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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아시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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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에게 미친 자. '나친자' 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05:11:1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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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미친 자. '나친자' 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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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단어 : 결혼_결혼식을 꼭 해야 하나요? - 의미_하루의 단어, 문장</title>
      <link>https://brunch.co.kr/@@axie/31</link>
      <description>지난 금요일, 오랜만에 희님을 만났다.  여러 이야기를 나누다가 자연스럽게 결혼 이야기가 나왔다.  한국 사회 기준으로 &amp;lsquo;결혼 적령기&amp;rsquo;에 들어선 우리 둘.  희님은 요즘 &amp;ldquo;지금 만나는 사람을 정말 사랑하는 걸까?&amp;rdquo;, &amp;ldquo;이 사람과 결혼해도 괜찮을까?&amp;rdquo;라는 고민을 하고 있었다.  사실 나도 2~3년 전, 비슷한 고민을 했다.  &amp;ldquo;지금 남자친구가 좋고 편한 사람</description>
      <pubDate>Sun, 11 May 2025 14:52:58 GMT</pubDate>
      <author>시아시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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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사 2주 전 우당탕탕 일탈 일지_2 - 스쳐간 나 관찰일지</title>
      <link>https://brunch.co.kr/@@axie/30</link>
      <description>지난 글에서 나는 입사 2주 전 사소한 일탈을 하기로 하고 어찌어찌하다 형광주황색 머리가 된 채로 롯데월드에 다녀왔다. 그 일탈의 끝에서, 또 하나의 위기가 찾아온다.  **이 글은 1편에서 이어지는 글입니다.  &amp;gt; 입사 2주 전 우당탕탕 일탈 일지_1 보러 가기​  그렇게 롯데월드를 신나게 다녀오고, 약 2주가 흘렀다. 이제 첫 출근을 이틀 앞둔 시점이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ie%2Fimage%2FKCRmKZ6U3CuokhForf9FMASIed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May 2025 15:29:55 GMT</pubDate>
      <author>시아시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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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회사 입사 2주 전, 우당탕탕 일탈 일지_1 - 스쳐간 나 관찰일지_1</title>
      <link>https://brunch.co.kr/@@axie/29</link>
      <description>입사 전 한 달, 나는 조금 들떠 있었다. 첫 직장, 첫 입사, 첫 서울살이. 학생에서 회사원으로, 지방에서 서울로, 나의 생활 반경이 한 번에 바뀌게 됐다.  새로운 시작을 앞두고, 문득 일탈을 하고 싶어졌다. 남들이 보면 &amp;lsquo;이게 무슨 일탈이야?&amp;rsquo; 싶을지 몰라도, 내게는 꽤나 큰 결심이었다. 내가 세운 계획은 이랬다. &amp;lsquo;분홍색 머리로 염색하고, 롯데월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ie%2Fimage%2FrYcjLi5ZGpbtFAB6sUCAbAfyO8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May 2025 11:31:12 GMT</pubDate>
      <author>시아시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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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단어 : 느슨함 - 의미_하루의 단어, 문장</title>
      <link>https://brunch.co.kr/@@axie/28</link>
      <description>느슨함은 낭비가 아니라 실수를 방지하기 위해 중간에 도미노를 하나씩 빼놓는 것과 같습니다.-유튜브 지식은 날리지-  나는 욕심이 많아 늘 나에게 과한 하루 계획을 짠다. 내 욕심을 계획에 담다 보면 여유 시간은커녕,  내가 운용할 수 있는 시간보다 항상 더 많은 일을 욱여넣곤 한다. 그렇게 못한 일은 다음 날로 넘기고, 다시 또 그다음 날로 넘긴다. 이런</description>
      <pubDate>Wed, 07 May 2025 09:49:21 GMT</pubDate>
      <author>시아시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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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단어 : 정리 - 의미_하루의 단어, 문장</title>
      <link>https://brunch.co.kr/@@axie/26</link>
      <description>나는 정리를 잘하는 듯하다가도 돌이켜보면 잘 못하는 것 같다.  나의 정리는 언제나 '마지노선'에 맞춰져 있다. 끝 선에 간당간당하게 맞춰 놓는다.  내가 용납할 수 있는 정도의 선을 넘지 않을 정도의 정리 상태 그래서 나의 책상엔 나중에 정리해야지 하고 아무렇게나 쑤셔 넣어 둔 겉 보기에는&amp;nbsp;지저분하지 않은 곳들이 곳곳에 분포해 있다.  이건 나의 노트북</description>
      <pubDate>Thu, 06 Feb 2025 16:02:24 GMT</pubDate>
      <author>시아시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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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단어 : 거시적 관점 - 의미_하루의 단어, 문장</title>
      <link>https://brunch.co.kr/@@axie/25</link>
      <description>사람은 변하지 않는다고, 고쳐 쓰는 것이 아니라고들 한다. 그렇지만 사람은 변한다. 나만 봐도 10대의 나와 20대의 나, 30대의 나는 다르다.  사람은 변한다. 다만 너무 천천히 변하기 때문에 1-2년 정도 기간을 잡고 봐서는 변하는 것처럼 보이지 않을 뿐이다.  그런 생각을 하다가 문득 지금 내가 힘든 것도, 단기적인 나의 모습만 봐서&amp;nbsp;힘든 게 아닐까</description>
      <pubDate>Thu, 06 Feb 2025 15:49:04 GMT</pubDate>
      <author>시아시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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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단어 : 죄책감 - 의미_하루의 단어, 문장</title>
      <link>https://brunch.co.kr/@@axie/24</link>
      <description>오늘은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한시 즈음에 일어나서 티빙 보다, 밥 먹다, 웹툰 보다를 반복했다.  죄책감이 들었다. 내가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에 대해서. 돈을 벌지 않는데도 돈을 계속 쓰고 있는 것에 대해서.  조바심도 들었다. 인스타나 유튜브를 통해서 본인의 일을 열심히 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조바심이 났다. 정작 내가 뭔가 하고 싶은 것이 있는 것도</description>
      <pubDate>Tue, 04 Feb 2025 13:53:30 GMT</pubDate>
      <author>시아시아</author>
      <guid>https://brunch.co.kr/@@axie/2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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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를 한 단어, 한 문장으로 표현한다면? - 의미_하루의 단어, 문장</title>
      <link>https://brunch.co.kr/@@axie/23</link>
      <description>최근 계속 눈에 띄는 단어가 있다. '의미' 지금까지 많은 인풋이 들어왔는데, 그걸 나만의 의미로 정리하지 않아서 나의 생각이, 삶이 복잡해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24.12.31, 8년 동안 다녔던 회사와 작별을 고했다. 이별은 사람랑 하는 것이든, 회사랑 하는 것이든&amp;nbsp;너무 아파서 1달이 넘게 지난 아직도 회복하지 못하고 무기력에 허덕이고 있다.</description>
      <pubDate>Mon, 03 Feb 2025 14:59:32 GMT</pubDate>
      <author>시아시아</author>
      <guid>https://brunch.co.kr/@@axie/2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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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잃어버린 나의 목소리를 찾아서 #1_2 - 퍼스널 보이스 컨설팅 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axie/22</link>
      <description>오늘은 보컬 레슨을 받는 날. 레슨 받고 혼자 연습실에서 연습하는데, 지난주 토요일에 받은 보이스 컨설팅이 생각났다.&amp;nbsp;컨설팅받기 전까지 나는 내 성대를 제대로 사용해서 노래를 부른 적이 없을 것이다. 문득, 내 성대를 잘 사용해서 노래를 부른다면 (물론 내 성대를 제대로 사용할 순 없겠지만, 흉내라도 낸다면) 뭐가 다를까? 하는 호기심이 생겼다.   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ie%2Fimage%2FQwDhhhQiOhewtA380crwO43vJk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Nov 2024 14:43:26 GMT</pubDate>
      <author>시아시아</author>
      <guid>https://brunch.co.kr/@@axie/2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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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잃어버린 나의 목소리를 찾아서 #1 - 퍼스널 보이스 컨설팅 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axie/21</link>
      <description>퍼스널 보이스 컨설팅 1회차_실시 일시 : 24.11.16(토)  시아님의 목소리는 차분하고 듣기에 좋고, 댓글에도 듣기 좋다는 글들이 많았어요. 그런데 한 번도 시아님의 성대를 제대로 붙여 쓰지 않더라고요. 시아님 본연의 목소리가 나오지 않았어요. 오늘은 '퍼스널 보이스 컨설턴트' 지음님께 컨설팅을 받는 첫날. 오시기 전 내가 다른 분을 인터뷰한 영상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ie%2Fimage%2F4Li0jHDJfIaWwuxFjUcCPSDRNN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Nov 2024 10:10:00 GMT</pubDate>
      <author>시아시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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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연기(acting) - 나의 언어, 나의 세계, 나의 사전</title>
      <link>https://brunch.co.kr/@@axie/20</link>
      <description>오늘은 '연기 (acting)'라는 단어를 정의 내려보려고 한다.  어제 소셜링 어플 '문토'를 통해서 백리향 님의 '죽음에 대하여_슬픔 특집' 연기 모임에 참여하였다. 죽음에 대해 생각해 보고, 관련된 작품의 인물이 되어 연기해 보는 모임이었다. 그리고 오늘 [자기 결정]이란 책을 읽었는데, 어제의 연기 경험과 연결되면서 '연기를 하면 나 스스로에 대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ie%2Fimage%2FIZAQJ9GDmA-Qk-NeB0ufA9qgjp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Nov 2024 13:45:53 GMT</pubDate>
      <author>시아시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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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는 10년째 사장님입니다 _prologue - 고깃집 사장님, 우리 엄마의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axie/16</link>
      <description>나는 엄마랑 자주 이야기하는 편이다.&amp;nbsp;하루 일과 중 꼭 지키는 건 퇴근길에&amp;nbsp;엄마와 통화하기.&amp;nbsp;10-20분도 안 되는 짧은 퇴근길이지만,&amp;nbsp;나는 전화기를 들어 엄마에게 전화를 건다.  엄마랑 이야기를 하다가 곧&amp;nbsp;우리 가게가 10주년이 된다는 사실을 알았다.&amp;nbsp;엄마는 아빠와 함께 지방에서&amp;nbsp;작은 고깃집을 운영하고 계신다.&amp;nbsp;서울에서 힙하다는 매장들도 3년을 못 가고</description>
      <pubDate>Sun, 27 Oct 2024 08:36:32 GMT</pubDate>
      <author>시아시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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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사전 - 나의 언어, 나의 세계, 나의 사전</title>
      <link>https://brunch.co.kr/@@axie/18</link>
      <description>문득, &amp;lsquo;나의 사전&amp;rsquo;을 만드는데 &amp;lsquo;사전&amp;rsquo;에 대해 정의해봐야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첫 단어는 &amp;lsquo;사전&amp;rsquo;으로 정했다.    나만의 정의를 내리기에 앞서 사전의 기본적인 정의와, 함께 사용되는 동사를 살펴보았다.  &amp;lsquo;사전&amp;rsquo;은 사전적인 의미로는 &amp;lsquo;어떤 범위 안에서 쓰이는 낱말을 모아서 일정한 순서로 배열하여 싣고 그 각각의 발음, 의미, 어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ie%2Fimage%2F-lEk97ykjaiMJr7yiiClUi96sSM.JPEG" width="458" /&gt;</description>
      <pubDate>Sun, 20 Oct 2024 06:36:08 GMT</pubDate>
      <author>시아시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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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언어, 나의 세계_Prologue - 나의 언어, 나의 세계, 나의 사전</title>
      <link>https://brunch.co.kr/@@axie/17</link>
      <description>내 언어의 한계는 내 세계의 한계다 -비트겐 슈타인   비트겐 슈타인의 문장을 마주하자 한 가지 생각이 스쳤다.&amp;nbsp;지금까지 나를 움직인 건, 언어에 대한 '나만의 정의'였다.  '직업'을&amp;nbsp;'성장의 수단'이라고 정의 내렸다. 대학&amp;nbsp;졸업 후 약 10개월을&amp;nbsp;방황하다&amp;nbsp;내가 성장할 수 있는 회사가 보이자마자 지원해서 8년째&amp;nbsp;근무하고&amp;nbsp;있다.  '다이어트'를&amp;nbsp;'가장 예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xie%2Fimage%2FEEDrKUbunk4Y47wV3cr4WWQO4Q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Oct 2024 13:14:49 GMT</pubDate>
      <author>시아시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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