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식도락 of 맹맹</title>
    <link>https://brunch.co.kr/@@ay2M</link>
    <description>식도락 of 맹맹의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10:32:51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식도락 of 맹맹의 브런치입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2M%2Fimage%2F03rm1MjYFFnfP6ItZru7KUp7rb8.JPG</url>
      <link>https://brunch.co.kr/@@ay2M</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몽환적인 아시안 칵테일바 [주신당]&amp;nbsp; - 신당이 神堂이었으니, 그 어원을 이어 받는 곳</title>
      <link>https://brunch.co.kr/@@ay2M/5</link>
      <description>(神堂) 을지로에서 넘어온 소위 '핫플'의 기운을 이어받은 신당의 중심에는 은화계 / 주신당 두 곳의 1차 - 2차 코스가 큰 몫을 했다고 생각한다. 노포 위주의 을지로 감성과는 또 다르게, 시장과 후미진 골목 사이사이 세련되고 개성 강한 매장들이 신당에 우후죽순 생겨나고 있는데, 그 중 가장 강한 개성을 자랑하는 곳이 이 곳&amp;nbsp;주신당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2M%2Fimage%2F5LFJSQWUZcleaCQTaxqmYqdPO1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Aug 2020 06:38:08 GMT</pubDate>
      <author>식도락 of 맹맹</author>
      <guid>https://brunch.co.kr/@@ay2M/5</guid>
    </item>
    <item>
      <title>하늘에서 닭이 내려온다면 [은화계] - 신당이 핫해지는 데에 기여한 그 중심 @은화계</title>
      <link>https://brunch.co.kr/@@ay2M/6</link>
      <description>요즘 외식업에서 제일 트렌디한 지역을 꼽으라면 너도나도 신당이라고 말할것이다. 그런 트렌디함을 시작하게 된 계기중의 중심에 있는 곳이 바로 이 곳 은화계가 아닐까 생각해본다. 필자는 육류중에서도 닭고기에 대한 애정이 남다르다. 그렇다고 다른 육고기를 즐기지 않는 것은 절대 아니지만, 유난히 닭고기에 대해서는 특별하게 정감이 간다. 여러 요리방식을 통해서 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2M%2Fimage%2FoxNclXE97HeVGWgh82q2n-kvMf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Jul 2020 12:40:19 GMT</pubDate>
      <author>식도락 of 맹맹</author>
      <guid>https://brunch.co.kr/@@ay2M/6</guid>
    </item>
    <item>
      <title>금호의 빛, 금호의 전설 [키친오늘] - 장르가 없다. 즉, 모든 요리에 내공이 느껴지는 곳.</title>
      <link>https://brunch.co.kr/@@ay2M/4</link>
      <description>신혼집이 약수이다 보니, 근처에 있는 맛집들은 더 정감 가고 소중하게 느껴진다. 그중 제일 내가 사랑하게 된 곳, 키친오늘을 소개하려 한다. 이곳은 SNS의 사진들을 보고 처음 알게 됐다. 어마어마한 비쥬얼을 갖고 있는 디쉬들 때문에 혹했는데, 예약을 하려다 보니 상당히 고난 도였다는 걸 알게 되며 더욱더 이곳에 대한 집착이 생기기 시작했다. 매월 마지막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2M%2Fimage%2FFbNBF5FS46ke1XxbCZpPndG9hm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Jul 2020 05:19:36 GMT</pubDate>
      <author>식도락 of 맹맹</author>
      <guid>https://brunch.co.kr/@@ay2M/4</guid>
    </item>
    <item>
      <title>요수정 x 빛다리 콜라보 in 광교 앨리웨이 - 요수정 신창현 셰프의 화려한 변신</title>
      <link>https://brunch.co.kr/@@ay2M/3</link>
      <description>며칠 전 들른 서강대 앞 요수정이라는 곳은 어마어마한 임팩트를 남겼다. 올해 들른 식당 중 손가락에 꼽을 만큼 내게는 큰 감동이었다. 방문했을 때 , 2주 뒤에 광교의 빛다리 라는 곳에서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다고 해서 그 임팩트를 이어가기 위해 바로 예약했다. 요수정의 음식은 오마카세도, 셰프 테이스팅 코스도 아닌 '믿고 맡김'이다. 그 컨셉을&amp;nbsp;고스란히 빛&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2M%2Fimage%2FM6KV8ASE0jxLIYBpEKtxAbTKaw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20 07:39:08 GMT</pubDate>
      <author>식도락 of 맹맹</author>
      <guid>https://brunch.co.kr/@@ay2M/3</guid>
    </item>
    <item>
      <title>얼마나 더 핫해질 것인가. 신당 [은마난로] - 은마양대창의 화끈한 세컨브랜드는 신당에서 @은마난로</title>
      <link>https://brunch.co.kr/@@ay2M/2</link>
      <description>한남동에 철판식 양대창으로 유명한 한남양대창은 듣기로 웨이팅이 어마어마하다. 뻘겋게 양념한 대창을 우동 또는 밥과 함께 철판 위에서 먹는 것으로 보이는데, 저렴하지 않은 재료인 대창을 먹는데에는 화로에서 자글 자글 구워 그 기름기를 태워 먹는것이 가장 맛 효율이 좋을거라 생각하기에 딱히 방문해보지 않았다. 하지만 무한한 궁금함이 가슴 한 구석 남아있던 터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2M%2Fimage%2FH0W6Fq_y-CQ9fMe9VDxC8y2TqX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20 04:49:46 GMT</pubDate>
      <author>식도락 of 맹맹</author>
      <guid>https://brunch.co.kr/@@ay2M/2</guid>
    </item>
    <item>
      <title>고된 목요일의 끝자락을 종로에서 [종로곱육개장] - 곱창 ? 육개장 ? 조화일까 각개전투일까 @종로곱육개장</title>
      <link>https://brunch.co.kr/@@ay2M/1</link>
      <description>낮 최고온도 32도, 체감온도 35도까지 육박하던 7월 초 무더운 날, 냉면과 막국수만 땡길것 같은 날씨였음에도 오랜 버킷리스트였던 종로3가의 &amp;lt;종로곱육개장&amp;gt;을 다녀왔다. 사실 비주얼에 이끌려 간게 크다. 가득 쌓아둔 서태? 또는 우둔? 살과 그 주변을 성곽처럼 감싸고 있는 탱탱한 곱창들. 그리고 여기저기 포인트룰 준 청/홍고추들은 맛을 떠나 소주한잔에 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2M%2Fimage%2FoDFE8ZP1BdqDrV0QfMpbbOT6M9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20 04:49:06 GMT</pubDate>
      <author>식도락 of 맹맹</author>
      <guid>https://brunch.co.kr/@@ay2M/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