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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미숙</title>
    <link>https://brunch.co.kr/@@awqa</link>
    <description>네이버 도서 인플루언서이자 웹 소설 작가. 콜센터 14년 차 근무 중. 출퇴근할 때 떠오르는 문장을 모으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07:12:1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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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이버 도서 인플루언서이자 웹 소설 작가. 콜센터 14년 차 근무 중. 출퇴근할 때 떠오르는 문장을 모으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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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막 출간된 책은 잠깐 반짝하고 사라지는 별 - 인프제 직장인의 웹 소설 작업 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awqa/79</link>
      <description>대략 1년 전, 처음 쓴 웹 소설 출간 후 내 심장은 터질 것만 같았다. 비록 유명한 작가는 아니지만 운이 좋아서 작품이 잘 될 수도 있을 것 같다는 희망이 피어올랐다.  또는 오랫동안 순위권에 머무르면서 사랑받는 작품이 될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  하지만 이런 내 생각들은 딱 꿈에서 끝나버렸다.  작품이 잘 되기는커녕 순위권에도 들어가 보지 못하고 심</description>
      <pubDate>Wed, 01 Apr 2026 23:00:20 GMT</pubDate>
      <author>음미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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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약했다고 끝이 아니다. 이제 시작이다. - 인프제 직장인의 웹 소설 작업 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awqa/78</link>
      <description>얼떨결에 처음 쓴 웹 소설을 출간 계약까지 했을 때였다. 나는 계약까지 했으면 모든 게 끝났다고 생각했다. 이미 완결까지 써놓은 원고도 있겠다, 고생하면서 쓴 소설이 세상 밖으로 나간다니까 그저 신이 날 뿐이었다.   하지만 계약했다고 모든 게 끝나는 것이 아니었다. 계약은 곧 시작을 알리는 축포였다.  내가 생각하기에 엉망이었던 첫 소설은 출판을 염두에</description>
      <pubDate>Wed, 25 Mar 2026 23:00:20 GMT</pubDate>
      <author>음미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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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간 중독 - 인프제 직장인의 웹 소설 작업 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awqa/77</link>
      <description>웹 소설 작가로 데뷔한 지 10개월이 흘렀다. 그동안 4개의 작품을 계약 및 출간을 했고 두 작품은 출간 예정이다. 정말 감사하게도 지금까지 쓴 글들 모두 계약까지 이어졌다.  안타깝게도 나는 전업 작가가 아니다. 매일 해도 뜨지 않는 새벽에 출근해서 깜깜한 밤하늘을 보며 퇴근한다. 회사에 묶여 있는 직장인이지만 틈틈이 시간을 쪼개서 웹 소설을 읽고 글을</description>
      <pubDate>Wed, 18 Mar 2026 23:00:23 GMT</pubDate>
      <author>음미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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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책상이 없다 - 인프제 직장인의 웹 소설 작업 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awqa/76</link>
      <description>나는 매일 숨 쉬듯이 책을 읽고 밥 먹듯이 글을 쓴다. 비록 속독은 못 하지만 출퇴근 지옥철 안에서 한 글자라도 읽으려고 노력한다. 점심시간과 휴식 시간에는 한 글자라도 더 쓰기 위해 핸드폰 위에서 열심히 엄지를 움직인다.  그런데 나는 집에 책상이 없다. 심지어 내 방도 없다. 침대에서 책을 읽고 글을 쓴다. 그게 안쓰러웠는지 남편이 노트북을 선물해 줬다</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22:00:25 GMT</pubDate>
      <author>음미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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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 후 달라진 나, 내가 매일 읽고 쓰는 이유 - 인프제 직장인의 웹 소설 작업 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awqa/75</link>
      <description>나는 수년간 매일 책을 읽고 책 리뷰를 블로그에 남긴다. 덕분에 네이버 도서 인플루언서도 되었지만, 다른 분야 인플루언서분들처럼 협찬으로 먹고 살 정도의 돈은 못 번다. 심지어 책만 제공받고 원고료 없이 리뷰를 쓰고 있다.  그럼에도 나는 매일 책을 읽고 도서 인플루언서 활동을 꾸준히 이어 나가고 있다. 작년부터는 웹 소설을 쓰고 출간까지 하고 있다.  누</description>
      <pubDate>Wed, 04 Mar 2026 23:00:20 GMT</pubDate>
      <author>음미숙</author>
      <guid>https://brunch.co.kr/@@awqa/75</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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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지금 이러고, 있을 때가 아닌데 - 인프제 직장인의 웹 소설 작업 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awqa/74</link>
      <description>왜 웹 소설을 계약하고 나면 자꾸 딴짓하고 싶어질까?  최근 정말 감사하게도 네 번째 웹 소설을 계약하게 되었다. 웹 소설을 쓰기 시작한 지는 1년, 출간 작가가 된 지는 6개월 정도 되었는데, 쓰는 글마다 계약돼서 정말 다행이다.  나는 매일 웹 소설 한 편씩을 1년 넘게 쓰고 있지만 그만큼 웹 소설도 엄청 많이 읽는다. 북 인플루언서 활동 때문에 다른</description>
      <pubDate>Wed, 25 Feb 2026 23:00:18 GMT</pubDate>
      <author>음미숙</author>
      <guid>https://brunch.co.kr/@@awqa/74</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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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 쓰고 싶어서 출근합니다 - 인프제 직장인의 웹 소설 작업 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awqa/73</link>
      <description>작년, 2026년 추석 연휴는 무척이나 길었다. 사회생활을 시작하고 15년 동안 이렇게 긴 빨간날은 처음 보았다.  10월 3일 금요일 개천절을 시작으로 추석과 대체공휴일을 지나서 10월 9일 목요일 한글날까지 무려 7일이었다. 여기에 금요일 연차까지 사용하면 10일을 출퇴근 지옥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하지만 난 긴 연휴가 반갑지 않았다. 웹 소설을 쓰</description>
      <pubDate>Thu, 19 Feb 2026 11:00:11 GMT</pubDate>
      <author>음미숙</author>
      <guid>https://brunch.co.kr/@@awqa/73</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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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글을 시작하는 이유 - 인프제 직장인의 웹 소설 작업 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awqa/72</link>
      <description>내가, 이 글을 시작하는 이유는 이제 글쓰기가 습관처럼 자리잡혔기 때문이다. 본격적으로 웹 소설을 쓰기 시작한 지난 1년 간은 하루에 3,200자를 채우기에도 너무 바빴다. 그 누구도 매일 글을 써라 묶어둔 것도 아니었는데 나는 나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삼천이백 자에 집착했다.  매일 나이를 먹어가는데 언제까지 피곤함에 절은 모습으로 회사만 다닐 것인가.</description>
      <pubDate>Thu, 12 Feb 2026 12:33:12 GMT</pubDate>
      <author>음미숙</author>
      <guid>https://brunch.co.kr/@@awqa/72</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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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소설 장르는 BL입니다 - 10-2. 갑자기 로맨스요?</title>
      <link>https://brunch.co.kr/@@awqa/71</link>
      <description>여기서 끝이 아니다.나는 매일 책을 읽다 보니 어느 정도 재밌고 유익한 책 고르는 실력이 좋다. 가장 기준이 되는 건 믿고 읽는 출판사와 작가인데, 내가 출판사 이름만 보고 소설을 고르는 곳에서 연락이 온 것이다.BL 한 작품 계약한 것도 너무너무 기쁜데, 공모전 당선은 물론 심해로 빠지고 있는 로맨스 소설을 계약하고 싶다고요?글 복이 터져도 제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qa%2Fimage%2F8sHypslyl_I0w1QT4XgPrcshlg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Oct 2025 02:07:17 GMT</pubDate>
      <author>음미숙</author>
      <guid>https://brunch.co.kr/@@awqa/71</guid>
    </item>
    <item>
      <title>제 소설 장르는 BL입니다 - 10-1. 갑자기 로맨스요?</title>
      <link>https://brunch.co.kr/@@awqa/70</link>
      <description>웹 소설을 연재한 지 6개월 만에 온 출간 제의 메일을 시작으로 한 달 만에 총 3편의 작품을 런칭하는 기염을 토해냈다. 글을 쓰는 지금도 여전히 놀랍다.벌써 2025년도 끝나가고 있다. 올 한 해를 원 없이 글을 쓴 것 같다. 앞으로도 아무 걱정 없이 글만 쓰고 싶다. 올해 계약한 웹 소설에는 처음 데뷔했던 웹 소설 장르 BL 말고 로맨스도 한 편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qa%2Fimage%2F6rS8v5rPqKw8dW4fr1Opacu82y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Oct 2025 02:06:15 GMT</pubDate>
      <author>음미숙</author>
      <guid>https://brunch.co.kr/@@awqa/70</guid>
    </item>
    <item>
      <title>제 소설 장르는 BL입니다 - 9. 계약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awqa/69</link>
      <description>계약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다.제목 그대로다. 소설을 완결했다고, 출판사와 출간 계약을 했다고 끝이 아니었다. 본 게임은 그때부터 시작이었다.출판사에서 교정을 봐 주기는 하지만, 먼저 작가가 맞춤법은 한 번 검수하고 보내야 한다. 소설을 여러 번 다시 보면서 어색한 문장을 뽑아냈다. 처음에는 의욕에 넘쳐 지겨워질 때까지 읽고 또 읽었다.그 후, 소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qa%2Fimage%2FZXPrZQzS_FyRm60fw-Bxf7PZgn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Oct 2025 00:51:47 GMT</pubDate>
      <author>음미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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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소설 장르는 BL입니다 - 8-2. 과연 웹 소설 런칭의 꿈을 이루었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awqa/68</link>
      <description>고등학생 때부터 오랜 사회생활을 하면서 여러 일을 겪었다. 그러다 보니 촉이 발동할 때가 여러번  있었다. 분명 내용은 좋은데 꺼림칙해서 하기 싫은 일, 내용은 자세히 알 수 없지만 무조건 하고 싶은 일을 구분할 수 있게 되었다.회사 업무나 다수의 블로그 협찬을 진행하면서도 여러 번 느꼈다. 이번 출간 제의 메일은 기분이 좋았다. 처음 하는 출간 작업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qa%2Fimage%2FSoDHAW0sE7BPwCaWLs3Y18k3I2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Oct 2025 01:49:19 GMT</pubDate>
      <author>음미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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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제 소설 장르는 BL입니다 - 8-1. 과연 웹 소설 런칭의 꿈을 이루었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awqa/67</link>
      <description>결론부터 말하자면 웹 소설 런칭의 꿈을 이루었다. 그것도 무려 세 작품이나. 중간에 완결을 쓰지 못하고 비공개로 변경해야만 했던 습작을 제외하고 모두 계약했다.이미 예쁜 표지와 함께 출간까지 하고 두 번째 정산을 받았지만, 아직도 첫 번째 작품을 계약한 것이 꿈만 같다.그 뒤로 줄줄이 다른 작품도 계약했다. 더욱 놀라운 건 투고가 아닌 출판사 컨텍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qa%2Fimage%2FT4-yWZuaxEAmoQcWKup5JKptmW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Oct 2025 01:47:58 GMT</pubDate>
      <author>음미숙</author>
      <guid>https://brunch.co.kr/@@awqa/6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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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소설 장르는 BL입니다 - 7. 출판사에 투고해 보자</title>
      <link>https://brunch.co.kr/@@awqa/66</link>
      <description>나는 거절에 익숙하지 않다. 각자의 사정이 있을 텐데도 상대방의 거절은 꼭 내 존재 자체를 거부당하는 기분이다. 예를 들어 내가 참 괜찮은 사람이지만, 회사 내부 사정에 따라 뽑지 못할 수도 있는데 거절의 사유를 내 안에서 찾으려고 한다.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자고 다짐하지만, 막상 거절의 얼굴 앞에서는 마음이 한껏 쪼그라든다.어릴 때부터 예쁨받기 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qa%2Fimage%2F0g9BtBNu5wvP2ya3a_VuIM4Int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Oct 2025 13:12:10 GMT</pubDate>
      <author>음미숙</author>
      <guid>https://brunch.co.kr/@@awqa/66</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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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소설 장르는 BL입니다 - 6-2. 나에게 맞는 문체 찾기</title>
      <link>https://brunch.co.kr/@@awqa/65</link>
      <description>웹 소설 공모전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아직 한 달 정도 여유가 있었다. 그동안 장편 소설을 쓰기에는 시간이 부족하니 단편을 써볼까 하고 시놉시스를 끄적였다.두 편의 소설을 쓸 때까지 매일 한 편씩 글 쓰는 연습을 하고 있었기에 그 흐름을 놓치고 싶지 않았다. 공모전에 출품할 소설은 생각만 해두고 가볍게 시작할 단편 소설의 기승전결을 채우기 시작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qa%2Fimage%2FyEpJ3mMVM670ovXjvw4J9y2CxO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Oct 2025 04:18:09 GMT</pubDate>
      <author>음미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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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소설 장르는 BL입니다 - 6-1. 나에게 맞는 문체 찾기</title>
      <link>https://brunch.co.kr/@@awqa/64</link>
      <description>세상에 비슷한 이야기는 정말 많다. 한 분야의 책을 50권 정도 읽으면 유사한 내용들이 반복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웹 소설 또한 마찬가지다. 10여 년 읽다 보니 어제 봤던 남자 주인공을, 오늘 다른 작품에서 만나고는 했다. 그럼에도 웹 소설을 계속 읽는 이유는 작가님마다 문체가 다르기 때문이다.아무리 비슷한 내용이라 할지라도 어떤 문장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qa%2Fimage%2FM9EZM1pyhtFHgSN1WZLKBLyPw4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Oct 2025 04:59:59 GMT</pubDate>
      <author>음미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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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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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소설 장르는 BL입니다 - 5. 다음 문장이 떠오르지 않을 때</title>
      <link>https://brunch.co.kr/@@awqa/63</link>
      <description>4편에서 말했듯이 내가 웹 소설을 쓰던 초반에는 시놉시스는 물론 기승전결도 생각하지 않고 무작정 키보드만 두드렸다. 물론 시놉시스가 없어도 베스트 셀러를 완성해 내는 작가님들도 많다.마음이 갈대 같은 나는 기승전결은 물론 시놉시스가 있어야 길을 잃지 않고 완결까지 도착할 수 있었다. 당연히 첫 번째 웹 소설을 쓸 당시에는 말문이 막힌 것처럼 다음 문장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qa%2Fimage%2FbXpQG84ySIzpNfGQCQVyTYyhRQ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Oct 2025 03:20:42 GMT</pubDate>
      <author>음미숙</author>
      <guid>https://brunch.co.kr/@@awqa/63</guid>
    </item>
    <item>
      <title>제 소설 장르는 BL입니다 - 4-2. 기승전결이요? 그런 거 잘 모르는데요.</title>
      <link>https://brunch.co.kr/@@awqa/62</link>
      <description>그래서 나는 계획도 없이 웹소설을 시작했다. 대충 인물만 정해놓고 줄거리는 쓰면서 생각나는 대로 적었다. 오늘 쓸 소설 내용을 머릿속으로 정리하고 글을 쓰면, 생각했던 것과는 다른 내용으로 흘러가는 경우가 많았다. 줄거리의 큰 틀은 유지되었지만, 문장에 살이 붙어 세세한 표현들은 달라졌다.웹소설을 쓰기 시작한 초반에는 그저 내가 상상한 것들이 문장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qa%2Fimage%2FGNQBebFSp7KXObl8quh6uzKRBU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Oct 2025 03:17:22 GMT</pubDate>
      <author>음미숙</author>
      <guid>https://brunch.co.kr/@@awqa/62</guid>
    </item>
    <item>
      <title>제 소설 장르는 BL입니다 - 4-1. 기승전결이요? 그런 거 잘 모르는데요.</title>
      <link>https://brunch.co.kr/@@awqa/61</link>
      <description>나의 MBTI 마지막 유형은 대문자 J다. 매일 아침 다이어리에 매시간 무엇을 해야 하는지 업무를 쪼개서 적는다. 심각할 때는 분 단위로 세분화하는 엄청난 계획형 인간이다.회사 업무는 물론 독서와 블로그 리뷰 쓰는 시간을 조각조각 각 나눠서 하다 보면 여러 가지 장단점을 만나볼 수 있다. 먼저 장점으로는 할 일을 정리함으로써 내가 나아가야 할 방향이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qa%2Fimage%2FYSjbbaWHkZHVVIkCeIxJe9YS8w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Oct 2025 03:33:58 GMT</pubDate>
      <author>음미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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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소설 장르는 BL입니다 - 3. 글 쓰는 습관 만들기</title>
      <link>https://brunch.co.kr/@@awqa/60</link>
      <description>나는 습관의 힘을 믿는다. 수년간 매일 읽은 문장이 좋은 독서 습관을 만든 것처럼. 매일 조금씩 반복하면 어느 순간 습관으로 자리 잡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단, 멈추지 않고 조금이라도 해야 한다.결론부터 말하자면 나는 독서 습관에 이어, 매일 글 쓰는 습관도 만들었다. 책만 읽는 주말을 제외하고 평일 5일간, 매일 3,200자의 웹 소설을 한 편씩 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wqa%2Fimage%2F2YZ2eBZywiFTkaDToZRpDtGJq3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Oct 2025 03:33:02 GMT</pubDate>
      <author>음미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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