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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의 늦바람</title>
    <link>https://brunch.co.kr/@@aw1V</link>
    <description>어쩌다 보니 인플루언서 직장인이 되었습니다. 새로운 도전을 위해 퇴사를 준비하고 있고, 퇴사 결심 및 준비하는 내용을 기록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19:41:1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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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보니 인플루언서 직장인이 되었습니다. 새로운 도전을 위해 퇴사를 준비하고 있고, 퇴사 결심 및 준비하는 내용을 기록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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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퍼스널브랜딩을 해보니까 말이야 이게 가장 중요하더라~ - 퇴사한 인플루언서는 이렇게 삽니다 Ep.xx</title>
      <link>https://brunch.co.kr/@@aw1V/47</link>
      <description>유튜브를 한지 3년이 넘었고 블로그를 한지 반년이 넘었다. 요즘 들어 퍼스널브랜딩에 대한 고민이 많고, 그 해답을 알 수 있었다.  결론부터 말하면 정답은 &amp;quot;꾸준함&amp;quot;이다. 뭐 차별화도 중요하고 캐릭터성도 중요하다. 그러나 꾸준함이 가장 뒷받침 되어야 한다고 본다.  꾸준함이란 콘텐츠를 계속 만들어내는 것을 말한다. 유튜브의 경우 영상을 업로드 하는 것이고</description>
      <pubDate>Sun, 29 May 2022 22:50:33 GMT</pubDate>
      <author>직장인의 늦바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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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랜서의 무기력증 탈출 비결 - 퇴사한 인플루언서는 이렇게 삽니다 Ep.xx</title>
      <link>https://brunch.co.kr/@@aw1V/46</link>
      <description>지난 1주일간 코로나 확진으로&amp;nbsp;자가격리에 들어갔다. 감사하게도 가볍게 지나갔고 가족들과 함께&amp;nbsp;많은 시간을 보냈지만, 무기력하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다.  집에서 쉬며 중간중간 일도 하고 그랬는데&amp;nbsp;비생산적인 느낌을 지울 수 없었다. 코로나 후유증으로 무기력증이 있다고 하는데 집에만 있어서 그런걸까? 그런 것도 일부 있겠지만 나는 다른 요인에서 그 이유를 찾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1V%2Fimage%2FxGo_Cc9jc8kxRmJ5SGkaKAuS0y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Apr 2022 10:57:32 GMT</pubDate>
      <author>직장인의 늦바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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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랜서는 카멜레온이다. - 퇴사한 인플루언서는 이렇게 삽니다 Ep.XX</title>
      <link>https://brunch.co.kr/@@aw1V/45</link>
      <description>프리랜서(N잡러)가 된지 벌써 5개월이 되었다. 직장인의 신분이 벗어나서 그동안 1인기업의 길을 걸었다. 그 중 가장 힘들었던 건 무엇이었을까? 가장 적응하기 힘들었던건 어떤것이었을까?  단, 하나만 뽑으라면 카멜레온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카멜레온은 빛의 강약과 온도, 감정의 변화에 따라 색깔이 달라진다. 그야말로 환경에 맞추어 변하는 것이다.  프리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1V%2Fimage%2FXEoMgdX2eHhUZ3b9ls2yISY03K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Apr 2022 22:13:50 GMT</pubDate>
      <author>직장인의 늦바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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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기업 퇴사 5개월차 이렇게 돈 법니다. - 공기업 퇴사한 그는 어떻게 살까?</title>
      <link>https://brunch.co.kr/@@aw1V/44</link>
      <description>누군가 말했다. 시간은 화살과 같이 빠르다고. 요즘 절실히 느끼고 있는 부분이다.  작년 11월 중순에 퇴사를 했고, 지금은 2022년 4월이다. 벌써 퇴사 5개월차가 되었다. 지금 나는 어떻게 살고 있을까? 퇴사에 대한 후회를 하고있지는 않을까?  결론부터 말하면 잘 살고 있다. 후회? 한번도 해본 적이 없다 ㅎㅎ 다만 따박따박 들어오는 마약같은 월급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1V%2Fimage%2FBSsNd-lPb47UKTKTqDP52GmKM9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Apr 2022 21:26:36 GMT</pubDate>
      <author>직장인의 늦바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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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새로운 기분으로 펼쳐보는 2분기 출사표</title>
      <link>https://brunch.co.kr/@@aw1V/43</link>
      <description>봄이 성큼 다가왔다 꽃샘 추위도 어느덧 끝나간다. 그리고 2022년의 75% 이상이 남아있다. 딱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하기 좋은 시기다.  2021년 11월 퇴사할 당시만 해도, 미친듯이 열정적으로 하루하루를 보낼것이라 생각했다. 그러나 이런저런 일들, 내 의지와 상관없이 변해버린 일들로 인해 루틴이 깨진 틈에 안좋은 습관들이 자리잡았다. 예컨대, 새벽기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1V%2Fimage%2FpYf5XTku3UGSc6DgMqF-n4fMDj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Mar 2022 02:38:50 GMT</pubDate>
      <author>직장인의 늦바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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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4개월차가 말하는 1인기업의 장단점 - 상상이상인데?</title>
      <link>https://brunch.co.kr/@@aw1V/40</link>
      <description>2021년 11월 퇴사를 했고 4개월차에 접어들었다. 퇴사 전부터 예상한 1인기업가의 장단점이 있었지만 실제 겪은것과는 다소 달랐다. 그럼 내가 진짜 경험한 장단점은 무엇일까?  1인기업가&amp;nbsp;장점 1. 스케쥴을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다. 회사를 다니면 근무시간이 9to6로 고정되어 있지만 1인기업가는 자신 또는 가정의 상황에 맞게 얼마든지 스케쥴을 조정할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1V%2Fimage%2FLEDXXIhUfddyZifQlOSnfjef17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Mar 2022 07:11:42 GMT</pubDate>
      <author>직장인의 늦바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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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퇴사 후 3달이 지났다... - 퇴사 후 잘 살고있니?</title>
      <link>https://brunch.co.kr/@@aw1V/39</link>
      <description>엊그제 퇴사한 것 같은데 벌써 3달이 지났다. 브런치다운 글도 오랜만에 쓰는듯하다. 그동안 책 출간준비, 유튜브 활성화에 치우치다 보니 브런치를 잠시 잊고 있었던건 사실이다.  간혹 글을 쓰라는 브런치 알람이 뜨지만 잽싸게 스킵해버리는 나의 손가락.  오늘은 한번 시간을 만들어서 퇴사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큰 힘이 되었던 브런치에 글을 적어내려가본다.  퇴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1V%2Fimage%2FfKyKlmJXYQiBGewT842ky15Q4A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Feb 2022 07:12:35 GMT</pubDate>
      <author>직장인의 늦바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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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파이어족을 꿈꾸는 당신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aw1V/38</link>
      <description>To. 파이어족을 꿈꾸는 당신에게  파이어족이 코로나 이후 다시 한번 떠오르고 있어. 참고로 나도 예비 파이어족이야. 파이어족은 &amp;lsquo;경제적 자유를 찾아 조기 은퇴하는 사람&amp;rsquo;을 뜻하지.  그런데 파이어족이 소비지상주의로 변해버린 &amp;lsquo;욜로&amp;rsquo;처럼 원래 의미가 변질되고 있어서 안타까워.  파이어족의 진정한 의미는 덮어둔 채, 각종 자극적인 컨텐츠로 파이어족은 &amp;lsquo;젊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1V%2Fimage%2FtaK5MYzzCfSfKbm7Gr3QGRlm7W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Feb 2022 06:39:29 GMT</pubDate>
      <author>직장인의 늦바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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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첫 책 &amp;lt;나는 월급쟁이에서 이렇게 독립했다&amp;gt;출간! - 90년생 직장인이 5년안에 20억 달성하고 퇴사한 돈 공부</title>
      <link>https://brunch.co.kr/@@aw1V/37</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이번주 수요일에 제 첫 책이 정식 출간했습니다!   Q. 어떠한 책인가요? 재테크입문서이지만 시중에 출간된 정보성 위주의 재테크 도서와 다릅니다. 보통 재테크입문서라하면 통장 쪼개기, 풍차돌리기, 적금통장, 연금보험 등이 주를 이루는데 제 첫 책은 그런 책들과는 다릅니다. 즉, 흔히 생각하는 뻔한 재테크도서가 아닙니다 ㅎㅎ  저는 90년생이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1V%2Fimage%2FnfBw8PPe2pu8fWjjYGWD9q2-O0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Feb 2022 06:57:06 GMT</pubDate>
      <author>직장인의 늦바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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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튜브 슬럼프 1.5년을 이겨내는중입니다. - 1인 기업가, 퇴사하고 잘 있니?</title>
      <link>https://brunch.co.kr/@@aw1V/36</link>
      <description>2022년 1,2월 원씽으로 유튜브에 집중하고 있다. 편집 스타일도 바꾸고 구독자님들이 관심있을만한 주제를 기획하고 있다.  얼마 전에 '퇴사' 콘텐츠를 업로드했다. 콘텐츠 내에는 그간 유튜브에 집중하지 못한 이야기를 진솔하게 담아냈다. 그리고 유튜버로서 제일 행복한 순간은 구독자님들에게 선한 영향을 줬을때라고 밝혔다. 무엇보다 숨기고 싶었던 흑역사를 드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1V%2Fimage%2FOXoniLHLb32GRtpKMktauMfIhs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Jan 2022 10:34:53 GMT</pubDate>
      <author>직장인의 늦바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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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튜브 강의(8만유튜버) 공짜로 들으세요. - 강사 데뷔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aw1V/34</link>
      <description>오늘도 어제도 내일도 유튜브, 손에서 떼기 힘드시죠? 유튜버를 보면 '나도 저렇게 되고 싶다!'라고 생각이 들기도 하고요. 또!!! 그들처럼 돈도 잘 벌고 싶다고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ㅋㅋ  저는 유튜버를 운영한지 2년 반이 지나가고, 현재 구독자는 8.4만 명이됩니다. 누구의 도움도 받지 않고, 혼자 힘으로, 꼼수 쓰지 않고 키워가고 있는 소중한 채널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1V%2Fimage%2FpVf9Y3GQBTzN63IzcbDgCAFUWP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Jan 2022 22:32:05 GMT</pubDate>
      <author>직장인의 늦바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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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경제적자유를 위해 폭발하는 2022년 계획 - 일단 지르고 보는 새해 계획</title>
      <link>https://brunch.co.kr/@@aw1V/33</link>
      <description>새해가 시작된지 벌써 8일차다. 브런치 독자분들에게도 공표하기 위해&amp;nbsp;블로그에 작성했던 2022년 계획을 그대로 옮겨온다.  그 전에 경제적 자유를 위해 달려가고 있는 2021년 성과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기를 바란다.  2022년 계획(만다라트)   총 8가지의 중분류로 나눴다. 이중 2022년 핵심 계획은 &amp;lt;수입&amp;gt;과 &amp;lt;재테크&amp;gt;다. 이제 나는 프리랜서이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1V%2Fimage%2FqzRCFRoN3VxpVNtzwEb2AGzANV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Jan 2022 21:22:24 GMT</pubDate>
      <author>직장인의 늦바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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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후 한달반, 어떻게 지낼까? - 라면이 싫어 퇴사한 프리랜서의 일상</title>
      <link>https://brunch.co.kr/@@aw1V/31</link>
      <description>시간 참 빠르다. 11월 19일에 퇴사를 했는데 어느덧 새해가 되고도 하루 더. 한달 반이 지난 시점, 프리랜서가 되겠다고 공기업을 퇴사한 나는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1. 부동산 투자를 했다. 2020년 말부터 계획한 부동산 투자를 실행했다. 목포, 당진, 평택, 천안 등에 임장을 다녀오고 손품을 팔았다. 12월은 부동산 투자에 집중한 달이라 루틴이 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1V%2Fimage%2FXbkJcghKpScUgukpiAJChbxWzp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1 Jan 2022 22:12:35 GMT</pubDate>
      <author>직장인의 늦바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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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앞으로의 방향 및 제 소개 - 인플루언서라 죄송합니다를 마치며</title>
      <link>https://brunch.co.kr/@@aw1V/30</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여러분, 올해 4월부터 시작한 퇴사프로젝트, 일명 '인플루언서라 죄송합니다'는 막을 내렸습니다. 퇴사를 준비하는 과정을 브런치에 남겨두었고 많은 분들의 관심과 격려 속에 무사히 퇴사까지 안착했습니다. 사실 '직장인의 늦바람'은 오직 '퇴사 프로젝트 기록'에만 초점에 맞쳐져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미 저는 퇴사를 클리어 했기에 앞으로의 방향 및 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1V%2Fimage%2FZWg2gEscqQHK9lrqtst1gRQzPl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Dec 2021 22:08:30 GMT</pubDate>
      <author>직장인의 늦바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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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퇴사 후 모든걸  내려놓고 싶을때 볼 편지 - 퇴사 14일 차에 나에게 쓰는 편지</title>
      <link>https://brunch.co.kr/@@aw1V/29</link>
      <description>안녕? 난 과거에서 왔어. 지금은 2021년 12월 3일이니까 퇴사한지 딱 2주가 되었네 ㅎㅎ   요즘 어때? 잘 지내고 있지? 과거의 나는 퇴사하고 잘 지내고 있어. 하루 하루가 설레고 행복해. 내 의지로 아무 눈치 안보고 재밌는 제안도 하고, 성취도 하고 때로는 거절도 당하지만 나를 가둬놓는 테두리가 없기에 행복해.  뭐랄까? 어차피 나는 잘 될거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1V%2Fimage%2FMmAXKiclx5pjW3MXaS3nDqh2c1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Dec 2021 23:35:53 GMT</pubDate>
      <author>직장인의 늦바람</author>
      <guid>https://brunch.co.kr/@@aw1V/29</guid>
    </item>
    <item>
      <title>소심하고 내성적인 사람이 공기업 퇴사한 진짜 이유 - 퇴사 후 일주일을 돌아보며...</title>
      <link>https://brunch.co.kr/@@aw1V/28</link>
      <description>너가 퇴사를 했다고? 장난치지 마. 너처럼 보수적인 애가? 니 성격에 퇴사할 리가 없는데?  어제 고등학교 친구들을 만났다. 그들에게 퇴밍아웃을 했다. 15년 가까이 나를 알고 있는 그들이기에 위와 같은 반응을 보인 것이다. 나처럼 소심하고 내성적이고 보수적인 사람이 그런 하이 리스크 선택을 할리가 없다고 생각해서이다. 돌이켜 생각하면 친구들 반응이 당연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1V%2Fimage%2FKZAZUiVGjIVwtAruSOi-ukBM81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Nov 2021 02:38:06 GMT</pubDate>
      <author>직장인의 늦바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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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기업 퇴사 당일, 비로소 마주하는 것들 - 퇴사의 기억</title>
      <link>https://brunch.co.kr/@@aw1V/27</link>
      <description>나는 직장인 인플루언서이다. 안정적인 직장이 최고라 생각해 불과 1~2년 전까지 조직에 충성했지만 늦바람이 났다. 퇴사 프로젝트 첫 번째 기간 : 2021년 3월 31일 ~ 2021년 9월 30일 퇴사 프로젝트 두 번째(마지막) 기간 : 2021년 10월 1일 ~ 2021년 11월 16일 퇴사 프로젝트 전체 기간 : 2021년 3월 31일 ~ 2021년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1V%2Fimage%2FvAd3_61QvSIjlKZEXcYYWr2nIh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Nov 2021 01:55:50 GMT</pubDate>
      <author>직장인의 늦바람</author>
      <guid>https://brunch.co.kr/@@aw1V/2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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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라면이 싫어 공기업 퇴사했습니다. - 퇴사 통보 디데이.</title>
      <link>https://brunch.co.kr/@@aw1V/26</link>
      <description>나는 직장인 인플루언서이다. 안정적인 직장이 최고라 생각해 불과 1~2년 전까지 조직에 충성했지만 늦바람이 났다. 퇴사 프로젝트 첫 번째 기간 : 2021년 3월 31일 ~ 2021년 9월 30일 퇴사 프로젝트 두 번째(마지막) 기간 : 2021년 10월 1일 ~ 2021년 11월 16일 퇴사 프로젝트 전체 기간 : 2021년 3월 31일 ~ 2021년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1V%2Fimage%2FvL0Je0jP2BSZnwqxhVV5w0XJSoM.JPG" width="456" /&gt;</description>
      <pubDate>Wed, 17 Nov 2021 02:48:49 GMT</pubDate>
      <author>직장인의 늦바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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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5 퇴사 5일 남은 시점, 드는 한가지 고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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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직장인 인플루언서이다. 안정적인 직장이 최고라 생각해 불과 1~2년 전까지 조직에 충성했지만 늦바람이 났다. 퇴사 프로젝트 첫번째 기간 : 2021년 3월 31일 ~ 2021년 9월 30일 퇴사 프로젝트 두번째(마지막) 기간 : 2021년 10월 1일 ~ 2021년 11월 15일 퇴사 프로젝트 전체 기간 : 2021년 3월 31일 ~ 2021년 11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1V%2Fimage%2FVawXqLuDUfKc-U-fd8PH1_QwlC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Nov 2021 02:59:36 GMT</pubDate>
      <author>직장인의 늦바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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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8 퇴사까지 8일 남았습니다. 지금 심정 2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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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직장인 인플루언서이다. 안정적인 직장이 최고라 생각해 불과 1~2년 전까지 조직에 충성했지만 늦바람이 났다. 퇴사 프로젝트 첫번째 기간 : 2021년 3월 31일 ~ 2021년 9월 30일 퇴사 프로젝트 두번째(마지막) 기간 : 2021년 10월 1일 ~ 2021년 11월 15일 퇴사 프로젝트 전체 기간 : 2021년 3월 31일 ~ 2021년 11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1V%2Fimage%2FwomEWU_TNAodXa4RkRtUzCOj5a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Nov 2021 12:08:22 GMT</pubDate>
      <author>직장인의 늦바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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