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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코끼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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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읽기만 해도 빛이 납니다.&amp;gt; 공저 작가/ 남매 육아중인 엄마/ 아무튼,공모주 단톡방 운영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23:58:5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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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읽기만 해도 빛이 납니다.&amp;gt; 공저 작가/ 남매 육아중인 엄마/ 아무튼,공모주 단톡방 운영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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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만 빼고 다 했다. - 4월에 남은 건 루틴이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b1hZ/267</link>
      <description>여행만 빼고, 다 했다.  그래서 4월은 기분 좋게 돌아볼 수 있다.   3월을 정리하면서 세운 목표는 세 가지였다.  독서 8권, 전자책 구매자 대상 챌린지, 그리고 여행. 여행은 5월로 미뤘지만, 나머지 둘은 해냈다.  역시 선택과 집중이 전부였다.   1. 이달의 독서 이달의 추천 도서는 &amp;lt;당신 안의 1인 기업을 깨우는 5단계 멘토링&amp;gt;이다.   무엇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hZ%2Fimage%2FgpW_WPkZ8BdY5SaKht3lFPziM_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May 2026 10:08:13 GMT</pubDate>
      <author>엄마코끼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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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떨면서도 나갔다 &amp;mdash; 첫 오프라인 강의가 잡혔다 - 노원50플러스 공모주 강의 오</title>
      <link>https://brunch.co.kr/@@b1hZ/266</link>
      <description>시연 당일 아침, 손끝이 차갑게 얼어붙었다. 긴장은 마음보다 몸이 먼저 알아채는 것 같았다. 그럼에도, 나갔다.  매년 다짐을 했지만, 연말이 되면 늘 같은 자리에 서 있는 것 같았다. 치열하게 살았다고 생각했는데, 뒤를 돌아보면 달라진 게 없다는 느낌. 그게 몇 년째 반복됐다.  그런데 올해는 조금 다르다. 올해는 '생각'보다 '제출'이 먼저 나갔다.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hZ%2Fimage%2FXCx9_Xo-gABW2EaBaEJil4Cjh8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Apr 2026 08:34:42 GMT</pubDate>
      <author>엄마코끼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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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노후는&amp;nbsp;자산이&amp;nbsp;아니라&amp;nbsp;&amp;lsquo;현금 흐름&amp;rsquo;이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b1hZ/265</link>
      <description>앱에 로그인도 안 하고 있었다. 연금계좌도 있고 ISA도 있는데, 처음에 소량 매수한 ETF이후로 예수금만 늘었을 뿐이다. 예수금이 쌓여 있다는 걸 확인하고 알았다. 돈이 없어서가 아니라, 내가 내 돈을 돌보지 않고 있었다는 걸.  성장해빛 독서모임에서 읽은 책 한 문장이 뾰족하게 들어왔다. 우리 집은 외벌이 가정이라, 지출이 큰 이벤트를 대비해서 적금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hZ%2Fimage%2Ff27FPN07TcHbTjJHqBHAQ40pmT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Apr 2026 12:49:33 GMT</pubDate>
      <author>엄마코끼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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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모가가 하단으로 정해졌을 때 다시 보는 숫자들 - 공모주 채비</title>
      <link>https://brunch.co.kr/@@b1hZ/264</link>
      <description>기다리던 수요예측 결과가 나왔는데 숫자를 보니 마음이 복잡했다. 채비는 공모가가 희망밴드 하단인 12,300원으로 확정됐고, 기관 경쟁률은 55대 1이었다. 숫자만 놓고 보면 결론이 나와야 할 것 같지만, 이번에는 오히려 더 오래 고민이 됐다.  공모가 상단 확정이 아니라는 건 기관 수요가 아주 강하지는 않았다는 뜻으로 볼 수 있다. 기사에 따르면 참여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hZ%2Fimage%2FisnbYxMnu90b-D6aakRCeJxCCT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Apr 2026 13:51:23 GMT</pubDate>
      <author>엄마코끼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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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퍼스널 브랜딩의 답, 논어 학이편에 있더라 - &amp;lt;하루 하나 브랜딩&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b1hZ/263</link>
      <description>오늘 책을 읽다가 퍼스널 브랜딩의 답을 논어 학이편에서 찾는 부분이 있었다. 읽다 보니 '아, 이거 내 얘기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배우고, 익히고, 관계를 만들고, 남이 몰라줘도 멈추지 않는 것. 결국 브랜딩은&amp;nbsp;루틴과 커뮤니티, 그리고 지속이었다.  배우고 때때로 익히니 기쁘지 아니한가 하고 싶다면, 일단 배우기를 시작하라.  나는 시험공부할 때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hZ%2Fimage%2F7LJiCqW1xM6XZsIKUkmJtnXWjS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13:07:37 GMT</pubDate>
      <author>엄마코끼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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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전성기는 기다리는 게 아니라, 초기 7년으로 만든다 - &amp;lt;하루 하나 브랜딩&amp;gt;을 읽는 중</title>
      <link>https://brunch.co.kr/@@b1hZ/262</link>
      <description>어제에 이어 오늘도 &amp;lt;하루 하나 브랜딩&amp;gt;을 읽었다. 오늘은 &amp;rsquo; 초기 7년&amp;rsquo;이라는 프레임으로 내 상황을 정리해 본다.   오늘 읽은 부분에서 브랜딩 과정을 예술가의 전성기 주기에 적용해 설명한 내용이 나왔다. 처음 7년 동안 서서히 올라가고, 7년간의 전성기를 유지하다가  7년간 천천히 내려온다는 그래프.   근데 내 마음에 와닿은 건 이 부분이었다.  브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hZ%2Fimage%2Frg9KRpMLznSPnPrSWVGV1ywqFY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15:32:08 GMT</pubDate>
      <author>엄마코끼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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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딩은 재능이 아니라 기록이었다 - &amp;lt;하루 하나 브랜딩&amp;gt;을 읽기 시작하</title>
      <link>https://brunch.co.kr/@@b1hZ/261</link>
      <description>오늘 아이들이 둘이서 놀길래 얼른 &amp;lt;하루 하나 브랜딩&amp;gt;을 읽기 시작했다. &amp;lt;이름값 경제학&amp;gt;을 읽고 느낀 게 많아서 전작이 궁금했기 때문이다.  처음엔 '브랜딩'하면 뭔가 거창한 분위기부터 떠올랐는데 결국은 '이름값'이야기였다.  결국 기록이 브랜드였다. 오늘은 내가 바로 적용할 &amp;quot;문장&amp;rarr;질문&amp;rarr;실천&amp;quot; 루틴으로 정리해보려고 한다.  브랜드가 없는 게 아니라, 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hZ%2Fimage%2FyZyg7LlOVDl0rVf4umbfqhveXu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10:37:55 GMT</pubDate>
      <author>엄마코끼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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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quot;돈 없어서 안 돼&amp;quot;를 참았는데...&amp;nbsp; - &amp;lt;머니 파워&amp;gt;를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b1hZ/260</link>
      <description>&amp;quot;엄마, 나 저거 언제 사?&amp;quot; &amp;quot;엄마 어린이날이 너무 안 와.&amp;quot;  사고 싶은 장난감이 넘쳐나는 우리 어린이가 늘 하는 말이다. 목록을 만들어서 붙여놔도 자꾸 늘어나기만 하고 줄지는 않는다. 아이 욕구는 자꾸 커지고, 우리 예산은 늘 여유롭지 않다. 나는 아이 앞에서 &amp;quot;저건 비싸서 안 돼&amp;quot;, &amp;quot;돈 없어서 안 돼&amp;quot; 같은 말을 최대한 안 하려고 했다. 그런데 오</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11:02:29 GMT</pubDate>
      <author>엄마코끼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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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 3월 IPO 공모주 - 채비, 코스모로보틱스 정리</title>
      <link>https://brunch.co.kr/@@b1hZ/259</link>
      <description>4월 공모주 캘린더가 조용하다 월말 즈음이 되고 습관처럼 공모주 앱의 일정을 열었다. 아이 학교의 학사일정 달력을 보는 손이랑 비슷하다. 일단 훑어보고 다이어리에 옮겨두면 마음도 함께 정리가 된다.  그런데 이번엔 이상했다. 공모주 일정이 없는 건 아닌데, 화면이 비어 보였다. &amp;quot;아직 업데이트가 안 된 건가?&amp;quot; 싶어서 3월 말일까지 매일 들어갔다. 4월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hZ%2Fimage%2FUr_0quwb6c_lPg-ghX9VZMGEZw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11:26:35 GMT</pubDate>
      <author>엄마코끼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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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계획 못 세운 3월에 내가 한 일 - &amp;lsquo;목표&amp;rsquo; 대신 &amp;lsquo;마무리&amp;rsquo;</title>
      <link>https://brunch.co.kr/@@b1hZ/258</link>
      <description>계획 못 세운 3월에 내가 한 일: &amp;lsquo;목표&amp;rsquo; 대신 &amp;lsquo;마무리&amp;rsquo; 2호가 이번에 초등학교에 입학했다. 두 번째인데도 불구하고 마음이 왠지 분주했다. 하교 시간을 잘못 기억해서 택시타고 뛰어갔던 날도 있었다. 매일 아이 둘의 알림장을 확인하고 숙제 했는지 몇 번씩 묻곤 했다.  그래서 3월은 뭔가 계획을 세울 엄두가 나지 않았다. 그래서 욕심을 내려놓고 2월에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hZ%2Fimage%2FSChW-OPKw0C_cK9b-YQvdIJaev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Apr 2026 05:45:37 GMT</pubDate>
      <author>엄마코끼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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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엄마, 이거 검색해봐.&amp;rdquo;  - 유튜브 장난감 요구에 우리 집이 만든 규칙</title>
      <link>https://brunch.co.kr/@@b1hZ/257</link>
      <description>&amp;ldquo;엄마, 이거 검색해 봐.&amp;rdquo; 유튜브를 보다가 재미있어 보이는 장난감을 보면, 우리 집 막내는 꼭 이렇게 말한다. 사달라고 말하기 전에 하는 일종의 사전 작업이다. 애가 갖고 싶은 게 생길 때마다 솔직히 다 사주고 싶다. 하지만 이미 여러 번 겪어봤다. 아무리 사줘도 금세 다른 장난감을 또 원하게 되고, 심지어 사놓은 장난감은 거들떠보지도 않는 일이 생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hZ%2Fimage%2FTO3hZ1MGprVzVFK3nSOQuN1Ezh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Mar 2026 11:30:26 GMT</pubDate>
      <author>엄마코끼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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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벽 말고 끊기지 않게 - 10분 스트레칭으로 다시 붙인 한 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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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다시 시작한다는 건 부담스럽다 공모주 전자책 퇴고 즈음 독감에 걸렸다. 그 뒤로 운동과 식단이 모두 무너졌다. 다시 시작하려니 괜히 부담스러웠다. 한 번 끊기면 &amp;quot;처음부터&amp;quot;해야 하는 것처럼 느껴져서 그랬다.  그래서 '의지'가 아니라 10분만 하기로 했다. 가볍게 시작하기로.  무너진 뒤엔 더 가볍게 꾸준히 잘 이어가다가 한 번 무너지니 솔직히 다시 시작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hZ%2Fimage%2FsFGAHTO9OJQFiE0hhURAZ0J-aX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Mar 2026 13:23:48 GMT</pubDate>
      <author>엄마코끼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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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완벽한 원시인&amp;gt;, 의지보다 상태를 먼저 보게 한 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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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청의 신간 제목이 뜻밖이었다.  유튜브에서는 AI를 누구보다 빠르게 공부하고 활용하는 사람처럼 보였는데, 이번 책의 제목은 &amp;lt;완벽한 원시인&amp;gt;이었다.  그래서 더 궁금했다. 왜 하필 원시인일까.  출간일에 강남 교보에 온다는 소식을 듣고 직접 다녀왔고, 그렇게 내 책은 여덟 번째 사인을 받은 책이 됐다.  조금은 의외의 제목으로 시작한 이 책은, 생각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hZ%2Fimage%2FfHlCYkdljvZTNYEVr0tJndjnNI4.png" width="45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Mar 2026 10:46:05 GMT</pubDate>
      <author>엄마코끼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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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숫자가 같아도 느낌이 다를 때 - 한패스와 메쥬 수요예측을 나란히 놓고 본 날</title>
      <link>https://brunch.co.kr/@@b1hZ/254</link>
      <description>숫자는 거의 같았습니다. 경쟁률도, 참여기관 수도, 공모가도요. 그런데 느낌은 조 달랐어요.  결과 화면을 캡처해 두고 한참 들여다봤어요.  숫자는 분명 좋았어요. 한패스는 1,172 대 1, 메쥬는 1,108대 1. 둘 다 밴드 최상단으로 공모가가 잡혔고, 참여 기관 수도 2,000개를 훌쩍 넘겼거든요. &amp;quot;잘 나왔다&amp;quot;는 말을 붙이기에 충분한 결과였어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hZ%2Fimage%2Fb3DpM3S60GKcfGT80KGR_3xRuK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Mar 2026 10:20:20 GMT</pubDate>
      <author>엄마코끼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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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고는 끝나는 게 아니라 마감일까지 계속 보는 일이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b1hZ/253</link>
      <description>드디어 첫 번째 단독 전자책이 세상에 나왔다.  블로그를 쓰고, 강의안을 준비하는 것과 책 쓰기가 다르다는 건 알고 있었다. 그런데 공저와 단독으로 쓰는 것의 부담감도 이렇게 다를 줄은 몰랐다. 공저는 누군가와 나눠 가지는 무게였다면, 단독은 처음부터 끝까지 혼자 감당해야 하는 것이었다.   목차를 뽑아놓고도 초고 진도는 생각처럼 진행되지 않았다. 퇴고하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hZ%2Fimage%2FvkbzYJPLzRkejzw2wMyowr4rhl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Mar 2026 12:34:21 GMT</pubDate>
      <author>엄마코끼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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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확약 80%가 뜬 날, 나는 이렇게 결론 냈다.</title>
      <link>https://brunch.co.kr/@@b1hZ/252</link>
      <description>수요예측 결과가 뜨면 나는 늘 같은 순서로 숫자로 확인한다.  공모가, 확약률, 환불일. 딱 세 가지. 오늘 기다리던 아이엠바이오로직스 결과를 열었을 때, 두 번째 항목에서 손가락이 멈췄다.  확약률 약 80%.  숫자는 좋다. 근데 이상하게 바로 &amp;ldquo;좋다&amp;rdquo;라고 말하기가 망설여졌다. 숫자가 좋을수록 오히려 더 꼼꼼하게 따져보게 되는 것 같다.   그래서 숫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hZ%2Fimage%2FwaRAMu3qk7TcHVJRQ7l7jTa4UB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Mar 2026 11:46:52 GMT</pubDate>
      <author>엄마코끼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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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케이뱅크 상장일 다음 날, 나는 공모주를 &amp;lsquo;일정&amp;rsquo;부터  - 카나프테라퓨틱스 최소 청약 10만 원 기준 정리</title>
      <link>https://brunch.co.kr/@@b1hZ/251</link>
      <description>오늘은 케이뱅크 상장일이었다. 기대만큼 시원한 수익은 아니었지만, 어제보다 시장 분위기가 한결 나아진 건 체감할 수 있었다. 이런 날이 오히려 더 애매하다. &amp;ldquo;그래도 괜찮았네&amp;rdquo;라는 마음이 생기면, 다음 선택이 조금 가벼워지기 때문이다.  그래서인지 오늘은 공모주를 보는 눈이 더 담백해졌다. 오늘과 내일, 한국투자증권에서 카나프테라퓨틱스 청약 일정이 잡혀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hZ%2Fimage%2FyluZRQX4KIaEln9Bw9o2EXGAtT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26 10:46:38 GMT</pubDate>
      <author>엄마코끼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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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표 메모를 다시 열었더니, 내 용량이 보였다.</title>
      <link>https://brunch.co.kr/@@b1hZ/250</link>
      <description>멈춘 목표를 실패라고 부르지 않기로 했다  2월 목표 메모를 다시 열었는데, 목록이 너무 길어서 잠깐 멈칫했다. 독서 8권, 1일 2 포스팅, 이모티콘 챌린지 완강과 제안, 공모주 전자책 출간. 적어놓고 보니까&amp;hellip; 그때의 나는 왜 이렇게 많은 걸 해낼 수 있다고 믿었을까.  결과만 놓고 보면 성공한 건 독서 목표 하나였다. 나머지는 멈춤 혹은 진행 중. 그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hZ%2Fimage%2Fc6ic-wfzMiJU7hSwgJMba8PxPu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Mar 2026 03:42:45 GMT</pubDate>
      <author>엄마코끼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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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 3월 공모주 청약 일정, 한 장으로 정리하기 - 아무튼 공모주</title>
      <link>https://brunch.co.kr/@@b1hZ/249</link>
      <description>달력을 넘기다 3월을 보니, 벌써 다음 주다. 습관처럼 공모주 일정을 먼저 열어봤다. 그리고 예상대로, 이번 달도 청약 날짜가 서로 겹친다.  공모주를 하다 보면 &amp;lsquo;좋아 보이는 종목&amp;rsquo;보다 먼저 확인하게 되는 게 있다. 청약 버튼을 누르는 순간이 아니라, 그 뒤에 따라오는 증거금이 묶이는 시간이다. 환불일까지 돈이 잠깐 멈춰 서는 구간이 생기니까, 일정이 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hZ%2Fimage%2Fy40Rug29BHSzSgJfWwOn09aUx1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Feb 2026 12:15:03 GMT</pubDate>
      <author>엄마코끼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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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같은 상단 확정, 다른 신호 - 에스팀(경쟁률) vs 액스비스(확약률)</title>
      <link>https://brunch.co.kr/@@b1hZ/248</link>
      <description>상단 확정은 같고, 포인트는 갈립니다 둘 다 밴드 상단 확정입니다. 경쟁률은 에스팀이 높고, 확약률은 액스비스가 높습니다. 청약일이 같지만 상장일은 달라요. 상단 확정은 &amp;ldquo;가격은 받아들여졌다&amp;rdquo;는 신호입니다. 다만, 에스팀은 경쟁률 1,335:1로 좀 더 높아요. 즉, 관심온도가 더 높은 쪽이 에스팀이라는 의미입니다. 액스비스는 경쟁률은 1,124.21:1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1hZ%2Fimage%2F25Pnvvxuy6qqDS53CZG9ZbT9Bg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Feb 2026 08:28:13 GMT</pubDate>
      <author>엄마코끼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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