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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햇살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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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소소한 삶의 이야기와 함께 책과 영화를 사랑하는 한 사람의 이야기를 써갑니다. 하루하루의 끄적임이 큰 조각의 추억으로 승화하길 바랍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8 Apr 2026 14:32:5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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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소한 삶의 이야기와 함께 책과 영화를 사랑하는 한 사람의 이야기를 써갑니다. 하루하루의 끄적임이 큰 조각의 추억으로 승화하길 바랍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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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기고 지는 것에 대장인 자. - 법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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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상에서 무언가 이야기를 하거나, 시합을 한다고 하자. 그렇다면 대부분은 승패가 나뉘기 마련이다. 곧, 이기고 지는 쪽이나 사람이 생긴다는 말이다. 그런데 한번도 그 대상에게 이기거나 질 수 없다면? 그런 상황이 있기나 한걸까라는 의문이 들 것이다. 내가 해줄 수 있는 말은 &amp;quot;있다.&amp;quot; 이다.  한번씩 생각이 머릿속에서 회오리 칠 때면 나 스스로 답답함이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XC%2Fimage%2FlJEkYJbS-AKNdaIcLWpoAQPfCr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Mar 2024 09:22:15 GMT</pubDate>
      <author>작은햇살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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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부터 이 공간은 나의 조잘조잘 공간으로 명한다. - 글로 스트레스를 풀어내는 사람</title>
      <link>https://brunch.co.kr/@@axXC/9</link>
      <description>매년 해가 거듭되어 갈수록 무언가 지치고, 힘이 드는 순간들이 늘어났다. 분명히 그 전의 나는 더 바쁘고, 더 정신없이 살아왔었는데 정신적으로도, 신체적으로도 더 지치고 무겁기만 하다. 나이 탓이라고 하기엔, 너무 일방적이다.  그래서 생각을 해보았다. 생각. 생각. 끝없는 그런 생각들 말이다.  이전의 나와 다른 지금의 나는 무엇이 어떻게 되어있었을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XC%2Fimage%2FjLF4HnnpbyPI89Q8bCY5iw6b4I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Mar 2024 04:55:59 GMT</pubDate>
      <author>작은햇살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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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형편이 펴졌다고 느껴질 때 1. - - 나의 유년기 속 형편에 대한 기억</title>
      <link>https://brunch.co.kr/@@axXC/8</link>
      <description>무심코 오늘 하루를 마치면서 생각나 끄적여본다. 원래 태생적으로 말이 많고, 생각이 많은 사람인 내가 요즘 들어 왜 이리 쳐지는가에 대해 생각하고, 고심해보니 그건 바로 예전에 비해 내 속을 써 내려가는 활동들이 줄어들어서였던 것 같다.  끄적이는 공간이야 만들기 나름이겠지만, 그냥 내가 누군지 모르는 새로운 공간에서의 끄적임이 필요했달까. 그래서 차분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XC%2Fimage%2FL8DSfAE67TEsauYminDsL95hLe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Jun 2022 14:28:13 GMT</pubDate>
      <author>작은햇살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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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절약과 궁상 사이 - 나는 이 사이 어디에 존재하고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axXC/6</link>
      <description>어릴 때부터 미학처럼 삶에 스며든 것 중 하나는 바로 절약이 아닐까 한다. 니가 뭘 절약을 한다고 그래? 하고 반박하는 주변의 사람들도 있겠지만, 나도 모르게 다른 사람들보다 무의식적으로 아끼고 있음을 깨닳을 때, 이건 절약일까 궁상일까에 대해 생각에 잠기게 된다.  어릴 때 부모님은 공무원이셨지만, 가진 것이 없었다. 1980년대를 살아온 대부분의 부모님</description>
      <pubDate>Fri, 28 Aug 2020 01:39:27 GMT</pubDate>
      <author>작은햇살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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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디까지 실패해봤니? - 실패의 경험치가 가져다주는 것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axXC/5</link>
      <description>요즘 애들은 인내가 없어. 저런 것도 힘들다고 하다니.   생각보다 주변에서 많이 들리는 이야기가 아닌가 생각했다. 예전 어른들이 살아오던 삶에서의 하지 못한 것들, 그것들을 실패라고 생각하면서 현재에 그 잣대를 가져다 대니 정보의 오류가 발생한다. 현재에는 현재에 직면한 수많은 문제들이 있다. 그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 도전하고, 또 실패하는 경우도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XC%2Fimage%2FMlg-2cUPpR98NFf4KA6nYbj1P0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Aug 2020 01:56:28 GMT</pubDate>
      <author>작은햇살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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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를 시작하면서 멍 때리기를 시작하다. - 바쁜 일상 속에서 소소한 여유 부리기</title>
      <link>https://brunch.co.kr/@@axXC/3</link>
      <description>세상에 많은 사람들 중 한 명인 나. 그중에서도 직장을 다니는 엄마이자 아내가 바로 나이다.  오전에 일어나서 아침 출근 준비를 하고 직장에 도착하고나서부터는 열정적으로 일에 몰입을 하고, 그리고 칼퇴를 하고 곧장 아이들의 하원을 기다린다. 차를 주차하고, 하원 차가 오기 전까지의 2분 정도 동안 맘 카페에서 요즘은 뭘 해 먹나를 고민하고, 아이들과 이야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XC%2Fimage%2FCwFH6tbI5KFK67wYp2gIt4pvfT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Jul 2020 00:01:39 GMT</pubDate>
      <author>작은햇살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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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행이다가 일상이 되는 순간들 - 부정에서 긍정으로의 생각 변화가 생겼다.</title>
      <link>https://brunch.co.kr/@@axXC/2</link>
      <description>예전엔 그러했다.  왜 이렇게 운이 없지? 왜 이렇게 안 풀리지? 왜 나만?  나도 모르게 누군가의 탓으로 이러한 결과가 나왔다고 하고 싶었던 그 약한 마음들이 이런 생각과 말을 하게 작용하지 않았나 싶었던 날들이 있었다.  여러 번의 실패와 함께 좌절이라 할 만큼 많은 이력서와 실패를 겪고서, 그리고 가장 중요한 터닝포인트는 바로 출산 후 육아를 하면서가</description>
      <pubDate>Tue, 21 Jul 2020 23:53:15 GMT</pubDate>
      <author>작은햇살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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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게 마주한 실패를 바라보다.  - 오랫만의 글쓰기로 마음을 열어본다.</title>
      <link>https://brunch.co.kr/@@axXC/1</link>
      <description>인생을 살아가면서 우리는 무수한 실패를 겪어가며 산다. 뭐, 어떤 사람들은 손가락에 꽂을 정도의 실패만 만났을 수 있지만 말이다. 일반적인 경우 실패라는 것은 마치 우리의 머리카락이 하나씩 빠지듯 빈번히 다가오기도 하고, 또 다시 그 자리를 매우기도 한다. 그래서 실패에서 오는 두려움은 어느정도 매워져가고 이겨내는 것이 아닐까? 살아가는 동안 수많은 구덩이</description>
      <pubDate>Mon, 20 Jul 2020 23:59:15 GMT</pubDate>
      <author>작은햇살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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