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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경별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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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루가 끝날 무렵이면 나는 늘 무언가를 찾았다. 굳은 마음이 부드러워질, 비워진 마음이 가득 채워질, 차가운 마음이 녹아질, 다시 온전한 내가 될 만큼 따뜻한 것들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8 Apr 2026 13:37:5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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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가 끝날 무렵이면 나는 늘 무언가를 찾았다. 굳은 마음이 부드러워질, 비워진 마음이 가득 채워질, 차가운 마음이 녹아질, 다시 온전한 내가 될 만큼 따뜻한 것들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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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들지 못하는 밤에는 역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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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사소함이 주는 행복 큰 행복도 결국엔 한 순간이다. 사소하고 작은 행복이 자주 일어나는 것이 행복으로 가득한 하루를 보내기에 더 좋은 것 같다. 맛있는 커피, 귀여운 강아지의 꼬리 가족들의 웃음소리, 세일할 때 산 염색약 하루에 감사한 일을 세어보면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나듯이 행복을 자주 느끼다 보면 삶이 더 의미 있어진다. 2. 나는 꼬북칩을 좋아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lM%2Fimage%2FCa4FZSy8UKwKqc1pMoBPl2Opbg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Feb 2026 17:26:36 GMT</pubDate>
      <author>서울경별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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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직도 후기가 중요한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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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의 대답은 YES.이다. 온라인 쇼핑은 직접 보고 구매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받아본 사람의 실제적인 후기를 보는 것으로 구매에 큰 영향을 주게 된다.  기본적으로는 개인마다 취향이 다르기 때문에 후기를 보고 산다고 해도 100% 만족할 수 있는 건 아니다.   후기에서 찾아볼 점은 음식으로 보면 맛있는가, 깔끔한가, 양이 많은가 정도가 될 것 같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lM%2Fimage%2FiRf-Pl6SWe8Yq2i1FO_4YO-N5s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0 Dec 2025 02:25:13 GMT</pubDate>
      <author>서울경별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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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냥 꾸준함 보다는 디테일한 꾸준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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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여태 내가 꾸준하고, 성실하고, 끈기 있다고 생각했다. 그 이유는 내가 12년간 한 회사에서 결근 없이 잘 버텨왔었기 때문이다. 스스로가 이런 쪽에서는 강하고, 끈질기다고 생각했다.  예전에는 회사를 오래 다니면 좋게 봐주고는 했는데, 요즘에는 오래 다니면 물경력이라던지, 월급루팡과 같은 안 좋은 꼬리표가 붙는 것 같다.  사실, 어디 가서 내세울만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lM%2Fimage%2F_FBHsaNHfJKL0Wp0UVKDWGg9qP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9 Nov 2025 01:05:05 GMT</pubDate>
      <author>서울경별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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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국엔 경험이 전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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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벌써 7개월이 지나 8개월 차에 접어들었다. 그동안 이런저런 강의나 소위 전문가라고 하는 사람들의 성공 노하우들도 간간히 보면서 많은 시도를 해보기도 했다.  사실, 전 회사에서 해본 일들이었지만 그때는 모든 것이 갖춰진 상태에서 결정만 내리면 결과가 나올 수밖에 없는 환경이었기 때문에 어려운 문제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다.  하지만 직접 나의 것을 나의 감으</description>
      <pubDate>Sat, 16 Aug 2025 00:00:23 GMT</pubDate>
      <author>서울경별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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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라인 시장에 직접 뛰어들다</title>
      <link>https://brunch.co.kr/@@azlM/267</link>
      <description>그렇게 바라왔던 의류 쇼핑몰을 시작하게 된 지 3개월이 조금 지났다. 사실, 3개월이면 내 경력과 경험으로 매출이 금방 눈에 보일 줄 알았다.  하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았다. 다양한 사회적 이슈와 경제위기로 옷을 잘 사지 않는 분위기는 물론이고 브랜드파, 중고파로 나뉜 게 느껴졌다.  저렴한 옷을 사서 쉽게 소비하느니 브랜드를 사서 오래 입겠다. 또는 시중</description>
      <pubDate>Sat, 12 Apr 2025 00:00:06 GMT</pubDate>
      <author>서울경별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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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대나무숲 브런치</title>
      <link>https://brunch.co.kr/@@azlM/268</link>
      <description>쇼핑몰 사업을 시작하면서 그동안 회사 다니면서 모아둔 돈들을 쓰고 있는데, 들어오는 돈 없이 나가기만 하니까 멘탈 붙잡기가 쉽지 않다.  거래처와의 대화는 새벽에 이뤄져서 선잠 자기 일쑤에 아직 픽업 삼촌이 없어서 직접 시장 가서 옷 챙기고, 반납하고 하다 보니 무릎이 아작 날 것 같다.  촬영도 해야 해서 다이어트를 해야 하는데, 1일 1식에 아침저녁 4&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lM%2Fimage%2Fs775c-R0GQ43P2JzcwQu1LRxzE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Apr 2025 11:46:22 GMT</pubDate>
      <author>서울경별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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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른여덟, 첫 사업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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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2년간의 길고 긴 회사생활을 마치고, 내가 진짜로 하고 싶었던 일을 시작했다. 회사일은 나와 잘 맞았다. 그래서 더 오래 다녔던 것 같다.   다행히 회사에서 해 온 일과 지금의 내 일이 거의 비슷해서 큰 어려움은 없다. 달라진 건 내가 직접 운영한다는 것과 매출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다는 것.  의류 사업은 내가 20대 초반부터 가져왔던 꿈이었다. 그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lM%2Fimage%2FL4Y8MsCTksYZH_SmWV90fPCPxs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Feb 2025 05:43:40 GMT</pubDate>
      <author>서울경별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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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모두 아이였고, 노인이 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azlM/264</link>
      <description>요즘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는 단어로는 &amp;lsquo;혐오&amp;lsquo;가 있다. 혐오의 뜻은 &amp;lsquo;싫어하고 미워함&amp;rsquo;이라고 한다. 언제부터인지 한국 사회에서 서로를 싫어하고, 미워하는 마음으로 가득 찬 것 같다.  그러다 보니 훈훈한 기사나 좋은 글이 올라오면 &amp;lsquo;인류애가 살아난다.&amp;rsquo;라는 말을 할 정도이다.  나 역시 부정적인 말이나 행동을 하는 사람들, 거부감을 주는 사람들을 생각하거</description>
      <pubDate>Mon, 18 Nov 2024 13:41:20 GMT</pubDate>
      <author>서울경별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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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나를 알아가 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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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회사 앞에는 한 학년에 100여 명 정도가 다니는 사립 초등학교가 있다. 점심시간에 그곳을 지나면 아이들의 시끌벅적한 웃음소리와 말소리들로 거리가 가득 찬다.  요즘은 저출산 시대를 겪으면서 아이들이 많이 줄어들어 길에서 아이들을 보기 어렵다. 놀이터에 있어야 할 아이들은 주말에나 잠시 보일 뿐이다.  학교를 지나치면서 아이들을 바라보면 신기한 생각이 들기</description>
      <pubDate>Sat, 16 Nov 2024 13:04:47 GMT</pubDate>
      <author>서울경별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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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팅에도 전문가가 돼야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azlM/262</link>
      <description>옷은 팔기 전에는 미리 어떤 분위기, 코디아이템, 소품, 장소 등등을 미리 생각하고 고려해서 계획을 짜는 것이 좋다.  그게 아닌 경우에는 찍어놓고 마음에 들지 않아 재촬영을 하게 되는 일들이 많다.  그래서 옷을 선택할 때 어떻게 촬영할지를 머릿속에 그린 다음에 선택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모델컷이나 착장컷을 찍는 건 당연하지만 옷의 기능적인 부분을 강조</description>
      <pubDate>Fri, 01 Nov 2024 23:16:37 GMT</pubDate>
      <author>서울경별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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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객이 제일 무섭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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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가 무슨 일을 하든지 고객은 항상 존재할 수밖에 없다. 장사를 하는 사람, 사업을 하는 사람, 직장인 등등 내 일이 끝나고 나면 누군가의 고객이 될 수 있다.  우리는 서로서로가 고객이라고 생각한다. 조금 철학적인 시선으로 바라본다면 어떤 직업을 가졌는지, 어떤 계층에 있는지를 떠나서 사람은 모두 다 똑같다는 것을 알게 해 준다.   사람들이 백화점에</description>
      <pubDate>Sat, 19 Oct 2024 04:53:49 GMT</pubDate>
      <author>서울경별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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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출과 날씨의 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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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처음에는 쇼핑에 날씨가 영향을 끼친다는 것은 몰랐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날씨 영향도 받는 것을 알게 되었다. 물론, 날씨에 상관없이 매출이 잘 나오는 곳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여러 해를 겪으면서 매출 그래프를 보다 보니 서서히 알게 됐다.  동대문의 경우 시즌을 미리 앞서서 옷을 만들어내야 하는데, 아직 10월이지만 벌써 봄 시즌 옷을 슬슬 준</description>
      <pubDate>Sat, 12 Oct 2024 09:07:42 GMT</pubDate>
      <author>서울경별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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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금 늦어도 괜찮아</title>
      <link>https://brunch.co.kr/@@azlM/259</link>
      <description>쇼핑몰 MD라는 직업은 솔직히 나이가 들어서도 할 수 있는 일인지는 모르겠다. 나이가 비교적 어릴 때는 열정과 패기로 잡일도 마다하지 않고 일을 할 수 있었는데, 요즘에는 조금 회의감이 든다.  매출이 잘 나와서 상사의 칭찬을 받아 보람을 느끼거나, 성과급등으로 나의 일을 인정받는 다면 그나마 남은 열정을 불태울지 모른다.  하지만 일은 직원들이 다 하는데</description>
      <pubDate>Fri, 04 Oct 2024 16:00:00 GMT</pubDate>
      <author>서울경별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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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 팔리는 쇼핑몰은 이유가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azlM/256</link>
      <description>매일 같은 일을 반복하다 보면 그 일에 안주하게 되고 익숙해져서 시야가 좁아지게 된다. 대부분의 MD가 비슷한 일을 하겠지만 회사마다 각각의 사람들이 만들어 낸 업무 방식이 있기 때문에 다른 회사와는 비교할 수 없다.  기본적인 일로 생각하자면 비슷하기는 하지만 똑같다고는 볼 수 없다. 하지만 어떤 사람은 다 똑같다는 생각을 한다.  한 번은 이런 일이 있</description>
      <pubDate>Fri, 20 Sep 2024 23:53:43 GMT</pubDate>
      <author>서울경별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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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팔리는 곳의 특징 파악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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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잘 팔리는 쇼핑몰들을 다 따라 한다면 내 쇼핑몰만의 개성이 없고, 비슷한 쇼핑몰로 기억하게 만든다. 예를 들면 가장 쉬운 예시가 뉴진스와 아일릿의 모습을 보는 것과 같다.  다른 데서 잘 팔린다고 소문난 옷을 똑같이 구해서 코디도 비슷하게 촬영하고 따라 하면서 가격을 내리면 판매는 나올 수 있을 것이다. 같은 바지라면 당연히 저렴한 가격을 사게 되니 말이다</description>
      <pubDate>Sat, 14 Sep 2024 00:30:07 GMT</pubDate>
      <author>서울경별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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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대문 도매 시장 사입 2편</title>
      <link>https://brunch.co.kr/@@azlM/254</link>
      <description>시장에 가서 사입할 때도 있지만 어느 정도 이름이 알려진 쇼핑몰이라면 동대문 매장과 거래하는 영업 삼촌이 사무실로 찾아오는 경우가 많다.  영업삼촌들은 도매시장 매장에서 싸주는 샘플을 전국에 있는 쇼핑몰을 다니면서 샘플을 전달해 주는 일을 한다. 영업삼촌들은 회사라기보다는 팀으로 일을 하기 때문에 소수 인원으로 운영된다.  시장을 자주 나가지 않거나 나가기</description>
      <pubDate>Fri, 06 Sep 2024 23:16:52 GMT</pubDate>
      <author>서울경별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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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대문 도매 시장 사입 1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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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동대문 도매 시장도 예전과 다르게 발전을 했는데, 도매시장 앱이 있어서 직접 시장을 가지 않아도 쉽게 신상을 받을 수 있다.   신상마켓, 이지픽이라는 앱이다. 일반인에게 도매 시장은 사실 기가 좀 세고, 무서운 직원들이 있다는 소문이 있어서 처음 시장을 가본 다면 말을 걸거나 샘플을 요청하는 것이 어려울 수 있다.   소문이 틀린 것은 아니지만 그런</description>
      <pubDate>Sat, 31 Aug 2024 00:17:12 GMT</pubDate>
      <author>서울경별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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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패션트렌드와 시대적 현상 반영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azlM/252</link>
      <description>모델이나 다른 것들이 어느 정도 다 준비되었다고 생각한다면 가장 중요한 스타일링을 점검하는 것이 좋다. 아무리 예쁘고 좋은 옷이라도 어울리지 않는 스타일링, 즉 전체적으로 코디가 예쁘지 않으면 조화롭지 못하게 된다.  아니면 너무 시대에 뒤처진, 또는 너무 앞서간 스타일은 지금 당장 판매를 부르기는 어렵다. 그래서 베이식함과 트렌디 스타일을 구성하여 현시대</description>
      <pubDate>Sat, 24 Aug 2024 01:00:02 GMT</pubDate>
      <author>서울경별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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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팔리는 옷은 어떤 옷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azlM/250</link>
      <description>팔아야 할 옷을 고를 때는 여러 가지 이유로 셀렉을 하게 되는데, 어느 날은 이 옷이 필요할 순간을 생각하며 고르기도 한다.   그러려면 색도 예뻐야 하고 가격도 맞아야 하고 사이즈도 맞아야 하는 여러 박자가 필요하다. 내가 셀렉한 옷이 어디에도 팔지 않는 다면 경쟁력은 올라간다.   그래서 요즘에는 자체 제작을 하는 쇼핑몰이 많다. 고객은 마음에 들었던</description>
      <pubDate>Sat, 17 Aug 2024 00:32:29 GMT</pubDate>
      <author>서울경별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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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쇼핑몰에 모델이 주는 영향</title>
      <link>https://brunch.co.kr/@@azlM/251</link>
      <description>옷을 팔기 위해서는 옷도 중요하지만 모델도 중요하다. 모델은 쇼핑몰의 얼굴이 되기도 하기 때문에 쇼핑몰의 분위기와 스타일을 잘 표현할 수 있는 모델이 필요하다.  모델은 내가 팔려고 하는 옷이 잘 어울리기도 하지만 분위기가 중요하기 때문에 쇼핑몰의 분위기와 옷 스타일이 잘 맞는지 보는 것이 중요하다.  모델의 얼굴이 노출되는 것도 좋지만 그 모델이 단기로</description>
      <pubDate>Fri, 09 Aug 2024 23:48:09 GMT</pubDate>
      <author>서울경별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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