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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미진luckywoma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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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8살 4살 두딸의 엄마, 결혼과 육아에 대한 현실을 글로 써내려갑니다. 같은 상황인 모든 부모님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기를 바랍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04:04:1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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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살 4살 두딸의 엄마, 결혼과 육아에 대한 현실을 글로 써내려갑니다. 같은 상황인 모든 부모님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기를 바랍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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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은 가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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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생각은 가짜다. 모든 생각은 자신만의 영화일 뿐이다. 핸드폰속 수많은 정보를 내려놓고  나가서 몸을 움직이며 집중해라.</description>
      <pubDate>Sat, 30 Aug 2025 07:03:00 GMT</pubDate>
      <author>전미진luckywom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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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몇년만의 내부세차를 하다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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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지금 뭔가 정화를 하고 삶의 방향을 정하고 있는 기로에 있는것 같다. 요즘 실적이 좋지 않은것이 3달째 되어가면서 무기력하고 집에만 있고 싶었다.  마침 아이들 방학이라는 핑계로 출근을 안하다가   설겆이다이 곰팡이 어제는 화장실청소 이불빨래 펜트리 정리하고나니 기분이 좀 낫다.​그리고 내부세차를 하기로 했다.오랜만에 내부세차를 하니까 기</description>
      <pubDate>Thu, 21 Aug 2025 00:22:13 GMT</pubDate>
      <author>전미진luckywom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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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은 설레임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ayCl/24</link>
      <description>연애할때부터 신랑은 소를 키웠다.  우리는 짚을 주며 데이트하고 축사 옆 관리사에서 밥을 먹곤 했다.  아침 저녁 소밥을 주고 낮에는 지쳐 쉬는 신랑 여행은 꿈도 꾸기 어렵다.  아이 초등 입학전까지 키우는 동안도 가까이 나가는 것도 큰 결심이 필요했다.  아빠없이 아이들만 데리고 나가는것도 미안해서 돌아다니지 않았다.  지금은 조금 여유가 생겨서  함께</description>
      <pubDate>Thu, 21 Aug 2025 00:08:21 GMT</pubDate>
      <author>전미진luckywom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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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학.... 엄마도 쉬고 싶다....</title>
      <link>https://brunch.co.kr/@@ayCl/23</link>
      <description>큰 아이의 여름방학이 20일이 다 되어가고 있습니다.  아침에 함께 도서관에 가서 연산 문제집 풀고 책 조금 보다가 오후에는 태권도 학원 하나 다니고 있습니다.  아이도 심심한지 &amp;quot;놀아줘 ~~&amp;quot;라는 말을 자주 하고 동생 하고도 시비가 붙어 자주 말싸움을 합니다.  밥을 주려고 해도 마음에 드는 게 없다는 아이를 마주하는 게 약간 힘드네요... 날씨도 덥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Cl%2Fimage%2FUNg59_8ZvviBay0V5IWc1paDXw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Aug 2022 06:43:53 GMT</pubDate>
      <author>전미진luckywom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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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에게는 심리상담이 필요해 - 나의 마음을 돌아보고 스스로 위로하는 시간이 필요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ayCl/22</link>
      <description>제가 거주하고 있는 충청남도 홍성군에서 만 5세 아이들의 엄마들을 대상으로 국비지원 사업을 했습니다.  그 이름하야 &amp;lt;엄마도 엄마가 필요해&amp;gt;  신청받던 첫날 9시 전에 가서 1등으로 신청을 했습니다.  기분 좋게 선발이 되어 지난 1학기(3월~8월) 6개월 동안 한 달에 2만 원의 자부담비를 내고 전문 심리상담사님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Cl%2Fimage%2Ft6bMudF3uve1ufeS2WUCdZe0_e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Jul 2022 00:54:15 GMT</pubDate>
      <author>전미진luckywom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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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4개월에 똥기저귀를 떼다! - 와 기저귀 값 굳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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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희 집 둘째 아이가 오늘 드디어! 완벽하게 기저귀를 뗀 듯 한 확신이 듭니다.  그동안 아기 변기에 10차례 정도는 했었지만 지속되지 못하고   바로 기저귀로 다시 돌아가곤 했었어요.  그런데 어제 아침과 오늘 유치원 끝나고 돌아와서  각각 두 번씩 총 4번의 응가를 변기에 성공했습니다!    이제 기저귀를 찾지도 않고, 변만 딱 보고 똥꼬 닦아주세요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Cl%2Fimage%2FB-eVazjB5Ak-Hcj5ijcyLZtsHt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Jul 2022 11:47:40 GMT</pubDate>
      <author>전미진luckywom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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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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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물론 예민한 아이이고 여행이나 쉼 없는 고단한 육아였지만..^^ 너를 키우는 동안 너무 힘들어서 아이들이 싫어졌어라고 말하는 엄마보다는 너를 키우는 동안 엄마도 많이 성장하고 더 나은 사람이 되었어. 진정한 사랑을 알게 되었지.. 고마워 유주야 유정아라고 말하는 엄마이고 싶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Cl%2Fimage%2FPBMla3QDzyRzZo5uQV1ti7IJSU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Jan 2022 23:21:00 GMT</pubDate>
      <author>전미진luckywom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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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등학교 1학년 선생님의 전화를 받고 나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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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선생님 전화를 받았을때 아이의 문제애대해 이야기를 하면 앞이 캄캄해지면서 힘들어진다.그러나 그것은 감사한 일이다. 지금이라도 아이의 문제를 깨닫고 좋은 쪽으로 변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모든 부분에서 완벽하여 문제없이 부모에게 신경안쓰게하는 아이가 있을까? 그렇다면 좋을까? 아이에게 또 소리를 질러서 너무 우울하다..유정이도 이랬다 저랬다 고집부리는</description>
      <pubDate>Mon, 01 Nov 2021 23:45:23 GMT</pubDate>
      <author>전미진luckywom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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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리부터 지르고 보는 아이를 위한 화났을  규칙 만들기</title>
      <link>https://brunch.co.kr/@@ayCl/18</link>
      <description>4살 8살 두 딸을 키우고 있습니다  작은 문제에도 동생에게 큰 소리부터 지르고 보는 큰 아이를 위한 작은 실천방안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미리 규칙을 정하면 화를 덜 낸다. 나도 크게 소리를 치고 매를 들면 참 편하다. 애들의 문제행동이 바로 멈추는 느낌이 든다. 그렇지만 후폭풍은 아이들이 나를 똑같이 따라 한다. 유주가 유정이에게 똑같이 소리 지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Cl%2Fimage%2F8SQIDWnE19qXk5qoAoGDJZXaWV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Nov 2021 23:40:44 GMT</pubDate>
      <author>전미진luckywom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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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개월 마의 두 돌.. 고집과 떼쓰기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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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둘째가 25개월이 되면서 심한 구내염에 걸려 입술과 혀에 포진이 돋았습니다. 아이는 밤낮으로 찢어지는듯한 울음을 뱉으며 안아도 울고 눕혀놔도 울었습니다. 뒤로 버티며 우는데 잘못하면 떨어뜨리겠더군요.. 첫아이 때도 이렇게 심하게 발버둥을 치며 운 적은 없어서 아이가 뇌에 문제가 있나 걱정이 될 정도였습니다.  구내염으로 아픈 것은 나아가지만 울며 떼쓰기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Cl%2Fimage%2FH7APhT0wTgGLxWyKdE0Pp4MvTd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Dec 2020 12:09:25 GMT</pubDate>
      <author>전미진luckywom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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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째와 둘째 비교하는 어른들 - 아이들이 어른들을 비교하면 어떨까</title>
      <link>https://brunch.co.kr/@@ayCl/16</link>
      <description>첫째 둘째 딸을 키우면서 어른들은 아이들을 참 많이 비교한다는 생각을 한다. 외모성격발달의 빠르기 등 부모가 하는 비교는 그럴 수 있다고 해도잘 모르는 어른들이 아이를 비교할 때 기분이 좋지 않다. &amp;quot;얘가 언니보다 낫네&amp;quot;&amp;quot;얼굴은 얘가 훨씬 나아 &amp;quot; &amp;quot;성격이 얘가 더 세게 생겼어.&amp;quot;그런 말을 많이 듣다 보니 아이들이 어른에게 이런 말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Cl%2Fimage%2FqNl8CdaAw0KP2rtBuHBVIgM43N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Nov 2020 11:02:56 GMT</pubDate>
      <author>전미진luckywom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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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생각하는 좋은 부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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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정을 이루고 한 아이를 낳아 부모가 된다는 것 그리고 그 아이를 잘 기른다는 것 그것은 어떤 의미일까?  부모로서 아이에게 어떤 것을 가르쳐야 할까?  아이가 유아기를 거치며 형성되는 거의 모든 것은 부모가 만들어준 일상의 환경이다. 부모와 함께 지낸 20년 특히 태어나 10년 정도는 아이 인생의 기초 프로그램이 되며, 아이가 자신만의 인생을 만들어나가는</description>
      <pubDate>Sun, 16 Aug 2020 13:45:06 GMT</pubDate>
      <author>전미진luckywom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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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근후 웃으며 들어오기 - 여보&amp;nbsp;고마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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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 신랑은 집앞에서 일을 한다.  연애할때부터 지금까지 그랬듯 집앞으로 출근했다가 퇴근을 한다.  신랑은 농장을 운영하는데,  아침 저녁으로 2번 동물에게 여러가지 영양제와 함께 밥을 주고,  아픈것을 관리하며, 똥을 치우며, 이틀에 한번 물통을 닦으며,  깔끔한 성격처럼 본인이 정한 룰에 맞춰 깔끔하게 관리한다.  장마철인 요즘에는 곰팡이나지 않게 관리하</description>
      <pubDate>Wed, 05 Aug 2020 00:08:45 GMT</pubDate>
      <author>전미진luckywom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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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재우고 먹는 라면 한냄비 - 가장 완벽한 한끼</title>
      <link>https://brunch.co.kr/@@ayCl/13</link>
      <description>나는 아이를 낳고 라면을 무척 자주 먹었다.  아이 이유식은 재료 썰고 쌀 불려  한시간씩 뭉근히 끓여서 식혀서 먹이고 보관하고 하면서도  내 밥 차려 먹을 시간은 없었다.     이래저래 두아이에 맞춘 하루를 살다보면,  정서적으로도, 육체적으로도 허기지는 시간이 찾아오는데...  그럴때,  하루에 한끼정도는 라면에 밥말아서 배를 탕탕 두드려야 만족스러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Cl%2Fimage%2FapmuOD1jD8tf-YN5BxuBta9PMp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Aug 2020 10:14:24 GMT</pubDate>
      <author>전미진luckywom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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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아이에게 자꾸만 화가 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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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6세 #6살 #미운6살 #화 #아이에게화내지않기   오랜만의 주말 나들이 예쁜 두아이와 신랑과 함께 기분좋게 나섰다. 2시경 늦은 점심을 먹는데 큰딸아이는 피곤한지 조금 먹는둥마는둥 하더니 짜증을 내기 시작했다. 가만히 있는 동생을 꼬집어 울리고 음식을 바닥에 일부러 흘리며 휴지를 가지고 장난을 쳤다. 자리를 옮겨 롯데마트에서 인형과 퍼즐을 샀다. 그런데</description>
      <pubDate>Sat, 25 Jul 2020 08:45:26 GMT</pubDate>
      <author>전미진luckywom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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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개월 둘째는 바쁘다. - 사고뭉치</title>
      <link>https://brunch.co.kr/@@ayCl/11</link>
      <description>둘째 아이는 지금 20개월이다.  요즘 가장 많이 하는 행동은 ?? 엄마 몰래 화장실 신발을 가지고 후다닥 도망치고, 엄마가방에서 지갑꺼내서 카드 분실시키고..... 쓰레기통을 뒤지고, 현관문을 열어서 신발을 신고 있고 싱크대앞에 애기 의자를 놓고 손으로 설거지통을 휘젓고,식탁위에 올라가서 춤을 추고, 언니가 정리한 장난감을 마구 꺼내놓고냉장고 문을열어 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Cl%2Fimage%2F0SVzIkgMx5rRR3iXuc9-vHCjvI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Jul 2020 04:53:39 GMT</pubDate>
      <author>전미진luckywom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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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의 작은 그리고 잦은 실수를 바라보는 엄마의 마음 - 비눗방울놀이를 하다가 생긴일</title>
      <link>https://brunch.co.kr/@@ayCl/9</link>
      <description>문방구에서 작은 비눗방울액을 사왔다.용액과 함께 비눗방울용 막대가 들어있었다.  밤에 마당에 잠깐 나갔다. 7살 큰딸이 신나게 세번불더니 긴 비눗방울통에 쏙! 막대를 빠쳐버렸다......그런데 갑자기 나에게 화를 낸다.&amp;quot;이 비눗방울 회사가 막대를 잘못만들어서 빠져버렸어!!!!&amp;quot;늘 그런식으로 남탓을 잘 하는 아이에게 어떻게 훈육을 할 수 있을까 고민중이던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Cl%2Fimage%2Fu7g9DoT-W9WKjCjwnVtr0B2Mbc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Jul 2020 12:27:09 GMT</pubDate>
      <author>전미진luckywom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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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와의 기싸움 고집세고 예민한 아이와 감정적인 엄마</title>
      <link>https://brunch.co.kr/@@ayCl/8</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저의 큰 아이 학습지에서 엄마들이 읽을 수 있는 맞춤육아정보지를 보내주는데요. 19년 7월달에는 같은 듯 다른 엄마와 아이의 기질 맞춤 육아법이라는 주제로 정보지가 왔어요. 그것을 보다보니 딱! 제 이야기 같은 주제가 있더라구요.   기싸움은 힘들어! 고집 센 아이와 감정적인 엄마  라는 부분이었는데요.    이 이야기를 읽다보니 제가&amp;nbsp;#예민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Cl%2Fimage%2F3qsUhXAbz-WSSo3kSEKOvayudp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Jul 2020 08:10:48 GMT</pubDate>
      <author>전미진luckywom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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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가 넘어졌을때 왜 화가 나는걸까? - 사실 걱정되는 마음이 먼저인데...</title>
      <link>https://brunch.co.kr/@@ayCl/7</link>
      <description>아빠를 돕는다고 소에게 건초를 뿌려주고 머리가득 건초가루를 묻히고 나오는 너 머리 털어주며 뒤를 열심히 따라가는데 킥보드는 그 자리에 두고 내일 다시 타렴 대답없이 한바퀴를 휭 ~ 돌다가 툭 넘어지는 바람에 무릎을 찧어 엉엉 서럽게도 운다. ​ 아이가 다쳤을때 그 순간 욱! 화가 난다. 그러게 조심했어야지! 엄마가 조심하라고 했잖아! 잠시만 참고 아픈 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Cl%2Fimage%2Fk0TTWT_0OEg7KRGpy-15sEP981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Jul 2020 00:15:41 GMT</pubDate>
      <author>전미진luckywom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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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연식물식의 기본&amp;nbsp; - 자연식물식에 대해서 알려드립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ayCl/6</link>
      <description>자연식물식이란?  조리가 없는 상태의 자연식물만으로 식사를 하는것을 의미합니다. 주로 과일,야채,녹말음식(감자,고구마,옥수수),통곡물,콩류 등을 섭취합니다. 식물안에도 지방과 단백질이 함유되어있어서 그 양만으로도 충분하다고 하네요. 여러 책을 보니 콩에 대한 의견은 분분합니다. (콩으로만든 콩나물이나 두부조차도 별로 권하지는 않습니다.)  먹지 말아야 할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Cl%2Fimage%2FrLUm_SMhUOdAICsqRtjtImg9hw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Jul 2020 22:26:48 GMT</pubDate>
      <author>전미진luckywom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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