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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완성인간</title>
    <link>https://brunch.co.kr/@@azun</link>
    <description>얼마전까지 내 자신이 가장 애틋했던 직장인이었다. 자발적 백수선언 뒤 뭘 하며 살면 좋을지 고민 중이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14:09:1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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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얼마전까지 내 자신이 가장 애틋했던 직장인이었다. 자발적 백수선언 뒤 뭘 하며 살면 좋을지 고민 중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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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헤어짐의 시작은 나였다. - 근데 미련의 시작도 결국엔 나다.</title>
      <link>https://brunch.co.kr/@@azun/7</link>
      <description>추석만을 기다렸다. 이 때다 싶어 시국을 핑계삼은 나는 혼자만의 여유로운 휴일을 보낸다. 결혼을 재촉하는 친척분들의 잔소리 없이 고요한 나만의 시간이 흐른다. 세밤쯤 그렇게 여유롭게 보내니 미칠것같이 바쁘던 회사일도 마치 처음부터 까맣게 몰랐던 것 마냥 모두 잊혀져 갔다.   그런데 나는 점점 더 괜찮지 않다. 헤어진지는 벌써 세달이 흘렀다. 그런데 문제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9v_9nHem8zllcE8NHnP3uHtx1k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Oct 2020 13:46:04 GMT</pubDate>
      <author>미완성인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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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택근무 2주차, 복근을 만들었습니다. - 외형과 내형의 우울 극복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azun/6</link>
      <description>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헬스클럽이 문을 닫았다. 회사는 격일제 재택근무에 돌입했다. 매일매일 습관처럼 하던 점심운동을 거르니 마음 뿐 아니라 몸의 외형까지도 전반적으로 우울해진다. 우스갯소리로 흘려듣던 '확찐자'의 이야기가 남말이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뭔가 방법이 없을까?' 고민에 빠졌다. 다양한 홈트레이닝 컨텐츠들이 넘쳐나지만, 홈트레이닝이든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rfnQkW8j7tGL4UWVOcMO9Ih-Ky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Sep 2020 12:51:17 GMT</pubDate>
      <author>미완성인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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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무엇을 위해 다이어트를 하는가? - 2020년 7월 31일(다이어트 54일차)의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azun/4</link>
      <description>기쁨이 없다. 정체기이므로. 이럴땐 유독 다이어터로서의 멘탈관리가 쉽지 않다. 다이어트는 지금당장의 행복감을 주는 취미는 아니기 때문에, 매일매일 줄어드는 체중계의 숫자마저 내마음대로 되지 않으면 멘탈에 금이 간다. 자꾸만 머릿속에 사는게 무엇인지, 내가 이렇게까지 하며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생각이 밀려든다. 조바심을 내지 말아야 한다며 내가 먼저 주장하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cl588r_Y_6oCXONZN3tVqb__o7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Jul 2020 22:46:33 GMT</pubDate>
      <author>미완성인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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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악의 습관, 완벽 - 직장인 다이어터, 완벽함을 버리다.</title>
      <link>https://brunch.co.kr/@@azun/3</link>
      <description>완벽주의자의 방은 더럽다. 학창시절부터 그랬다. 나는 청소를 유독 싫어하는 아이였기 때문에, 주변이 항상 너저분했다. 가장 싫어하는 일 중 하나가 정리정돈 이었다. 빌어먹을 완벽주의 때문이었다. 완벽주의자에게 청소라는 것은 시작하면 끝장을 봐야 하는 숙제다. 예를 들어 책상을 정리할 때는 서랍 속의 필기구들이 열을 맞춰야 함은 물론이고, 내용물의 색깔을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qi8RgsmNVKbYv-pjAqxXzBHCgY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Jul 2020 03:01:25 GMT</pubDate>
      <author>미완성인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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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이어터의 자존감에 대하여 - 다이어트를 하는 당신에게 꼭 하고픈 말이 있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azun/2</link>
      <description>다이어터에게 '자존감'은 무엇인가? 산산히 부서졌던 나의 멘탈이 이제야 어느정도 수습되어 내 스스로 &amp;lsquo;자존감&amp;rsquo;이라는 단어를 조심스레 입밖으로 꺼내어 본다. 내 자존감은 붕괴되었었다. 자존감의 붕괴라 함은 내 자신의 초라함에 세상과 담을 쌓고 누군가를 만나는 것을 피해 온 요 근래의 내 모습을 포괄적으로 일컫는 표현이다. 평범한 직장인인 나는 생업을 위해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un%2Fimage%2F-hQWdmh9eoSTCjstyrieqEHRN_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Jul 2020 08:15:22 GMT</pubDate>
      <author>미완성인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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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달, 점심운동 습관을 만들었습니다. - 마음을 돌보는 다이어트를 시작하기로 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azun/1</link>
      <description>어차피 3n년을 살아온 마당에,조바심 따윈 내려놓기로 했다.  지금껏 인생을 살아오며, 너무나 많은 종류의 다이어트를 경험했고, 많은 종류의 다이어트를 경험한 만큼 다이어트를 해 온 기간도 짧지 않다. 하지만, 내 마음대로 쉽게 되지 않았던 다이어트의 시작과 실패가 반복되며 나는 참 많이 지쳐온 것 같다. 주변사람들에게 나는 먹는 걸 참 좋아하지만, 365&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un%2Fimage%2FwPbl-KMlxbdMwBROQLqA0GJ5eh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Jul 2020 10:23:27 GMT</pubDate>
      <author>미완성인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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