 처음이니 우리 차근히 걸어가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iq%2Fimage%2F9I4TvIggDVWd-fEYvSyd17sExQ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Apr 2025 03:20:36 GMT</pubDate>
      <author>진글</author>
      <guid>https://brunch.co.kr/@@asiq/193</guid>
    </item>
    <item>
      <title>사랑은 꽃처럼</title>
      <link>https://brunch.co.kr/@@asiq/189</link>
      <description>발끝에 닿을 듯 몸을 기울인 꽃들 고요한 밤 불빛 아래 속삭이듯 피어났네   말 한마디에도 봄과 같은 다정함으로 대답하는 당신 내 마음 한켠에도 한송이 꽃 피었네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을 정원에 심으면 온 세상은 꽃밭이 될거예요  사랑은 꽃처럼 말없이 웃음짓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iq%2Fimage%2FeSmFe-oFRKYQRxojDQ_K-ZOn4P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Apr 2025 05:32:36 GMT</pubDate>
      <author>진글</author>
      <guid>https://brunch.co.kr/@@asiq/189</guid>
    </item>
    <item>
      <title>내 안의 별</title>
      <link>https://brunch.co.kr/@@asiq/187</link>
      <description>마음과 마음이 맞닿아 밤하늘에 별이 하나 떠올랐습니다  내가 아직 부르지 못한 이름 하나가 내 안에서 조용히 자라고 있습니다  아주 작은 먼지였던 아이는 그러나 우주보다 더 큰 존재로  열 달, 나와 함께 웃고 우리를 닮아갔습니다  나는 오늘도 기도합니다 내 마음이 너무 흔들리지 않기를  한 발 두 발 작은 발이 이 땅을 디딜 때 뒤에서 묵묵히 기다려 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iq%2Fimage%2FWiJxeeTdukyACiE2N0M8K_1xzA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Apr 2025 10:46:58 GMT</pubDate>
      <author>진글</author>
      <guid>https://brunch.co.kr/@@asiq/187</guid>
    </item>
    <item>
      <title>어머님의 마음 - 삶으로 배우는 엄마의 모습</title>
      <link>https://brunch.co.kr/@@asiq/186</link>
      <description>바람은 매섭지만 햇살은 따스했던 정오에 남편과 어머님과 함께 맛있는 숯불 오리고깃집에 왔습니다.  요 며칠 오리고기가 먹고 싶어서 장바구니에 오리고기를 담았다 뺐다 했던 제 마음을 어찌 아시고(?) 어머님께서 우리에게 오리고기를 사주신다고 하셨던 날입니다.  들뜬 마음으로 오리고깃집에 도착했는데 숯불로 구워낸 오리고기가  그렇게 맛있을 수가 없었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iq%2Fimage%2FyyVuD2gbtvRyWcnHNJEJbRJKuk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Mar 2025 10:27:50 GMT</pubDate>
      <author>진글</author>
      <guid>https://brunch.co.kr/@@asiq/186</guid>
    </item>
    <item>
      <title>나를 살려낸 당신에게 - 한 해를 돌아보며</title>
      <link>https://brunch.co.kr/@@asiq/181</link>
      <description>2024년은 제 삶에서 가장 믿을 수 없을 만큼 감사하고 신기한 일로 가득한 해였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2023년 12월 겨울에 당신과 만났기 때문입니다.  저는 당신을 만나기 전에 영원한 사랑에 대한 반감이 있었고 삶이란 죽음을 향하는 과정일 뿐이라고 평안이 부재한 삶에서 버둥거리며 살았습니다.  사실 살았다기보다 숨이 붙어있다는 표현이 더 맞을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iq%2Fimage%2F2wdhdZ4f4ePOshoK7BDpSsrGLD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Mar 2025 22:24:18 GMT</pubDate>
      <author>진글</author>
      <guid>https://brunch.co.kr/@@asiq/181</guid>
    </item>
    <item>
      <title>지금 알고 있는 것들을 그때도 알았더라면</title>
      <link>https://brunch.co.kr/@@asiq/178</link>
      <description>지금 알고 있는 것들을 그때도 알았다면  지금과의 삶과는 다른 삶을 살았을까? ​ 왜 나는 그렇게 살아왔을까 왜 그때 그런 선택을 한 걸까...​ 과거의 행동을 자꾸 돌아보는 이유는 과거가 후회되기 때문이라고 생각했다. ​ 그때로 돌아가면 지금 살아왔던 것과는 다르게 살아가야지​ -  이것이 의미 없는 다짐이라는 것은 과거를 답습하고 있는  내 모습을 보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iq%2Fimage%2FAQRrWqAuHiR0Vm_EjmLy2nKMZs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Mar 2025 22:42:16 GMT</pubDate>
      <author>진글</author>
      <guid>https://brunch.co.kr/@@asiq/178</guid>
    </item>
    <item>
      <title>스스로를 용서하지 못해서 - 오늘도 기도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asiq/179</link>
      <description>나는 가끔 잘못으로부터 멀리 도망쳐 해방되고 싶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 마음은 오직 나를 위한 것이기도 하면서 내 잘못으로 슬퍼하는 당신에게 슬픔을 준 사람이 되기 싫어서이기도 합니다  이미 내 모든 죄를 용서해 준 당신은 나에게 괜찮다 말하지만  나는 스스로를 용서하지 못해서 당신에게로부터 삶으로부터 더 멀어질 생각을 합니다  당신은 죽음으로 세상을 구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iq%2Fimage%2FzGd8im2Thm7NsNDCZxfX90x6C0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Mar 2025 23:28:42 GMT</pubDate>
      <author>진글</author>
      <guid>https://brunch.co.kr/@@asiq/179</guid>
    </item>
    <item>
      <title>기도하는 방법 - 누가복음(Luke)11:1 - 11:13</title>
      <link>https://brunch.co.kr/@@asiq/185</link>
      <description>아버지여 주의 이름을 거룩하게 하여 주소서  아버지의 이름을 함부로 제 입에 담지 않게 하시고 아버지의 이름으로 제가 곧게 일어서게 하소서 아버지의 이름을 품고 오늘을 힘차게 살아가게 하소서  아버지여 주의 나라를 이 땅에 오게 하소서  죽은 자처럼 살지 않길 원합니다 죽음을 향해 달려가지 않게 하소서 저의 걸음이 이 땅에서는 죽음일지라도 주의 나라에 가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iq%2Fimage%2F8QeT9FRKXTEYCBaB-WNIa8iuTB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Mar 2025 03:29:02 GMT</pubDate>
      <author>진글</author>
      <guid>https://brunch.co.kr/@@asiq/185</guid>
    </item>
    <item>
      <title>당신이 내게로 오시나이까 - 마태복음 3장 13-15절</title>
      <link>https://brunch.co.kr/@@asiq/184</link>
      <description>주님께로 나아가지 못해서 죄스러웠을 때에 주님 나를 책망하지 않으시고 친히 내게로 오셨습니다  먼저 주님께 나아가지 못해서 부끄러웠을 때에도 주님 나를 재촉하지 않으시고 먼저 내게로 오셨습니다  주님 나는 주님께로 가는 길이 어렵게만 보였습니다 모든 것을 내버리고 주님께로 가는 길이 오늘은 아니길 바랐습니다  그러나 주님 내가 주님께 가지 못해서  울고 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iq%2Fimage%2FeLQfxf0F7d29nr7b-MONBlSmmg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Feb 2025 01:36:01 GMT</pubDate>
      <author>진글</author>
      <guid>https://brunch.co.kr/@@asiq/184</guid>
    </item>
    <item>
      <title>나는 무엇을 하리이까 - 누가복음(Luke)3:1 - 3:14</title>
      <link>https://brunch.co.kr/@@asiq/183</link>
      <description>너희는 주의 길을 준비하라 그의 오실 길을 곧게 하라  준비되지 않은 삶은 끌려다니기 마련입니다 어디로 나아가야할지 방향을 잃어버리면  곧은 걸음으로 곧은 길을 갈 수 없습니다  오늘도 아침이 시작되었습니다 어제보다 이른 아침입니다 몇 주 전에 걸린 감기에 늦게 잠을 자고 늦은 아침을 맞이하며 매일 패배하는 기분으로 아침을 맞이하였습니다 하루의 시작이 늦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iq%2Fimage%2F4EAgM4ZrrTTJ5oUlpQ6pGqDAma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Feb 2025 09:35:51 GMT</pubDate>
      <author>진글</author>
      <guid>https://brunch.co.kr/@@asiq/183</guid>
    </item>
    <item>
      <title>전쟁과 분배, 실패와 성공의 삶 - 본문 : 여호수아(Joshua)13:1 - 13:14</title>
      <link>https://brunch.co.kr/@@asiq/182</link>
      <description>새해가 밝았습니다.  새로운 다짐, 새로운 삶 새로운 것들을 꿈꾸며 다짐하고 이전과는 다르게 살아갈 수 있는 발판으로 삼기에 아주 적절한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러나 저는 지난 몇 주, 아니 몇 달 동안 행복하고 풍족한 삶에 익숙해진 탓에 주님으로부터 멀어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어서 다시 돌아가야지, 예전처럼 신앙생활을 해야지, 라며 강박을 떨쳐내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iq%2Fimage%2FZSPOMEPVFOq8sjtZCwzG7nVugj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Jan 2025 01:34:32 GMT</pubDate>
      <author>진글</author>
      <guid>https://brunch.co.kr/@@asiq/182</guid>
    </item>
    <item>
      <title>게으름을 이겨내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asiq/180</link>
      <description>이불에서 나가기 싫어지는 계절이 왔어요. 지난여름은 참 무더웠습니다.  밤새 더위와 싸우다 아침이 밝으면 얼른 일어나  땀으로 젖은 몸을 씻으러 화장실에 달려가곤 했어요.  그러나 요즘은 창 밖에서 불어오는 바람과 여름이 그리워지는 차가운 온도에 발을 내딛기보다 이불에서 '조금만 더 자자, 조금만 더 있다가 일어나자'라는 마음으로 매일 아침마다 사투를 벌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iq%2Fimage%2Flj_QjVhcGAmRwFnVIl4EZX0uAo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Jan 2025 05:15:36 GMT</pubDate>
      <author>진글</author>
      <guid>https://brunch.co.kr/@@asiq/180</guid>
    </item>
    <item>
      <title>글을 쓰지 못하는 이유 - 나의 걸음을 바라는 엄마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asiq/174</link>
      <description>엄마 나는 글을 쓰지 않는 게 아니라 쓰지 못하고 있었어  더 이상 할 말이 없다고 생각했어 글을 쓸 때마다 나를 떼어내어 글자를 만들고 문장을 만들어서 세상에 흘려보내고 내가 다 사라져 버린 것만 같았어  내 이야기보따리가 소진된 이유는 내가 고여있기 때문이겠지? 내 안에 무엇이든 넣을 생각을 하지 않으니까 배가 고파서 밥을 먹는 것 외엔 무엇도 담으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iq%2Fimage%2Frpp6TnzNHnCtMJ-OnjeXpqzt4e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Jan 2024 01:43:35 GMT</pubDate>
      <author>진글</author>
      <guid>https://brunch.co.kr/@@asiq/174</guid>
    </item>
    <item>
      <title>나는 어떤 선명함으로 기억될까 - 내가 가진 소리는 어떤 색깔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asiq/176</link>
      <description>시끄러운 사람들 틈에서도 선명하게 들리는 마음이 있다 미움, 이해, 질투, 사랑 같은 것은 다른 소리와 다른 길을 걷는다  나는 어떤 선명함으로 기억될까 당신에게 담길 나의 모습은 어떤 소리로  어떠한 울림을 전달하고 있을까  내가 생각하는 나 자신 남들이 떠올리는 나 내가 되고 싶은 나 사이에 얼마간의 거리가 필요할까  맑은 소리를 내고 싶다면 맑은 음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iq%2Fimage%2FOjD4WNKSKBB2-QSSrTnxftC7jF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Dec 2023 11:53:43 GMT</pubDate>
      <author>진글</author>
      <guid>https://brunch.co.kr/@@asiq/176</guid>
    </item>
    <item>
      <title>거친 파도 날 향해 와도 - 묵상 기도문</title>
      <link>https://brunch.co.kr/@@asiq/175</link>
      <description>주님, 큰 물이 소리를 높이고  큰 물이 소리를 높이고  큰 물이 물결을 높이는 세상 속에서 큰 물보다 더 크신 주님을 보기 원합니다.  지금은 큰 파도가 나를 덮친 것 같게 여겨지고 물에 빠진 것처럼 결코  헤어 나올 수 없을 것 같다는 생각에 잠겼으나 그 큰 파도보다 더 크고 강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나를 어지럽게 하는 많은 물소리 바다의 큰 파도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iq%2Fimage%2FANzDcTL_T6-2U56UpnhgbjkAIJ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Aug 2023 00:02:32 GMT</pubDate>
      <author>진글</author>
      <guid>https://brunch.co.kr/@@asiq/175</guid>
    </item>
    <item>
      <title>사랑을 기꺼이 내어주는 이유 - 주는 만큼 돌려받지 못해 슬픈 마음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asiq/172</link>
      <description>왜 내가 사랑을 주는 만큼 돌려받지 못할까요. 내가 내어준 만큼은 아니더라도. 아주 조금이라도. 아니 그 마음을 알아주기라도 한다면. 난 이렇게까지 아프지 않을 것 같아요.  울며 기도하고 생각하고 가늠하다보면, 그전엔 볼 수 없던 마음이 보인다. 내가 누군가에게 받은 사랑을 튕겨낸 마음 같은 것. 그리고 결코 보답받지 못했을 당신의 마음, 찢기고 아물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iq%2Fimage%2FAVfP3okYfZrUTrC_cdt4obbjsD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1 Oct 2022 23:07:07 GMT</pubDate>
      <author>진글</author>
      <guid>https://brunch.co.kr/@@asiq/172</guid>
    </item>
    <item>
      <title>내 마음의 그릇 - 나는 알지 못해도</title>
      <link>https://brunch.co.kr/@@asiq/171</link>
      <description>흐르는 대로 흘러가는 길에 문제가 있는 게 아닐 텐데요.  흘러온 길을 원망하는 마음이 시작되면 지나온 길, 서있는 길, 나아갈 길... 모든 길이 어긋납니다.  비교하는 마음싹 때문이겠지요.   내 삶이 최선이라 생각하면서  내 인생은 당신의 계획 그 자체라 말하면서,  가지지 못한 것들의 무게에 무너지는 마음이 있습니다.  내가 남들보다 부족하다는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iq%2Fimage%2FQSPlO_Gea_DRXpcGMvJS0Rf0-M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Sep 2022 01:08:15 GMT</pubDate>
      <author>진글</author>
      <guid>https://brunch.co.kr/@@asiq/171</guid>
    </item>
    <item>
      <title>상처받은 마음을 다독이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asiq/159</link>
      <description>상처받지 않고는 살아갈 수 없는 세상입니다. 그러니 상처받는 마음에게  상처받지 말고 단단해지라는 말은  공허한 외침이겠지요.  상처받은 마음을 달래보려다  되려 깊어진 상처를 어쩌지 못하고 연약한 나를 책망하며 더 낮고 깊은 어둠을 찾았습니다.  혼자서는 변할 수 없었습니다. 긴 시간이 지나도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나는 낮고 낮은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iq%2Fimage%2FvcM5PjPymZtvcHH2z7Wd4w_bHo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May 2022 05:37:02 GMT</pubDate>
      <author>진글</author>
      <guid>https://brunch.co.kr/@@asiq/159</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