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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비타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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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레비타스의 브런치입니다. 음악을 공부하며 일상을 살아가는 소소한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앞으로 많이 놀러와주세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8 Apr 2026 13:53:5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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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비타스의 브런치입니다. 음악을 공부하며 일상을 살아가는 소소한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앞으로 많이 놀러와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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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 세콜리 - 02. 잘 노는 법(Distract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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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 소녀가 있습니다.   풍선처럼 부푼 치마에 분홍 꽃을 가득 피웠죠.  발레리나와 같은 부드러운 몸짓으로,  그는 자신에게 날아온 많은 새들을 맞이합니다.  친구가 많아 좋을 듯싶지만,  어쩐지 피곤해 보이기도 합니다.  회색 공간에   두 발은 땅이 아닌 허공 위에 까치발을 세운 모습이  어딘지 위태로워 보이기도 합니다.  새들에게 부탁해 안전한 지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w5%2Fimage%2Fzho_LAEL4QU5H_58gBAzjNpAUz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Apr 2022 10:31:41 GMT</pubDate>
      <author>레비타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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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 세콜리 - 01. 회피의 모습(Denia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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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 소녀가 있습니다. 그 소녀는 세상을 정면으로 응시하고 있죠. 소녀의 눈에 비친 세계는 어떤 모양일까요? 표정 없는 도자기 인형 같은 얼굴에는 완고함마저 있죠. 그는 세상을 응시하고 있지만, 순수하고 부드러운 꽃으로 귀를 막았습니다. 벌과 나비가 날아와 여러 이야기를 들려주지만 소녀에겐 들리지 않습니다.  그는 어쩌면 그의 세계를 지키는 중일지도 모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zw5%2Fimage%2FHy--I0ISMGuHy8H-52uur7S6GW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Apr 2022 11:09:05 GMT</pubDate>
      <author>레비타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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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 세콜리 - 00. 내 마음을 읽어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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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눈을 뜨면 세상은 아직 어스름한 푸른빛. 짙은 회색과 쪽색이 섞인 오묘한 빛이 눈꺼풀을 두드립니다. 집을 지을 때 세상의 색을 느끼고 싶어 긴 창을 놓고 커튼을 내리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알람의 소란스러움은 필요 없습니다. 빛이 깨워주는 아침은 놀람에 가슴 쓸어내리기보다 평안함을 주죠.        길게 기지개를 켜고 하품을 늘어지게 한 번. 채 뜨지 못</description>
      <pubDate>Thu, 07 Apr 2022 10:41:40 GMT</pubDate>
      <author>레비타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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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ndante e Cantabile  - Andante e Cantabi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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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맑은 음이 공기에 퍼져갑니다. 옛사람들은 공기가 물로 이루어졌다 생각했습니다. 어떻게 그런 낭만적인 생각을 했을까요? 사실 틀린 말도 아니죠. 이 공기 속에는 물의 원소를 가지고 있으니까요. 물결을 일으키며 가슴에 떨어지는 물방울을 행복하게 받아냅니다. 청량함에 속이 시원합니다. 먹먹하게 울리던 피아노 소리가 한 거플 벗겨져 다른 소리를 냅니다. 얼굴 가</description>
      <pubDate>Thu, 17 Mar 2022 10:34:45 GMT</pubDate>
      <author>레비타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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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ndante e Cantabile  - 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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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집으로 돌아와 피아노 앞에 앉는 것도, 다른 어떤 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 그저 피로가 밀려왔고 깊은 잠에 들었습니다.      흔들림이 느껴졌습니다. 살며시 실눈을 뜨고 주변을 둘러보니 공기가 공간을 미묘하게 뒤틀며 흔들립니다. 이제껏 느껴보지 못한 흔들림. 바람이 집을 감아 날카롭게 날을 들어 난도질하는 느낌. 그것이 갑작스럽게 제주를 흔든 진도 4</description>
      <pubDate>Mon, 14 Mar 2022 10:31:23 GMT</pubDate>
      <author>레비타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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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ndante e Cantabile  - 심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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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악보가 보이지 않습니다. 오선보가 마음대로 출렁거리고 음표는 구별되지 않습니다. 하루에 먹는 음식량이 줄었고, 밥 짓는 냄새가 역겹게 느껴집니다. 물에선 생선 비린내가 납니다. 입술은 파랗게 질리고 얼굴은 하얗고 누렇게 들떠도 피아노 앞을 벗어날 수 없습니다. 제 발 밑에는 보이지 않는 늪이 생겼습니다. 아니, 족쇄일까요? 걸음마다 무거운 돌덩이 하나,</description>
      <pubDate>Thu, 10 Mar 2022 10:34:28 GMT</pubDate>
      <author>레비타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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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ndante e Cantabile  - 그 계절의 낙엽은 은빛으로 물든다.</title>
      <link>https://brunch.co.kr/@@azw5/43</link>
      <description>그의 이름을 알게 된 건 수업이 끝난 후였죠.     &amp;quot;혹시 바흐의 샤콘을 들어본 적 있어요?&amp;quot;  &amp;quot;들어보긴 했지만 곡을 들어본 적은 없어요.&amp;quot;  &amp;quot;들어봐요. 음, 연주자는 예프게니 키신. 바흐의 샤콘은  이 사람이 가장 좋아요. 뭐랄까, 샤콘은 일반인들에겐 잘 알려진 곡이 아니에요. 들어보면 알겠지만, 뭐 그래요. 대학에 가면 마지막 학기쯤 하려나? 어</description>
      <pubDate>Mon, 07 Mar 2022 10:31:19 GMT</pubDate>
      <author>레비타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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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ndante e Cantabile  - 작은 기도</title>
      <link>https://brunch.co.kr/@@azw5/45</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이렇게 인사를 드리게 됩니다. 안단테 에 칸타빌레를 쓰고 있는 레비타스라고 해요. 항상 다른 분과 이야기를 나누듯 글을 써왔는데, 이번에는 저를 그대로 드러내 인사를 드립니다.     이 글을 쓰는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본래 예정되었던 글을 올리기 전 꼭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기 때문입니다. 안단테 에 칸타빌레는 제가 2020년 4월 21일</description>
      <pubDate>Thu, 03 Mar 2022 10:55:02 GMT</pubDate>
      <author>레비타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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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ndante e Cantabile  - 피아니스트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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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텅 빈 공연장. 노련한 피아니스트의 인사가 반갑다.  허공으로 번져가는 첫사랑의 기억 더듬고 더듬어  추억을 수놓는다.  처음 순간의 두근거림 영원한 사랑을 맹세하는 순간. 그 고백이 나를 향한 것이 아님을 알면서 가슴을 떤다.  시기하는 자.  첫사랑을 어지럽히는 건, 누군가의 무심.  떨림이 순간을 잃는다.  그럼에도 길을 잃지 않는다. 사랑은 퇴색되지</description>
      <pubDate>Mon, 28 Feb 2022 10:38:30 GMT</pubDate>
      <author>레비타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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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ndante e Cantabile  - 쉼표</title>
      <link>https://brunch.co.kr/@@azw5/17</link>
      <description>쉬지 마! 죽으면 영원히 쉴 수 있어!    인터넷을 돌아다니다 우연히 읽은 글귀. 파도처럼 밀려온 공포에 숨이 막힙니다. 하루를 열심히 산다는 건 멋진 일이고 동경할 일이지만, 죽으면 쉴 수 있으니 살아있는 동안의 쉼은 필요 없다는 말. 쉼은 삶의 걸림돌인가요?      아침에 눈을 떠 눈만 깜박깜박거려봅니다. 잠이 얇아 자도 자도 피곤을 느끼지만 하루</description>
      <pubDate>Thu, 24 Feb 2022 10:35:27 GMT</pubDate>
      <author>레비타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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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ndante e Cantabile  - 닮고 싶은 사랑법.</title>
      <link>https://brunch.co.kr/@@azw5/39</link>
      <description>작년 여름은 길고 끈질겼죠. 10월이 되도록 더위가 사그라들 기세는 보이지 않습니다. 9월만 해도 이 정도 더위는 참아주겠노라 인내심을 보이다가, 10월까지 더위가 기승을 부리니 이러다 가을 냄새 맡아보지 못하고 겨울이 될까 서운한 마음도 듭니다. 더위를 좋아하지 않는 스승과 제자도 수업을 마치고 피아노에서 벗어나면 이 지긋지긋한 여름 언제 끝나나 한탄했</description>
      <pubDate>Mon, 21 Feb 2022 10:26:53 GMT</pubDate>
      <author>레비타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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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ndante e Cantabile  - 월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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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세상 최고 아이돌은 역시 '달' 아닐까요?      제주에 내려와 좋은 점 하나 꼽으라 한다면 달이 뜨는 밤을 온전히 감상한다는 것입니다. 때로 바람이 불거나 날씨의 변화가 생기기 직전 밤하늘에는 별빛이 선명하게 빛나죠. 제주의 밤하늘은 도시의 하늘보다 푸른빛으로 물듭니다. 군청빛 하늘에 휘영청 보름달 하나 떠서 높이 올라 세상을 비추면 밤길 등불이</description>
      <pubDate>Thu, 17 Feb 2022 10:40:30 GMT</pubDate>
      <author>레비타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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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ndante e Cantabile  - 소녀의 세상은 길들여지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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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살아가다 보면 후회하는 일이 적지 않죠? 1분 전 부린  게으름도 후회로 남겨두죠. 제게 음악은 '꿈'입니다. 이룰 수 있느냐 없느냐를 말하는 것이 아닌, 늦여름 더위에 지쳐 잠깐 든 선잠에, 눈부시게 찬란하고 아름다운 신의 장난 같은 신기루가 음악이고 무대입니다. 제 가장 큰 후회는 어린 시절 나를 위한 욕심과 떼를 부리지 않았다는 것이죠.     제가</description>
      <pubDate>Mon, 14 Feb 2022 10:32:39 GMT</pubDate>
      <author>레비타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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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ndante e Cantabile  - 고마움과 존경을 담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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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넌 나를 만나면 항상 그 선생님 이야기야.&amp;quot;     하고 볼멘소리를 했었습니다. 제 투정을 듣는 친구는 저보다 나이가 어렸고, 성악가를 꿈꾸는 친구였죠. 가곡을 좋아하던 아이는 저를 만나면 항상 그의 선생님 자랑을 그렇게 늘어놓습니다. 한껏 들떠 홍조를 띠고 시작된 이야기 끝은 '닮고 싶다'로 맺어지죠. 그러다 언젠가 한 번, 이 말을 꺼낸 겁니다. 그</description>
      <pubDate>Thu, 10 Feb 2022 10:21:36 GMT</pubDate>
      <author>레비타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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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ndante e Cantabile  - 산책</title>
      <link>https://brunch.co.kr/@@azw5/7</link>
      <description>오랜 팬데믹 상황에 익숙해진 걸까요? 제주도에는 관광객이 찾아왔습니다. 거리에도 사람이 삼삼오오 걸어 다니죠. 올여름은 코로나가 기승을 부려도 작년만큼 삭막하진 않습니다. 뉴스에선 연일 관광객이 얼마나 입도했는지, 코로나 환자가 얼마나 늘었는지 보도하고 있지만, 사실 이제는 으레 나오는 일기예보 같습니다.     여름에 접어들면서 어머니께서는 새로운 활동</description>
      <pubDate>Mon, 07 Feb 2022 10:11:37 GMT</pubDate>
      <author>레비타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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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ndante e Cantabile  - 습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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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주살이 고되다는 말은 많지만, 그중 최고를 꼽으라 하면 단연코 습기를 빼놓을 수 없습니다. 사계절 습기가 촉촉하게 내려앉은 섬이라 겨울엔 가습기 없는 적정함을 유지하지만 요란하게 여름의 시작을 알리면 목을 짓누르는 무거운 습기가 섬을 가득 채우죠. 제주의 습기는 기계를 상하게 하고, 바닥을 습하게 만들어 여름날 방바닥을 맨발로 걷다 보면 어쩐지 그 물기</description>
      <pubDate>Thu, 03 Feb 2022 10:30:00 GMT</pubDate>
      <author>레비타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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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ndante e Cantabile  - 여름 오케스트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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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름이 시작됩니다. 제주의 여름은 풍성한 뭉게구름을 담은 코랄빛 하늘과 바다가 있습니다. 습기를 담은 뜨끈한 바람이 얇아진 옷 사이로 장난스럽게 날아다니고, 길가 가득 핀 수국을 따라 걸으며 장난치는 연인들의 웃음소리가 간지럽습니다. 여름은 자고로 낭만의 계절이겠으나 제겐 본격적인 불면의 시작입니다. 열대야 때문은 아닙니다. 귤꽃이 떨어진 계절. 제주의</description>
      <pubDate>Mon, 31 Jan 2022 10:08:28 GMT</pubDate>
      <author>레비타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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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ndante e Cantabile  - 다시 시를 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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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시를 좋아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어린 시절 언니가 읽어주는 시와 이야기를 좋아했습니다. 시험을 생각할 필요도 없이 읊는 시는 어떤 노래와 견주어도 부족함 없는 완벽한 노래였죠. 단어가 만들어내는 음률감은 입에서 씹어서 내었을 때 어디 하나 모나지 않도록 귓가를 기분 좋게 울립니다. 거기에 음악을 곁들인다 한들 그 음률이 깨질까요? 선곡만 제대로 한다면</description>
      <pubDate>Thu, 27 Jan 2022 10:19:13 GMT</pubDate>
      <author>레비타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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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ndante e Cantabile  - 내가 영웅이 아닌 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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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 세상에서 저는 영웅이 됩니다.   만질 수도 느낄 수 없는 세상. npc의 세계에 엉뚱하게 스며든 나는 신의 선택을 받은 영웅으로, 그들을 오랜 고통에서 구해줘야 하는 특별한 한 사람이죠. 길가에 널린 몬스터를 잡고, 퇴화하지 않고 성장만 하는 삶을 살아가는 영웅은 어느 날 흙의 향기도 느낄 수 없는 세상에서 우뚝 멈춰 물었습니다.     '이게 내</description>
      <pubDate>Mon, 24 Jan 2022 10:30:07 GMT</pubDate>
      <author>레비타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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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ndante e Cantabile  - You are my celebrit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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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상의 모서리   구부정하게 커버린  골칫거리 outsider.      코믹월드라고 불리는 만화 행사가 있습니다. 지금까지도 계속 유지되고 있는 유명한 행사죠.    제가 그 행사에 처음 참가한 것은 코믹월드가 8회 차를 맞이했을 때입니다. 당시에는 지금처럼 자주 있던 행사가 아니다 보니 달력에 화려하게 표시해놓고 친구들과 그날이 되면 어떤 걸 해볼까</description>
      <pubDate>Thu, 20 Jan 2022 10:27:53 GMT</pubDate>
      <author>레비타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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