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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언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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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살고있는 아파트에서 전시를 하며, 일상에서 예술을 소개하는 '하우스갤러리 2303'을 운영합니다. 그림의 종착지는 미술관이 아니라 집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5 May 2026 14:24:4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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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고있는 아파트에서 전시를 하며, 일상에서 예술을 소개하는 '하우스갤러리 2303'을 운영합니다. 그림의 종착지는 미술관이 아니라 집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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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의 종착지는 집입니다. 7문7답</title>
      <link>https://brunch.co.kr/@@auhC/54</link>
      <description>&amp;lt;그림의 종착지는 집입니다&amp;gt; 하우스갤러리 이야기가 구름의시간 출판사에서 출간되었습니다. 7문 7답으로 새롭게 출간된 책을 살펴보세요. 강언덕 저, 구름의시간   1. 책의 제목이기도 한 &amp;lsquo;그림의 종착지는 집&amp;rsquo;이라는 말에는 어떤 뜻이 담겨 있나요? 우리는 보통 그림을 '미술관'이나 '갤러리'에서 만난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저는 그림이 결국 도착해야 할 곳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hC%2Fimage%2FOuOt9vuGjEuFJf7jQOoSJXaVVZ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Jun 2025 02:29:03 GMT</pubDate>
      <author>강언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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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가 집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auhC/4</link>
      <description>하우스갤러리에 관한 첫 번째 질문은 어쩌다 집에서 전시를 하게 되었나 하는 것이다. 첫 번째 이유는 코로나 때문이었다. 코로나 팬데믹이 시작되며 우리의 삶은 무섭게 변화하기 시작했다. 등교를 할 수 없는 아이를 가정보육하면서 나도 집에 갇혔다. 답답하고 힘들었지만 임효영의 선장 아저씨 그림 &amp;lt;Weird Beard&amp;gt;이 집에 오고 난 후였으므로, 나는 그림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hC%2Fimage%2FHDb_nWoUBemn8K0BETEK-k2jZ0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Mar 2024 10:34:48 GMT</pubDate>
      <author>강언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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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씨앗. 이 모든 것의 시작 - 하우스갤러리2303의 씨앗이 된 연필 그림</title>
      <link>https://brunch.co.kr/@@auhC/3</link>
      <description>2019년 봄, 아이 방 장난감 더미를 정리하다가 한숨을 쉬었다. 이 작은 아이가 많아도 너무 많은 물질에 둘러쌓여 있구나. 곧 열 살이 되는 아이 생일 선물로 또 무언가를 얹어야 된다면, 레고 말고, 게임기 말고, 뭔가 다른 걸 준비해보자! 열 번째 생일이니 뭔가 더 특별한 의미가 있는 게 없을까? 모든 것이 넘치게 풍족해진 세상이다. 요즘의 아이들이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hC%2Fimage%2FWcKhiBaxc1D_Q-7dCyIJgPBzB3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Mar 2024 10:33:45 GMT</pubDate>
      <author>강언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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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선물은 샤넬 말고 - 샤넬 말고 그림을 사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auhC/2</link>
      <description>2009년, 나는 결혼하고 3년 만에 힘들게 아이를 가졌다. 그 과정이 순탄치 않았고 큰 고통이었다. 시험관 시술을 준비하던 차에 믿기지 않게 아이가 생겼다. 아이 태명은 &amp;lsquo;삼백이&amp;rsquo;였는데, (영화 &amp;lt;300&amp;gt;처럼 건강한 아이로 자라라는 의미도 있었지만,) 시험관을 하려고 모아둔 삼백만 원을 아끼고 태어나 장난삼아 &amp;lsquo;삼백이&amp;rsquo;라고 부르다 정감있는 어감이 좋아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hC%2Fimage%2FKkwmg1QIRZqnNrmV9TRiuGGSx5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Mar 2024 10:32:58 GMT</pubDate>
      <author>강언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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