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이하율</title>
    <link>https://brunch.co.kr/@@ayEQ</link>
    <description>자존감 회복과 자기이해를 기록하는 작가입니다.  괜찮은 척 살아가느라 지친 마음,  이곳에서 다시 나를 이해합니다.  나를 사랑하는 순간,  세상을 보는 시선이 달라집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7:52:30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자존감 회복과 자기이해를 기록하는 작가입니다.  괜찮은 척 살아가느라 지친 마음,  이곳에서 다시 나를 이해합니다.  나를 사랑하는 순간,  세상을 보는 시선이 달라집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EQ%2Fimage%2F_KUaCWK1z9aL7kQCvaPQYgyQSUk.jpeg</url>
      <link>https://brunch.co.kr/@@ayEQ</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왜 점점 내 감정을 모르겠을까 - 정작 나 자신에게 무심해진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ayEQ/118</link>
      <description>정작 나 자신에게 무심해진 이유  요즘, 유독 더 쉽게 지치지 않나요.  몸이 아니라 마음이 먼저 닳아버린 것처럼요.  하루 종일 우리는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보고, 듣고, 느끼며 살아갑니다.  누군가의 감정, 타인의 고민, 끊임없이 쏟아지는 자극적인 콘텐츠들.  그 속에서 우리는 생각보다 많은 감정을 함께 느끼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정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EQ%2Fimage%2FdGVNPBLxJBO9pNpnw6TRJ9_k7pk.png" width="426" /&gt;</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09:35:05 GMT</pubDate>
      <author>이하율</author>
      <guid>https://brunch.co.kr/@@ayEQ/118</guid>
    </item>
    <item>
      <title>답장이 늦을 때 &amp;lsquo;내가 부족한가&amp;rsquo;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 늦을 때 마음이 무너지는 사람들의 심리</title>
      <link>https://brunch.co.kr/@@ayEQ/97</link>
      <description>답장이 늦으면 왜 이렇게 마음이 무너질까  사랑을 잃을까 봐 먼저 불안해지는 마음에 대하여      과거의 저도  상대방의 답장이 늦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쉽게 흔들리늨 사람이었습니다.  괜히 휴대폰을 확인하게 되고, &amp;lsquo;바쁜가 보다&amp;rsquo; 하고 넘길 수 있지만 나도 모르는 사이에  이런 부정적인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었습니다.   내가 별로인가.  혹시 그 말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EQ%2Fimage%2FEFvdJQ-XrRCQTFhgMMV2Di22A5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05:34:33 GMT</pubDate>
      <author>이하율</author>
      <guid>https://brunch.co.kr/@@ayEQ/97</guid>
    </item>
    <item>
      <title>외모컴플렉스와 맞짱뜨다! - &amp;ldquo;나는 왜 이렇게 안 예쁜거지?&amp;rdquo;</title>
      <link>https://brunch.co.kr/@@ayEQ/115</link>
      <description>나는 외모컴플렉스가 심하게 있었다.   바야흐로 20년 전 10살,  초등학생 때 첫 사랑이 생겼는데  그 남자아이를 무려 2년 간 몰래 짝사랑하고 있었다.   그러나  어느날 그 남자아이가 반에서 가장 예쁘다고-  어쩌면 전교에서 제일 인기많고  얼굴이 예쁘다고 소문난 그 여자아이에게 고백을 했다는 이야기를 들은 이후,  나는 처음으로 생각했다.   &amp;ldquo;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EQ%2Fimage%2FWTD2NAtScMI-DJLZzEI5HDHqiM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10:15:36 GMT</pubDate>
      <author>이하율</author>
      <guid>https://brunch.co.kr/@@ayEQ/115</guid>
    </item>
    <item>
      <title>불안형 애착이 꼭 바꿔야 할 습관 - 나를 지치게 만드는 것들 바꾸기</title>
      <link>https://brunch.co.kr/@@ayEQ/114</link>
      <description>서로를 지치게 만드는 것들  그래서 우리는 사랑을 하면서도 계속 불안해진다.  상대는 그대로인데 내 마음만 계속 흔들린다.  연락이 늦어지면 괜히 의미를 붙이고  말투가 조금 달라지면 그 하루가 무너진다.  그리고 어느 순간 이런 생각이 든다.  &amp;ldquo;왜 나는 연애만 하면 이렇게 힘들어질까&amp;rdquo;   사실 그 이유는 &amp;lsquo;사람&amp;rsquo;이 아니라 &amp;lsquo;습관&amp;rsquo;에 있다.  불안형 애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EQ%2Fimage%2FDwG1mrS18u2-LRTjOANtEQpy6k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Apr 2026 09:00:03 GMT</pubDate>
      <author>이하율</author>
      <guid>https://brunch.co.kr/@@ayEQ/114</guid>
    </item>
    <item>
      <title>참는 사람이 결국 가장 크게 터지는 이유  - 예민한 게 아니라, 쌓인 감정이 많았던 겁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ayEQ/112</link>
      <description>참는 사람이 결국 가장 크게 터지는 이유   어떤 날은 이상하게도 전혀 상관없는 사람에게 짜증이 나기도 합니다.  분명히 나를 힘들게 한 사람은 따로 있는데, 정작 그 사람에게는 아무 말도 하지 못하고  집에 와서 가족에게 날카롭게 굴거나, 사소한 말에 예민하게 반응해버리는 날.  그때 이런 생각이 들죠.  &amp;ldquo;나는 왜 이렇게 예민할까&amp;rdquo; &amp;ldquo;왜 나는 감정조절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EQ%2Fimage%2FOrrbWhfGt47-ktkyKPdpzFMumN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Apr 2026 08:00:04 GMT</pubDate>
      <author>이하율</author>
      <guid>https://brunch.co.kr/@@ayEQ/112</guid>
    </item>
    <item>
      <title>연락이 늦어질 때, 마음이 무너지는 이유 - 불안형 애착을 가진 사람들의 사랑 방식</title>
      <link>https://brunch.co.kr/@@ayEQ/113</link>
      <description>연락이 늦어질 때, 마음이 무너지는 이유  연락이 조금만 늦어져도 마음이 조용히 무너지기 시작한다.  &amp;ldquo;무슨 일 있는 걸까?&amp;rdquo; &amp;ldquo;혹시 나한테 마음이 식은 걸까?&amp;rdquo;  그 사람은 아직 아무 말도 하지 않았는데 이미 머릿속에서는 수십 가지 상황이 지나간다.  그리고 결국 아무 일도 없었다는 걸 알게 되면 그제야 안심한다.  하지만 그 안심은 오래 가지 않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EQ%2Fimage%2FDWcjCxab5A_16BSRyJeQpkJp-H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Apr 2026 11:00:10 GMT</pubDate>
      <author>이하율</author>
      <guid>https://brunch.co.kr/@@ayEQ/113</guid>
    </item>
    <item>
      <title>나는 왜 나를 쉬게 하지 못할까? - 완벽주의의 원인과 해결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ayEQ/111</link>
      <description>완벽주의는 생각보다 단순한 성격 문제가 아닙니다. 대부분은 어린 시절의 &amp;lsquo;인정 경험&amp;rsquo;과 깊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아이가 자라면서 가장 중요한 건 사랑과 인정입니다. 왜냐하면 아이는 스스로를 지탱할 수 없는 존재이기 때문에&amp;nbsp;부모의 말과 반응을 통해  &amp;ldquo;나는 이런 사람이구나&amp;rdquo; 를 배우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만약 인정받기 위한 기준은 높고,&amp;nbsp;사랑과 지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EQ%2Fimage%2FUtAFsPWnW-aujHchhWs9uro_g1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Apr 2026 03:30:29 GMT</pubDate>
      <author>이하율</author>
      <guid>https://brunch.co.kr/@@ayEQ/111</guid>
    </item>
    <item>
      <title>외로우면 왜 먹을까? - 배고픈 게 아니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ayEQ/110</link>
      <description>혹시 이런 순간, 느껴본 적 있나요?  하루를 다 보내고 집에 돌아왔는데 이상하게 허전하고, 공허하고,  누군가에게 기대고 싶은데 하지만, 그럴 사람이 없을 때  그때- 우리는 냉장고를 엽니다. 배가 고픈 것도 아닌데 자꾸 뭔가를 먹게 되는 순간. 겪어본 적 있죠?  (전 그렇게 해서 21살 때 3달만에 13kg 증가 라는  결과를 맞이 했었어요ㅠ) 그런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EQ%2Fimage%2FIekpZ6m5E0n9XdmMqGfTKDdlL_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Mar 2026 03:56:44 GMT</pubDate>
      <author>이하율</author>
      <guid>https://brunch.co.kr/@@ayEQ/110</guid>
    </item>
    <item>
      <title>왜 우리는 계속 나를 부족한 사람으로 느낄까 - 과거의 기억이 지금의 나를 괴롭히는 방식</title>
      <link>https://brunch.co.kr/@@ayEQ/109</link>
      <description>우리는 왜 이유 없이 작아질까 수치심을 다루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  살다 보면 이런 순간이 있습니다.  분명 열심히 살고 있는데,&amp;nbsp;이상하게 마음이 위축되는 날.  사람들 앞에서는 괜찮은 척 웃고 있지만,&amp;nbsp;혼자 남으면&amp;nbsp;괜히 작아지는 느낌이 들 때.  그럴 때 우리는 조용히 이렇게 말합니다.  &amp;ldquo;나는 왜 이럴까&amp;hellip;&amp;rdquo;&amp;nbsp;&amp;ldquo;나는 왜 부족할까&amp;hellip;&amp;rdquo; 그리고 아무도 모르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EQ%2Fimage%2F3dn5sa0zzgC3Zntv5lbG_3M4LI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Mar 2026 09:12:14 GMT</pubDate>
      <author>이하율</author>
      <guid>https://brunch.co.kr/@@ayEQ/109</guid>
    </item>
    <item>
      <title>사람들 앞에만 서면, &amp;nbsp;나는 왜 작아질까</title>
      <link>https://brunch.co.kr/@@ayEQ/108</link>
      <description>사람들 앞에만 서면 나는 왜 작아질까 겉으로는 멀쩡해 보이는데,&amp;nbsp;사람들 앞에만 서면 이상하게 마음이 작아지는 순간이 있다.  말을 꺼내기 전부터&amp;nbsp;내 목소리가 어색하게 들릴 것 같고,  상대의 표정이 잠깐만 굳어도&amp;nbsp;&amp;ldquo;내가 뭔가 잘못했나?&amp;rdquo;라는 생각이 먼저 스친다.  별일 아닌 일에도&amp;nbsp;혼자서 몇 번이고 장면을 되감아 보고, 그날의 대화를 다시 복기하며&amp;nbsp;&amp;ldquo;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EQ%2Fimage%2FfLuXjyATItoHpS7leVQRSoyr8g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Mar 2026 06:00:03 GMT</pubDate>
      <author>이하율</author>
      <guid>https://brunch.co.kr/@@ayEQ/108</guid>
    </item>
    <item>
      <title>어린 시절의 상처는 왜 연인 관계에서 반복될까 - &amp;ldquo;나도 모르게 상처를 준다&amp;rdquo;는 사람들의 공통된 심리</title>
      <link>https://brunch.co.kr/@@ayEQ/107</link>
      <description>상처는 왜, 사랑하는 사람에게 향할까 상처받은 사람이 사랑하는 사람에게 더 날카로워지는 이유_  누군가는 이렇게 말합니다.  &amp;ldquo;왜 저렇게까지 화를 낼까.&amp;rdquo;&amp;nbsp;&amp;ldquo;왜 사랑하는 사람을 힘들게 할까.&amp;rdquo;  처음에는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사랑하는 관계라면&amp;nbsp;더 따뜻해야 하는 거 아닌가 싶습니다.  그런데 조금 더 가까이에서 들여다보면, 그 행동 뒤에는 늘 다른 이야기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EQ%2Fimage%2FJDw2hHbrI7TcYDNjFVuGJJu49u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Mar 2026 11:00:10 GMT</pubDate>
      <author>이하율</author>
      <guid>https://brunch.co.kr/@@ayEQ/107</guid>
    </item>
    <item>
      <title>나를 뒤로 미루는 삶에서 벗어나는 방법 - 관계를 지키기 전에 나를 먼저 돌보기</title>
      <link>https://brunch.co.kr/@@ayEQ/96</link>
      <description>사람을 배려하는 것은 아름다운 능력이다.  하지만 그 배려가 너무 익숙해지면,   우리는 어느 순간  자신을 뒤로 미루는 삶을 살게 된다.  타인의 기분을 먼저 생각하고 부탁을 거절하지 못하고 누군가를 실망시키는 것이 두려워 결국 나의 시간과 에너지를 계속 내어주게 된다.  그리고 어느 순간 깨닫는다.   &amp;ldquo;나는 왜 이렇게 지쳐 있을까.&amp;rdquo;  나 역시 오랫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EQ%2Fimage%2FzTppWxC1PDnJqo3KTaXYnUt2Uyk.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Mar 2026 09:00:03 GMT</pubDate>
      <author>이하율</author>
      <guid>https://brunch.co.kr/@@ayEQ/96</guid>
    </item>
    <item>
      <title>타인을 우선하다 자신을 잃어버린 사람들에게 - 당신은 에코이스트(Echoist)인가요?</title>
      <link>https://brunch.co.kr/@@ayEQ/95</link>
      <description>어릴 때 나는 사람들이 말하는  &amp;lsquo;착한 아이&amp;rsquo;였다. 어른들께 인사를 잘했고 부모님 속을 썩이지 않았고 주변 사람들을 늘 편하게 해주는 아이.  사람들은 나를 두고 이렇게 말했다.  &amp;ldquo;넌 참 배려심이 많다.&amp;rdquo; &amp;ldquo;참 괜찮은 아이야.&amp;rdquo;  그래서 나는 오랫동안 그것이 나의 장점이라고 믿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며 한 가지 중요한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나는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EQ%2Fimage%2F3r08jOoeQfihWNH9T4EybqNcvRo.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Mar 2026 10:48:42 GMT</pubDate>
      <author>이하율</author>
      <guid>https://brunch.co.kr/@@ayEQ/95</guid>
    </item>
    <item>
      <title>자존감에도 바닥이 아니라 지하가 있다 - 자존감을 망가뜨리는 가장 위험한 생각</title>
      <link>https://brunch.co.kr/@@ayEQ/94</link>
      <description>자존감을 무너뜨리는 가장 흔한 착각  : 몇 번의 경험으로 나를 판단하고 있지는 않나요?  얼마 전 한 커뮤니티에서&amp;nbsp;짧은 글 하나를 읽었습니다.  글의 첫 문장은 이렇게 시작했습니다.  &amp;ldquo;자존감에도 바닥이 아니라&amp;nbsp;지하가 있더군요.&amp;rdquo;   글쓴이는 이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예전에 소개팅했던 여성이&amp;nbsp;결혼한 사진을 올린 것을 보고&amp;nbsp;자존감이 더 떨어졌다는 이야기였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EQ%2Fimage%2FU2icrj2A8qIYZPrYjjOtoqFnuA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Mar 2026 11:00:06 GMT</pubDate>
      <author>이하율</author>
      <guid>https://brunch.co.kr/@@ayEQ/94</guid>
    </item>
    <item>
      <title>난생처음 버킷리스트를 쓰다 - 꿈은 나를 변화시킨다.</title>
      <link>https://brunch.co.kr/@@ayEQ/106</link>
      <description>21살, 우연히 학교 도서관에서 본 책으로 인해 내 인생이 바뀌었다 멈추지마, 다시 꿈부터 써봐 - 김수영 작가님의 책이었다 그 책속 70여개의 꿈을 통해 무려 80개의 나라를 다니며 영화감독, 발리우드배우, 풀코스마라톤 도전 등 다양한 '나다운'도전을 한 뒤 그 도전기를 책으로 쓰신 작가님의 스토리가 담겨 있었다.  그 당시의 나는 소심 그 자체.  혼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EQ%2Fimage%2F9THpSqoIJ0X-bSAnmgM5K5dLTY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Mar 2026 09:33:28 GMT</pubDate>
      <author>이하율</author>
      <guid>https://brunch.co.kr/@@ayEQ/106</guid>
    </item>
    <item>
      <title>사람들이 유독 나만 만만하게 보는 것 같다면? - 만만하게 보였던 이유와 나를 지키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ayEQ/89</link>
      <description>사람들이 나를 함부로 대하는 이유  가끔 그런 순간이 있습니다. &amp;ldquo;왜 유독 나한테는 쉽게 말하지?&amp;rdquo;&amp;nbsp;&amp;ldquo;왜 내 부탁은 당연하게 여기고, 내 감정은 가볍게 넘길까?&amp;rdquo; 그럴 때면 괜히 내가 만만해 보이나 싶고,&amp;nbsp;내 성격이 너무 약한 건가 자책하게 됩니다.  하지만 많은 경우 문제는&amp;nbsp;내가 이상해서가 아니라&amp;nbsp;관계 안에서 내가 나를 다루는 방식에 있습니다.  심리학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EQ%2Fimage%2FtVuectYTRQPhc4dkyOBE4o6Ogy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Mar 2026 10:00:04 GMT</pubDate>
      <author>이하율</author>
      <guid>https://brunch.co.kr/@@ayEQ/89</guid>
    </item>
    <item>
      <title>&amp;ldquo;나는 매력이 없는 사람인가&amp;rdquo;라는 생각이 들 때 - 중요한 본질에 집중할 때 불필요한 생각이 사라진다</title>
      <link>https://brunch.co.kr/@@ayEQ/105</link>
      <description>&amp;ldquo;나는 매력이 없는 사람인가&amp;rdquo;라는 생각이 들 때  소개팅이 몇 번 잘 안 되면 사람들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amp;ldquo;그럴 수도 있지.&amp;rdquo;  하지만 그 일이 여러 번 반복되면 생각이 조금씩 달라집니다.  &amp;ldquo;나는 매력이 없는 사람인가.&amp;rdquo;  연애 문제였던 일이 어느 순간  자존감 문제로 바뀌기 시작합니다.  ⸻  얼마 전 이와 비슷한 고민을 담은 글을 읽었습니다.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EQ%2Fimage%2FXiIEcZWiR7_eSxWyFpZPWh2xn5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Mar 2026 09:46:34 GMT</pubDate>
      <author>이하율</author>
      <guid>https://brunch.co.kr/@@ayEQ/105</guid>
    </item>
    <item>
      <title>연애에서 가장 위험한 생각 습관 - 인지왜곡 패턴 3가지</title>
      <link>https://brunch.co.kr/@@ayEQ/101</link>
      <description>연애에서 가장 위험한 생각 습관  &amp;ldquo;언니, 저 차인 것 같아요.&amp;rdquo;  지은 씨(가명)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유를 물어보니 이런 이야기였습니다.  &amp;ldquo;어제까지만 해도 괜찮았거든요. 근데 오늘 답장이 너무 짧아요.&amp;rdquo;  제가 물었습니다.  &amp;ldquo;답장이 뭐라고 왔는데요?&amp;rdquo;  &amp;ldquo;&amp;lsquo;응, 오늘 좀 바빠.&amp;rsquo; 이렇게요.&amp;rdquo;  그 말을 들은 순간 지은 씨 머릿속에서는  이런 생각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EQ%2Fimage%2FwczvrGVH3QL9eNEyy8oP91fXSV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Mar 2026 01:07:56 GMT</pubDate>
      <author>이하율</author>
      <guid>https://brunch.co.kr/@@ayEQ/101</guid>
    </item>
    <item>
      <title>나, 언제 행복했더라? - 인생의 전환점이 된 질문</title>
      <link>https://brunch.co.kr/@@ayEQ/104</link>
      <description>나, 언제 행복했더라?   그땐 몰랐다.  이 질문이 내 인생을 180도로 바꿔놓을 줄은.   누구나 자신의 인생을 사랑한다   하지만 다른 이들과 비교하다보면  그 사실을 잊고, 내 속도와 방향을 잃어  방황하느라 그것을 잊어버릴 뿐이다.   21살의 나도 그러했다.   누군가 나에게 건넨 그 질문을 통해  나는 내가 행복하지 않단 사실을 알게되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EQ%2Fimage%2F0BYaVGMWCasbZwfQi3OJdbQHuEA.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Mar 2026 00:51:13 GMT</pubDate>
      <author>이하율</author>
      <guid>https://brunch.co.kr/@@ayEQ/104</guid>
    </item>
    <item>
      <title>나는 왜 나를 잘 믿지 못할까 - 내 삶을 믿는 사람들의 공통점</title>
      <link>https://brunch.co.kr/@@ayEQ/90</link>
      <description>자기신뢰 : 자기신뢰란 자신의 영향력에 대한 '강한 믿음'을 뜻한다 이는 곧 스스로 자기 삶을 주도적으로 이끌어나갈 수 있단 '확신'이다   자기신뢰는 어디에서 만들어질까?  어떤 사람들은&amp;nbsp;자신의 삶을 꽤 단단하게 믿고 살아갑니다.  &amp;ldquo;나는 결국 해낼 거야.&amp;rdquo;&amp;nbsp;&amp;ldquo;시간이 걸려도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갈 거야.&amp;rdquo;  그런데 또 어떤 사람들은&amp;nbsp;조금만 일이 꼬여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EQ%2Fimage%2FcaXuv4fccVCM4kdXNdOiN8y8qd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Mar 2026 06:00:02 GMT</pubDate>
      <author>이하율</author>
      <guid>https://brunch.co.kr/@@ayEQ/90</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