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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essie Yun</title>
    <link>https://brunch.co.kr/@@au3</link>
    <description>멜로디를 좋아하는 한국인 시네마틱/에픽음악 작곡가, 미국 대학 영화영상학과 예비졸업생.</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2 May 2026 11:11:3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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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멜로디를 좋아하는 한국인 시네마틱/에픽음악 작곡가, 미국 대학 영화영상학과 예비졸업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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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픽 음악으로 추모와 특별한 의미를 - 세월호 6주기 추모 엘범 초간단 제작기</title>
      <link>https://brunch.co.kr/@@au3/144</link>
      <description>매년 제작하는 세월호 추모 프로젝트를 이제 마무리 짓기로 마음을 먹었다. 그만큼 더 많은 의미를 부여하고 싶었기에, 내가 가장 자신있는 장르, 에픽 음악을 통해 엘범을 제작하기로 결심했다. 다양한 나라에서 온 작곡가들과 제작을 하는것이 한국인들과 하는 것보다 더 의미가 있었기에, 실제로 6명의 에픽 작곡가를 찾기 위해 직접 나섰다. 그것이 지난 2월이었다.</description>
      <pubDate>Sat, 07 Mar 2020 12:29:37 GMT</pubDate>
      <author>Jessie Y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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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희망을 노래로 만들 때 - 에픽 음악과 한국의 결합</title>
      <link>https://brunch.co.kr/@@au3/143</link>
      <description>대한민국을 사랑하는 한국인이자 에픽 음악 작곡가로서 한국의 정서를 어떻게 음악을 통해서 표현하고 세계에 공유해 볼까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저는 제 고향인 서울에서 영감을 받아 분단과 갈등을 넘어서서 평화로 이어지기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곡을 작곡했습니다. 제목은 &amp;quot;서울의 봄&amp;quot;입니다. 최근에 일어나는 갈등과 역경을 이겨내고 평화로운 한반도가 만들어질 수 있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3%2Fimage%2FSVJwgmtO_7Jo1N7XCH4f6hjiLw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Jan 2020 13:57:56 GMT</pubDate>
      <author>Jessie Y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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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무살은 아니지만 스무살의 마음으로 - 아직도 끝나지 않은 작곡 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au3/142</link>
      <description>스무 살 작곡 일기. 일곱 번째 악장. 2019년을 벗고 새로 시작하다.  2020년이 오면서 이제 &amp;ldquo;스무살&amp;rdquo; 이라고 하는 이름이 사라졌습니다. 하지만 1년전 시작했던 여정은 아직도 끝나지 않았습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amp;ldquo;스무살 작곡 일기&amp;rdquo;는 스무한살이 되어도, 서른살이 되어도 계속 이어져 갈 것입니다. 스무살의 마음으로, 그 시작할 때 가졌던 설레는 마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XabmiA-sczyo9H74FJcuf0uzY6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Jan 2020 01:44:51 GMT</pubDate>
      <author>Jessie Y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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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혼자 알기엔 아까우니까 - 에픽 음악을 같이 알아보면 해요</title>
      <link>https://brunch.co.kr/@@au3/141</link>
      <description>스무 살 작곡 일기. 그 여섯 번째 악장. 우리나라도 알면 좋을 만한 장르.  에픽 음악을 사랑하는, 사랑하고 싶은 모든 분들에게.  전세계적으로 이미 유명세를 뜨기 시작한 &amp;ldquo;현대의 팝 오케스트라&amp;rdquo; 라고 불리는 에픽 음악. 이미 한국에서도 미디어를 통해 많이 접해봤지만 굉장히 생소한 장르입니다. 한국인 에픽 음악 작곡가로서 이 매력적인 장르가 저 혼자서만</description>
      <pubDate>Sun, 29 Dec 2019 08:47:04 GMT</pubDate>
      <author>Jessie Y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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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렌드가 뭣이 중헌디? - 유행을 따라갈까, 나만의 곡을 쓸까?</title>
      <link>https://brunch.co.kr/@@au3/140</link>
      <description>스무 살 작곡 일기. 그 다섯 번째 악장. 기존 실력을 뛰어넘어 새로운 세계로 나아가다.  지난 10월, 어드벤처 느낌의 에픽&amp;nbsp;음악에만 익숙했던 저는 다른 작곡가들의 적극적인 추천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다들 저보고 트레일러 음악 하나만 써 보라고 하더군요. 저는 원래 트레일러 음악을 별로 좋아하지는 않았습니다. 현재 유행이 그런 쪽으로 치우처져 있었고, 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3%2Fimage%2F1DNpbH03l9g4YitJG9xfHn72DW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Nov 2019 19:12:16 GMT</pubDate>
      <author>Jessie Y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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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워즈 9편 : 최종 예고편이 세계에 떴다 - 우리나라는 2020년에 개봉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au3/139</link>
      <description>며칠 전 미국에서는 이번 12월에 개봉될 &amp;lt;스타워즈 9편 :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amp;gt;의 최종 예고편이 공개되었다. 우리나라는 개봉일이 확정되지 않아 예고편이 등장하지 않았지만 2020년 1월로 예상하고 있다.  레이와 카일로 렌 사이의 많은 의문이 담긴 장면들과 함께 6편에 나왔던 엔도 행성과 란도 칼라시안, 그리고 (배우는 돌아가셨지만) 레아 공주가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8S70O4GeycTlsjRcITp6BKRGfQ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Oct 2019 01:43:41 GMT</pubDate>
      <author>Jessie Y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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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화가 필요해 - 비즈니스 관계보다는 사랑으로 보듬어 주었으면.</title>
      <link>https://brunch.co.kr/@@au3/138</link>
      <description>스무 살 작곡 일기. 그 네 번째 악장. 고전 음악에서는 심포니의 피날레. 결론. 하지만 여기서는...  나는 항상 작곡에 관련된 이야기를 꺼내면 절대로 &amp;quot;나&amp;quot;로 시작하지 않는다. 주로 나는 &amp;quot;제 내면에 존재하는 작곡가&amp;quot;라고 한다. 나랑 그 작곡가는 약간 동떨어진 존재이다. 항상 작곡을 끝내고 내 곡을 직접 들을 때마다 어떻게 그런 멜로디나 구성이 나오는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3%2Fimage%2FxP2lgPhW80D5wVCC1Z5lh5mdmt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Sep 2019 04:50:20 GMT</pubDate>
      <author>Jessie Y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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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복절 특집] &amp;quot;아리랑&amp;quot; 편곡해보기 - 순국선열을 기리는 노래</title>
      <link>https://brunch.co.kr/@@au3/137</link>
      <description>스무 살 작곡 일기. 그 세번째 악장. 스케르조(Scherzo)처럼 짧게.  이번 74주년 광복절을 맞이하여, 하루라는 기간 안에 우리의 자랑스런 민요, &amp;quot;아리랑&amp;quot;을 편곡해보자는 생각을 했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노트북을 키고 점심때까지 약 5시간동안 간단한 구조로 악기 편성 및 기본 구성을 마치고, 그 후 약 4시간동안 믹싱 및 세세한 곳까지 다듬은 끝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3%2Fimage%2F3sqwD1AbHW8Ag2Hmjx9DjRUpB3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Aug 2019 06:56:34 GMT</pubDate>
      <author>Jessie Y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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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방으로 배우는 작곡 - &amp;lt;어벤저스&amp;gt; 메인 테마 모방하면서 느낀 점</title>
      <link>https://brunch.co.kr/@@au3/136</link>
      <description>스무 살 작곡 일기. 그 두번째 악장.  많은 신인 영화 작곡가들이 가지고 있었던 공통적인 특징들은 모두 하나씩 영화 OST 원곡 리메이크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물론 저도 영화 작곡가가 되고 싶었지만 &amp;quot;무조건 그게 있어야 하나&amp;quot;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히려 자신만의 스타일을 제대로 드러내지 않게 하는 장애물 같은 존재로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또 실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3%2Fimage%2F7Vwo8JE8vIOcgw_gDxH1FsVvh1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Aug 2019 03:17:06 GMT</pubDate>
      <author>Jessie Y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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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알라딘 - 정리 : 정갈한 리뷰, 그 네 번째</title>
      <link>https://brunch.co.kr/@@au3/135</link>
      <description>긴 글 없이 깔끔하게 리뷰와 비평을 올리는 매거진, 정갈한 리뷰입니다.   정리, 정갈한 리뷰 그 네 번째 알라딘  추억의 애니메이션 영화가 실사로 돌아왔다. 이번 기회를 통해 알라딘 팬들에게 &amp;quot;A whole new world(새로운 세상)&amp;quot;을 보여주었을까.  = 평점 &amp;amp; 정갈한 리뷰 = ★★★&amp;frac12;☆ 3.5/5  지니 혼자서 모두를 살렸다   = 메인 리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3%2Fimage%2F3r955mre11ya7UMtPdhODwNW3k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Jun 2019 12:22:51 GMT</pubDate>
      <author>Jessie Y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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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토이스토리 4 - 정리 : 정갈한 리뷰, 그 세 번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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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긴 글 없이 깔끔하게 리뷰와 비평을 올리는 매거진, 정갈한 리뷰입니다.   정리, 정갈한 리뷰 그 세번째 토이스토리 4  1995년, 첫 번째 토이스토리 이후 꾸준히 사랑받은 시리즈가 돌아왔다. 팬들을 또 한번 사로잡은 토이스토리 영화가 과연 탄생했을까.  = 평점 &amp;amp; 정갈한 리뷰 = ★★★★☆ 4/5  화려하지만 갑작스런 은퇴식   = 메인 리뷰 =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3%2Fimage%2FusaergvILTFZxsSiVaeMZyAyj-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Jun 2019 13:08:09 GMT</pubDate>
      <author>Jessie Y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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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등감을 겸손으로 - 자신을 믿으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au3/132</link>
      <description>스무 살 작곡 일기. 그 첫 악장.  이제 겨우 한 걸음 나가려고 하다 보니 세상은 생각보다 너무나도 넓었다. 내가 아는 모든 사람들은 다 나보다 더 실력이 월등했고 더 많은 경험을 가지고 있었다. 그때 가지고 있었던 느낌은 열등감과 두려움. 잊어버리려고 노력했지만 가면 갈수록 자괴감이 들었다. 내가 5년 동안 그렇게 열심히 했는데도 저 정도까지는 갈 수가</description>
      <pubDate>Thu, 20 Jun 2019 13:36:01 GMT</pubDate>
      <author>Jessie Y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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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스무 살 작곡가입니다 - 5년간의 여정, 새로운 시작, 그 시작의 서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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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5살의 꿈많은 작은 소녀의 소원이 5년 후 이루어졌다.&amp;nbsp;눈을 떠 보니 전문 작곡가들과 함께 이야기하고 있었다. 하지만 이것이 우연이 절대 아니라고 말해준 것은 나뿐만이 아닌 주변에 같이 걸어준 사람들이 알려주었다. 5년간의 긴 여정 동안 나는 눈을 감고 무조건 앞만 보고, 거침없이&amp;nbsp;달리고 있었던 것이었다.  첫 발걸음, First Step.  작곡을 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3%2Fimage%2FxXWfrTI02-_c6Qc8kiMTve1e-L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Jun 2019 08:54:00 GMT</pubDate>
      <author>Jessie Y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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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그린 북 - 정리 : 정갈한 리뷰, 그 두 번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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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긴 글 없이 깔끔하게 리뷰와 비평을 올리는 매거진, 정갈한 리뷰입니다.   정리, 정갈한 리뷰 그 두번째 그린 북 (Green Book)  2019년 1월 9일에 개봉한 영화, 아카데미 작품상을 탄 희대의 주인공 영화이다. 과연, 얼마나 멋진 작품이기에 작품상을 탔을까?  = 평점 &amp;amp; 정갈한 리뷰 = ★★★★★ 5/5  하나부터 열까지 패러다임 하이킥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3%2Fimage%2F8DB3L2p9MDWgreL-A1bys2Dv-y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9 Mar 2019 13:25:12 GMT</pubDate>
      <author>Jessie Y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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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주먹왕 랠프 2 - 정리 : 정갈한 리뷰, 그 첫번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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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긴 글 없이 깔끔하게 리뷰와 비평을 올리는 매거진, 정갈한 리뷰입니다.   정리, 정갈한 리뷰 그 첫번째 주먹왕 랠프 2  2019년 1월 3일, 오늘 개봉한 영화. 1편이 생각보다 재미있었기에 꽤 기대가 컸었고 설레는 마음으로 개봉 당일 영화를 관람했다.  = 평점 &amp;amp; 정갈한 리뷰 = ★★★&amp;frac12;☆ 3.5/5  최고로 잘 지어진 집 속에 괜찮은 가구들이 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3%2Fimage%2FjC32nqpvhVa_wIGpIhV1dC-ojP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Jan 2019 10:12:12 GMT</pubDate>
      <author>Jessie Y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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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년, 깨어나라! - 타악기로 울리는 새해의 첫 아침</title>
      <link>https://brunch.co.kr/@@au3/124</link>
      <description>다사다난했던 2018년을 뒤로 하고 2019년의 새 아침을 맞습니다. 2019년을 부르는 타악기를 두드려봅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3%2Fimage%2Fl7z45fXbZaJOZzj48oLZNmzmIC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Jan 2019 01:09:01 GMT</pubDate>
      <author>Jessie Y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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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컨셉 아트를 만나다 - 일러스트레이션은 상상을 현실로</title>
      <link>https://brunch.co.kr/@@au3/123</link>
      <description>컨셉 아트는 영화, 애니메이션, 게임, 만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널리 쓰이고 있는 일러스트레이션 중 하나이다. 그 중에서 케릭터나 가상의 세계에 대한 분위기를 어느것보다 더 잘 전달해 주는 데 있어서 컨셉 아트만큼 적합한 종류는 없다. 그동안 애니메이션과 영화에 대해&amp;nbsp;학습하면서 컨셉 아트를 자주 접했는데, 어느 순간 나 자신도 컨셉 아트를 직접 그릴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3%2Fimage%2FEFh9Irm3ytTPtc7ehcBwkZGjtm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Dec 2018 08:16:06 GMT</pubDate>
      <author>Jessie Y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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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월호 4주기 추모 기념 영상 - 스토리보드 영상</title>
      <link>https://brunch.co.kr/@@au3/122</link>
      <description>세월호 4주기를 맞아 '기억 (Remembering)' 이라는 제목으로 제가 직접 제작한 스토리보드 영상을 유튜브에 게시하였습니다. 이 영상은 'April 16th (0416)' 뮤지컬 엘범에 별도로 게시된 스페셜 영상으로, 음악은 뮤지컬 엘범에 들어있는 13번째 곡을 사용하였습니다.  스토리보드 제작자 : Jessie Yun (본인) 작곡가 : Dwigh&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3%2Fimage%2FlEo6VSS2Z9ZzUAebSTT_q7Xem7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Mar 2018 09:03:54 GMT</pubDate>
      <author>Jessie Y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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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정이란 - 뭘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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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정이란,다른 사람과 발을 맞추는 것우정이란,다른 사람의 팔이 되어주는 것우정이란,다른 사람이 보고 느끼는 것을같이 보고 느끼는 것._일상을_스케치_하다__사각사각_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3%2Fimage%2FG8s4RhCuwV42m45CC2EHR3bc06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Dec 2017 14:13:36 GMT</pubDate>
      <author>Jessie Y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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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엘사가 된 바이올린 - 새로운 스타일로 거듭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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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처음에 인기를 끌었던 저의 음악 제작 스타일은 바로 나만의 &amp;quot;영화음악 만들기&amp;quot;였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저는 새로운 시도를 하기로 결심을 했습니다.  저는 바이올린을 연주할 수 있습니다. 10년동안 방과후로 실력을 키워 아마추어 연주자가 되었습니다. 전공이 아닌 취미로 연주를 하면서 학교 내에 있는 오케스트라에 자주 참가하고 자그마한 연주회도 열어 선생</description>
      <pubDate>Mon, 27 Nov 2017 11:01:51 GMT</pubDate>
      <author>Jessie Y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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