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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미 사용중인 닉네임</title>
    <link>https://brunch.co.kr/@@azj8</link>
    <description>나의 구질구질한 이야기 더미. 방송 노동자이지만, 글을 쓸 때 만큼은 영상을 잊고 텍스트에 집중해보려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21:06:3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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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구질구질한 이야기 더미. 방송 노동자이지만, 글을 쓸 때 만큼은 영상을 잊고 텍스트에 집중해보려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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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의 학습</title>
      <link>https://brunch.co.kr/@@azj8/27</link>
      <description>누군가를 좋아하는 감정이 이렇게나 복합적인 마음이라는 걸 너에게 배웠으니, 이걸 알려줘서 고맙다고 해야 하나  누군가를 밀어내는 과정이 이렇게나 힘든 감정일 수 있다는 것도 너에게 배웠으니, 알게 해 줘서 고맙다고 해야 하나</description>
      <pubDate>Wed, 14 Sep 2022 18:31:53 GMT</pubDate>
      <author>이미 사용중인 닉네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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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꽤 오랜 시간이 흘렀다 - 그런 줄 알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azj8/26</link>
      <description>꽤 오랜 시간이 흐른 줄 알았다 너와의 기억들이 자연스레 멀어져 돌아오지 않을 만큼.  분명 꽤 오랜 시간이 흘렀는데 네가 좋아하던 가수의 신곡 발매 소식에 음악을 들었고, 가사를 읊었다  언젠가 이 노래가 흘러나오는 거리에 멈추어 서 있는 너와 마주하고 싶다는 생각까지 하고 말았다</description>
      <pubDate>Mon, 12 Sep 2022 18:48:36 GMT</pubDate>
      <author>이미 사용중인 닉네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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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렇게 5월이 왔다 - 2021년의 5월</title>
      <link>https://brunch.co.kr/@@azj8/23</link>
      <description>그렇게 4월이 지나고, 5월이 왔다.  항상 새로운 달이 찾아오면 준비되지 않은 상태로 맞이하곤 했다.  그냥 지내다 보니 새로운 달 안에 나의 일상이 기록되고 있었다.  5월은 가정의 달이라고 불리는 동시에 게으름의 달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한 해의 중간 정도 다다른 느낌을 주며, 지금쯤 한 템포 쉬어가도 괜찮겠지 하고 계획했던 일들이 흐지부지해지기 쉬</description>
      <pubDate>Mon, 03 May 2021 09:31:22 GMT</pubDate>
      <author>이미 사용중인 닉네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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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럴 수도 있는 거다 - 요리조리</title>
      <link>https://brunch.co.kr/@@azj8/22</link>
      <description>이런 날도 있고 저런 날도 있는 거다  이런 생각도 있고 저런 생각도 있는 거다  이런 마음도 있고 저런 마음도 있는 거다  그럴 수도 있는 거다</description>
      <pubDate>Sat, 06 Feb 2021 03:50:23 GMT</pubDate>
      <author>이미 사용중인 닉네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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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월을 의식하는 존재 - 소비</title>
      <link>https://brunch.co.kr/@@azj8/21</link>
      <description>지구상에서 오로지 인간만이 세월을 의식한다. 그리고는, 세월을 붙잡아보려는 소비를 한다.  잡을 수 없다는 걸 알지만 소비로 그 마음을 달랜다.  지나가는 중인 &amp;lsquo;현재&amp;rsquo;보다 지나갈 예정인 &amp;lsquo;미래&amp;rsquo;를 위해 소비한다.</description>
      <pubDate>Sat, 23 Jan 2021 03:46:03 GMT</pubDate>
      <author>이미 사용중인 닉네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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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제가 사랑한 시간은...&amp;rdquo; - 달러구트 꿈 백화점 중</title>
      <link>https://brunch.co.kr/@@azj8/19</link>
      <description>&amp;ldquo;제가 사랑한 시간은 모두가 잠든 시간입니다. 잠들어 있는 동안에는 과거에 대한 미련도 없고, 미래에 대한 불안도 사라지기 때문입니다.&amp;rdquo;</description>
      <pubDate>Fri, 01 Jan 2021 08:28:16 GMT</pubDate>
      <author>이미 사용중인 닉네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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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겨내기 - 거대한 불행으로 부터</title>
      <link>https://brunch.co.kr/@@azj8/16</link>
      <description>작더라도 기쁜 걸 찾아서 마음에 담고 살려고 노력하다 보면 거대한 불행으로부터  이겨내겠지</description>
      <pubDate>Fri, 20 Nov 2020 17:10:54 GMT</pubDate>
      <author>이미 사용중인 닉네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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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은 너를 생각하지 않았다 - 라고 생각하다가 네가 생각나버렸다</title>
      <link>https://brunch.co.kr/@@azj8/11</link>
      <description>보고 싶다고 글로 쓰면서 네가 읽어줬으면 하는 건 보고 싶은 내 마음이었다.  보고 싶다고 중얼거리며 네가 들어줬으면 하는 건 보고 싶은 내 마음이었다.  오늘은 너를 생각하지 않았다고 생각하다가 네가 생각나 적는 글.</description>
      <pubDate>Thu, 17 Sep 2020 16:15:01 GMT</pubDate>
      <author>이미 사용중인 닉네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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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양치기를 원하는 회사 - 인력사무소가 되어버린 방송국</title>
      <link>https://brunch.co.kr/@@azj8/8</link>
      <description>요즘 회사가 회사답지 않다. 그러니까, 코로나 이전의 회사답지 않다.  코로나 이전의 회사는 방송국이라는 명예를 걸고 디지털 콘텐츠를 만드는 사람이라는 자부심을 내세워 &amp;lsquo;크리에이터&amp;rsquo;들과 차별화되는 퀄리티의 콘텐츠를 만들어 내기 원했다.  콘텐츠 하나에 몰두하여 온갖 정성을 쏟아부으라는 것이었다.  회사의 뜻이 아니라 하더라도, 콘텐츠를 만들 때 나를 갈아</description>
      <pubDate>Sun, 23 Aug 2020 11:11:07 GMT</pubDate>
      <author>이미 사용중인 닉네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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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상쟁이의 고백 - 디지털 콘텐츠의 자극성</title>
      <link>https://brunch.co.kr/@@azj8/5</link>
      <description>나는 영상쟁이다.  ~쟁이라 하면 어떤 분야에 도를 터서 무심하게 깨작거려도 걸작이 툭 튀어나오는 내가 생각해왔던 느낌과 달리, 사전적인 뜻은 나를 &amp;lsquo;영상쟁이&amp;rsquo;라고 칭해도 된다며 안심시켰다. &amp;lsquo;그것과 관련된 일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amp;rsquo; 딱 나다! 하하  학창 시절, 친구들이 말하는 게 웃기다며 피디가 되면 웃긴 자막을 잘 쓸 것 같다는 칭찬을 했고 얼떨결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j8%2Fimage%2Fh8d-cCmrQ6DeR6kIci567WToXp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Jul 2020 10:04:31 GMT</pubDate>
      <author>이미 사용중인 닉네임</author>
      <guid>https://brunch.co.kr/@@azj8/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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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에게서 가장 놀라운 점 - 신이 대답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azj8/4</link>
      <description>어린 시절이 지루하다고 서둘러 어른이 되는 것 그리고는 다시 어린 시절로 되돌아가기를 갈망하는 것  돈을 벌기 위해 건강을 잃어버리는 것 그리고는 건강을 되찾기 위해 돈을 다 잃는 것  미래를 염려하느라 현재를 놓쳐 버리는 것 그리하여 결국 현재에도 미래에도 살지 못하는 것  결코 죽지 않을 것처럼 사는 것 그리고는 결코 살아 본 적이 없는 듯 무의미하게</description>
      <pubDate>Sat, 25 Jul 2020 09:03:31 GMT</pubDate>
      <author>이미 사용중인 닉네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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