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넉참이 neokcham</title>
    <link>https://brunch.co.kr/@@auA8</link>
    <description>&#x1f525; | 5년차 PM의 진짜 기획 생존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14:56:42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x1f525; | 5년차 PM의 진짜 기획 생존기</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A8%2Fimage%2FgQ93-Af-spsb-W1FIw5CaRw3VWM.jpg</url>
      <link>https://brunch.co.kr/@@auA8</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드디어 이직 성공! 5년차 보안 PM의 우여곡절 탈출기</title>
      <link>https://brunch.co.kr/@@auA8/20</link>
      <description>저 드디어 이직했어요!   첫 직장이었던 보안 중소기업에서 무려 5년을 버텼네요. 사실 그동안 매일같이 이직하고 싶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살았거든요. 그런데 막상 행동으로 옮기기는 참 어렵더라고요.  내가 다른 회사로 옮겨도 잘 할 수 있을까? 괜히 도전했다가 적응 못하면 어쩌지? 지원한 회사에 다 떨어지면 어쩌지? 하는 불안함 때문에 그냥 그 자리에 주저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A8%2Fimage%2FAGpPPL8DdN3MGFQAr-jFsdWe_7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Apr 2026 03:44:51 GMT</pubDate>
      <author>넉참이 neokcham</author>
      <guid>https://brunch.co.kr/@@auA8/20</guid>
    </item>
    <item>
      <title>AI 비서에게 내 카드와 공인인증서를 맡겨도 될까? - 엔드포인트 보안의 재발견</title>
      <link>https://brunch.co.kr/@@auA8/19</link>
      <description>요즘 AI 돌아가는 꼬락서니(?)를 보면 정말 무서울 정도로 빠릅니다. 이제 단순한 챗봇을 넘어서 우리가 시키는 일을 알아서 척척 해내는 AI 에이전트들이 나오고 있거든요. 그런데 저는 이 지점에서 좀 고민이 생기더라고요.  이 녀석들이 내 컴퓨터 터미널을 열고 파일을 마음대로 수정하기 시작했는데,과연 우리는 이걸 통제할 수 있을까?  기존의 보안이 건물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A8%2Fimage%2F-1n5xIN8JYHDTQltCmu0nusyia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Apr 2026 03:18:39 GMT</pubDate>
      <author>넉참이 neokcham</author>
      <guid>https://brunch.co.kr/@@auA8/19</guid>
    </item>
    <item>
      <title>0일차 : 서비스 기획자는 무슨 일을 하나요? - 개발자도 아니고 디자이너도 아닌, 그 중간에서 일하는 사람</title>
      <link>https://brunch.co.kr/@@auA8/13</link>
      <description>저는 보안 회사에서 신사업 기획을 담당하고 있는 5년 차 서비스 기획자이자 PM입니다.  처음 이 일을 시작했을 때는 정말 막막했습니다. 사수도 없었고, 회사 안에서도 기획자로 일하는 사람이 저 혼자뿐이었거든요. 지금 내가 하고 있는 게 맞는건가?, 내가 기획하는 프로세스가 제대로 된 방법일까? 같은 의문들이 머릿속을 가득 채웠습니다. 당시는 코로나 시국이</description>
      <pubDate>Sun, 31 Aug 2025 23:00:16 GMT</pubDate>
      <author>넉참이 neokcham</author>
      <guid>https://brunch.co.kr/@@auA8/13</guid>
    </item>
    <item>
      <title>2025년 8월 백로그 - 일과 삶, 균형을 찾아가자</title>
      <link>https://brunch.co.kr/@@auA8/14</link>
      <description>Work Log 이번 달부터는 새로운 프로젝트에 투입되었다. 특정 캐릭터 포토카드를 실물로 수집하고, 이를 디지털화하여 앱 안에서 모아볼 수 있도록 하는 앱이다. 단순히 굿즈를 판매하는 차원을 넘어, 수집 경험 자체를 디지털로 확장하는 개념이다.  이 프로젝트는 작년 상반기에 기획했던 스페이스 우라라 굿즈 스토어에서 시작되었다. 당시에는 오프라인 서비스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A8%2Fimage%2FTmUkm6uOA13zIuE9L3OCX_2ilg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Aug 2025 23:00:08 GMT</pubDate>
      <author>넉참이 neokcham</author>
      <guid>https://brunch.co.kr/@@auA8/14</guid>
    </item>
    <item>
      <title>HUG 대출 승인, 생각보다 순조롭게 풀린 이유 - 은행 직원이 놀란 서류 준비법</title>
      <link>https://brunch.co.kr/@@auA8/17</link>
      <description>그 이후의 일들은 생각보다 너무 순조롭게 흘러갔다. 부동산에서는 이제 남은 가장 큰 산은 허그 버팀목 전세대출 승인이라며 몇 가지 팁을 알려주었다.  부동산에서 알려준 HUG 대출 승인 꿀팁 - 허그 대출은 은행마다 기준이 달라, 경우에 따라 열 군데 이상을 발품 팔아야 한다.- 은행에 방문할 때는 가능한 한 저자세로 협조적인 태도를 보이면 승인 확률이 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A8%2Fimage%2Fv8wZdX8_080Hfy5_ZmJsSyYCKo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Aug 2025 10:00:02 GMT</pubDate>
      <author>넉참이 neokcham</author>
      <guid>https://brunch.co.kr/@@auA8/17</guid>
    </item>
    <item>
      <title>이사를 앞두고 벌어진 집주인과의 전쟁 - 3개월 전 이사 통보, 그런데 왜 집주인은 화를 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auA8/16</link>
      <description>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마음에 드는 집을 찾았으니 이제 남은 일은 다 매끄럽게 해결될 줄 알았다. 하지만 막상 계약을 마치고 보니, 실제 이사 날짜까지는 무려 세 달이나 남아 있었다. 그래도 지금 살고 있는 집주인에게는 미리 알려두는 것이 예의일 것 같아, 간단히 이사 계획을 담은 문자를 보냈다.  문자를 보낸 직후 &amp;ldquo;네&amp;rdquo;라는 짧은 답장이 왔다. 나는 그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A8%2Fimage%2FcWSEC7r4pa8rMS1e8u5huoyPSR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Aug 2025 10:00:04 GMT</pubDate>
      <author>넉참이 neokcham</author>
      <guid>https://brunch.co.kr/@@auA8/16</guid>
    </item>
    <item>
      <title>네이버 부동산에서 숨겨진 HUG 대출 매물 찾는 법 - 아는 사람만 아는 HUG 매물 찾는 비밀</title>
      <link>https://brunch.co.kr/@@auA8/15</link>
      <description>지금까지는 무작정 한 부동산을 정해 그 부동산에서 나오는 매물만 받아보다가, 생각보다 HUG 대출이 가능한 집이 많이 없다는 걸 알게 됐다. 그래서 한 가지 꿀팁을 찾아냈다. 바로 네이버 부동산에서 HUG 매물을 직접 찾는 방법이다.  네이버 부동산에서 HUG 매물 찾는 법  1. 네이버페이 부동산 &amp;gt; 매물 탭 &amp;gt;&amp;nbsp;원룸/투룸 탭에 접속한다. - 직방, 다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A8%2Fimage%2FuT9G2JPW8_0SDfIAtjwmGpo_v2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Aug 2025 10:00:12 GMT</pubDate>
      <author>넉참이 neokcham</author>
      <guid>https://brunch.co.kr/@@auA8/15</guid>
    </item>
    <item>
      <title>부동산 30군데를 돌며 깨달은 것 - 서울에서 집 구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auA8/11</link>
      <description>집을 보러 다니는 건 정말 힘든 일이다. 처음에는 어떤 부동산을 가야 할지 막막해서 '피터팬의 좋은방 구하기' 앱에서 괜찮아 보이는 집을 골라 해당 부동산에 연락했다. 부동산에 내가 원하는 조건들을 이야기하고 바로 약속을 잡았다.  ? 조건- 입주일 : 11월&amp;nbsp;이후- 지역 : 강남 혹은 판교로 30분 이내(2/7/9호선 라인)- 금액 : 전세 혹은 반전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A8%2Fimage%2FM0JKV8nNqEeWsBW0iMfttZpux1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Dec 2024 03:00:07 GMT</pubDate>
      <author>넉참이 neokcham</author>
      <guid>https://brunch.co.kr/@@auA8/11</guid>
    </item>
    <item>
      <title>가장의 무게란 - 역마살과 함께 한 서울살이</title>
      <link>https://brunch.co.kr/@@auA8/10</link>
      <description>불평불만을 하면서도 4년 동안 이사를 가지 않았던 건, 온전히&amp;nbsp;내 게으름 때문이었다. 회사와 집이 가까웠고, 약속이 생겨 다른 곳으로&amp;nbsp;이동하기에도 서울에서 이 정도 시간이면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다. 게다가 저렴한 보증금과 월세! 다른 곳으로 이사하면 이 가격에 이 정도 크기와 컨디션의 집을 못구할 게 뻔했다. 당장 큰 보증금을 마련하는 것도 쉽지 않았고,&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A8%2Fimage%2F6yQKIBdJi6tOJEEmsA28Sxbobw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Dec 2024 03:00:00 GMT</pubDate>
      <author>넉참이 neokcham</author>
      <guid>https://brunch.co.kr/@@auA8/10</guid>
    </item>
    <item>
      <title>막상 살아보니 보이는 것들 2편 - 자취방에서&amp;nbsp;&amp;nbsp;가스버너로 요리하는 여자</title>
      <link>https://brunch.co.kr/@@auA8/9</link>
      <description>이 집의 문제는 녹물뿐만이 아니었다.  이사를 온 날은 한겨울, 서울의 12월이었다. 부산에서만 살았던 나로서는 서울의 겨울 추위가 상상조차 되지 않았다. 부산에선 한 번도 롱패딩이나 목도리 같은 걸 둘러본 적이 없었기 때문이다. 추위를 타긴 해도, 부산은 그렇게까지 춥지 않았으니까. 하지만 서울에 오자마자 그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다. 롱패딩 없이는 다리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A8%2Fimage%2F2HrM44qLeIh3anTfAdyrHfA2SR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Nov 2024 03:00:00 GMT</pubDate>
      <author>넉참이 neokcham</author>
      <guid>https://brunch.co.kr/@@auA8/9</guid>
    </item>
    <item>
      <title>막상 살아보니 보이는 것들 1편 - 녹물 살인사건</title>
      <link>https://brunch.co.kr/@@auA8/8</link>
      <description>내 평생을 부산에서만 살다가 처음으로 타지로 이동하게 됐다. 어린 시절부터 초중고, 심지어 대학까지 부산에서 다니다가, 어느 날 일자리를 찾아 서울로 상경하게 된 거다. 사투리 가득한 촌스러운 부산 여자, 상상이 가는가? 어벙벙한 내가 혼자 서울에서 버텨내는 게 쉬운 일이 아니었다.  부산에서 올라온 지 얼마 안 돼 계약서를 쓰러 부동산에 갔는데, 집주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A8%2Fimage%2F6APUi37X__6NOXgk2g3IT4eeoR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Nov 2024 03:00:00 GMT</pubDate>
      <author>넉참이 neokcham</author>
      <guid>https://brunch.co.kr/@@auA8/8</guid>
    </item>
    <item>
      <title>서울 생활의 첫걸음, 부산을 떠나다 - 서울 사람 되기</title>
      <link>https://brunch.co.kr/@@auA8/7</link>
      <description>나는 부산에서 대학교의 마지막 학기를 남겨두고 1년 휴학을 했다. 거창한 계획 같은 건&amp;nbsp;없었고, 그냥 남들 다 해보는 휴학이라는 거, 나도 한번 해보고 싶었다. 그러다 아무 생각 없이 지원한 빅데이터 인턴 프로그램에 합격하여 휴학과 동시에&amp;nbsp;인턴 생활이 시작됐다. 그냥 인생 되는대로 살다가 졸업할 때가 다가오니 약간의 부담감이 생겼을까. 뭐라도 해야 할 것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A8%2Fimage%2F1BXDE_nGe-l-6dM8W0nNK0uiF9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Nov 2024 03:00:02 GMT</pubDate>
      <author>넉참이 neokcham</author>
      <guid>https://brunch.co.kr/@@auA8/7</guid>
    </item>
    <item>
      <title>엄마, 내 직업은 서비스 기획자야 - 서비스 기획자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을 위한 글</title>
      <link>https://brunch.co.kr/@@auA8/6</link>
      <description>저는 서비스 기획자로 지금의 회사에 취업하며 서울로 상경했어요. 이 일을 시작한 지 어언 1년이 넘어가던 때, 엄마와 영상통화를 하던 중 엄마가 이렇게 물었어요. 엄마 :&amp;nbsp;이번에 친구들 모임에서 내 딸이 서울에서 일한다고 얘기하다가 친구들이 네 직업을 묻더라? 근데&amp;nbsp;엄마는 네가 무슨 일을 하는지 전혀 모르고 있더라고. 사이버 보안 회사에 다닌다는 건 알겠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A8%2Fimage%2FQHCLx1nfozcpo7xzNrID4KHhDww.jpeg" width="48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Jul 2024 13:01:08 GMT</pubDate>
      <author>넉참이 neokcham</author>
      <guid>https://brunch.co.kr/@@auA8/6</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