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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이엄</title>
    <link>https://brunch.co.kr/@@atCl</link>
    <description>철학과 출신으로 사업개발을 거쳐 UX기획자이자 디자이너가 되었습니다. 편리하게 일할 수 있도록 AI 활용법을 모색하지만, 지극히 일상적이고 사람냄새나는 일에도 쉽게 감동받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7:26:3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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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학과 출신으로 사업개발을 거쳐 UX기획자이자 디자이너가 되었습니다. 편리하게 일할 수 있도록 AI 활용법을 모색하지만, 지극히 일상적이고 사람냄새나는 일에도 쉽게 감동받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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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그마 메이크 AI로 눈에 띄는 홈페이지 만들기 - 피그마 Make의 사용방법과 한계</title>
      <link>https://brunch.co.kr/@@atCl/199</link>
      <description>Background 현재 제가 일하고 있는 프리랜서 팀에서 지금까지 해 온 프로젝트를 정리하고, 앞으로 더 좋은 프로젝트를 수주하기 위한 홈페이지를 제작하고자 했습니다. AI 기술에 특화된 팀이기 때문에 기존 SI 기업들과 다르게 홈페이지 첫 화면부터 AI 챗봇 기능을 넣어보자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Difficulty AI챗봇을 상징하는 인터랙션을 만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Cl%2Fimage%2Fzft2VPJ0zMjGRkauNK1rTlpl_y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Feb 2026 14:36:40 GMT</pubDate>
      <author>조이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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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로 만드는 캐릭터 인터랙션 - 구글 Gemini의 나노 바나나 전격 활용기</title>
      <link>https://brunch.co.kr/@@atCl/197</link>
      <description>인사이트 - 일관성 유지에 탁월한 신규 이미지 생성 모델, '나노 바나나'가 탑재된 구글의 Gemini가 이미지 생성 판도를 바꾸고 있습니다. - 어제는 불가능했던 것이 오늘은 가능해지고 있습니다. 다양한 AI 툴은 각자 특화된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 여러 AI를 조합해 원하는 결과물을 만들어낼 수 있는 창의력과 문제 해결능력이 중요해질 것입니다.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Cl%2Fimage%2F8T_YwJh64k8JLx3T4zqfN-r8St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Sep 2025 10:00:07 GMT</pubDate>
      <author>조이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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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X기획자가 나만 알고 싶은 AI 서비스 - Readdy ai</title>
      <link>https://brunch.co.kr/@@atCl/194</link>
      <description>핵심 요약 - 여러 번 활용해보고, 가장 쉽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정리한 Readdy ai 사용법입니다. - 텍스트만으로 Hi-fi 와이어프레임을 그리고, 원하는 부분만 선택해 수정할 수 있다는 점에서 강력한 툴입니다. - 기획자의 작업 과정을 단축시킬 수 있지만, 기획자의 핵심 역량인 '사람에 대한 이해'와 '소통 능력'이 중요함을 다시 한 번 느꼈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Cl%2Fimage%2FUVRdjinbmdL8DKf4rDwixPLZXv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Sep 2025 14:09:09 GMT</pubDate>
      <author>조이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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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리같은 질감, AI로 글래스모피즘 아이콘 제작 - 미드저니와 adobe firefly를 활용한 AI 이미지/아이콘 제작</title>
      <link>https://brunch.co.kr/@@atCl/193</link>
      <description>레스토랑 검색 및 예약 관련 서비스의 UX/UI 리디자인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배너나 서비스 소개 페이지에 들어갈 이미지 제작 시 AI를 활용했습니다. 이 과정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먼저, 만든 아이콘을&amp;nbsp;최종 UI에 얹었을 때의 결과물은 다음과 같습니다. (예시를 위한 레이아웃과 문구이며, 실제 화면과 다릅니다. 실제 서비스에는 아래와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Cl%2Fimage%2F-dJAy2E0BRzYlD-X1Z-m0F-urP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Apr 2025 13:24:45 GMT</pubDate>
      <author>조이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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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를 활용한 피그마 인터랙션 - 포토샵 생성형 AI를 활용한 이미지 늘리기, 그리고 움직이게 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atCl/190</link>
      <description>AI를 활용했을 때 장점 중 하나는 다양한 방식의 레이아웃이나 인터랙션을 구현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는 점입니다. 오늘은 디자인에 적용했던&amp;nbsp;설문조사 UI의 인터랙션을&amp;nbsp;소개하고자 합니다.   구상 과정 타겟은 저학년 초등학생이었습니다. 클라이언트로부터 학습 유형을 분석하는 설문조사 과정이 단조롭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요청을 받았습니다. 모험을 떠나는 듯한 느낌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Cl%2Fimage%2Fk5Uxgtn8BtRpMBvc1fKhClPkeG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Apr 2025 04:35:56 GMT</pubDate>
      <author>조이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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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UX 리서처 챗봇을 활용한 사용자 조사 준비 - 사용자 인터뷰에 도움을 주는 AI</title>
      <link>https://brunch.co.kr/@@atCl/180</link>
      <description>직접 제작한 UX 리서처 챗봇을 활용해 본 내용입니다.&amp;nbsp;활용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좌측 상단부터 순서대로 스타터 질문의 번호를 매기면 다음과 같습니다. 각각의 질문을 클릭했을 때 어떤 식으로 진행되는지 알아보았습니다.   1.~ 2. 가상의 사용자 페르소나(퍼소나) 만들기 및 인터뷰하기 사실 1번과 2번은 함께 묶일 수 있는 내용입니다.&amp;nbsp;2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Cl%2Fimage%2Fzya9XaWbpn-UVbDS735fe4MZB9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Apr 2025 05:50:08 GMT</pubDate>
      <author>조이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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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명과 유명 사이, 인디밴드란 무엇일까 - 10cm와 장기하</title>
      <link>https://brunch.co.kr/@@atCl/184</link>
      <description>어렸을 때 바둑학원에 다녔다. 학생들을 태우고 학원으로 향하는 원장님 차에서는 내내 &amp;nbsp;&amp;lt;보랏빛 향기&amp;gt;가 흘러나왔다. 내가 기억해서 부른 첫 번째 가요였다.  초등학생 때는 원더걸스나 빅뱅, 소녀시대 같은 2세대 아이돌이 대거 등장했다. 소녀시대와 원더걸스 중 누가 최고의 걸그룹인가를 주제로 열리는 열띤 토론을 이해하고 싶어서 음악을 들었다.  처음으로 팝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Cl%2Fimage%2F6ohzH1UeOK0Vagolhg8gSZOXyP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Nov 2024 23:58:23 GMT</pubDate>
      <author>조이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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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잊혀진 밴드를 떠올리며 - 밴드 '청년들'</title>
      <link>https://brunch.co.kr/@@atCl/183</link>
      <description>친구들이 제주도에 놀러 왔다.&amp;nbsp;장롱면허 둘에 무면허 하나. 운전을 못하는 우리는 서귀포 올레시장에서 저녁거리를 포장해 택시를 불러 숙소에 왔다. 마농통닭을 배 터지게 먹고 숨 한 번 쉴 때마다 &amp;quot;진짜 배불러&amp;quot;를 연발하던 우리는 후식으로 애플망고까지 해치우고 소파에 늘어졌다.  TV가 없는 숙소는 도파민 디톡스를 원하는 현대인에게 딱이었다. 유튜브나 넷플릭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Cl%2Fimage%2F8JUtog1matEaitNrAjLO6IhRmb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Nov 2024 15:35:33 GMT</pubDate>
      <author>조이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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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X 리서치 챗봇 제작기 - AI로 UX/UI 디자인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atCl/179</link>
      <description>인사이트 - 실제 진행하는 사용자 조사를 대체할 수는 없겠지만, 아이디에이션 부분에서는 큰 도움이 됨 - 사용자 퍼소나를 구체화함으로써 제작 예정인 서비스의 기획과 UX Flow 고도화에 도움이 됨 - 퍼소나 구체화와 서비스 예상 사용기를 통해 고도화한 기획안을 제시할 경우 클라이언트 설득에 도움이 됨(다양한 아이디에이션과 시각화로 클라이언트도 생각해보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Cl%2Fimage%2F2aO54m8S_h9ZkqzihYf7kn1j9Z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Aug 2024 02:57:07 GMT</pubDate>
      <author>조이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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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휴먼 인터뷰하기 - Synthetic users AI를 통한 사용자조사</title>
      <link>https://brunch.co.kr/@@atCl/178</link>
      <description>창업 초기 아이템을 선정할 때는 시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사람들이 불편함을 느끼는 곳에 개선의 여지가 있고, 사업 아이템이 되는 경우도 많기 때문입니다.  또, 서비스의 전환율이 떨어지거나 이탈률이 높아질 때 사용자의 목소리를 유심히 듣고 사용자가 불편하다고 느끼는 점을 개선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는 답을 알고 있습니다. 어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Cl%2Fimage%2FR4OXiJD7Xlaedi02D_3riXiEAs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Jul 2024 13:21:17 GMT</pubDate>
      <author>조이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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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로 게임 아이템/레벨 디자인하기 - 미드저니로 UX/UI 디자인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atCl/176</link>
      <description>지난번 행성에 이어, 이번에는 우주선 이미지를 뽑아보기로 했습니다. 사용자의 레벨을 나타내기 위해 우주선을 활용하기로 했기 때문입니다. 먼저 우주선 이미지 레퍼런스를 찾기 위해 구글링을 했습니다.   미드저니를 활용할 때 적절한 레퍼런스 이미지를 찾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레퍼런스에 따라 뽑히는 이미지의 전반적인 느낌이 달라지기 때문인데요. 예시를 보여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Cl%2Fimage%2F7pnQ2FTEdonhBBLf8jbpoIXF4V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Jul 2024 15:50:09 GMT</pubDate>
      <author>조이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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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로 픽셀 게임같은 UI 디자인하기 - AI 툴 미드저니로 UX/UI 디자인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atCl/170</link>
      <description>최근 디자인 작업을 진행한 서비스는 개발자들을 위한 아웃소싱 플랫폼입니다. 퍼소나를 설정할 때 1)게임을 좋아하며 2)리워드에서 동기부여를 느끼는 3)다양한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싶은 개발자라고 정했습니다. 이에 따라&amp;nbsp;게임과 같은 UI와 UX설계를 하고자 했습니다.  디자인 컨셉은 A/B 테스트를 거쳐 다크모드로 디자인하기 좋은 우주 배경의 픽셀 아트로 정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Cl%2Fimage%2FsKNGOLGGZGhFanXD_gKIKxlDu1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Jul 2024 03:09:37 GMT</pubDate>
      <author>조이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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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툴, 미드저니로 책 표지 만들기 (2) - AI로 책 표지 디자인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atCl/175</link>
      <description>앞선 글에서처럼 제가 글을 보여주려는 대상을 먼저 설정하고, 어떤 느낌을 주고 싶은지 설정했습니다. 제가 쓴 글 '축제의 섬 제주'는 제주도의 문화와 여행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을 위한 책입니다. 특히 축제라는 새로운 시각을 통해 제주도를 소개하는 만큼 새로운 자극과 정보에 흥미를 느끼는 독자상을 설정했습니다.&amp;nbsp;자연스럽게 실사 이미지나 부드러운 수채화보다 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Cl%2Fimage%2Fo0Lk1Xag7L4qG5D3mx7aBvKagv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Jul 2024 02:40:12 GMT</pubDate>
      <author>조이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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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툴, 미드저니로 책 표지 만들기 (1) - AI로 책 표지 디자인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atCl/173</link>
      <description>최근 작성을 마친 '축제의 섬 제주'의 브런치북 표지를 미드저니를 통해 만들고자 합니다.  먼저, 미드저니가 제주도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미드저니에 'jeju island'하고 키워드만 넣어 뽑아봅니다.   제주도에 대해 알고 있는 모양입니다! 제주스러운 풍경들이 꽤나 나옵니다.  다음으로는 이미지를 구성할 아이디어를 얻기 위해 미드저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Cl%2Fimage%2F_OlvyZMGC-TGYFerOEZ_0Ity6s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Jun 2024 02:39:24 GMT</pubDate>
      <author>조이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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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먼저 써 본 Visily의 text to UI 기능 - 웹사이트와 앱을 디자인 해 주는 AI 서비스 Visily</title>
      <link>https://brunch.co.kr/@@atCl/174</link>
      <description>요약 및 인사이트 Visily의 text to UI 기능은 아직 보완이 많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특히 대부분이 카드형 UI 혹은 텍스트 기반 UI로 결과물이 나오는 것 어쩔 수 없다 치더라도 버튼끼리 붙어있거나 그리드가 맞지 않는 부분, 다크 모드와 화이트 모드를 넘나드는 모습 등은 완성도가 떨어져 보이게 합니다.  다만 기존에 사람들이 특정 웹사이트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Cl%2Fimage%2F1V5k1f1Iu9mXns_Ime9PcXLgon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Jun 2024 13:43:09 GMT</pubDate>
      <author>조이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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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를 알고 나를 알면 백전불태</title>
      <link>https://brunch.co.kr/@@atCl/172</link>
      <description>AI 서비스가 범람하며 '대항해 시대'라고 불릴 만한 시대가 열린 듯하다. 하루가 멀다 하고 새로운 AI 서비스가 쏟아져 나온다. 2025년까지가 분기점이 될 것이다. AI를 쓰지 않는 사람은 도태될 것이다 하는 뉴스는 우리의 불안감을 자극한다.  불안해서 이것저것 마구잡이로 AI를 써 보려고 하다가 실패하는 사람들도 여럿 보았다. 챗GPT를 결제했지만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Cl%2Fimage%2FvbbDGz-QWENNa6F6pV0E4ONc9_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Jun 2024 14:59:24 GMT</pubDate>
      <author>조이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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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축제장을 나서며 - 제주 축제 자랑 작가의 말</title>
      <link>https://brunch.co.kr/@@atCl/169</link>
      <description>축제장에 갔다 온 후 글을 쓰고 있으면 머릿속에서 장면들이 되살아나곤 했습니다. 관찰한 사람들, 웃긴 상황들, 뭉클한 순간들을 글로 옮기다 보면 저도 모르게 웃고 있더군요. 그래서 글을 쓸 때 참 행복했습니다.   사실 2023년에는 개인적으로 힘든 일도 많았습니다.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할지 몰라 막막함에 잠을 이루지 못한 밤도 많았습니다. 그래도 기운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Cl%2Fimage%2FYVMVwB-WzZBzmn1dvebBvAzynK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Jun 2024 08:07:04 GMT</pubDate>
      <author>조이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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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길의 매력, 걷기의 매력 - 올레 걷기 축제(3)</title>
      <link>https://brunch.co.kr/@@atCl/162</link>
      <description>길을 걸으며 기억에 남은 풍경들이 몇 개 있다. '놀멍쉬멍' 정신을 자꾸 상기시키는 아름다운 풍경과 이를 즐기는 사람들의 모습이다.  평소 한적하다 못해 조용했을 길가로 갑자기 수많은 사람들이 쏟아지자 한 삼춘은 귤을 따다 나온 듯한 모습으로 급하게 종이에 '한 봉지 2천 원'을 휘갈겨 쓰고 귤을 팔기 시작했다. 그러자 사람들은 마치 기다렸다는 듯 냉큼 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Cl%2Fimage%2FlCP9q_BV0w6UffhMcMNDvRbwo7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May 2024 10:07:03 GMT</pubDate>
      <author>조이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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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싸들의 걷기 축제 - 올레걷기축제(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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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걷기가 일상인 사람들이어서인지 유독 에너지 넘치는 사람들이 많은 축제였다. 율동을 한번 더 틀어달라고 보챘을 때부터 알아봤지만, 걷는 중에도 인싸력은 숨겨지지 않아서 올레꾼들끼리 금방 친해지고 말을 트는 모습을 보곤 했다. 걷기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올레꾼들이 나누는 대화를 듣게 되었다.  &amp;quot;어머 무슨 꽃이에요?&amp;quot; &amp;quot;예쁜 꽃!&amp;quot; &amp;quot;언니보다 예쁘겠어?&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Cl%2Fimage%2F5dHzBlPdZPMBwuVoCz5IDtJYyM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May 2024 15:41:58 GMT</pubDate>
      <author>조이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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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를 잘 활용하는 사람이 되기 위한 마음가짐 - '내가 하고 말지'의 유혹에 넘어가지 않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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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2년 11월 챗GPT가 세상에 처음 등장했을 때 사람들은 AI가 세상을 바꿀 날이 머지않았다고 이야기했다. 실제로 생성형 AI 서비스가 쏟아져 나왔고 AI가 언제 인간을 대체해도 이상하지 않다는 이야기가 나왔다.&amp;nbsp;하지만 동시에 써 보니 아직 부족한 점이 많더라며 아직 사람들을 대체하려면 멀었다는 말을 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생성형 AI의 불완전함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Cl%2Fimage%2FLHsSWlMq3jnSVG-ymgCORIrEQL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May 2024 13:39:45 GMT</pubDate>
      <author>조이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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