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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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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의도 금융권 애널리스트에서 투자자/크레에이터/강사로 변신중인 40대 초반 여성입니다. 이 공간은 프로페셔널한 직업인으로, 쌍둥이엄마로, 멋진아내로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는 곳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16:33:5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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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의도 금융권 애널리스트에서 투자자/크레에이터/강사로 변신중인 40대 초반 여성입니다. 이 공간은 프로페셔널한 직업인으로, 쌍둥이엄마로, 멋진아내로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는 곳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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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갑님의 추억(Intro) - 그때 그 O대리는 지금도 잘 살고 있는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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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한다. 그런데 같은 실수를 반복하면 사람들은 그를 '바보'라 말한다.  나는 그런 측면에서 상당히 바보다.  16년 남짓한 사회생활 동안 몇몇 기억에 남는 갑님들이 있다. 나는 그 들 앞에서 매번 똑같이 무력했고 나의 퇴사로 상황은 종료되었다.  '왜 매번 무력했을까?' '왜 자꾸 문제를 회피했을까?'  시간이 지나도 생생한 갑님과의</description>
      <pubDate>Tue, 27 Feb 2024 12:51:09 GMT</pubDate>
      <author>영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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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사등급 S를 3번이나 받고도 이직을 7번이나 한 이유 - 타인의 쓸모 대신 나의 삶을 살기</title>
      <link>https://brunch.co.kr/@@ayWk/13</link>
      <description>나는 타인의 평가에 민감하다.   어릴 적, 내 부모는 나를 싫어했다.  엄마는 내가 3살 때 아버지와 이혼했고, 아빠는 이후로 3번의 재혼을 거듭했다.  첫 번째 새엄마는 5~6살쯤이라 기억이 안 나고,  두 번째 새엄마는 제발 내가 당신 인생에 없기를 바라는 사람이었고, (실제로 나는 중1부터 고1까지 혼자 자취를 했다) 세 번째 새엄마는 나와 가족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Wk%2Fimage%2FDdRi_ZUc_Q8Ixj5rr9a3LVW4_Z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Feb 2024 22:12:07 GMT</pubDate>
      <author>영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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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수 밤바다 - 늦겨울, 동백꽃, 여수 돌산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ayWk/12</link>
      <description>여수에 왔다.  동백이 피었다.  봄인가 했다.  밤바람이 차다. 돌산과 경도 사이에 흐르는 바다에는 잔잔한 파도 위로 철새 무리가 지나간다. 차갑고 조용하다.   밤공기 쐬러 방 문을 여는 순간 &amp;lsquo;어익후야!&amp;rsquo; 외투를 걸치러 다시 방 안에 들어온다. 차가운 바람에 5분도 채 서있지 못한다. 아직 겨울이 끝나지 않았다.   해가 밝았다.  아이들은 돌멩이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Wk%2Fimage%2FJ9L6vplHs9UBI0H2rbpainbOLf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4 Feb 2024 22:26:12 GMT</pubDate>
      <author>영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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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흔앓이 2년차, 친절할 결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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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 마흔은 아프다. 몸도 아프고 마음도 아프다.  내가 어떤 사람인지 잘 모르겠고, 내가 무엇을 잘했었는지 모르겠고, ​ 생각의 시작과 끝이 희미해지고,짜증 섞인 행동도 늘고 있다.설 연휴, 가족 모임을 하다가'청소년 우울증'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내가 사는 목동은 학구열이 높은데,스트레스 받는 아이들이 많아서인지소아정신과도 수두룩하다.옆집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Wk%2Fimage%2FBfFEedayvknNNckREx7KlmD2mtk.jp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Feb 2024 12:33:25 GMT</pubDate>
      <author>영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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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년 뒤, 나는 루브르 가이드가 된다.&amp;nbsp;&amp;nbsp; - 미술 까막눈 40대 아줌마, 가족여행을 위해 5년짜리 프로젝트를 시작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ayWk/10</link>
      <description>나는 미술 까막눈이다.  동앙 미술은 말할 것도 없고, 잘 알려진 서양미술도&amp;nbsp;뭐가 뭔지 모르겠다.  내가 아는 그림이라고는 '모나리자','밤의 카페테리아','수련' 정도? (미술에 전혀 관심없는 사람이라도 이 세 작품 정도는 알겠지..)  40대, 문득 '나이듦'이라는 생각을 하다가, 나는 어떻게 늙을까? 하고 상상을 해봤다.  몸매는 배가 많이 나오지 않</description>
      <pubDate>Mon, 22 Jan 2024 02:45:44 GMT</pubDate>
      <author>영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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