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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벰버</title>
    <link>https://brunch.co.kr/@@awJM</link>
    <description>대학생 | 당연함이라는 오해로부터 비롯되는 차별이나 혐오가 조금이라도 줄어들길 바랍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8 Apr 2026 11:29: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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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생 | 당연함이라는 오해로부터 비롯되는 차별이나 혐오가 조금이라도 줄어들길 바랍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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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퀴어: 정체에 관하여 - - 조너선 컬러의 『문학이론』을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awJM/16</link>
      <description>본래 브런치의 첫 번째 게시글로 퀴어에 관한 이야기를 다루었고, 브런치북에서는 조금 순서가 뒤바뀌었지만, 여전히&amp;nbsp;제가 속하지 않은 집단에 관한 이야기는 언제나 조심스러워지기 마련이네요. 독자 여러분으로부터 비판을 듣거나 동의받는 것의 문제는 제가 감당할 수 있는 것이고 마땅히 감당해야 하는 것이지만, 동성애 담론에서의 당사자가 아닌 제가, 자신이 아닌 다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JM%2Fimage%2FHsEFB-fzqI6xh8pdzRbPsiSXE4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May 2025 05:00:03 GMT</pubDate>
      <author>노벰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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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공지능: 행위와 주체의 쟁점 - - AI 시스템으로 인한 사고 발생 시 귀속 책임은 어떻게 분배되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awJM/15</link>
      <description>Ⅰ.&amp;nbsp;서론 및 문제 인식  이 텍스트는 현재하는 기술로서의 자율주행 자동차의 주행 중 인공지능 로직 시스템의 알고리즘으로 인해 인명 혹은 재산상의 피해가 발생하였을 때, 그것을 누가 배상해야 하며, 그 책임은 누구의 몫인지를 논의하기 위해 작성되었음을 전제로 삼는다. 동시에, 텍스트에서 다룰 문제는 이미 시장에 출시되었으며, 운용되고 있는 자율주행 자동차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JM%2Fimage%2FDA13Q7nqrpsDtIbagOi5-xzUWh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Apr 2025 08:21:36 GMT</pubDate>
      <author>노벰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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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자본주의: 불완전한 믿음 - - 최진영의 소설, 「일요일」을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awJM/14</link>
      <description>어떠한 사건이나 현상을 다룰 때, 사람들은 원인에 주목하는 모습을 자주 보입니다. 그러면서도 우리는 이따금 사람들이 뚜렷한 이유를 제시하지 못하는 모습을 볼 수 있죠. 당장 우리 주변에서도 들을 수 있는 말이 있고요. &amp;quot;먹고 사는 일이 원래 그렇다.&amp;quot;&amp;quot;사람이 일하다 보면 그런 일도 생길 수 있다.&amp;quot; 최진영의 소설 「일요일」에서도 이러한 말을 듣고 버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JM%2Fimage%2F96pL5I66W8xCcl9-zobWQ9lJyN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Apr 2025 06:00:03 GMT</pubDate>
      <author>노벰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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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전쟁: 사유의 부재가 지시하는 폭력 - - 파울 첼란의 시 「죽음의 푸가」를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awJM/13</link>
      <description>두 전쟁이 연이어 보도되었을 때, 나는 글을 쓰기로 했다.     I. 서론    이 글을 처음 쓰기로 마음먹은 2024년부터 여전히, 세계 곳곳에서 분쟁의 불씨는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 이스라엘-하마스의 전쟁 등 각지에서 인명의 상실과 재산 피해가 지속되는 것을 모르는 이는 없을 것이다.   이러한 전쟁은 국제적 이슈임이 분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JM%2Fimage%2FCEQXjhIUxKKPkz4cZHWxbe65cO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Apr 2025 02:33:38 GMT</pubDate>
      <author>노벰버</author>
      <guid>https://brunch.co.kr/@@awJM/13</guid>
    </item>
    <item>
      <title>전쟁: 사유의 부재가 지시하는 폭력 - - 파울 첼란의 시 「죽음의 푸가」를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awJM/12</link>
      <description>두 전쟁이 연이어 보도되었을 때, 나는 글을 쓰기로 했다.   I. 서론  이&amp;nbsp;글을 처음 쓰기로 마음먹은 2024년부터 여전히, 세계 곳곳에서 분쟁의 불씨는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amp;nbsp;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 이스라엘-하마스의 전쟁 등 각지에서 인명의 상실과 재산 피해가 지속되는 것을 모르는 이는 없을 것이다. 이러한 전쟁은 국제적 이슈임이 분명하고&amp;nbsp;고유의 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JM%2Fimage%2FpGzuyPpmhPphEjI8udSqwp7MSu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Apr 2025 05:19:30 GMT</pubDate>
      <author>노벰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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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자본주의, 그리고 불완전한 믿음 - - 최진영의 소설 「일요일」을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awJM/11</link>
      <description>어떠한 사건이나 현상을 다룰 때, 사람들은 원인에 주목하는 모습을 자주 보입니다. 그러면서도 우리는 이따금 사람들이 뚜렷한 이유를 제시하지 못하는 모습을 볼 수 있죠. 당장 우리 주변에서도 들을 수 있는 말이 있고요. &amp;quot;먹고 사는 일이 원래 그렇다.&amp;quot;&amp;quot;사람이 일하다 보면 그런 일도 생길 수 있다.&amp;quot; 최진영의 소설 「일요일」에서도 이러한 말을 듣고 버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JM%2Fimage%2FFF6CpmUf5CCi6lbNRyfXwcjgbU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Sep 2024 06:05:05 GMT</pubDate>
      <author>노벰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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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퀴어 그리고 정체에 관하여 - - 조너선 컬러의 『문학이론』을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awJM/10</link>
      <description>브런치의 첫 번째 게시글로 퀴어에 관한 이야기를 다루기로 했지만, 제가 속하지 않은 집단에 관한 이야기는 언제나 조심스러워지기 마련이네요. 독자 여러분으로부터 비판을 듣거나 동의받는 것의 문제는 제가 감당할 수 있는 것이고 마땅히 내가 감당해야 하는 것이지만, 동성애로서의 당사자가 아닌 내가, 내가 아닌 다른 주체의 당사자성이나 인격 또는 감정을 훼손하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JM%2Fimage%2FnZMvKft4h6IHW4EmLJv0q2GyjZ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Sep 2024 06:43:16 GMT</pubDate>
      <author>노벰버</author>
      <guid>https://brunch.co.kr/@@awJM/1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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