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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웬디스 레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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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30 직장인 미혼여성의 섹슈얼한 이야기들을 다룹니다. 최악의 혼인율과 성별갈등의 거대담론 안에서 현실의 여성들이 소소하게 남자 좋아하는 허심탄회한 이야기와 고민들을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14:35:1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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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 직장인 미혼여성의 섹슈얼한 이야기들을 다룹니다. 최악의 혼인율과 성별갈등의 거대담론 안에서 현실의 여성들이 소소하게 남자 좋아하는 허심탄회한 이야기와 고민들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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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맨다리의 계절 - 벗느냐 가리느냐 그것이 문제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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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거리에 다양한 다리들이 등장하기 시작했다. 계절은 봄과 여름 사이 지만, 여름에 가까운 그 어딘가. 낮에는 땀이 송골송골 나듯이 덥고, 밤이나 새벽에는 초 봄처럼 아직은 바람이 찬 무렵이다. 이때 여성들의 옷 차림새는 하루의 그  온도대만큼이나 변화무쌍하다. 긴바지를 입는 이들을 제외하고서는, 몇몇은 최근 유행인 짧은 흰색 부츠를 꿋꿋이 신기도 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6Y%2Fimage%2FwqRJaNMO_nSiTMifPYk-1AjQus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May 2022 01:02:16 GMT</pubDate>
      <author>웬디스 레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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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기로운 생리생활: 직장인 편 - 자연인이자 직장인으로서의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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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생리는 자신이 직장인이건, 학생이건, 사회적 지위와는 무관하게 그 누구에게라도 찾아온다. 피할 수 없는 월간 행사인 이 자연의 부름은, 야속하게도 심신의 불안정을 가져오는 것은 물론, 그 기간 동안 가끔은 민망하고 난처한 상황을 만들어내고는 한다. 특히 때때로 직장인 여성들을 괴롭히기도 하는데, 예를 들면 길어진 회의 시간에 몰래 총총 가방이나 파우치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6Y%2Fimage%2FrZ5LmTZFR325jQjk2JKPzPcxvw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Apr 2022 01:15:05 GMT</pubDate>
      <author>웬디스 레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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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썸남의 모바일 청첩장 - 내 것이 아니게 되어버린 그 남자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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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나 결혼해. 밥 한번 먹자.&amp;quot; 드디어 올 게 오고야 말았다. 코로나로 인해 약 2~3년간 억눌려있던 웨딩 수요가 폭발하고 있는 2022년 봄. 아무리 봐도 한 명도 결혼을 못할 것 같던 어린 시절의 친구들이, 따뜻한 봄날을 맞이하여 조금씩 결혼 소식을 알리기 시작했다. 다들 짝을 찾기는커녕 제 한 몸 건사를 못할 것 같은 이들이었는데 다들 이렇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6Y%2Fimage%2Fy6QKMC6E13iYVT6T6dDoUBlB5O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Apr 2022 01:16:26 GMT</pubDate>
      <author>웬디스 레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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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급 여자의 남자 탐색기 - 대한민국 평균 이상(?) 여성의 이성찾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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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결혼정보회사의 여자 등급표를 본 적이 있는가? 실제로 해당 회사에서 사용하는지는 모르겠으나, 인터넷에 꽤 많이 돌아다니는 표는 많이들 봤을 것이다. 그곳에서 여성과 남성의 기준표를 유심히보면 미묘하게 다른점이 있다. 물론 상위랭크가 되기는 남녀성별 관계없이 정말 어려우나, 여자들의 경우, 그 상급으로 분류되려면 자신뿐만 아니라 집안과 백도 우수해야한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6Y%2Fimage%2FFVfX-sxj5XmyKJjDtQq3hiBqHk0.jpg" width="35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Mar 2022 16:14:17 GMT</pubDate>
      <author>웬디스 레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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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능력있는 남자를 원하는 이유 - 2030 세대의 IMF 집단 트라우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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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능력이 있다는 것의 기준은 무엇일까? 아마 그 척도는 개인에 따라 매우 다를 것이다. 누군가는 현실가능성이 좀 적더라도 모든 방면에서 최고의 이상형의 기준을, 누군가는&amp;nbsp;약간의 현실적인 기준을 따를 것이다. 그러나 실제로 지구 최고의 미남이자 몸짱이며, 부유한 가문에서 태어났지만 가문을 넘어 자수성가를 이룬 남자만이 능력있다고 보는 것은 너무 가혹하고 극단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6Y%2Fimage%2FxCc_e1loyV8ZANzBshkYdW8e3f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Aug 2020 04:21:52 GMT</pubDate>
      <author>웬디스 레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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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소개: 일과 사랑편 - 연애가 나를 나답게 만드리라</title>
      <link>https://brunch.co.kr/@@at6Y/8</link>
      <description>인생에서 중요한 자기소개에는 2가지가 있다. 하나는 일에서 자기소개, 다른 하나는 사랑에서 자기소개. 두 가지는 일견 자기 자신과 그 삶의 궤적을 알린다는 점에서 비슷하나, 면접과 데이트라는 형태의 이질성, 그리고 궁극적인 목표가 다르다는 점에서 결정적인 차이가 있다. 한번 이 기회에 자기소개 시뮬레이션을 해보자. 각각의 케이스에 자신을 어떻게 표현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6Y%2Fimage%2FC-uo5SVUaX8x79HJ_jurk_mRZB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Aug 2020 01:16:23 GMT</pubDate>
      <author>웬디스 레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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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란기, 유전자의 노예 - 유전자 계승을 위한 식욕과 성욕의&amp;nbsp;오케스트라</title>
      <link>https://brunch.co.kr/@@at6Y/9</link>
      <description>아랫신체 건강한 여성이라면 무릇 겪는 자연의 섭리가 있다. 그것은 유전자 계승을 위한 한 달간의 치열한 신체변화다. 이는 바로 월경주기라는 말로 지칭되며, 이때&amp;nbsp;많은 여성들이 매달 마치 한반도의 사계절과도 같은, 단계별로 급변하는&amp;nbsp;신체변화를 체감한다. 그 중에서 주로 실제 고통의 배출을 하는 생리기간이 최악으로 간주되나, 그보다는 덜 유명하지만 사실 일상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6Y%2Fimage%2Fbpt1p302rh-blT4mZMEmQ7mxqy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Aug 2020 05:09:52 GMT</pubDate>
      <author>웬디스 레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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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T 트레이너의 스킨십,  그린라이트인가요? - 수강생 모집을 향한 치열한 영업전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at6Y/2</link>
      <description>PT 트레이너는 유니콘 같은 존재이다. 직장인 주변 생활반경에서 손쉽게 찾아볼 수는 없으나, 헬스장이라는 특정한 장소에 방문하면 어느 순간 짜잔! 하고 등장한다. 그들 등장의 신출귀몰함은 가끔 게임 속 npc와 몬스터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게다가 트레이너들의 독창적으로 단련된 신체는 그들의 존재를 더욱 특별하게 한다. 주변을 둘러보라. 직장인 동료들 어디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6Y%2Fimage%2FjsvfLgfyOvaq3P9dPKRHbpxY9Z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Jul 2020 07:29:25 GMT</pubDate>
      <author>웬디스 레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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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플들이 티파니에 줄을 선 이유 - 명품 주얼리 브랜드와 연인 관계의 상호보완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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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울에는 약 10여 개의 Tiffany &amp;amp; Co.매장이 있다고 한다.&amp;nbsp;어느 나른한 주말 오후,&amp;nbsp;그 중 한&amp;nbsp;매장에&amp;nbsp;대기줄이 아주 길게 늘어져 있었다. 매장을 들어가기 위해서 언뜻봐도 최소 30분 이상은 대기해야할 것으로 보였다. 기다림은 질색일텐데, 재미있는 것은 짜증이 나기보다 설렘에 가득찬&amp;nbsp;많은 연인들의 모습이었다.&amp;nbsp;그들은 서로의 손을 꼭 잡고 오손도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6Y%2Fimage%2FLgrPn5bYxBu1cNN7-rHyGc9hAS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Jul 2020 03:22:19 GMT</pubDate>
      <author>웬디스 레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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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대체 어디서 데이트해? - 판데믹 아래 소득수준에 따른 데이트 장소 양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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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0년 상반기 COVID-19는 전 세계뿐만 아니라, 전 인류의 연애시장을 강타했다. 몇 분만 근처에서 숨 쉬어도 빠르게 전염되는 비말 호흡기 질병 앞에 밀접접촉이 필수였던 수많은 연인들이 시련받았고, 계속 그 고통이 이어지고 있다. 사랑하는 사람을 과연 어디서 만나야 할까. 출산도 결혼도 어렵다는데, 그 전 단계인 연애부터 왜 이렇게 쉽지 않을까.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6Y%2Fimage%2FrTVFT1axILtZaRDWimgqyDZhxM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Jul 2020 06:45:52 GMT</pubDate>
      <author>웬디스 레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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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익 학원에서  외모의 진리를 깨우치다 - 외국어능력과 외모간 아주 주관적인 상관관계 고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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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푸릇파릇한 20대 초중반, 강남역에 위치한 영어학원에는 언제나 동년배 친구들이 우글우글댔다.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그 어학원은 많은 젊은 청년들이 취업과 자기 개발을 위해 여름마다 방문하는 필수 코스였다. 그런데 아무래도 비슷한 나이대, 다양한 이성들을 모아둔 공간이다보니 원래 목적이었던 영어능력개발을 넘어서 이성과의 친목에 눈이 돌아가는 것이 인지상정.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6Y%2Fimage%2FGBtlgfQt5jjT0e9gPfdW_l9mHG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Jul 2020 06:41:29 GMT</pubDate>
      <author>웬디스 레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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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자와 카풀하면  이 자리에 앉으세요 - TPO, 그리고 LOVE에 맞는 위치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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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회생활 하다보면 종종 남자가 운전하는 차에 얻어 탈 일이 있다. 회식 전후, 출장, 지인의 배려로 어쩌다 이성의 차를 타게 되면 두뇌와, 그리고 가끔 이상하게 심장이 빠르게 가동된다. 과연 어느 자리에 타는 것이 사회적으로 그리고 개인적으로 최적의 선택일까. 몇 평 남짓한 그 공간에 서려있는 미묘한 사회적 함의는 과연 무엇이란 말인가. 다만 그전에 이 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6Y%2Fimage%2FK-M_It0NlnW4OfMCh1xFAbPFnb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Jul 2020 07:07:09 GMT</pubDate>
      <author>웬디스 레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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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남자와 데이트,  어디까지 제모할까 - 스킨십의 가능성, 그에 대한 치열한 고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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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털 , 털, 항상 그 털이 고민이다. 털털한 여자는 매력이 넘친다는데 왜 털 하나로는 매력이 될 수 없을까. 털이 이성적으로 매력을 줄 수 없다면, 종족번식에 기여할 수 없으니 애저녁에 유전자에서 자연탈락됐어야 되는데 참으로 야속하다. 다리, 팔, 겨드랑이, 수염, 그리고 소중한 그곳에 이르기까지 제모는 언제나 고민거리이자 숙명이었다.  게다가 특히 어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6Y%2Fimage%2FA062XE3VnA1Ow1pbokVKV3KF1E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Jul 2020 15:11:08 GMT</pubDate>
      <author>웬디스 레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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