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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경</title>
    <link>https://brunch.co.kr/@@ayhx</link>
    <description>TRAVELER &amp;amp; LEARNER : 여행과 배움의 공통점은 조건에 상관없이 끝이 없다는 것 그리고 난 그 점이 무척 좋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5 May 2026 04:27:1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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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RAVELER &amp;amp; LEARNER : 여행과 배움의 공통점은 조건에 상관없이 끝이 없다는 것 그리고 난 그 점이 무척 좋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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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3 우리끼리 집을 구하라고?</title>
      <link>https://brunch.co.kr/@@ayhx/43</link>
      <description>2022년 3월, 입학을 앞두고 우리는 처음으로 줌 미팅을 했다. 자기소개도 하고, 학교 설명도 듣고, 같은 코호트 친구들 얼굴도 처음으로 봤다. 각자 발음도 다르고 억양도 달라서 솔직히 완전히 다 이해하지는 못했던 것 같다.  그렇게 미팅이 거의 끝나갈 때쯤, 코치가 마지막으로 한 말이 있었다. &amp;ldquo;너네 이제 집 구해야 해.&amp;rdquo; 순간 &amp;lsquo;&amp;hellip;?&amp;rsquo; 싶었다. &amp;ldquo;그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hx%2Fimage%2FPL_xaz80LpZypyhaTADtn_ex_F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May 2026 02:18:20 GMT</pubDate>
      <author>하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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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1 이 직업, 생각보다 다릅니다: 영상 디자이너</title>
      <link>https://brunch.co.kr/@@ayhx/39</link>
      <description>&amp;ldquo;영상 디자이너요? 생각보다 훨씬 버티는 직업이에요&amp;rdquo;  영상 디자이너라고 하면 많은 사람들이 유튜브 편집자를 떠올린다. 짧은 영상을 자르고, 자막을 넣고, 트렌디하게 만드는 일. 나도 그렇게 생각했었다.  그런데 한 사람의 이야기를 듣고 나서 이 직업을 다시 보게 됐다. &amp;ldquo;디자이너라고 불리지만, 거의 막노동이에요.&amp;rdquo;  처음 들었을 때는 조금 과장된 표현이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hx%2Fimage%2FuTEEXlTQ8uN3DJ9dAWi1f_CGn3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Apr 2026 01:00:07 GMT</pubDate>
      <author>하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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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2 낯설었지만, 이상하게 끌렸던 선택</title>
      <link>https://brunch.co.kr/@@ayhx/42</link>
      <description>어떤 선택은 이해가 아니라 끌림으로 시작된다. LEINN을 처음 들었을 때가 그랬다.  수업이 없고, 시험도 없고, 대신 사업을 한다고 했다. 처음에는 이게 대학인지조차 잘 모르겠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그 설명을 듣는 동안 한 번도 느껴보지 못한 감정이 올라왔다. &amp;ldquo;이건 해보고 싶다&amp;rdquo;  나는 이미 알고 있었던 것 같다. 나는 정해진 길을 따라가</description>
      <pubDate>Mon, 27 Apr 2026 01:00:08 GMT</pubDate>
      <author>하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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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1 대안적인 삶을 원했지만, 대안은 없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ayhx/41</link>
      <description>나는 오랫동안 다른 길을 찾고 싶었던 사람이었다. 대안학교를 다니며 자연스럽게 그렇게 살아왔다. 그래서 세상에는 다양한 선택지가 있을 거라고 믿고 있었다.  하지만 졸업이 가까워질수록 그 믿음은 조금씩 흔들리기 시작했다. 선배들의 선택은 생각보다 단순했다. 결국, 대부분은 다시 익숙한 길로 돌아갔다.  처음에는 이해되지 않았다. 왜 다시 그 길을 선택할까.</description>
      <pubDate>Fri, 24 Apr 2026 04:09:41 GMT</pubDate>
      <author>하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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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이 이야기를 시작하며&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ayhx/40</link>
      <description>나는 한동안 이 이야기를 꺼낼까 말까 고민했다. 조금은 낯설고, 조금은 설명하기 어려운 경험이었기 때문이다.  스페인에서 회사를 만들고, 여러 나라를 오가며 사업을 했던 시간. 흔히 알고 있는 대학 생활과는 꽤 다른 모습이었다.  그래서인지 이 이야기를 꺼낼 때마다 어디서부터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항상 고민이 됐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한 가지 생각이</description>
      <pubDate>Fri, 24 Apr 2026 04:06:57 GMT</pubDate>
      <author>하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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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해보기 전엔 몰랐던 직업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ayhx/38</link>
      <description>한국에서 학과를 선택하거나,&amp;nbsp;직업을 선택하는 일은 생각보다 어렵다. 어떤 길이 있는지 잘 모르겠고,&amp;nbsp;알고 있는 정보도 어딘가 단편적이다. 무엇보다,&amp;nbsp;직접 경험해볼 기회는 많지 않다. 그래서 우리는&amp;nbsp;주어진 정보 안에서 선택을 하게 된다.  이건 한국만의 문제일까? 교육 선진국이라고 불리는 유럽의 여러 나라를 다니면서&amp;nbsp;비슷한 질문을 계속해서 들었다. &amp;ldquo;나는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hx%2Fimage%2FXjTS5vtfoo5CBnxNmUZGrT44Gj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Apr 2026 03:37:52 GMT</pubDate>
      <author>하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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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ep.2 낯설었지만, 이상하게 끌렸던 선택</title>
      <link>https://brunch.co.kr/@@ayhx/37</link>
      <description>어떤 선택은 이해가 아니라 끌림으로 시작된다. LEINN을 처음 들었을 때가 그랬다.  수업이 없고, 시험도 없고, 대신 사업을 한다고 했다. 처음에는 이게 대학인지조차 잘 모르겠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그 설명을 듣는 동안 한 번도 느껴보지 못한 감정이 올라왔다. &amp;ldquo;이건 해보고 싶다&amp;rdquo;  나는 이미 알고 있었던 것 같다. 나는 정해진 길을 따라가</description>
      <pubDate>Fri, 24 Apr 2026 02:55:40 GMT</pubDate>
      <author>하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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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1 대안적인 삶을 원했지만, 대안은 없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ayhx/36</link>
      <description>나는 오랫동안 다른 길을 찾고 싶었던 사람이었다. 대안학교를 다니며 자연스럽게 그렇게 살아왔다. 그래서&amp;nbsp;세상에는 다양한 선택지가 있을 거라고&amp;nbsp;믿고 있었다.  하지만 졸업이 가까워질수록 그 믿음은 조금씩 흔들리기 시작했다. 선배들의 선택은 생각보다 단순했다. 결국, 대부분은 다시 익숙한 길로 돌아갔다.  처음에는 이해되지 않았다. 왜 다시 그 길을 선택할까.</description>
      <pubDate>Thu, 23 Apr 2026 06:05:20 GMT</pubDate>
      <author>하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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