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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니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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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상과 인간에 관심이 많습니다. 투자도 하고 있습니다. 현재 말레이시아에서 일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5:14:5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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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과 인간에 관심이 많습니다. 투자도 하고 있습니다. 현재 말레이시아에서 일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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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코스피 5000에도 국장 안 하는 이유 - 코스피의 취약한 구조</title>
      <link>https://brunch.co.kr/@@awKa/22</link>
      <description>최근 코스피(KOSPI)가 역사적인 5000 포인트를 넘어섰다.  이는 우리나라 증권시장의 최호황기를 맞이한 것으로 볼 수 있어 한국인으로서 큰 자부심과 기쁨을 느낀다.  이를 두고 현 정부에서는 자신들이 단 수개월만에 이루어 낸 파격적인 성과라며 숟가락을 얹고 있다. 그러나&amp;nbsp;이 호황은 사실 우리 기업들의 오랜 피 땀 눈물 덕분이다. 즉&amp;nbsp;현 정부의 것이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Ka%2Fimage%2FWELLrXNlMPLnHLk7S_nQYCE6P4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Feb 2026 07:09:12 GMT</pubDate>
      <author>대니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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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월 250 직장인도 부자가 될 수 있을까? - &amp;quot;모든 주식을 소유하라&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awKa/20</link>
      <description>2026년 새해가 밝았다.  작년 내 인생의 가장 큰 테마는&amp;nbsp;'투자'였다. 핑계지만 그동안 글을 쓰지 않은 이유도 투자에 몰두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작년 초부터 본격적으로 투자 공부를 시작했다. ETF란 무엇인지, S&amp;amp;P500은 무엇인지, 인플레이션은 왜 불가피한지 등 전에는 얕게만 알고 있던 개념들에 대해 좀 더 깊이 있게 공부하였다.  그 과정에서 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Ka%2Fimage%2Fl61hh-3yoUpsoZtIUTvfS8bYqw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Jan 2026 05:06:24 GMT</pubDate>
      <author>대니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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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의가 계속되면 그게 권리인 줄 안다 - 당연한 것에 감사할 수 있는 용기</title>
      <link>https://brunch.co.kr/@@awKa/19</link>
      <description>시간 참 빠르다. 벌써 2025년의 반이 지났다.  이제 말레이시아 직장 생활이 4년 차에 접어들었다. 돌이켜보면 큰 굴곡이라 말할 수 있는 사건이&amp;nbsp;몇 번 있었던 것 같다.  할아버지가 갑자기 돌아가셨을 때, 갑작스레 무릎 수술을 받고 우울에 빠져 귀국 직전까지 갔던 때, 1년 반 동안 의협심으로 야간 근무를 자청하고, 결국 배신당한 걸 알았을 때,  크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Ka%2Fimage%2FAYkyPQtWCGp5KGg2Dli4jBCboB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Jul 2025 09:02:28 GMT</pubDate>
      <author>대니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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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말레이시아 BPO에 취업해도 괜찮을까요?-(2) - &amp;quot;도피처가 될 수 있나요?&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awKa/18</link>
      <description>&amp;quot;도망치고 싶어서요.&amp;quot;  브런치를 시작하고부터 다양한 분들로부터 문의를&amp;nbsp;받고 있다. 이곳 말레이시아로 취업을 생각하시는 대부분의 분들로부터&amp;nbsp;(표현은 제각기지만) 큰 틀에선 공통적인 답을 듣곤 한다.  그것은 바로,&amp;nbsp;'한국 사회를 탈출하는 것'이다 (나&amp;nbsp;역시 이에 해당된다).  &amp;quot;인생이 너무 지칩니다. 말레이시아가 저의 도피처가 될 수 있을까요?&amp;quot;라고&amp;nbsp;직접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Ka%2Fimage%2FaimXO1Meq7X8F5vbv1BM5mJXw3Q.JPG" width="42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Dec 2024 05:09:06 GMT</pubDate>
      <author>대니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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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청을 잘하는 사람은 흔치 않다 - 이기주 '말의 품격'-(1)</title>
      <link>https://brunch.co.kr/@@awKa/17</link>
      <description>이번 글부터는 내가 책을 읽으면서 느낀 것들을 나누어보고자 한다.  그 첫 번째 도서로 이기주 작가의 베스트셀러인 '말의 품격'을 들여다보고 싶다.  워낙 유명한 책이라 많은 분들이 이미 읽으셨으리라 생각된다.&amp;nbsp;나는 이 책을 3년 전 말레이시아에 오기 전에 읽었고 최근에 한번 더 읽었다.  책을 반복해서 읽을 때의 좋은 점은&amp;nbsp;처음엔 보지 못했던 것들을 발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Ka%2Fimage%2Fx1jzJu_st5R27ZxiH47AlzSybJQ.JPG" width="409" /&gt;</description>
      <pubDate>Fri, 22 Nov 2024 09:25:14 GMT</pubDate>
      <author>대니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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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레이시아 사람들의 장인정신이란, - 그 원천은 끈끈한 가족애</title>
      <link>https://brunch.co.kr/@@awKa/14</link>
      <description>'장인정신'이라는 단어의 일반적 정의는  '자기가 하고 있는 일에 전념하거나 한 가지 기술에 전공하여 그 일에 정통하려고 하는 철저한 직업&amp;nbsp;정신'이라고 한다.  나는 일본에서 유학을 했기 때문에 이 단어를 논할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나라가 당연히 일본이다.  일본은 장인정신을 자신들의 고유한 민족성 중 하나로 여길 만큼 큰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Ka%2Fimage%2FJWOUUq5iwrK2bSPAQj7uewWRgh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Nov 2024 06:31:15 GMT</pubDate>
      <author>대니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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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배려가 오히려 이기심에 불을 지를 수도 있다 - '조용한 사직'을 하게 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awKa/16</link>
      <description>그동안은 말레이시아에 관련된 글만을 연재해 왔는데 이제부터는 다양한 주제에 대한 내 생각을 자유롭게 써보고 싶다.  요즘 MZ세대 사이에서 '조용한 사직 (Quiet Quitting)'이라는 용어가 유행하고 있다.  조용한 사직이란 조직에서의 승진 및 연봉 상승 등의 전통적으로 여겨지는 성취들에 큰 비중을 두지 않고 최소한의 일만 하는 것을&amp;nbsp;말한다.  즉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Ka%2Fimage%2F3B-0W08obTmMxCPWvKuWxw_-wP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8 Nov 2024 05:51:47 GMT</pubDate>
      <author>대니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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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말레이시아 BPO에 취업해도 괜찮을까요?-(1)  - 인생에 욕심이 별로 없으신가요?</title>
      <link>https://brunch.co.kr/@@awKa/13</link>
      <description>올해 초 브런치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고부터 말레이시아 BPO 취업에 관련해서 문의를 주시는 분들이 꾸준히 있었다.  그때마다 내가 알고 있는 것들을 최대한 설명드리는데 문득 이런 걸&amp;nbsp;글로 쓰면 더 많은 분들이 편리하게 보실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이 시리즈를 기획하게 되었다.  방향성은 단순한 정보 전달보다는 내가 관찰하고 느낀 인사이트를 (Insigh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Ka%2Fimage%2FOI0zwmRudszXQ1-qH7y0LfF3Pi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Oct 2024 07:43:12 GMT</pubDate>
      <author>대니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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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레이시아에선 서비스를 기대하지 마세요 - 손님은 왕이 아니니까요</title>
      <link>https://brunch.co.kr/@@awKa/12</link>
      <description>&amp;quot;손님은 왕이다.&amp;quot;  세간에 유명한 이 문구는&amp;nbsp;세계적인 호텔인 '리츠 칼튼'의 창업자 세자르 리츠의 어록이라고 한다.  우리나라나 내가 유학했던 옆나라 일본의 경우 사회생활이라고 하면 어떤 종류의 일에서건 일정 수준 이상의 '서비스 정신'을 교육받게 된다.  조직마다 정의하고 추구하는 서비스 정신의 형태야 다를 순 있지만 공통적으로는 '성심성의껏 고객의 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Ka%2Fimage%2FHxTVBoz0zzGS7qpiqJ3lvm8CRhE.JPG" width="495" /&gt;</description>
      <pubDate>Tue, 01 Oct 2024 05:01:43 GMT</pubDate>
      <author>대니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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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레이시아는 장애인을 포용하는 사회이다 - 사회적 포용 (Social Inclusion)</title>
      <link>https://brunch.co.kr/@@awKa/11</link>
      <description>일본 대학원에 재학 시절 '포용적 교육 (Inclusive Education)'이라는 단어를 수업 때 자주 들었다.  왜냐하면 당시 나의 지도교수님이 '지속 가능 개발을 위한 교육 (Education for Sustainable Development)'이라는 분야의 권위자 셨기 때문이다.  포용적 교육이라 함은 구성원들의 인종, 나이, 성별, 장애여부,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Ka%2Fimage%2Fs-hZ25f2gRzoROIuHLLU0NeU8t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Mar 2024 08:00:56 GMT</pubDate>
      <author>대니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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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말레이시아의 설날에는 가게들이 문을 닫는다  - 사업 보단 가족이 먼저다</title>
      <link>https://brunch.co.kr/@@awKa/10</link>
      <description>새해가 밝았다.  매년 이맘때쯤이면 다들 야심 차게 새해 목표를 세우고 나름의 계획을 세우는 시기이다.  올해 나의 목표 중 가장 중요한 것은 일본어 공부이다.  내가 일본어 공부에 매진하고자 하는 데는 분명한 이유가&amp;nbsp;있다.  바로 2년 뒤에 두 번째 석사학위에 도전하고자 생각 중이기 때문이다.  근데 일본에서 할 생각은 아니고&amp;nbsp;국내 대학원에 진학할 것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Ka%2Fimage%2FiU-aFH1SJG8eq9CIi7UfrWroK5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Feb 2024 02:45:50 GMT</pubDate>
      <author>대니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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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말레이시아 화교들은 축구를 하지 않는다 - 화교들조차 축구를 못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awKa/9</link>
      <description>아시안컵이 한창인 가운데 우리나라는 결국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한국인으로서는 아쉽지만 축구팬으로서 보면 당연한 결과였다.  소위 '해줘 축구'라는 신박한 표현이 생성될 정도로 전술 따위는 전혀 없었고, 오직 특정 선수들에 대한 의존만을 드러낸 처참한 축구였다.  이번 대회는 흥미롭게도 말레이시아와 우리나라가 같은 조에 있었다.  모두가 한국의 일방적 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Ka%2Fimage%2FneOeEZ4LEw0n95ys0S1souo9xJ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Feb 2024 05:52:16 GMT</pubDate>
      <author>대니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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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레이시아에서 버스를 타면 계층사회가 보인다 - &amp;quot;나는 너랑 레벨이 달라!&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awKa/7</link>
      <description>'인종과 종교의 갈등이 거의 없는 조화로운 다민족 다문화 국가'  말레이시아를 설명할 때 자주 거론되는 표현이다.  이 나라에 오기로 한 나의 결심 중 큰 부분이 바로 이 문장이기도 했다.  과연 저 듣기 좋은 말은 사실일까? 나 역시 가장 궁금한 부분 중 하나였다.  현재 2년이라는 시간 동안 현장에서 관찰한 바, 나의 결론은 &amp;quot;반반이다.&amp;quot;  치킨 주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Ka%2Fimage%2FkIVeE9NZwhLmZbqDaEWo225Eyd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Feb 2024 10:48:59 GMT</pubDate>
      <author>대니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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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레이시아 청년들은 대부분 차가 있다 - 나 빼곤 다들 부자인 줄</title>
      <link>https://brunch.co.kr/@@awKa/6</link>
      <description>제목 그대로다.  이 나라의 청년들은 대부분 자가용을 가지고 있다. 내 주변을 보면 자동차를 가진 이가 70프로, 오토바이는 25프로 정도인 것 같다. 아무것도 없는 이는 대략 5프로 정도 수준으로 매우 적은 느낌이다.  입사 첫날 트레이닝을 마치고 파할 때의&amp;nbsp;장면이 문득 생각난다. 회사 정문을 나가자마자 너나 할 것 없이 차 키를 꺼내더니 &amp;quot;삑, 삑, 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Ka%2Fimage%2F5RG6eXFM1kAuUdLiCDc_SU04fv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Jan 2024 02:30:56 GMT</pubDate>
      <author>대니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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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낭 사람들은 페낭을 떠날 생각이 없다 - 말레이시아 페낭으로 본 대한민국 부산</title>
      <link>https://brunch.co.kr/@@awKa/4</link>
      <description>우리나라 사람들이 말레이시아에 대해 보통 들어본 것은 '코타키나발루' 정도이다. '코타키나발루는 한국인이 먹여 살린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한국인 여행객이 많은 곳이다. 가보면 생각보다 도시적인 분위기와 인프라에 단순 관광지가 아니라 메이저 도시 중 하나겠구나라고 생각되기도 한다.  하지만 말레이시아 로컬들의 인식은 좀 다르다. 이곳 사람들에게 코타키나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Ka%2Fimage%2FdBzfkpRvHeXXeCPFahLh4f470N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0 Jan 2024 01:24:07 GMT</pubDate>
      <author>대니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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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말레이시아에 오는 한국인들은 어떤 사람들일까? - 인력의 퀄리티 (Quality)</title>
      <link>https://brunch.co.kr/@@awKa/3</link>
      <description>(먼저 본 글은 사실적인 표현이 많아 다소 자극적이고 불편하게 느껴질 수도 있음을 유의 드린다.)  위 질문은 말레이시아에 오기 전부터 가장 궁금했던 점 중 하나였다. 먼저 결론부터 말하겠다.  전반적인 '인력의 퀄리티 (Quality)'가 낮다.  왜 이런 결론이 나왔는지 그 이유에 대해서 지금부터 설명할 것이다  2022년 2월, 이윽고 말레이시아에 도</description>
      <pubDate>Sat, 13 Jan 2024 00:50:15 GMT</pubDate>
      <author>대니정</author>
      <guid>https://brunch.co.kr/@@awKa/3</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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