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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식테이너 김승훈</title>
    <link>https://brunch.co.kr/@@av9</link>
    <description>유튜브 지테TV/인문/역사(사심 역사)/문화/스포츠(MLB,KBO)/미디어 등/인문학자/스포츠전문기자/작가/강사/MC/아프리카TV BJ</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8 Apr 2026 14:20:2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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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튜브 지테TV/인문/역사(사심 역사)/문화/스포츠(MLB,KBO)/미디어 등/인문학자/스포츠전문기자/작가/강사/MC/아프리카TV BJ</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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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대체 힘이 뭐길래... - 힘으로 성공하면 힘으로 망해요... | 사심 史心 인문학 19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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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힘은 사람을 비롯한 생물이 자기를 움직이게 하거나 다른 존재를 움직이게 할 수 있는 능력의 정도를 말해요. 눈으로 보이는 물리적인 힘이 아니더라도 보이지 않는 영향력도 힘이라 일컫기도 해요. 정답이 정해져 있는 과학 이론보다 인문학을 많이 다루는 내가 이야기하고자 하는 힘은 후자겠죠? 분량 문제로 물리학과 관련된 내용은 이번 이야기에서는 다루지 않을게요(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v9%2Fimage%2FsiB5vsnAgCDq5MX9yLPDn-31JZ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Apr 2025 19:06:20 GMT</pubDate>
      <author>지식테이너 김승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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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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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쉬는 게 쉬는 것 같지 않은 느낌, 아픈 거래요 - 속 편하게 쉬지 못하는 세상 | 사심 史心 인문학 18화</title>
      <link>https://brunch.co.kr/@@av9/18</link>
      <description>우리는 쉰다고 할 때 보통 휴식(休息)이라는 표현을 제일 많이 쓰죠. 물론 한자라서... 나는 가급적 우리말이 있으면 우리말로 바꿔 쓰고 싶은 사람이라서 쉼이라고 하고 싶네요. 영어로는 쉰다는 표현이 여러 가지가 있어요. 잠깐 쉰다고 할 때는 Break(말에서 쓸 때는 take a break), 긴장을 풀 때는 Relax, 조금 길게 쉴 때는 Rest(말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v9%2Fimage%2FHtCmY2aHLa73pJahuDEiEI7Ozq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Aug 2024 19:59:45 GMT</pubDate>
      <author>지식테이너 김승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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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나이만 많다고 모두가 어른일까요? - 어른답지 못한 어른들에 대한 고찰 | 사심 史心 인문학 17화</title>
      <link>https://brunch.co.kr/@@av9/17</link>
      <description>어른은 인간발달 과정에서 성년에 도달한 사람을 일컫는데, 한자로는 成人이라고 하고(性 이거 안 써요), 영어로는 Adlut라고 하죠. 나라마다 법으로 정한 기준은 조금씩 다른데, 대한민국은 만 19세 생일이 지난 사람을 기준으로 해요(대한민국 민법 제4조). 개발도상국에서는 신체적으로 2차 성징이 있고 정신연령 대가 초등학생 수준 그 이상이 되면 성인이라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v9%2Fimage%2FPnN2qXbKmDF8B44AXGMAWWG8h-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Sep 2023 20:07:16 GMT</pubDate>
      <author>지식테이너 김승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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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나이 먹을수록 감정 표현이 솔직하지 못하게 되는 사연? - 솔직한 감정을 숨겨야 하는 세상 속에서 | 사심 史心 인문학 16화</title>
      <link>https://brunch.co.kr/@@av9/16</link>
      <description>감정(感情)은 어떤 현상이나 일에 대하여 일어나는 마음이나 느끼는 기분을 말하죠. 그리고 사람의 마음에 일어나는 여러 가지 감정이 정서(情緖)라고 하죠. 영어로는 둘 다 Emotion으로 표현하더군요. 사람은 태어나고 3개월 뒤부터 좋은 감정과 싫은 정서를 느낄 수 있다고 해요. 다만 불쾌한 정서가 더 빨리 표현이 되는 것이고, 5~6개월 즈음 불쾌 정서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v9%2Fimage%2FE9EBAdHPhRzvUt-9l9WYEE1fye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Sep 2023 15:02:46 GMT</pubDate>
      <author>지식테이너 김승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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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좋은 가치를 우선순위로 할 수 있는 방법은? - 그 사람의 인성도 보이는 우선순위 | 사심 史心 인문학 15화</title>
      <link>https://brunch.co.kr/@@av9/15</link>
      <description>우리는 삶에서 행동을 하기 위해서 순서를 정하죠. 삶의 장기적인 목표에 대해서도 순서가 필요하구요. 이런 것을 우선순위라고 하죠. 예를 들자면, 13:00까지 가야 하는 행사가 있으면 집에서 밥을 먹고 출발하거나 목적지 근처에 미리 가서 밥을 먹거나의 방법을 선택하는 것도 이동과 밥의 우선순위 차이가 있겠죠.  TMI이지만, 나는 이 둘 중에 어떤 것을 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v9%2Fimage%2Fh2jO2Dp4cu2g8zRKAYUylAjFUE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Aug 2023 14:13:11 GMT</pubDate>
      <author>지식테이너 김승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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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되는 일이 없다고 의지가 약한 것은 아니에요 - 의지가 삶의 관계(Feat. ADHD) | 사심 史心 인문학 14화</title>
      <link>https://brunch.co.kr/@@av9/14</link>
      <description>의지(意志, Will or Volition)는 사람이 어떤 것을 하려는 마음의 작용을 말하죠. 사전에서는 특정한 의도에 입각하여 자기 결정 및 목적을 추구하는 행동을 일으키는 작용이라고 정리를 하죠. 비슷한 의미로 쓰는 표현으로 정신력이라는 표현도 있죠. 사람의 삶에 의지가 미친 영향이 얼마나 크냐면, 사람에게 살고자 하는 의지가 없었다면, 우리가 살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v9%2Fimage%2FE62NJNTZca9UPS2ahGVFMBFLWx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Aug 2023 23:12:45 GMT</pubDate>
      <author>지식테이너 김승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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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정서적인 결핍이 삶에 미치는 영향(Feat. 자살유족) - 사람의 관계와 애정결핍 | 사심 史心 인문학 13화</title>
      <link>https://brunch.co.kr/@@av9/13</link>
      <description>결핍(缺乏, Deficiency)은 있어야 할 것이 없어지거나 모자람을 말해요. 간혹 있었는데 다 써서 없어진 상태도 포함돼요. 과학에서 말하는 결핍은 특정한 원소의 부족을 결핍이라고 해서, 의학적으로 결핍증이라는 용어도 있죠. 의학적으로 말하는 결핍증은 특정 영양소나 호르몬 등의 부족으로 나타나는 병이죠. 몸에 꼭 필요한 것이 부족할 때 일어나는 병. 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v9%2Fimage%2FMWNKxfZiZw9rENFpVseOfYDM8q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Aug 2023 20:28:49 GMT</pubDate>
      <author>지식테이너 김승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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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혹시 특별한 징크스가 있나요? - 징크스 이야기 | 사심 史心 인문학 12화</title>
      <link>https://brunch.co.kr/@@av9/12</link>
      <description>여러분들 살면서 어떤 일들이 특정한 방향으로 흐르면 잘 되거나, 잘 되지 않는 일들이 뭔가 공식처럼 있지 않았나요? 이런 경우들을 징크스(Jinx)라고 하는데, 불길한 징후나 불운 등을 뜻하는 말이에요. 어원은 딱따구리의 일종인 새 개미잡이에서 비롯되었다고 해요. 고대 그리스에서 점을 칠 때 개미잡이를 활용했다고 해요. 머리도 뱀처럼 생겼고, 움직임도 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v9%2Fimage%2F1toza2mGTuhx2G1xBUbdX1kANR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Jul 2023 21:50:33 GMT</pubDate>
      <author>지식테이너 김승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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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 순간 다가오는 두려움, 마냥 피할 수는 없는 선택 - 항상 마주치는 선택의 순간 | 사심 史心 인문학 11화</title>
      <link>https://brunch.co.kr/@@av9/11</link>
      <description>선택(選擇, Choice)은 무엇을 할지 고르는 것&amp;nbsp;그 자체를 말하죠. 사람은 살아가면서 언제나 선택을 하면서 살게 돼요. 그 선택을 통해 결과가 있고, 과거와 현재를 잇는 역사가 만들어졌죠. 사람이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선택을 언제까지 피해 다닐 수만 없는 것이 삶이죠. &amp;ldquo;오늘 뭐 먹지?&amp;rdquo; 이런 것부터 시작해서 &amp;ldquo;화장실을 지금 갈까? 말까?&amp;rdquo; 이것도 선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v9%2Fimage%2FZPeYqzWYRIhK31BTdz0H9QNh2r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Jul 2023 21:47:06 GMT</pubDate>
      <author>지식테이너 김승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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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도 흘러가는 시간, 나만의 시간은 있나요? - 나만의 시간이 필요한 이유 | 사심 史心 인문학 10화</title>
      <link>https://brunch.co.kr/@@av9/10</link>
      <description>시간(時間, Time or Hour)은 시각과 시각 사이의 간격이나 그 단위를 말하죠. 물리적인 양을 정하는 기본 단위들 중 하나로, 이 시간을 정하기 위해 지금은 세슘&amp;nbsp;원자 시계나 스트로보스코프 등을 이용하여 시각을 확인하죠. 협정 세계시(UTC)가 이 시계를 이용하여 국제 표준으로 정해진 거예요. 현재 대한민국의 서울 표준시는 일본의 도쿄 표준시와 같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v9%2Fimage%2FVB5aNr4LfHnRbsCiLRzKVCuql4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Jul 2023 14:26:09 GMT</pubDate>
      <author>지식테이너 김승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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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면서 도움이 될 수도, 상처가 될 수도 있는 관계 - 사람의 관계에 대하여 | 사심 史心 인문학 9화</title>
      <link>https://brunch.co.kr/@@av9/9</link>
      <description>관계(Relation, 關係)는 여러 대상이 서로 관련하여 이루는 특성을 말해요. 예를 들어 &amp;lsquo;승훈이와 철수와 영희가 관계를 맺어요.&amp;rsquo; 라고 표현 할 수 있죠. 수학적으로 &amp;lsquo;1 더하기 1은 2와 같아요.&amp;rsquo; 이런 예시도 있죠. 세상에는 참 다양한 관계들이 많아요. 관계는 자연 언어에서 동사, 형용사처럼 술어 역할을 해요. 오늘 이야기 할 것은 수학적 관계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v9%2Fimage%2FekMlcPKgdTqZtZfw1WxMuxv6ap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Jul 2023 14:57:46 GMT</pubDate>
      <author>지식테이너 김승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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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자아가 성숙한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요? - 내 삶을 컨트롤 할 수 있는 자아 | 사심 史心 인문학 8화</title>
      <link>https://brunch.co.kr/@@av9/8</link>
      <description>자아(Ego, 自我)는 자기 자신을 어떤 이유로 생각하게 될 때 그 대상으로 여겨지는 것을 말해요. 쉽게 말하면 &amp;ldquo;나는 누구인가?&amp;rdquo;의 답이라 생각하면 돼요. 르네 데카르트(Rene Descartes, France, 1596.03.31 ~ 1650.02.11)가 &amp;ldquo;나는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amp;rdquo; 라는 말을 했죠? 생각의 대상이 될 수 있는 것은 존재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v9%2Fimage%2FFs8OdftQO4BdFOtbz_XkAqjC2o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Jul 2023 14:36:01 GMT</pubDate>
      <author>지식테이너 김승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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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센 척 하는 자존심과 티 내지 않는 자존감의 차이는? - 자존심과 자존감에 대한 생각 | 사심 史心 인문학 7화</title>
      <link>https://brunch.co.kr/@@av9/7</link>
      <description>사전에서 말하는 자존심(自尊心)은 남에게 굽히지 아니하고 자신의 품위를 스스로 지키는 마음을 말해요. 사회생활에서도 관련이 있는 말이기도 하구요. 체면(다른 사람을 대하기에 떳떳한 모습이나 도리)과 함께 사람의 본능이기도 하고, 사람들이 각자 자기의 자존심 때문에 싸우기도 해요. 비슷한 단어로는 자부심이 있는데, 자기 자신 또는 자기와 관련되어 있는 것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v9%2Fimage%2FJ4vZE9UlvYCUDLMYFDMCGy9FCB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Jun 2023 14:59:46 GMT</pubDate>
      <author>지식테이너 김승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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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념과 편견 그리고 고정관념이 영 좋지 않다면? - 신념에는 장애가 없어요(Feat. ADHD) | 사심 史心 인문학 6화</title>
      <link>https://brunch.co.kr/@@av9/6</link>
      <description>신념(信念)은 영어로 Belief 또는 Faith로 &amp;lsquo;굳게 믿는 마음&amp;rsquo;이라는 뜻을 갖고 있어요. 신심(信心)도 비슷한 뜻이기는 한데, 신심은 주로 종교에서 사용하는 말이고 인문학에서는 신념이라는 말을 많이 써요. 사람의 지식과 학문은 신념들의 끊임없는 대화를 통해 만들어진다고 보면 돼요. 신념은 그 뜻이 더 확장되어 가치관, 좌우명, 이념 등을 뭉뚱그려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v9%2Fimage%2FdezPnJH2fylYVrlbQwlUsHFtJO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Jun 2023 13:58:17 GMT</pubDate>
      <author>지식테이너 김승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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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우리가 지켜야 할 가치관은? - 가치와 가치관 이야기 | 사심 史心 인문학 5화</title>
      <link>https://brunch.co.kr/@@av9/5</link>
      <description>가치(Value, Worth)는 눈으로 보이는 가치가 있고, 눈으로 보이지 않는 가치가 있어요. 어떤 물건이 지니고 있는 쓸모(값어치)를 뜻하기도 하고, 사람이든 동물이든 물건이든 사람과의 관계에 의해 지니게 되는 중요성(의의)을 뜻하기도 하고, 사람의 욕구나 관심의 대상 또는 목표가 되는 것을 뜻하기도 해요(예를 들자면 경쟁을 통한 수상의 목표라든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v9%2Fimage%2FbctBGcSA7XxUIxf63sOtoVoaHd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Jun 2023 14:36:52 GMT</pubDate>
      <author>지식테이너 김승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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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욕망과 욕구, 참을 수 없는 마음 - 욕망과 욕구의 차이 | 사심 史心 인문학 4화</title>
      <link>https://brunch.co.kr/@@av9/4</link>
      <description>이번 주에 사회 활동에서 중요한 회의들이 몇 건 있었어요. 그렇다보니 원래 예정했던 것보다 글이 하루 늦게 공개되게 되었네요. 그런데, 그 덕분에 글의 주제가 바뀌었어요. 원래 다른 생각이 있었는데, 새벽까지 이어졌던 뒤풀이 자리에서 나왔던 이야기가 있었고 올빼미버스를 기다리는 동안 생각이 났던 주제가 생겼어요. 그래서 욕망에 대한 이야기를 써 보려고 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v9%2Fimage%2FFJfSEk98PDZ3lwuOtd7YMYWcJT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May 2023 07:39:43 GMT</pubDate>
      <author>지식테이너 김승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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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습관은 좋고 버릇은 나쁘다? 그 오해를 풀어 볼까요? - 버릇과 습관, 우리말과 한자어 차이인데...&amp;nbsp;| 사심 史心 인문학 3화</title>
      <link>https://brunch.co.kr/@@av9/3</link>
      <description>시작하면서 다른 사람의 습관은 나 자신의 습관으로 만들기 상당히 어렵다는 점을 미리 말할게요. 자기 자신에게 안 맞을 수도 있고, 만일 자신에게 잘 맞더라도 자기가 뼈를 깎는 고통을 감내하고서라도 실천을 지속해야 자신의 습관으로 만들 수 있기 때문이에요. 사실 &amp;ldquo;습관&amp;rdquo;은 한자어고, 순우리말은 &amp;ldquo;버릇&amp;rdquo;이에요. 영어로는 &amp;ldquo;Routine&amp;rdquo;이라고 하죠. 그런데 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v9%2Fimage%2FisJ3Yw9XWEwCGzUViwgGgrQ-l0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May 2023 14:31:26 GMT</pubDate>
      <author>지식테이너 김승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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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남에게 &amp;quot;자격&amp;quot;을 묻기 전에 나의 &amp;quot;자격&amp;quot;을 키워요 - 인생 공부를 같이 할 &amp;quot;자격&amp;quot; | 사심 史心 인문학 2화</title>
      <link>https://brunch.co.kr/@@av9/2</link>
      <description>이 사심 史心 인문학 컨텐츠는 유튜브에 영상이 먼저 올라간 뒤, 그 대본을 가다듬어 글로 발행해요. 그런데 지난 첫 번째 이야기 주제인 &amp;quot;시작&amp;quot; 강의 영상을 촬영한 다음 며칠 동안&amp;nbsp;멘탈이 크게 흔들렸어요. 지금 나 자신의 숨통을 조이고 있는 기억들을 떠올렸으니 멘탈이 안 흔들렸다면 사람이겠어요? INFP가 이럴 때 상처를 많이 받죠. 사실 내가 이 강의 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v9%2Fimage%2FZsHpf8q2xhIXAVAeDCsXImJeGO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May 2023 12:51:34 GMT</pubDate>
      <author>지식테이너 김승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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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작이 중요한 이유 - 사심 史心 인문학을 시작하면서 | 사심 史心 인문학 1화</title>
      <link>https://brunch.co.kr/@@av9/1</link>
      <description>※ 원래 이 컨텐츠는 몇 년 전부터 기획하고 있었어요. 그러나 이 장르 자체가 나 자신에 대하여 깊이 들여다 보아야 하는 점이 있어 준비하는 과정에서 시간이 많이 걸리고, 깊은 생각을 하다가 극도로 우울해지는 경우도 있어서 연재가 늦게 시작된 점을 양해 바라요. &amp;quot;시작&amp;quot;은 어떠한 일이나 행동의 처음 단계를 말하죠. 그 일을 하게 만드는 것도 시작이고,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v9%2Fimage%2FOa_-Vf_M3YR61LrI-Ahkva3-74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May 2023 13:07:46 GMT</pubDate>
      <author>지식테이너 김승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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