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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또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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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쓰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09 Apr 2026 02:33:3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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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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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을 망치는 꿈 - 감사일기03</title>
      <link>https://brunch.co.kr/@@assu/19</link>
      <description>꿈자리가 사나웠다.  노동위원회에 구제신청을 하게되면 심문회의라는 것에 참석해야 한다.   구제신청을 인용할지 말지를 두고 위원들이 신청인과 피신청인을 불러내어 이런 저런 질문을 하고 최종적으로 판단하는 자리이다.   거기서 내가 실수하고 큰일이 나는 꿈.  실제 심문회의 날이 되었다. 결과는 졌다.  그럼에도 쓰는 감사일기...  1. 나에게 감사 힘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su%2Fimage%2FSdMFzBQ2MobUZPw9HXGLYa67Kq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Jan 2026 12:03:36 GMT</pubDate>
      <author>또또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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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한 터널을 지날 때 - 감사일기02</title>
      <link>https://brunch.co.kr/@@assu/18</link>
      <description>남편이 바람피는 꿈을 자주 꾼다. 사이가 참 좋은데...왜 자꾸 이런 꿈을꿀까. 인터넷에 찾아보니 내 불안함의 발현이라나 뭐라나.  사실 일리있는 말이다. 나는 요새 꽤나 불안하다. 이제 곧 휴업을 앞두고 있고...자유의 몸이 되기때문에, 자유와 일심동체인 불안이 찾아온 것 이겠지...   그럼에도 쓰는 나의 감사일기.  1. 나에게 감사 어쩌면 무료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su%2Fimage%2FciTzKyvMrYxJm2CdnRbs5f_ovU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Jan 2026 15:33:23 GMT</pubDate>
      <author>또또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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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 무슨 기회를 주시려고 - 감사일기 01</title>
      <link>https://brunch.co.kr/@@assu/17</link>
      <description>나는 남편의 직장이 있는 곳으로 이사를 왔다. 그리고 임신을 하게 되었다.   남편의 직장이 있는 곳은 시골 아주 시골.  1년 전쯤 나는 좋은 직장을 뒤로하고, 가정의 온전함에 큰 가치를 두고 남편을 따라 이곳에 왔다. 어찌 저찌 이 곳에서 일감을 구하고 조금씩이라도 일을 해나갔다. 그 조차도 너무 쉽지 않았는데...이제 아이까지 생기다니!!!! 이제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ssu%2Fimage%2FG4SVRXLngWHFMsykkRWjrIT4ig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Jan 2026 14:05:43 GMT</pubDate>
      <author>또또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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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피소드] 닫힌 문 앞에서 - 신뢰가 무너진 자리</title>
      <link>https://brunch.co.kr/@@assu/12</link>
      <description>개업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나는 한 사건을 상담하게 되었다.  'A(그)는 휴가 중이었다. 회사는 휴가 중인 그에게 이제 그만 출근하라며 몇 차례 출근명령 우편을 보냈다. 그러나, 당시 그는 폐문부재(&amp;lsquo;문이 닫혀 있고 사람이 부재중&amp;rsquo;이라는 뜻으로, 경매&amp;middot;법원 송달&amp;middot;우체국 배송에서 방문 시 수취인이 없을 때 쓰는 표현)로 등기우편을 받지 못했다. 그리고 그는</description>
      <pubDate>Mon, 27 Oct 2025 10:59:40 GMT</pubDate>
      <author>또또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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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를 낳고도 일할 수 있을까 - 멋지게 나이들기</title>
      <link>https://brunch.co.kr/@@assu/14</link>
      <description>남편에게 애를 낳고 다시 내가 지금처럼 일을 할 수 있을지, 복귀를 할 시점에 내가 더 이상 필요 없는 존재가 되진 않을지, 대표자리를 포기하고 다시 일자리를 찾아야하진 않을지, 애매한 나이의 나를 누군가 고용을 해줄런지 등 에 대한 고민을 토로했다.  내 말을 가만히 듣던 남편이 말했다.   &amp;quot;당신은 잘 할꺼야.&amp;quot;  남편이 할 수 있는 최선은 위로와 응원</description>
      <pubDate>Sat, 25 Oct 2025 14:39:54 GMT</pubDate>
      <author>또또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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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멋지게 나이들기 - 임신과 버티기</title>
      <link>https://brunch.co.kr/@@assu/10</link>
      <description>나는 쉽게 임신이 된 편은 아니다.  두 번의 유산이 있었고, 난임판정의 전단계라고 할 수 있는 나팔관 조영술도 받았다.   아직은 임신 중이기 때문에, 안심할 수는 없다.  그렇지만, 몸이 이렇게나 아픈걸 보면 임신은 임신인 것 같다.   몸이 이렇게나 아프고 무기력할 줄이야.  무엇보다 가장 걱정되는 것은 일이다.   인사노무 전문가로서 육아휴직을 사용</description>
      <pubDate>Sun, 05 Oct 2025 00:36:36 GMT</pubDate>
      <author>또또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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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멋지게 나이들기 - ② 고독을 받아들이기</title>
      <link>https://brunch.co.kr/@@assu/8</link>
      <description>멋지게 나이가 들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게 홀로서기라고 했는데,  조금 더 나아가서는 고독을 받아들일 수가 있어야 하는 것 같아.  홀로서기가 누군가에 의지하지 않고 내 마음을 내 스스로 결정하고 책임지는 과정이라면, 고독은 홀로서기에 수반되는 감정이기 때문에 중요하다고 생각해.  고독은 외로움의 고상한 표현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어디서 듣고 본 바에 의하</description>
      <pubDate>Sat, 17 Feb 2024 05:32:52 GMT</pubDate>
      <author>또또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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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멋지게 나이들기 - ① 홀로서기</title>
      <link>https://brunch.co.kr/@@assu/7</link>
      <description>나는 20대에 연애를 쉰 적이 없었고, 내가 홀로서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 생각해 본적이 없어.  그러던 어느 날 나는 처음으로 내가 원치않는 이별을 하게되면서 내 선택이 아닌 어쩔 수 없는 '홀로 있는 상태'가 되는 경험을 했었어.  와, 진짜 지옥같아. 그 느낌. 버려진 느낌.  그 때 내가 누굴 찾아간줄 아니?  내 남사친이자 모쏠인 황수박씨(30, 남</description>
      <pubDate>Tue, 13 Feb 2024 13:31:46 GMT</pubDate>
      <author>또또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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