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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수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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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떻게하면 건강한 정신을 가지고 살 수 있는지 고민하는 글쟁이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22:13:3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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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떻게하면 건강한 정신을 가지고 살 수 있는지 고민하는 글쟁이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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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은 당신의 소유가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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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직업이 심리상담사는 아니지만 주변 사람들이 가끔씩 필자에게 자신의 고민을 이야기한다. 재밌는 것은 결혼을 하지 않은 사람들은 상대의 마음을 파악하고 자신이 어떻게 행동할지에 관심이 있는 반면, 결혼한 사람들은 자신의 배우자나 자녀가 자기 뜻대로 움직이는 것에 관심이 있다. 남편이 담배나 술을 안끊는데 어떻게 끊게 하는지, 자녀가 공부를 안하는데 어떻게 시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0mR%2Fimage%2F4J678ArL8Tp1RtWz6BKmicnn9V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Jun 2021 11:15:34 GMT</pubDate>
      <author>엄수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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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아가 분리되지 않는 사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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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토론은 어떤 문제에 대하여 여러 사람이 각각 의견을 말하며 논의하는 것을 말한다. 문제가 있고, 그것을 어떻게 대할 것인지 자신의 의견을 말하는 것이다. 하지만 실제로는 '의견을 말한다'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주장을 관철시키기 위하여 싸운다. 사실상 토론은 곧 논쟁, 디베이트인 것이다. 이런 논쟁은 한국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다른 나라에도 있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0mR%2Fimage%2F2qn8essnO7PRdKU-dpZtuzmwL7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Jun 2021 00:38:03 GMT</pubDate>
      <author>엄수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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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벽을 추구하는 것이 좋지 않은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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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람은 누구나 불완전하다. 누구나 약점을 가지고 있고 열등감을 가지고 있다. 누구도 완벽할 수 없으며 그 누구도 완벽해질 수도 없다. 적어도 필자는 이렇게 생각한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위에 완벽을 추구하는 사람들이 있다. 사람들은 이들을 완벽주의자라고 부른다. 완벽주의자들은 무언가를 할 때 완벽하게 하려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사소한 것을 시도하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0mR%2Fimage%2FPxio8axuJHU___DJ2530wpLyB2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Jun 2021 11:50:13 GMT</pubDate>
      <author>엄수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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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의 소망은 무엇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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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글을 읽는 당신이 정말로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누군가는 돈을 원하고, 누군가는 사랑을 원하고, 누군가는 삶을 가치있게 사는 것을 원할 수도 있다. 그러나 우리가 원하는 것이 진짜 그러한 것들일까?  어떤 한 청년이 여자 친구를 원했다. 그의 친구들 중 외모는 평범했지만 항상 여자들과 데이트를 하고 많은 여자들에게 둘러쌓인채로 살아가는 친구가 있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0mR%2Fimage%2FzW8XYIM0aeZqdEe9ondUttfc3K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Jun 2021 23:59:24 GMT</pubDate>
      <author>엄수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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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변인들이 오지랖을 부리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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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들어 명절마다 나오는 뉴스가 있다. 바로 잔소리에 관한 기사들이다. 이런 잔소리를 피하기 위하여 잔소리비용을 내세우거나 대피소로 대피하기도 한다. 심지어 올해 설에는 잔소리를 피하기 위해 5인이상 집합금지를 핑계로 고향에 내려가지 않는 사람들도 꽤 있었다. 물론 대부분은 그냥 하루이틀 참고 마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 하지만 명절만 잔소리 폭탄이 떨어질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0mR%2Fimage%2FUa01HsJ-JVTEG8b6cFssxFsJlr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Jun 2021 02:37:32 GMT</pubDate>
      <author>엄수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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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등감을 활용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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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열등감(劣等感)이란 무엇일까? 표준국어대사전을 찾아보면 '자기를 남보다 못하거나 무가치한 인간으로 낮추어 평가하는 감정'이라고 되어 있다. 사전의 뜻을 봤을때 열등감을 가지지 않는 것이 좋아보인다. 세간에서도 마찬가지로 자존감을 높이고, 우월감을 가지라고하지 열등감을 가지라고 권하는 책이나 사람은 없다. 맞다. 굳이 열등감을 찾아서 가질 필요는 없다. 스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0mR%2Fimage%2FSCqj9JGaTavTB71Zroir4-6AZA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Jun 2021 09:53:13 GMT</pubDate>
      <author>엄수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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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거에 얽매인 이들에게 - 현재의 나를 결정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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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예전에 한창 유행하던 이야기 중에 '사람들은 죽기 전 항상 '껄껄껄'하고 죽는다'는 이야기가 있었다. 무슨 의미인가? &amp;quot;취미를 가져볼 걸&amp;quot;, &amp;quot;주변 사람 좀 잘 챙길걸&amp;quot;, &amp;quot;배우자랑 추억을 더 많이 만들 걸&amp;quot; 등등 과거를 후회하며 죽는다는 것이다. 이런 이야기가 유행했던 만큼 사람들은 자신의 과거를 많이 후회한다. 굳이 멀리서 찾을 필요 없이 필자도 과거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0mR%2Fimage%2F8kmryvb8oGGDWC6Egzcqk733gM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1 May 2021 06:09:50 GMT</pubDate>
      <author>엄수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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