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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용히 회사 다니는 사람</title>
    <link>https://brunch.co.kr/@@aymg</link>
    <description>10억대 아파트까지 팔아가며 S&amp;amp;P500 ETF에 투자하며 회사를 다니고 있는 1987년생 직장인의 사실적인 이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10:55:01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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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억대 아파트까지 팔아가며 S&amp;amp;P500 ETF에 투자하며 회사를 다니고 있는 1987년생 직장인의 사실적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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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발적 FIRE대신 AI에 의한 퇴출의 날을 기대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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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브런치에서는 아직 제가 과거에 파이어족이었음을 암시하는 문장들을 그다지 구가하지 않고 있지만 저는 분명히 2011년 8월에 첫 회사에 인턴쉽을 통해 최종 합격 통보를 받은 그 시점부터 40살 즈음에는 돈을 많이 모아서 경제적으로 독립해야 겠다는 꿈을 꿔왔습니다. 그새 더 높은 연봉, 더 나은 워라밸, 더 높은 고용 안정성을 목표로 몇 번의 이직을 감행했습니</description>
      <pubDate>Sat, 31 Jan 2026 23:26:06 GMT</pubDate>
      <author>조용히 회사 다니는 사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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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 궁극의 투자처는 S&amp;amp;P500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aymg/6</link>
      <description>본격적으로 취업을 준비하던 2011년, 대학교 4학년때는 운동도 하고 교통비도 아낄겸해서 자전거를 타고 여의도 금융권 회사들이 가로질러 통학을 했었습니다. 아직은 학생신분이지만, 그리고 나는 공대생이고 금융권 취직에는 관심도 없었음에도 멋지게 차려입고 출퇴근하는 금융인들을 보며 저의 멋진 30대를 꿈꿨던 기억이 납니다.  저의 20대는 가진 것은 많지 않았</description>
      <pubDate>Sun, 25 Jan 2026 01:25:00 GMT</pubDate>
      <author>조용히 회사 다니는 사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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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리의 마법을 위해 주식투자 공부를 게을리 하자. - 전재산을 장기로 투자하면서 느낀 점</title>
      <link>https://brunch.co.kr/@@aymg/5</link>
      <description>일본의 30년물 장기 국채의 수익률이 상장 이후 역대 최고 수익률인 3.5~3.7%대에 도달했다고 합니다. 채권 가격은 수익률과 반대로 움직이니 채권 가격 자체는 최저 수준입니다. 뭐, 상황이 이렇게 되면 초저금리로 일본에서 엔화를 빌려서 전 세계에 투자하던 엔캐리 투자 자금들이 금리 인상으로 인해 다시 일본으로 회수될 수밖에 없다고도 합니다.  기준금리가</description>
      <pubDate>Sat, 24 Jan 2026 07:19:55 GMT</pubDate>
      <author>조용히 회사 다니는 사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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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일에 끝이란 있을 수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aymg/4</link>
      <description>지금은 어떤지 잘 모르겠지만 약 20년 전 내가 공대에 다니던 시절을 떠올려 보면 학기 중에 계속되는 퀴즈와 중간, 기말 그 사이에 있는 2차 시험이라는 이름의 전자공학과에선 흔히 행해지던 또 하나의 시험이 겹쳐지다 보면 학기가 정말 바쁘게 흘러 갔던 것 같습니다.  여러 과목의 시험기간이 겹치다보면 정말로 과제와 시험공부에 치여서 밤을 새워야 하는 경우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mg%2Fimage%2FuopcWFB_38U5XvaDEfvB-J51lp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Jan 2026 08:19:16 GMT</pubDate>
      <author>조용히 회사 다니는 사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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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를 다니다 보면 점차 희미해지는 나의 모습</title>
      <link>https://brunch.co.kr/@@aymg/3</link>
      <description>아직 2026년 1월이 절반밖에 지나지 않은 시점입니다. 제가 다니고 있는 회사는 매년 12월 중순 이후로는 사람들이 한 해 동안 묵혀뒀던 휴가를 몰아서 쓰는 경향이 있는데 저는 의도적으로 더욱이 한가롭게 회사를 다니는 시간을 늘리고자 5일 남은 휴가를 12월 초에 쓰고는 남들 휴가 중인 연말에 조용해진 회사에서 한해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마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ymg%2Fimage%2FziI0dxpynp6CWbV8EDWxOZuTia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Jan 2026 08:18:02 GMT</pubDate>
      <author>조용히 회사 다니는 사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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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경제적 자유를 달성하면 행복해질까?</title>
      <link>https://brunch.co.kr/@@aymg/2</link>
      <description>조용히 회사 다니는 사람 유튜브 채널을 한 3년 정도 운영하면서 드는 생각입니다. 거의 매영상마다 S&amp;amp;P500 장기 투자와 경제적 자유로 제한적인 주제로, 얼굴 노출도 없이 슬라이드 몇 장 펼쳐놓고 10분 정도 떠드는 영상인데도 나름대로 구독자 5000명 넘게 모았으니 제 개인적인 기준으론 성공적이라고 자평하는 중입니다.  딱히 돈을 바라고 만드는 영상은</description>
      <pubDate>Tue, 20 Jan 2026 08:17:54 GMT</pubDate>
      <author>조용히 회사 다니는 사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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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를 다녀야지만 할 수 있는 생각들 - 집까지 팔아가며 전재산을 미국주식에 투자하고 있는 직장인</title>
      <link>https://brunch.co.kr/@@aymg/1</link>
      <description>그 누구보다 하루 종일 유튜브 영상을 보고 듣으면서 요즘 영상 트렌드에 대해 몇 가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부쩍 AI로 생성한 영상과 음성으로 공장에서 초코파이 찍어 내듯 만들어 낸 영상이 많아지는구나, 어쭙잖게 S&amp;amp;P500 같은 장기 인덱스 ETF 투자를 다루는 정보 전달성 유튜브는 아무런 가치가 없겠다 싶었습니다.  조용히 회사 다니는 사람으로서 멀쩡</description>
      <pubDate>Tue, 20 Jan 2026 08:17:37 GMT</pubDate>
      <author>조용히 회사 다니는 사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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