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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미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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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몬트리올에 살고 있습니다. 10여년 후엔 간호사 일과 함께 글 쓰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 이민 생활을 통한 자아성찰, 외국어 공부, 간호사 되는 과정에 관해 써 보겠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8 Apr 2026 18:33:3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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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몬트리올에 살고 있습니다. 10여년 후엔 간호사 일과 함께 글 쓰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 이민 생활을 통한 자아성찰, 외국어 공부, 간호사 되는 과정에 관해 써 보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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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종의 기원 - 정유정(201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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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작가의 말에 따르면, 인류의 2-3%가량이 사이코패스라고 한다. 소설의 주인공 유진은 그중에서도 상위 1퍼센트에 속하는, 정신의학자들 사이에선 &amp;lsquo;프레데터&amp;rsquo;라 부른다는 &amp;lsquo;순수 악인&amp;rsquo;이다. 유진의 1인칭 시점을 따라가면서 마치 유진과 독대하는 중인 프로파일러가 된 느낌이었다. 문제는 범죄심리학에 대한 지식이 없는 나라는 프로파일러(독자)는 유진이 이끄는 손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V9%2Fimage%2F1TVeUndpmmsBO2MsbE_R_RKFIGQ.jpg" width="425" /&gt;</description>
      <pubDate>Sat, 25 Sep 2021 20:34:48 GMT</pubDate>
      <author>김미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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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 이도우 장편소설(2018)</title>
      <link>https://brunch.co.kr/@@atV9/38</link>
      <description>입시 학원 미술 강사로 일하던 해원은 사생대회에 나갔던 자신의 학생이 자신보다 우수한 학생의 그림을 망치기 위해 본인의 그림 뒷면에 검정 파스텔을 칠한 후 그 학생의 그림에 문질러 제출한 것을 알게 된다. 이 사건을 계기로 직장을 그만두고 이모가 있는 강원도 혜천으로 내려온다. 해원은 겉으로 &amp;lsquo;나는 누군가를 가르칠 자격이 없는 사람인 것 같아&amp;rsquo;라고 말했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V9%2Fimage%2FqtUx65yGj5AVClYL8rWZCsIC-O0.jpg" width="458" /&gt;</description>
      <pubDate>Fri, 17 Sep 2021 20:35:13 GMT</pubDate>
      <author>김미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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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님아, 내 경력을 인정해 주오! - 기쁨과 부담이 공존하는 양날의 검</title>
      <link>https://brunch.co.kr/@@atV9/36</link>
      <description>몬트리올에서 간호사 일을 시작하면서 황송(?)하기까지 했던 것 하나를 꼽으라면 바로 한국 간호사 경력을 모두 인정해 주는 것이었다. 퀘벡 공공 의료의 특성상 면허를 취득한 전문직은 이전 경력을 인정해 주도록 법으로 규정되어 있기 때문이다.   과한 느낌의 단어일지 모르는 '황송하다'를 쓴 이유는 한국의 경우 이직 시에 이전 경력을 완전히, 객관적으로 인정받&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V9%2Fimage%2FHIxCfZjFPVOIVxKim2ES2U7fu1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Jan 2021 02:54:36 GMT</pubDate>
      <author>김미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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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면 하나지 둘이겠느냐? - 몬트리올 병원 조직 시스템의 이해</title>
      <link>https://brunch.co.kr/@@atV9/34</link>
      <description>몬트리올에서 간호사로 일을 처음 구할 때 여러 가지 소소한 주의사항들이 있겠으나 그것들은 시행착오나 경험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가장 큰 주의사항 한 가지를 설명해 보겠다.&amp;nbsp;이 한 가지를&amp;nbsp;꼭 알고 있으면 계획을 세울 때나, 인터뷰에 실패했을 때에도&amp;nbsp;심리적으로 훨씬 안정적일 수 있을 것 같다.   어렸을 때 좋아했던 TV 만화 '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V9%2Fimage%2F-7RbzR1gqxGa-0e9cNaNIRBZEH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9 Jan 2021 20:19:41 GMT</pubDate>
      <author>김미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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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직의 알고리즘 - 몬트리올에서 처음으로 간호사 일 구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atV9/33</link>
      <description>초등학교 시절 (나는 국민학교 세대이지만^^) 컴퓨터 학원에서 알고리즘에 대해 배우는 것이 참으로 신기했다. 조건에 따라 결괏값이 달라지는 것도 그렇고, 선생님께서 어떤 조건을 입력해야 하는지 늘 질문을 하셨었는데 답을 맞혔을 때 그 뿌듯함이란 지금도 생생하다. 돌이켜보니 그 과정이 미약하나마 합리적 사고를 도출해내는 첫 연습이 된 것 같다. 물론 수업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V9%2Fimage%2Fe3Pci_DM0M_5XF0e6wKj0BPhzak.jpg" width="32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Jan 2021 07:49:29 GMT</pubDate>
      <author>김미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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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사랑인데 짝사랑 - 첫 직장을 구할 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감정 조절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atV9/32</link>
      <description>직장 동료들은 종종 넷플릭스에서 한국 영화나 드라마를 추천해 달라고 한다. 정작 나는 영어나 불어를 연습하느라 한국어로 제작된 것을 잘 보지 않는데도 말이다. 하지만 나도 영어나 불어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을 때면 머리도 식힐 겸 한국 드라마를 '영어 자막'과 함께 본다. 워낙 외국어로 집중하며 듣는 일상 속에 살다 보니 영어 스트립트를 띄우고 봐도 한국어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V9%2Fimage%2FS2pma-C8GHKhxeBLb862BoNV1S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Jan 2021 07:48:54 GMT</pubDate>
      <author>김미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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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패의 경험담도 듣고 싶은가요? - 어쩌면 우리 모두에게 실패감을 안긴 2020년</title>
      <link>https://brunch.co.kr/@@atV9/31</link>
      <description>한국에 있는 새언니가 사진 한 장을 보내왔다.&amp;nbsp;&amp;nbsp;&amp;lt;나도 작가다&amp;gt; 공모전 책이 집으로 왔다고 한다. 태어난 후 영상으로만 봐 온&amp;nbsp;귀여운 조카의 손가락이 함께 찍혀왔다. 언니는 책만 찍으려고 했는데 조카가 순식간에 달려들어 어쩔 수 없었단다. 그런데 나는 조카의 그 손가락 덕분에 이 사진이 더 귀하게 여겨진다. 고모의 눈에는 조카의 손가락마저도&amp;nbsp;어쩜 저리 이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V9%2Fimage%2Fwxn9oylBlT-CQn-kaGyHjNA0Ap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Dec 2020 03:08:32 GMT</pubDate>
      <author>김미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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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OQLF 간호사 프랑스어 능력 시험</title>
      <link>https://brunch.co.kr/@@atV9/30</link>
      <description>퀘벡에서 간호사 면허 시험에 통과하면 임시 간호사 면허가 발급된다. 이 면허로도 간호사 일을 하는 데는 문제가 없고 월급도 동일하다. 하지만 이 임시 면허는 연 1회씩, 3회 갱신이 가능하므로 프랑스어를 공부할 수 있는 유예 기간을 4년 준다고 볼 수 있다. 프랑스어 능력 시험을 통과해야 영구 면허를 얻을 수 있게 된다.    OQLF(Office qu&amp;eacute;b&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V9%2Fimage%2F_5C3E1jxVsI_j9CLcfUedZOZeJ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Nov 2020 21:01:41 GMT</pubDate>
      <author>김미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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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을 인 셋이면 살인을 면한다 - 하지만 나를 죽일지 모른다</title>
      <link>https://brunch.co.kr/@@atV9/24</link>
      <description>나는 내가 좋은 것보다 상대방이 좋은 것이 더 마음이 편하다. 그래서 참는 걸 참 잘한다. 어려서부터 도움을 받기보다는 책임감 있게 어떤 일이든 스스로 해 내야 하는 상황 속에서 성장해왔다. 이러한 이유로 타인에게 도움을 요청하기 힘들고 도움을 받는 것도 편치만은&amp;nbsp;않다. 왠지 타인에게 민폐를 끼치는 느낌이 들기 때문이다. 하지만 도움을 주고받으려고 연습하고</description>
      <pubDate>Thu, 19 Nov 2020 03:05:27 GMT</pubDate>
      <author>김미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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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인이 영어, 불어를 배우는 '속도' - 30대에 영어, 불어 두 언어를 배우며 전문직으로 일할 수 있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atV9/29</link>
      <description>영어 잘하면 몬트리올에서 살아가는데 문제없다.  내가 몬트리올로 이민 오기 전 여러 이민 관련 커뮤니티를 통해 받아들였던 정보였다. 물론 상대방의 의도를 내가 듣고 싶은 쪽으로 해석했는지도 모르겠다. 나는 살아보니 이민을 고려하는 분에게 이렇게 말하고 싶다.   몬트리올에서는 불어만 하고 살 수는 있어도, 영어만 해서는 힘들 것 같다. 특히 전문직을 원한</description>
      <pubDate>Thu, 12 Nov 2020 04:43:26 GMT</pubDate>
      <author>김미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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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ssive transfusion - '이런 상황이 진짜 중환자실이구나'라고 처음 느낀 날</title>
      <link>https://brunch.co.kr/@@atV9/28</link>
      <description>&amp;quot;흰색 운동화 깔끔하니 잘 어울린다. 근데 언제까지 흰색 운동화를 신는지 볼게&amp;quot;  얼마 전 중환자실 동료 간호사가 웃으며 내게 던진 농담이다. 자신도 처음엔 병원 정책에 따라 흰색 운동화를 신었는데 Hepatic encephalopathy 환자가 (간성뇌증; 심한 간경화 등으로 암모니아와 같은 독소가 혈류를 타고 뇌로 이동한 상태)&amp;nbsp;esophageal va</description>
      <pubDate>Sun, 01 Nov 2020 14:35:03 GMT</pubDate>
      <author>김미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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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IIQ(퀘벡간호협회) 면허 시험</title>
      <link>https://brunch.co.kr/@@atV9/27</link>
      <description>오늘은 퀘벡 간호협회 간호사 면허 시험에 관해 이야기해 보겠다.&amp;nbsp;간호사 재교육(refresher) 과정을 이수하면 간호사 면허시험에 응시할 수 있다.   1. 시행 시기 연 2회, 3월과 9월에&amp;nbsp;열린다.&amp;nbsp;올해 3월 시험은&amp;nbsp;COVID-19으로 인해 취소되었고&amp;nbsp;9월에 일주일 간격을 두고 두 차례 시행되었다.  2. 응시 횟수 2년간 3회 응시 가능하다.&amp;nbsp;평생</description>
      <pubDate>Thu, 29 Oct 2020 00:01:38 GMT</pubDate>
      <author>김미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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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합성 하는 날 -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title>
      <link>https://brunch.co.kr/@@atV9/26</link>
      <description>오랜만에 쉬는 날 볕이 참 좋다. 12시간 나이트 근무 후 몇 시간밖에 눈을 붙이지 못했지만 산책을 나서는 발걸음이 가볍다. 햇살 좋은 날 발길 닿는 대로 혼자 혹은 누군가와 걷는 나만의 '소확행'의 시간이기 때문이다.   얼굴에 닿는 차가운 바람이 따스한 햇살과 어울려 기분 좋게 청량하다. 낙엽을 밟을 때 서걱거리는 소리가 왠지 경쾌하게 들린다. 평소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V9%2Fimage%2Fc3ex8HH4MvpGaXiaDBc7uOXRNV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4 Oct 2020 17:45:05 GMT</pubDate>
      <author>김미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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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갑자기 꼴찌가 되었다고 느껴질 때</title>
      <link>https://brunch.co.kr/@@atV9/25</link>
      <description>&amp;quot;그 친구가 어제 오리엔테이션을 그만두었다고요?&amp;quot; 내가 되물었다. &amp;quot;응, 본인은 중환자실이 너무 어렵다고 원래 일하던 곳으로 가겠다고 했어&amp;quot;  중환자실에서 함께 OT를 받던 동료 중 한 명이 원래 일하던 곳으로 복귀했다는 소식이었다. 5명의 새로 발령받아 온 직원 중 벌써 3명이 OT 중 그만두거나 이전 근무지로 돌아갔다. 이전에 그만둔 2명은 경력이 거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V9%2Fimage%2Fk9QmNJOEh6nf9e05tdXlYlAcnf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Oct 2020 22:25:39 GMT</pubDate>
      <author>김미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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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이너리그</title>
      <link>https://brunch.co.kr/@@atV9/23</link>
      <description>&amp;quot;오빠야~ 타자의 할푼리 그건 어떻게 계산되는 건데?&amp;quot;  야구를 보는 날은 어차피 다른 프로를 볼 수 없으니 시큰둥하게 보고 있다가 오빠에게 물었다. 지금은 가장 좋아하는 스포츠가 뭐냐고 묻는다면 지체 없이 야구라고 말할 수 있다. 하지만 어려서는 야구의 재미를 몰랐다. 고교야구까지 시청하던 아빠, 오빠와 함께 경상도에서 자랐다. 거실에 한 대 있는 TV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V9%2Fimage%2FhaCdeNZHjOQ-9tzQ2etfkFiWpN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Oct 2020 02:51:57 GMT</pubDate>
      <author>김미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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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존심 VS 자존감 - 이민 생활의 한 가지 숙제 : 타인의 시선에서 자유로워 지기</title>
      <link>https://brunch.co.kr/@@atV9/16</link>
      <description>'타인의 시선이나 평판에 너무 신경 쓰며 살지 않기'   나의 인생의 과제이자, 이민 생활을 하며 내게 던져진 하나의 큰 화두이다.   나의 다른 매거진에 글을 쓰는 동안 이곳에서 첫 직장을 구할 때 내려놓아야 하는 마음가짐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 또한 내가 브런치에 이민 관련 글을 쓰게 된 계기를 고해성사(?) 하는 심정으로 써 본다.    대학 때 엄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V9%2Fimage%2FN0DndigCXprYzOJgLBVAUEnq9P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Oct 2020 18:20:26 GMT</pubDate>
      <author>김미정</author>
      <guid>https://brunch.co.kr/@@atV9/16</guid>
    </item>
    <item>
      <title>몬트리올 의료기관 종류 - 처음부터 간호사를 하지 못해도 괜찮다</title>
      <link>https://brunch.co.kr/@@atV9/21</link>
      <description>이번 글에는 몬트리올 의료기관의 종류에 대해 개요를 설명하고자 한다. 의료기관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는 목적도 있지만 그 의료기관별로&amp;nbsp;간호사로서 할 수 있는 일을&amp;nbsp;설명하는 것에 더 중점을 두겠다.   Walk-in Clinic : 예약 없이&amp;nbsp;도착 순서대로&amp;nbsp;의사 진료를 볼 수 있는 진료소, 가정의들이 모여서 진료를 보는 GMF(Groupes de M&amp;eacute;decin</description>
      <pubDate>Sat, 03 Oct 2020 15:09:16 GMT</pubDate>
      <author>김미정</author>
      <guid>https://brunch.co.kr/@@atV9/21</guid>
    </item>
    <item>
      <title>Level of Care - 환자와 가족이 함께 죽음을 준비할 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atV9/22</link>
      <description>&amp;quot;나가라면 나가야죠 저희가 무슨 힘이 있겠습니까?&amp;quot;  한국의 3차 대형병원에서 환자의 DNR(Do Not Resuscitate: 심폐소생술을 하지 않는다)이 결정되면 가족들은 서운한 심경을 그렇게 내게 표현하곤 했었다. 3차 대형병원의 특성상 약간의 과장을 덧붙인다면 DNR 환자는 다음날 당장 집이나 거주지 인근 병원으로 옮겨야 하는 상황에 놓인다. 보호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V9%2Fimage%2FsXb8WtpFhzhe_7Co190D3jHuuN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Sep 2020 01:28:13 GMT</pubDate>
      <author>김미정</author>
      <guid>https://brunch.co.kr/@@atV9/2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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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중환자실 간호사를 선택한 이유 - 이민 오기 전 한국에서의 간호사 경력 관리 (실전 편)</title>
      <link>https://brunch.co.kr/@@atV9/20</link>
      <description>이민을 결심하고 나면 간호사 일을 계속해가며 영어공부를 병행하기 힘들어 고민을 많이 하게 된다. 캐나다와 같은 간호사 파트타임 제도가 흔치 않은 한국에서는 일을 계속한다면 주중 40시간 풀타임 근무 또는 3교대 근무를 하는 경우가 많다. 경우에 따라서는 이민 수속 진행을 위해 IELTS나 DELF와 같은 언어 성적을 만들어야 하는 경우도 있다. 일과 동시에</description>
      <pubDate>Tue, 15 Sep 2020 16:20:51 GMT</pubDate>
      <author>김미정</author>
      <guid>https://brunch.co.kr/@@atV9/2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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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좋아하는 일과 잘하는 일은 변할 수도 있다 - 이민 오기 전 한국에서의 간호사 경력 관리 (마인드 편)</title>
      <link>https://brunch.co.kr/@@atV9/19</link>
      <description>수많은 책과 강연을 통해 우리는 잘하는 일과 좋아하는 일 중 어떤 일을 하며 살아야 하는지 많은 조언을 얻곤 한다. 특히 20대 젊은이들이 진로를 선택할 때는 더더욱 그러하다. 이민을 오고 난 후 외국에서 살다 보니 좋아하는 일이 잘하는 일에 의해 변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오늘은 이민을 오기 전 한국에서 간호사 경력을 유지함에 있어 한번쯤 생각해 볼</description>
      <pubDate>Tue, 15 Sep 2020 05:03:43 GMT</pubDate>
      <author>김미정</author>
      <guid>https://brunch.co.kr/@@atV9/1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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