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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근한 초과이익 토끼</title>
    <link>https://brunch.co.kr/@@az0h</link>
    <description>(부부가 함께쓰는 독서기록)  친근한 초과이익 토끼 &amp;quot;인간은 공감하고 조율하며 관계를 배운다&amp;quot; 다이어터 치즈냥 &amp;quot;인간은 사고하고 추론하여 또 철학한다&amp;quot;</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01:49:0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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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부가 함께쓰는 독서기록)  친근한 초과이익 토끼 &amp;quot;인간은 공감하고 조율하며 관계를 배운다&amp;quot; 다이어터 치즈냥 &amp;quot;인간은 사고하고 추론하여 또 철학한다&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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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방인(2020) - 내용보다는 뫼르소의 삶에 대한 태도를 따라갈 때 비로소 이해되는 책</title>
      <link>https://brunch.co.kr/@@az0h/7</link>
      <description>저자 (알베르 까뮈) ​ [다이어트 치즈냥 :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고민하는 사람들은 한번 읽어봄직 하다] ​ ​ 주요내용 :&amp;nbsp;삶에 지친 프랑스인 뫼르소가 일상속에서 어머니의 장례식을 맞이했다. 그리고 여행지의 뜨거운 햇볕 때문에 아랍인을 죽여버렸다. 감옥에 같혀 재판을 받았고 사형되기 전에 소설이 끝난다. 표지/문체&amp;nbsp;: 꾸밈없이 있는 그대로의 삶을 받아</description>
      <pubDate>Mon, 02 Mar 2026 15:26:46 GMT</pubDate>
      <author>친근한 초과이익 토끼</author>
      <guid>https://brunch.co.kr/@@az0h/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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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체국 아가씨(2023) - 1920년 오스트리아를 잠시 여행할 수 있게 해주는 여권같은 책</title>
      <link>https://brunch.co.kr/@@az0h/6</link>
      <description>[다이어터 치즈냥 :&amp;nbsp;1920년 오스트리아를 잠시 여행할 수 있게 해주는 여권같은 책]  표지/문체&amp;nbsp;: 표지는 대체로 만족. 페르소나의 가면 / 화장대 앞의 여자도 고려 할 수 있을 것 같다. 바로 영화화 가능할 것 같은 이런 문체는 처음 본다. 다른 책과의 차이&amp;nbsp;: 절제 되면서도 깔끔하면서도 정밀하면서도 섬세한 표현들  책을 덮고 나서는 일련의 카타르시스</description>
      <pubDate>Thu, 19 Feb 2026 12:01:49 GMT</pubDate>
      <author>친근한 초과이익 토끼</author>
      <guid>https://brunch.co.kr/@@az0h/6</guid>
    </item>
    <item>
      <title>무지의 즐거움(2024) - 배움을 수행하듯 무방비하게 이어 나가는 어른이 되자</title>
      <link>https://brunch.co.kr/@@az0h/5</link>
      <description>[다이어터 치즈냥&amp;nbsp;: 포용하는 삶이 무엇인지, 수행하는 삶이 무엇인지, 선비가 무엇인지 궁금할 때 읽는 책] ​ &amp;lsquo;무지의 즐거움&amp;rsquo;이라는 내용이 뻔해보이는 제목의 책을 마주했을 때, 많은 사람의 시선을 바로 사로잡기는 쉽지 않을 것 같다. 그에, &amp;quot;얼마나 차별화된 인식을 기반으로 책을 썼을까?&amp;quot; 하는 내 안의 궁금증이 이 책을 고르도록 했다. 동시에 책 안에</description>
      <pubDate>Wed, 18 Feb 2026 10:55:39 GMT</pubDate>
      <author>친근한 초과이익 토끼</author>
      <guid>https://brunch.co.kr/@@az0h/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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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신창이의 승자(2025) - 영화 속 만신창이들의 삶 속에서 희망을 이야기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az0h/4</link>
      <description>[친근한 초과이익 토끼 : 엄마] * 만신창이의 승자는 작가가 영화 속 인물 다섯 명의 삶을 통해 고통 속에서 드러나는 인간의 의미와 가치관을 사유한 짧은 에세이이다. 작가는 이 &amp;lsquo;만신창이&amp;rsquo;들의 삶을 비추며 결국 자신의 삶의 태도와 신념을 독자에게 전한다. 1. 불안의 시대, 경제적 자유 작년, 한 유튜버의 추천으로 한병철의《불안사회》는 읽어보았다 신자유주</description>
      <pubDate>Wed, 18 Feb 2026 10:52:57 GMT</pubDate>
      <author>친근한 초과이익 토끼</author>
      <guid>https://brunch.co.kr/@@az0h/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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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적당히 살아감과 멀어짐에 대하여 - 달콤이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az0h/3</link>
      <description>누군가, 아이의 우주는 엄마라 그 우주가 아이 앞에서 흔들리거나, 화내거나, 부정적인 행동을 보일 때 아이는 자기의 우주가 흔들리는 무서운 경험을 한다고 했어 ​ 이 말을 들었을 때가, 적당히 살아감과 작별을 결심한 순간인 거 같아 달콤이가 태어날 때 이런 결심을 한 것이 아니라 조금 서운할 수도 있겠다. 엄마도 엄마는 처음이라 드라마에서 묘사되듯 달콤이를</description>
      <pubDate>Wed, 18 Feb 2026 10:17:06 GMT</pubDate>
      <author>친근한 초과이익 토끼</author>
      <guid>https://brunch.co.kr/@@az0h/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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