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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대생 무씨</title>
    <link>https://brunch.co.kr/@@azBP</link>
    <description>단순무식지루한 '단무지' 의사는 되지 않겠어 외친지 어연 4년 착실하게 단무지 숙성 과정을 거치고 있는 의대생 무씨, 심지까지 이과생인 무씨의 낭만적이지도, 슬기롭지도 않은 생활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7 Apr 2026 19:14:0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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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순무식지루한 '단무지' 의사는 되지 않겠어 외친지 어연 4년 착실하게 단무지 숙성 과정을 거치고 있는 의대생 무씨, 심지까지 이과생인 무씨의 낭만적이지도, 슬기롭지도 않은 생활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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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척추측만증 의대생이 말하는  척추측만 교정 오해와 진실 - [07/22] 척추측만증 환자 10년 차 의대생의 경험담</title>
      <link>https://brunch.co.kr/@@azBP/10</link>
      <description>*내용에 들어가기 앞서, 필자는 아직 의사 면허를 취득하지 않은 의대생으로, 척추측만 환자로 살아온 10년간의 경험담을 담은 글입니다. 보다 정확한 의료 정보 전달을 위해 각각에 해당하는 논문 출처와 url을 담아놓았으니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amp;quot;여자애인데 예쁜 옷도 못 입고&amp;nbsp;어떡해요 선생님...&amp;quot; 내가 초등학교 4학년 때 엄마가 반쯤 울먹이며 척추클리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BP%2Fimage%2FZ9T9nLSVlzgCYJI5aOdtlsTNHCg" width="28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Jul 2020 10:26:52 GMT</pubDate>
      <author>의대생 무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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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발병, 여자의 마음은 갈대랍니다 - [07/21] 단발병에 대한 의대생 무씨의 돌팔이 처방</title>
      <link>https://brunch.co.kr/@@azBP/9</link>
      <description>계절이 바뀌면 바뀌는 의복과 함께 장발의 여성들에게 찾아오는 유혹이 있다. 바로 '단발병'이다. 단발병에 대한 대처를 보면 크게 두 부류가 있다. 첫 번째 부류는 단발을 해야겠다는 마음이 들면 바로 이를 실행에 옮기는 사람이 있고, 여기저기 단발 사진을 수집하고 주변 사람에게 의견을 묻고 갈팡질팡하는 두 번째 부류가 있다. 단발'병'이라고 이름이 붙어질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BP%2Fimage%2FsVrktIYLN0kYKvCdupLfR4lQJq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Jul 2020 08:31:42 GMT</pubDate>
      <author>의대생 무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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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 너 잘되라고 하는 소리야 - [07/20] 비판을 수용한다는 것과 비난을 감내한다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azBP/8</link>
      <description>몸에 좋은 약은 입에 쓰듯, 나에게 도움이 되는 것 역시 듣기 좋은 칭찬보다는 듣기 싫은 쓴소리이다.                                                                                                   - 비판을 수용한다는 것. 중에서  상대를 위한다는 명목 하에 결점을 지나치게</description>
      <pubDate>Tue, 21 Jul 2020 16:19:29 GMT</pubDate>
      <author>의대생 무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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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젊은 꼰대 - [07/19] 비판을 수용한다는 것.(上)</title>
      <link>https://brunch.co.kr/@@azBP/7</link>
      <description>비판批判&amp;nbsp;[비ː판] 명사&amp;nbsp;현상이나&amp;nbsp;사물의&amp;nbsp;옳고&amp;nbsp;그름을&amp;nbsp;판단하여&amp;nbsp;밝히거나&amp;nbsp;잘못된&amp;nbsp;점을&amp;nbsp;지적함. 비난非難&amp;nbsp;[비ː난] 명사&amp;nbsp;남의&amp;nbsp;잘못이나&amp;nbsp;결점을&amp;nbsp;책잡아서&amp;nbsp;나쁘게&amp;nbsp;말함. (출처: 표준국어대사전) 몸에 좋은 약은 입에 쓰듯, 나에게 도움이 되는 것 역시 듣기 좋은 칭찬보다는 듣기 싫은&amp;nbsp;쓴소리이다. 나도 의대생 무씨가 되는 데에 '공부 참 잘하네'라는 칭찬보다는 '이</description>
      <pubDate>Mon, 20 Jul 2020 14:19:56 GMT</pubDate>
      <author>의대생 무씨</author>
      <guid>https://brunch.co.kr/@@azBP/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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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꿈은 돈 많은 백수 - [07/18] 의대생의 재테크 공부 다짐(下)</title>
      <link>https://brunch.co.kr/@@azBP/5</link>
      <description>돈으로부터 자유로운 선택을 하기 위해서 우리에게는 돈이 필요하다 -의대생의 재테크 공부 다짐(上) 편&amp;nbsp;중  돈을 어떻게 벌어야 할까?&amp;nbsp;'금수저를 물고 태어나지 않은 이상&amp;nbsp;직업을 가지고 일을 해야지'라고 대개 답할 텐데,&amp;nbsp;일을 찾는 문제를 우선 제쳐놓더라도,&amp;nbsp;목표한 돈을 벌려면 일을 '아주'&amp;nbsp;많이 해야 할 것이다. 그러면&amp;nbsp;일 외적으로 보낼 시간은 줄어들 것이</description>
      <pubDate>Mon, 20 Jul 2020 08:11:53 GMT</pubDate>
      <author>의대생 무씨</author>
      <guid>https://brunch.co.kr/@@azBP/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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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돈이 좋아요 - [07/17]&amp;nbsp;의대생의 재테크 공부 다짐(上)</title>
      <link>https://brunch.co.kr/@@azBP/4</link>
      <description>나는 돈이 좋아요.&amp;nbsp;-의대생 Moo 씨 이 말을 하면 역시 돈 벌려고 의대 갔구나 이 속물 무씨 같으니 라는 생각이 들지 모르겠다.&amp;nbsp;의대를 택해 무씨의 길로 접어든 계기는 다음에&amp;nbsp;자세히 써볼 생각이니 잠시 미뤄두고, 분명한 것은 우리 사회에서 돈에 관해서만큼은 의사에 대한 시선은 곱지 않다. 체감상 노동의 대가로 보수를 받는 직종 중 가장 '속물'로 취급받</description>
      <pubDate>Mon, 20 Jul 2020 08:11:40 GMT</pubDate>
      <author>의대생 무씨</author>
      <guid>https://brunch.co.kr/@@azBP/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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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MBTI 유형은? - [07/16]&amp;nbsp;의대생의 자기소개서 작성</title>
      <link>https://brunch.co.kr/@@azBP/3</link>
      <description>1번 문항: 고등학교 재학기간 중 학업에 기울인 노력과 학습경험에 대해, 배우고 느낀 점을 중심으로 기술해 주시기 바랍니다.(1000자 이내)2번 문항: 고등학교 재학기간 중 본인이 의미를 두고 노력했던 교내 활동을 배우고 느낀 점을 중심으로 3개 이내로 기술해 주시기 바랍니다. (1500자 이내)3번 문항:학교생활 중 배려, 나눔, 협력, 갈등관리 등을</description>
      <pubDate>Mon, 20 Jul 2020 06:31:19 GMT</pubDate>
      <author>의대생 무씨</author>
      <guid>https://brunch.co.kr/@@azBP/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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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은 만병통치약?! - [07/15] 운동을 무진장 싫어하는 의대생의 알고리즘</title>
      <link>https://brunch.co.kr/@@azBP/2</link>
      <description>의대 본과생이 되면 국가고시를 위해 표준화 환자(SP*병원에서 채용한 모의환자로 의대생의 실습을 위해 환자의 케이스를 연기한다)와의 실습이라는 관문에 놓이게 된다. 슬림한 젊은 여성에게 50세 당뇨와 이상지질 증후군 환자에게 해야 할 질문과 상담을 하는 '척' 하려 하니 의학이 아닌 연기를 배우러 온 느낌이 들기도 한다. 거기다 이제 막 예과 해부실습을 끝</description>
      <pubDate>Mon, 20 Jul 2020 06:20:41 GMT</pubDate>
      <author>의대생 무씨</author>
      <guid>https://brunch.co.kr/@@azBP/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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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대생의 방학 - [07/14] 단무지 의사</title>
      <link>https://brunch.co.kr/@@azBP/1</link>
      <description>최근 의학 드라마가 인기를 끌고 있는 탓인지, 의사와 그 준비 단계 격인 의대생에 대한 선망이 늘어나는 것 같다. 그러나, 의료계와 의대생들이 느끼는 실상은 일반 대중이 느끼는 환상과는 거리가 있다. 상상만큼 낭만적이지도, 슬기롭지도 않은 의대생의 일상을 써 내려가 보고자 한다. 본과 2학년이 된 지금에서야 비로소 예내기 시절(*의대는 예과 2년 본과 4년</description>
      <pubDate>Mon, 20 Jul 2020 05:14:19 GMT</pubDate>
      <author>의대생 무씨</author>
      <guid>https://brunch.co.kr/@@azBP/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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