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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똘똘한 강P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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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KBS 라디오PD이자 CPA인 똘똘한 강PD의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23:12:1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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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BS 라디오PD이자 CPA인 똘똘한 강PD의 브런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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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재인 대통령, 펀드 수익률 높이려면?</title>
      <link>https://brunch.co.kr/@@aukH/8</link>
      <description>문재인 대통령이 투자한 &amp;lsquo;필승코리아펀드&amp;rsquo;가  출시 1년 만에 55%가 넘는 수익률을  기록했다는 뉴스가 나왔습니다. 이 펀드에 5천만원을 거치식으로 투자한 문대통령의 1년 수익은 2800만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고 합니다.  저도 작년에 여러 펀드를 비교 분석한 일이 있었는데, 고민하지 말고 이 펀드나  사둘걸 하는 후회가 살짝 들었습니다. 어쨌거나 오</description>
      <pubDate>Mon, 10 Aug 2020 22:24:44 GMT</pubDate>
      <author>똘똘한 강P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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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amp;lt;시네마 천국&amp;gt;과 &amp;lt;길&amp;gt;의 공통점은?</title>
      <link>https://brunch.co.kr/@@aukH/7</link>
      <description>토토와 알프레도의 나이를 뛰어넘는 우정. 거장 엔니오 모리꼬네의 아름다운 음악. 스포를 당하고 봐도 그 빛을 잃지 않는 마지막 장면.  영화의 구성요소 어느 하나도 감동 아닌 것이 없는 영화 &amp;lt;시네마 천국(Cinema Paradiso)&amp;gt;. 마땅히 30년전에 봤어야 할 영화지만 이제야 보게 됐습니다.  그동안 TV에서도 여러번 방영했고 요즘같이 영화보기 편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kH%2Fimage%2FJqgfwADk5av1TJk2ASysEkegYDE.jpg" width="29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Aug 2020 16:13:32 GMT</pubDate>
      <author>똘똘한 강P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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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두환씨, 알바비 변상해 주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aukH/6</link>
      <description>제목에서 낚시글의 냄새가 솔솔 나지요? 저는 정치에 별 관심이 없지만, 전씨는 제가 이 에피소드를 떠올릴 때면 항상 소환되는 사람입니다.   때는 서울에서 아시안게임이 열렸던 1986년, 제가 대학교 새내기였을 때입니다. 그 당시에 아시안게임 즈음해서 이런저런 문화행사가 많았는데요, 영국 로열 오페라단의 내한소식이 제 맘을 설레게 했습니다.  그것도 제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kH%2Fimage%2FCEbaKDHb8zTlYMbytatn-yhpjR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Jul 2020 13:17:42 GMT</pubDate>
      <author>똘똘한 강P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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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악은 우리를 과거로 데려다준다.</title>
      <link>https://brunch.co.kr/@@aukH/5</link>
      <description>어떤 음악이 우리를 과거로 데려다줄 때가 있습니다. 그런 음악은 개인마다 다를 텐데요, 저를 과거로 데려가는 음악은 카르딜로의 &amp;lt;무정한 마음(Core 'Ngrato) &amp;gt; 입니다.  Catari, Catari~라는 가사로 시작해 일명 '카타리'라고도 불리는 이 노래는 그리움을 자아내는 애절한 선율이 특징입니다.  여러 성악가가 &amp;lt;무정한 마음&amp;gt;을 불렀지만, 제</description>
      <pubDate>Sat, 11 Jul 2020 13:44:54 GMT</pubDate>
      <author>똘똘한 강P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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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리아 칼라스를 아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aukH/4</link>
      <description>Maria Callas(1923-1977)는 제 인생에 가장 큰 영향을 준 예술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입니다.  클래식을 좋아하셨던 부모님 덕분에 어릴 때부터 칼라스라는 인물은 잘 알고 있었고,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까지는 성악가가 되고 싶다는 꿈을 가졌지요.  집안 형편상 음대에 진학하지는 못했지만 이과대학 재학시절 음대를 기웃거리며 여러 과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ukH%2Fimage%2FP7jZjpYeqLDsIMGwAPBDmJRZQO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Jul 2020 12:55:53 GMT</pubDate>
      <author>똘똘한 강P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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