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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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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 안에 담긴 소소한 이야기들을 써 내려갑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8 Apr 2026 14:15:2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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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안에 담긴 소소한 이야기들을 써 내려갑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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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특별하다 - 보통과 구별되게 다르다</title>
      <link>https://brunch.co.kr/@@b1cC/37</link>
      <description>남들이 보기에 나는 어떤 사람일까. 겉보기에 보통 사람과 다르지 않기에 아마 보통 사람으로 생각할 것이다.  엄마가 보기에 나는 어떤 사람일까. 겉보기와는 달리 보통 사람과 다르기에 아마 보통 사람으로 생각하지 않을 것이다.  나는 특별한 사람이다.   &amp;quot;너는 특별하니까&amp;quot;  집에서, 학교에서 특별하다는 말을 자주 들었다. 남들의 부러움을 사는 특별함이 아니</description>
      <pubDate>Tue, 23 Jul 2024 10:50:24 GMT</pubDate>
      <author>미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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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작하는 말 - &amp;quot;반딧불이 같은 사람이 되어, 해바라기 같은 삶을 살자&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b1cC/36</link>
      <description>언제부터인가&amp;nbsp;하루를 한 단어로 표현하기 시작했다.  하루의 끝, 책상 앞에 앉아&amp;nbsp;지난 하루를 되돌아보는 나 그때 가장 먼저 떠오른&amp;nbsp;단어를 주제로 삼아 글을 썼다.  단어를 떠올리는 일은 생각보다 간단하다. 그날 하루가 행복했다면 '행복'이라는 주제로 글을 쓰고 시간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게 되었다면 '시간'이라는 주제로 글을 쓴다.  마땅히 단어가 떠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cC%2Fimage%2F-jx-FUwvPfSmgEJcCDW5gdM-Vm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Jul 2024 10:16:38 GMT</pubDate>
      <author>미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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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NFJ의 일기장 - 첫 번째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b1cC/32</link>
      <description>이른 아침부터 서울시에 경계경보 발령이 울린 어느 날. 나는 언젠가부터 아파왔던 골반 통증의 원인을 찾고자 병원을 찾았다. 평소 관절이 그다지 좋지 않았기 때문에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  그런데 MRI 검사를 해보자는 말을 듣고 눈물이 살짝, 아주 살짝 고였다. 처음 해보는 검사라서 그랬나. 아니면 내 옆에 아무도 없어서 그랬나. 그래도 씩씩하게 검사를 하</description>
      <pubDate>Tue, 13 Jun 2023 11:15:12 GMT</pubDate>
      <author>미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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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렇지 않은 줄 알았다 - 모두에게 사랑받을 필요는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b1cC/31</link>
      <description>함께 일했던 동료이자 동생에게 편지 한 통을 받았다.  &amp;quot;내가 성인이 되고 나서 '멋있다', '나도 이런 어른이 되고 싶다'라고 느낀 건 누나가 처음이야.&amp;quot;  &amp;quot;누가 뭐라 하든 누나는 정말 좋은 사람이야.&amp;quot;  평소 모두에게 사랑받을 필요는 없다고, 모두와 맞을 수는 없다고 생각했던 나 그랬던 내가 최근 나름대로 각별했던 사람과 사이가 틀어졌다. 막상 누군가</description>
      <pubDate>Sat, 22 Oct 2022 08:43:40 GMT</pubDate>
      <author>미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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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름] : Name - &amp;quot;생각지도 못한 사람이 생각지도 못한 순간에 내 이름을 불러줬다&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b1cC/30</link>
      <description>2021년 1월 1일 자정, 나는 주변 지인들에게 새해 인사를 보냈다. 신기한 일이다. 그 누가 법으로 정해놓은 것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약속이라도 한 듯이 같은 시간에 일제히 새해 인사를 주고받는다. 적어도 내 주변 사람들은 말이다. 20대 초반과 중반을 오가는 그러니까 어중간하지만 아직은 어린 나이이기 때문에 그런 열정이 남아있는 것일지도 모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cC%2Fimage%2FE1aQqeAEZGkq0WgtXC3NJzS03M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Feb 2021 12:12:40 GMT</pubDate>
      <author>미오</author>
      <guid>https://brunch.co.kr/@@b1cC/3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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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해 여름 - &amp;quot;올해도 잘 살아냈어, 내년도 잘 버텨보자&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b1cC/29</link>
      <description>12월 22일, &amp;ldquo;생일 축하해&amp;rdquo;라는 말보다 더 듣고 싶은 말이다. 언제부터인가 나는 하루를 살아가기보다, 살아내고 있다. 죽음이라는 것도 두렵지 않게 되었다. 침대에 누워 잠이 안 오는 밤이면 나는 위험한 상황에 놓이게 되는 상상을 하곤 한다. 그리고 상상 속에서 나는 이런 말을 한다. &amp;ldquo;나 좀 제발 죽여줘. 스스로 죽을 용기가 없어&amp;rdquo; 그렇다. 나는 죽을</description>
      <pubDate>Thu, 26 Nov 2020 10:16:41 GMT</pubDate>
      <author>미오</author>
      <guid>https://brunch.co.kr/@@b1cC/2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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