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최재현</title>
    <link>https://brunch.co.kr/@@auFr</link>
    <description>최재현의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11:16:04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최재현의 브런치입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Fr%2Fimage%2FqpCnE4hRNPDjryzE77A2c9Kaa9s</url>
      <link>https://brunch.co.kr/@@auFr</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변신하는 자유주의 - 건축학도의 영화일지 - &amp;lt;트랜스포머:ONE&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auFr/14</link>
      <description>최근 많은 영화들을 보고 왔다. 영화 모임에서는 &amp;quot;샤이닝&amp;quot;과 &amp;quot;챌린저스&amp;quot;를 봤고, 극장에서는 호불호 논란이 강하게 있었던 &amp;quot;베테랑 2&amp;quot;와 &amp;quot;조커:폴리 아 되&amp;quot;를 보고 왔다. 하지만 좋고 작품과 말 많은 여러 작품들 중에서 최근 가장 재미있게 본 영화는 &amp;quot;트랜스포머:ONE&amp;quot;이다. 트랜스포머 신작이 나온다는 소식을 접하고는 이전에 나왔던 범블비 이후의 실사영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Fr%2Fimage%2FSOgAhnr2Pf4AMwZ-6IBGlOmezg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Nov 2024 12:50:04 GMT</pubDate>
      <author>최재현</author>
      <guid>https://brunch.co.kr/@@auFr/14</guid>
    </item>
    <item>
      <title>진실. 사실. 정보. 거짓. - 댓글부대</title>
      <link>https://brunch.co.kr/@@auFr/13</link>
      <description>처음에는 정치 다큐멘터리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이 영화를 봐야겠다는 생각이 전혀 들지 않았다. 동명의 소설도 마찬가지였다. 소설일 거라는 생각을 전혀 못하고 소설과 영화 모두 지나쳤다. 그러다가 뒤늦게 그리고 우연히 이 영화의 리뷰를 보게 되었다. 댓글부대라는 작품이 정치 다큐멘터리가 아니라는 사실과 후반부의 서술 반전이 이 작품에 대한 나의 관심을 끌어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Fr%2Fimage%2F0C-wzi4ae0j-rWFK3x-IXbh5K1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Sep 2024 05:46:25 GMT</pubDate>
      <author>최재현</author>
      <guid>https://brunch.co.kr/@@auFr/13</guid>
    </item>
    <item>
      <title>로컬라이징의 모양 - 셰이프 오브 워터 사랑의 모양</title>
      <link>https://brunch.co.kr/@@auFr/12</link>
      <description>다음 번째&amp;nbsp;영화는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의 셰이프 오브 워터였다. 꽤 오래전부터 델 토로 감독의 영화를 좋아하다 못해 애정해 왔다. 빠지기 시작하고 감독의 이름을 기억한 것은 판의 미로가 처음이었지만 나중에 알고 보니 어릴 때 재밌게 보았던 미믹 또한 델 토로 감독의 영화였다. 개인적으로도, 대중적으로도 델 토로 감독은 괴이를 묘사하고 다루는 데에 있어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Fr%2Fimage%2FU56J4lG1cYh5ZKxLtr6SH8pmbE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Sep 2024 02:05:52 GMT</pubDate>
      <author>최재현</author>
      <guid>https://brunch.co.kr/@@auFr/12</guid>
    </item>
    <item>
      <title>고질라의 철학 - &amp;lt;고질라X콩:뉴 엠파이어&amp;gt; 문득 생각난 고질라의 의미에 대해서</title>
      <link>https://brunch.co.kr/@@auFr/10</link>
      <description>최근 몬스터버스, 고질라버스의 신작이 개봉했다. 이번 신작 고질라X콩에서는 고질라와 콩이 같은 편이 되어서 새로운 악 스카 킹을 무찌르는 내용이다. 줄거리는 사실 예고편만 보면 누구나 예상이 가능한 간단한 내용이다. 이 시리즈의 참 재미는 단순한 스토리 위를 덮는 괴수들의 액션일 것이다. 마블 이후로 유니버스 영화들이 계속해서 개봉되고 있는데 고질라와 콩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Fr%2Fimage%2FPw8bOyMBozHVrBSAIDaPQn3foE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Jun 2024 07:08:29 GMT</pubDate>
      <author>최재현</author>
      <guid>https://brunch.co.kr/@@auFr/10</guid>
    </item>
    <item>
      <title>건축학도의 영화 월지 - 3월의 영화 터미널</title>
      <link>https://brunch.co.kr/@@auFr/9</link>
      <description>영화 동아리를 만들고 운영을 지속해 온 지 3년이 지났다. 2년 차부터 이 모임에서 어떤 방식으로든지 결과물을 창출해 내고자 했는데 결국 고른 방식은 직접 본 영화들에 대한 이야기와 생각을 담아내는 글이다. 우리 모임은 늘 진중하거나 영화사적 의미가 깊은 작품만을 감상하는 모임은 아니다. 영화에 대한 깊은 감상과 해석 토론을 목표로 하기보다는 친근한 분위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Fr%2Fimage%2FH9A5R1yu-K4rtOANnrYtYEq0iA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Jun 2024 06:41:35 GMT</pubDate>
      <author>최재현</author>
      <guid>https://brunch.co.kr/@@auFr/9</guid>
    </item>
    <item>
      <title>표절논란과 개인적인 생각</title>
      <link>https://brunch.co.kr/@@auFr/8</link>
      <description>표절 논란은&amp;nbsp;매년 혹은 2~3년마다 음악계에서 등장하는 것 같다. 이번에 가장 뜨거운 감자였던 유희열 씨 표절 논란도 몇 년 만에 아주 크게 불탄 사건이다. 지금은 논란이 제기되고 점화되었다가 이제는 불씨가 꺼져가고 있지만 뜨겁게 불타올랐던 논란으로 인한 화상은 여전히 남아있다. 표절 논란을 지켜보면서 할 말이 참 많았는데 이제라도 내 의견을 적어보려 한다</description>
      <pubDate>Fri, 12 Aug 2022 09:24:26 GMT</pubDate>
      <author>최재현</author>
      <guid>https://brunch.co.kr/@@auFr/8</guid>
    </item>
    <item>
      <title>Blink Seoul</title>
      <link>https://brunch.co.kr/@@auFr/7</link>
      <description>도시는 점멸한다. 자연을 밀어낸 자리 위에는 부동의 콘크리트와 강철의&amp;nbsp;빌딩들이 가득 찬다. 서울이라는 도시의 첫인상은 굉장히 빽빽하고 숨 쉴 틈 없는 답답한 도시였다. 서울은 내게 굉장히 단단하게 고정되어 있는 무언가였고, 흔들리지 않는 덩어리였다. 하지만 15, 16년도에 서울 안에서 직접 살기 시작했다. 이때 비로소 처음으로&amp;nbsp;서울의 움직임을 포착할 수</description>
      <pubDate>Fri, 29 Apr 2022 13:19:42 GMT</pubDate>
      <author>최재현</author>
      <guid>https://brunch.co.kr/@@auFr/7</guid>
    </item>
    <item>
      <title>1920년대와 2020년대의 만남, 그리고 그것에 대해 - 2021.11.24 경주</title>
      <link>https://brunch.co.kr/@@auFr/4</link>
      <description>불국사와 첨성대로 유명한 경주이지만 이번 경주 여행은 다른 곳에 관심이 있어서 다녀왔었다. 물론 첨성대는 보고 왔다. 요즘 경주는 황리단길이 유명해지고 경상도 핫플레이스로 알려져서 나한테까지 그 소식이 온 것이다. 황리단길은 대릉원과 첨성대와 같은 유적지들이 위치한 황남동에 있는 작은 도로다. 한옥 위주의 건물들 사이에 술집, 카페 등이 들어서면서 황남동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Fr%2Fimage%2FJYD4anNHsXoDp2l6qOBe6C-hgB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Feb 2022 11:08:45 GMT</pubDate>
      <author>최재현</author>
      <guid>https://brunch.co.kr/@@auFr/4</guid>
    </item>
    <item>
      <title>나는 부산에 가면 가족의 품을 느낀다 - 2021.11.24 부산</title>
      <link>https://brunch.co.kr/@@auFr/3</link>
      <description>나는 많은 질문에 대해 당황하고 답을 주저하는 편이지만 특히 곤란해하는 질문 중 하나가 고향이 어딘지 묻는 질문이다. 나는 태어나기는 서울에서 태어나고, 유년기의 3분의 1은 미국에서, 청소년기는 수원에서 자랐다. 그런데 부모님은 두 분 다 부산에서 나고 자라셨기에 가족들을 만나거나 가정 내에서는 부산의 문화를 자연스레 배우게 됐다. 그래서 누군가 내게 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Fr%2Fimage%2FA3dvcwTefEa83cyLXPVgq5MU0o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Jan 2022 07:27:37 GMT</pubDate>
      <author>최재현</author>
      <guid>https://brunch.co.kr/@@auFr/3</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