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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EE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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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진필수의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5 May 2026 04:00:2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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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필수의 브런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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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쁜 순간의 기억 - 나쁜 기억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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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날은 평소처럼 밝게 웃으며 시작하였다. 늘 칭찬하는 말로 다가가는 하루였다. 그러나  나는 주의를  들어야 했고 상사가 그린 큰 그림에 먹물을 끼얹음을 하루종일 뇌리에 안고 있어야 했다.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그런 일들 그러니깐 나쁜 사건들은 특히 핀잔이나 주의는 마음을 크게 다치게 하고 쉽게 떨쳐 내기보다는 조금 오래 가지고 가게 된다. 아마도 삶의 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wK%2Fimage%2FnipXUaT4lwXSdNP1mYzri0LjSZ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Aug 2024 23:37:00 GMT</pubDate>
      <author>FEE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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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한 날 - 칭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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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하루는 하루종일 칭찬받는 날이고 싶다. 무얼 잘못했다고 만 하는 사람들 속에서 살고 있는 이 시간을 하루쯤은 뭐든 잘했다고 이야기 듣고 싶다. 눈뜨고 일어나 일단 내가 아침에 눈뜬것만으로도 감사해 본다. 그리고 딸아이에게 엄마 고마워요 라는 말을 듣는다. 남편이 부인 고마워라고 출근한다. 내가 출근하는 길에 마주치는 모든 사람들이 나를 위해 웃어준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wK%2Fimage%2FKUR3L7AfY53RAGlvj6H6khZgud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Apr 2024 01:06:28 GMT</pubDate>
      <author>FEE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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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늘 그런 건 없어 - 살아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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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딸아이가 초등학교 1학년때 같은 반 친구의 엄마였다. 나이가 어렸다. 내 딸의 키기 크다고 성격이 독특하다고 이야기해 준 사람이었다. 딸아이는 그 친구랑 친했다. 서로의 선을 잘 지켜주는 그런 관계였다. 서로의 기분을 금방 알고 다가감과 물러섬을 아는 친구인 듯했다. 태권도 2단을 같이. 했고~~ 서로의 이야기를 잘 나누던 ~~  엄마 인 내가 보기엔 그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wK%2Fimage%2FKTvnJHvMr5rDmsRJQ-9Yib5iFK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Mar 2024 11:08:21 GMT</pubDate>
      <author>FEE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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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사랑 - 바라보면 문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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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슴이 뛴다. 뛰지도 않았는데  얼굴이 붉어진다. 춥지도 덥지도 않은데  손끝하나 발끝하나 스쳐도 온몸에 전율이 인다. 감전된 것도 아닌데  눈물이 난다. 슬프거나 너무 기쁜 것도 아닌데  가슴이 참 아프다 맞은 것도 병이 생긴 것도 아닌데  갈수록  시간이 더해질수록 안타깝다. 아무것도 안 했는데  잊히지 않는다. 살다가 문뜩 어떤 순간 툭 하고 열린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wK%2Fimage%2FsFDKHcses2qALgdxaObnT2vRCk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Jan 2024 00:05:58 GMT</pubDate>
      <author>FEE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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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안함 - 열병 후 오는 잠깐의 여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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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플 때는 목도 머리도 그리고 온몸이 아프다. 팔을 들 힘도 목으로 무얼 넘기기도 힘들다. 머리는 기대고 싶고 내 온몸은 바닥에 바짝 붙고 싶다. 그렇게 열이 오른다. 그렇게 온몸이 바이러스에 푹 빠지면 난 가라앉는다. 그리고 시간이 흐른다. 열이 떨어지면서 목도 한결 좋아지고 팔다리가 가벼워진다. 그 순간 난 살면서. 그 순간이 참 행복하다. 그렇게 아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wK%2Fimage%2FXptR5KWAEUXdInOkqmcQ-UU2bh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Dec 2023 10:36:43 GMT</pubDate>
      <author>FEE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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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해 보다 더 오래 걸리는 오해 - 이해하는 맘이 이기지 못하는 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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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무엇을 이야기 하든 이해해 주어야지 그래서 우리가 그렇게 이야기를 많이 한 건데 내 기분 하나 이야기했다고 긴 시간을 오해하고 돌아서 있다. 그걸 난 이해하지 않을 것이다. 나에게는 무뢰한 일이다. 내 얘기는 이해하면 되는 것이다. 해석하지 마라 사람들은 솔직한 사람을 좋아한다고 하면서 솔직하게 말하면 오해한다. 자기 맘대로 해석하고 결론 내린다. 좀 물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wK%2Fimage%2FltmYoYRCV18MXPXjHHsZ--VIID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Sep 2023 23:41:44 GMT</pubDate>
      <author>FEE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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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만큼 - 다가가는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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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처음에는 쓱 다가가는데 시간이 걸린다. 쳐다봐야 하고 부딪혀야 하고 어떤 느낌인지도 알아야 한다. 부탁도 해야 한다. 난 오른쪽으로 갈 테니 알고 있으라고......, 그 일들이 한 번이 되고 다시 두 번이 되면  습관이 되어 반사적으로 몸이 움직이게 된다. 나 스스로 사람을 분류하여 이렇게 저렇게 규칙 이 정해져서 자연스러운 행동이 나오는 것이다.  살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wK%2Fimage%2FCacMZHFJLPURAlkSfeNMqCv9zB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4 Jun 2023 22:43:47 GMT</pubDate>
      <author>FEE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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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생각하는 만큼 - 너에게만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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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너에게만은 내 까다로움이 수용 으로 포장되어 다가갔나 보다. 어제 알았다. 이건 아닌 것 같은데라고 생각하는 일을 네가 하던 그 순간 나는 정중히 이야기했다. 그건 아니라고. 말이다. 그런데 담에 그렇게 할께요는. 속상했다. 내가 아는 너는 당장 지금 행동해 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말이다.  할 수 없이 내가 움직 이는데 넌 쳐다만 보는데 난 맘이 많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wK%2Fimage%2F-M7ekhSdUGcPk2RLGOgw_CKDQm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Jun 2023 23:31:56 GMT</pubDate>
      <author>FEE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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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살아가는 이유 1) - 가슴 뛰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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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무얼 할 때 나는 가슴이 뛸까? 1) 춤출 때 2) 글 쓸 때 3) 강의할 때 4) 나를 꾸밀 때  나열하다 보니 다시 즐거워지는 걸 보니 정말 내가 좋아하는 것들인가 한다.  춤추는 걸 좋아하는 걸 알게 된 건 국민학교 4학년 때인 듯하다.  무용반에 들어가서 춤추는 걸 배우고 무대에 섰을 때 사람들이 나를 바라보는 그 표정들이 좋았다. 어쩌면 '넌 그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wK%2Fimage%2FFd7duoVCY7h_NHbAu8_1i82Lk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Mar 2023 10:42:33 GMT</pubDate>
      <author>FEE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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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컴퓨터활용능력 시험 - 자격증 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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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 인생의 컴퓨터 자격증을 하나 갖고 싶었다. 도전은 작년부터였다. 컴퓨터 활용능력 2급 시험은 필기와 실기로  두 번 시험을 치른다. 이론시험은 책을 봤다. 객관식 시험이라서 계속 문제를 보고 또 보고 용기 있게 시험접수를 하고 시험을 보았다. 내가 생각했던  눈에 익은 문제들이 나를 반기듯이 나열되어 있었다. 호기롭게  정답을 적었고 룰루릴라 집에 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wK%2Fimage%2Feu89CNS3d2U5sBM0WKf_d2g83K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Feb 2023 15:15:01 GMT</pubDate>
      <author>FEE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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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하무인 - 무시받은 기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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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새로운 걸 배우려고 새로운 장소에 도착했다. 같이 배우려는 사람 하나가 조금 늦게 왔다. 자신의 집이 조금 멀어 이 시각에 도착한다고 묻지도 않은 말을 떠벌이는 것이다. 나의 첫인사도 머쓱하니 받더니 나에게는 안하무인이다. 배우는 내용이 머리에 잘 들어오지 않아 버벅거리는  내 앞에서 너무 재밌다고 깨춤을 추는 게 거슬린다. 급기야 마치는 시간에는 본인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wK%2Fimage%2Fdy5I1DYKX9VjgPqZsKgIqJZw2w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Feb 2023 22:14:10 GMT</pubDate>
      <author>FEE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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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려움 - 다시 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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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을 하던 공부를 하던 계획을 세운 든 움직여야 한다. 내 머리에서 상상을 시작한다. 내가 하고 싶은 게 어떤 것이었을까, 나는 정말 하고 싶었을까? 내가 할 수 있는 일일까? 고민을 길게 두어서는 안 된다. 그럼 벌써 일 년이 되어버린다. 지금 당장 하나를 시작하려면 결심이 필요하다. 그리고 자료를 찾아본다. 책을 산다. 온라인으로 가능한 배움이고 결심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wK%2Fimage%2FUab-D0I-O51gWdyOHQYEWfWatR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Feb 2023 23:10:14 GMT</pubDate>
      <author>FEE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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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0에 할 일 - 버킷리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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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50이 되면 대학원을 가야지 나의 한마디는 현실이 되었다. 내 아이가 아직 입시에 전력하지 않을 때 사실 아이가 고3이라고 해도 내가 할 건 없지만... 내입장에서 맘 편할 때라고 해야 할 듯하다. 난 대학원에 갈 거라고 가고 싶다고 이야기하고 다짐도 했다. 그래서 난 2023학년도 대학원생이 되었다. 서류지원에 한번 실패하고 그때는 49살이었으니 내 다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wK%2Fimage%2FeqM4sDugXRGD4YhXJiCNgu2rx-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Jan 2023 21:54:37 GMT</pubDate>
      <author>FEE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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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니가 필요로 하는 내가 아닌 있는그대로의 나 - 진정한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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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친구를 사귀다 보면 늘 격어내야 하는 일들이 있다. 처음에는 나의 이야기를 듵어주고 배려해 준다. 그리고. 내시간도 맞추어주고 내기분도 맞추어준다. 어쩜 내맘을 잘아는 친구가 이렇게 내옆에 왔는지 흐뭇해 하는 시간이 지나간다. 그런던 어느날  나는 조금씩 느끼기 시작한다. '너의 이야기는 이런패턴 이구나! '  하고 인식되어거린 친구를 이제 만나게 되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wK%2Fimage%2Fwdy3JQalBBqQVbZo4gpn69cqu3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Nov 2022 23:21:15 GMT</pubDate>
      <author>FEE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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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이야기는 듣지 않는다. - 말할 기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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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같이 산책하고 가끔 좋은 경치 보러 가고 술도 한잔 먹는 사람이 있다. 처음 만나서 이야기하고 같이 걸을 때는 내가 이야기하는 게 참 편했다. 내가 하는 이야기를 잘 들어주니깐 ~~ 2년이라는 세월이 지나가고 나는 그 사람과 산책도 계속하고 좋은 경치도 보러 가고 술도 가끔 먹는다. 하지만 언제부터인지 내 이야기를 듣지 않는다는 느낌이 조금씩 들더니 이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wK%2Fimage%2FFxPaYZmdG3LnX7SS_M-fp0sWo7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Nov 2022 23:36:12 GMT</pubDate>
      <author>FEE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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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 말이 맞아 - 무한 긍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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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항상 밝게 웃어 주시고 잘한다고 해주셨죠&amp;quot; &amp;quot;늘 밝으신 분이십니다. 생각하면 기분 좋아지는 사람 이세요&amp;quot; 나는 시간이 지나도 금방 사람을 만나도 이런 말을 자주 듣는다. 세상이 내 삶을 속일 때가 어디 한두 번인가? 꼭 인상 쓰고 화만 낼 수 없지 않은가. 누가 나를 싫어하고 괴롭히는 만큼 나는 그만큼 복 받을 거라고 생각한다. 그게 내 긍정의 이 유니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wK%2Fimage%2F-me3aDdqG_t2TeUYGSAbT4xrb2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Nov 2022 16:34:03 GMT</pubDate>
      <author>FEE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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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의 찝찝함 - 나는 이야기하고 그럼 무시되는 느낌</title>
      <link>https://brunch.co.kr/@@atwK/15</link>
      <description>비판을 잘하는 사람이 있다. 누구의 행동이든 참 잘도 비판 하는 구나~~했고  똑 소리나는 그사람의 언변에 나는 늘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자주 만나는 사람은 아니지만 서로의 삶에 좋은사람이라고 난 그사람이 편했다.  그런데 어느 초가을. 내게 밀려온 감정은 내가 잠이 들지 못할정도로 이상했다  내가 느낀것 찝찝함이었다. 오랫만에 그사람과의 연관성있는 모임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wK%2Fimage%2Fm_PlrK9oUsEfMA1g4XO1_ruZxt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Oct 2022 02:08:33 GMT</pubDate>
      <author>FEE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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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잊음 - 나이들어간다는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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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3년전이었다. 남편은 돈잘벌어오냐, 영이는 잘. 크냐고 안부를 묻던 나의 엄마는 내가 생각하는 그날 나에게 전화해서 말했다. 너무심심하고 우울해서 내가 이상해 지는것 같다.  엄마를 모시고 치매안심센터를 방문했었다. 우울증이 심하고 치매 초기증상이 보인다고하여 전문의 진단이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해주었다.  엄마는 주간보호센터에 다니게 되셨고  저녁에만 집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wK%2Fimage%2F55SdXBNxs5VpDFTmbOq-qoJLwn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Aug 2022 13:35:23 GMT</pubDate>
      <author>FEE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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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당화 - 벚꽃인 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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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 달에 한 번은 부산에 간다 계획은 그렇지만 두세 달을 걸쳐서 가는 게  요즘이다. 80을 넘기신 엄마와 아빠가 치매라는 낙인을 찍으신 이후로 우리 남매는 돌아가면서 부산에 가서 집 청소며 병원 모시고 가기 등을 하고 있다. 주간보호센터라는 노인 유치원에 평일에는 두 분 다 다니시기에 주말에 케어가 필요한 부모님을 부산에 있는 큰언니가 그 일을 하고 있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wK%2Fimage%2FVO3ZEPk6awY3jcf571U_qsiLHX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Apr 2022 04:40:28 GMT</pubDate>
      <author>FEE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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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작 - 모두 3월에는 시작하니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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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린이집에서. 간호사로 일하면서 나는 이제 한 해의 시작이 3월이 되었다. 올해로 18년 때의 3월을 맞이한다.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만 1세들을 그리고 이제 6개월이 되는 사회 초년생들을 만나는 것이다. 이 천사들은(아가는 다 천사니깐) 나에게 몇 가지의 반응을 보인다. 문을 열자마자 으앙 하고 문 닫고 가실 때까지 숨 쉬는 틈 빼고 우는 천사님 어제도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twK%2Fimage%2FwN7ntpGtthXREbjMzIJmy77ab5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Mar 2022 14:18:25 GMT</pubDate>
      <author>FEE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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